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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 청년들의 외식 창업지원 한다
청년들의 외식 창업지원을 위해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의 기술 전수, 레시피 교육 등 노하우를 전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지원사업에 청년상인 선정은 4단계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되며,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전통시장 청년몰에 우수한 청년상인을 선발하고 핵점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 과정은 소상공인방송 유튜브채널을 통해 방송 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청년 셰프들에게는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의 기술전수, 레시피 교육, 임차료, 인테리어,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예비 청년 창업자중 최우수 수료자에게는 인센티브도 부여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 청년몰에 핵점포 양성 사업을 위해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을 필두로 하여 창업교육 및 지원을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모집 지역 및 청년몰은 춘천 육림고개상점가 ’육림고개’, 수원 영동시장 ‘28청춘’, 평택 통복시장 ‘청년숲’, 여수 중앙시장 ‘꿈뜨락몰’, 대전 중앙메가프라자 ‘청년구단’ 총 5개 지역의 청년몰이다. 한편, 청년몰 핵점포 양성 사업을 위한 참가자 모집은 오는 30일 16시까지 진행된다. 창업을 꿈꾸는 만39세 이하의 청년이면 모두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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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 세미나] 일본 HMR·도시락·밀키트 메뉴개발 세미나 개최
‘밀키트’(Meal Kit)로 불리는 가정간편식 시장은 1인 가구 증가와 편의성 트렌드가 함께 맞물리며 매해 급성장 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5년 1조 6천억 원이던 시장규모는 지난해 4조원까지 커졌다. 2022년이면 5조원대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소비는 줄고 배달이 일상화되면서 지역 유명 맛집, 프랜차이즈 기업도 매출 증대 방안으로 간편식 상품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러한 시장흐름 속에 알지엠컨설팅이 강력한 상품력을 바탕으로 ‘일본 HMR·도시락’ 밀키트 메뉴개발 교육과정을 오는 29일(목)에 개최한다. 수요급증, 지금 인기 절정인 ‘밀키트 식품’ 창업 차세대 가정간편식으로의 상품 전략은? 최근 출시되는 밀키트 제품들은 한 끼 분량에 알맞게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 등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 것은 물론, 전문 식당의 맛을 완벽하게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품목은 단연 ‘도시락’이다. 혼밥 문화가 정착하고 간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이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오는 29일, 900년 역사 가진 ‘일본 도시락·밀키트’ 선보인다 맛·시각적인 미 극대화 한 日 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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