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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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단골가게가 든든한 이웃' 아름다운 동행가게 사업 확장 추진

서울시, 동행가게 모집 및 활동에 중추적 역할… 지역거점기관(복지관) 15개소 지정, 4백만 원 사업비 지원

서울시가 '아름다운 동행가게'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15개의 ‘지역거점기관’을 지정했다. 또한 ‘모바일 전자쿠폰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편의성도 높일 계획이다. 지난해 3월 시작된 서울시의 '아름다운 동행가게'는 지역상점이 물품이나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복지관과 협력하여 지역의 고립가구와 함께 다양한 동행활동을 하며 이들의 사회적 관계망이 되어주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참여형 나눔사업이다. 사업은 복지관을 지역거점기관으로 지정하고, 아름다운 동행가게 참여를 독려하고 상점주와 함께 동행활동을 진행한다. 아름다운 동행가게는 식사나 미용 서비스, 생필품 등 상점이 보유한 자원을 고립가구에게 직접 기부하는 ‘나눔활동’과 상점주와 고립가구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으로 교류하는 ‘동행활동’을 펼친다. ‘동행활동’ 의 예시로 꽃집에서는 생신축하 꽃 선물과 원예수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계시장에서는 요리수업을, 도깨비 시장에서는 장보기 활동을 진행하며 기존의 기부를 넘어 참여자들과 정서적으로 교류하고 양방향적 상호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8개의 상점이

스타벅스 ‘에어로카노’, 7일 만에 100만 잔 판매 돌파! 아이스 음료 최단 기록세워

스타벅스 코리아의 신제품 ‘에어로카노’가 출시 7일 만에 100만 잔 판매를 돌파했다. 5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에어로카노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4일까지 7일간 100만 잔 판매를 기록했다. 이는 스타벅스가 국내에서 출시한 아이스 음료 중 가장 빠른 기록이다. 기존 최단 기록인 ‘아이스 슈크림 라떼’(9일)보다 이틀 빠르며, ‘아이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10일)와 ‘아이스 캐모마일 릴렉서’(11일) 등 인기 메뉴들과 비교해도 압도적이다. 이를 수치로 환산하면 전국 매장에서 시간당 약 9500잔, 초당 약 2.6잔이 판매된 셈이다. 현재 에어로카노는 전체 판매량 기준 아메리카노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주력 메뉴로 자리 잡았다. 에어로카노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콜드 브루에 이은 새로운 아이스 커피 라인업이다. 아메리카노에 ‘에어레이팅(공기 주입)’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미세한 크리미 폼을 형성해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했다. 특히 음료가 컵 안에서 폭포처럼 흘러내리는 ‘캐스케이딩’ 현상이 시각적 요소로 주목받으며 SNS를 중심으로 시음 후기가 확산되고 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에어로카노는 기본 아이스 커피를 즐겨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본도시락, ‘제철코어’ 겨냥해 봄나물 ‘냉이’ 활용한 신메뉴 4종 출시

쌈밥·반상·덮밥까지 ‘봄 제철담은 한상’으로 봄 내음 가득한 한 끼 제안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본도시락’이 봄 제철 식재료인 냉이를 활용한 봄 시즌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MZ세대의 대표적인 소비 트렌드로 떠오른 ‘제철코어’와 건강 콘셉트에 기반해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제철코어란 특정 계절을 떠올리게 하는 먹거리·장소·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으로, 본도시락은 봄의 정취를 식탁 위에서 느낄 수 있도록 대표적인 봄나물인 ‘냉이’를 활용한 시즌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 본도시락은 ‘봄은 새로운 시작과 활력이 피어나는 계절’이라는 점에 착안, 향긋한 봄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봄 내음 가~득 제철 담은 한상’ 카테고리를 구성했다. 특히 2014년 출시 후 월 평균 2만 그릇을 판매하며 인기를 얻었던 ‘이런 냉이 된장 도시락’을 리마스터링해 봄 시즌에 어울리는 메뉴로 새롭게 선보인 것이 눈에 띈다. 또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흐름에 맞춰 신선한 쌈채소를 더해 가볍지만 활력 있는 한 끼로 완성했다. 신메뉴는 ▲봄냉이무침 양념돼지구이 쌈밥 한상 ▲봄냉이무침 양념돼지구이 국반상 ▲봄냉이무침 양념돼지구이 반상 ▲봄냉이무침 제육덮밥으로 총 4종이다. 전 메뉴 냉이 특유의 향긋한 향과 알알이 톡톡 터지는

삼양사, 미 식품 박람회서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으로 현지 시장 공략

4~6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2026 NPEW’ 참가해 스페셜티 소재 및 솔루션 선보여 자체 개발한 ‘3S 당류 저감 솔루션’, 효율적으로 최적의 레시피 도출 가능케 해

삼양사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2026 Natural Products Expo West(NPEW)’에 참가해 스페셜티(고기능성) 식품 소재와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NPEW는 전 세계 약 3200개 기업이 참여하고 7만 명 이상의 식품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식품 박람회로 글로벌 내추럴 식품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삼양사는 올해로 3년 연속 박람회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양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개발한 ‘3S(Smart·Simple·Successful) Sugar Reduction 솔루션(이하 3S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3S 솔루션은 AI 기반 당류 저감 설계 프로그램으로 제품 개발 과정에서 설정한 당류 저감 목표치와 원가 변동 범위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최적의 배합비를 제안한다. 배합에는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와 수용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삼양사의 스페셜티 식품 소재가 활용된다. 3S 솔루션을 활용하면 고객사는 당류 저감 제품 개발 시 요구사항에 맞는 레시피를 더욱 효율적으로 도출할 수

경험형 매장·AI 운영·에너지 효율…독일 ‘EuroShop 2026’, 리테일 혁신 트렌드 제시하며 성료

141개국 8만명 이상 방문, 61개국 1,840개 기업 참가 아르네, Diebold Nixdorf, Wanzl, 도시바, 제브라 등 리테일 주요기업 대거 출품 리테일테크·매장 설계·에너지 관리 등 7개 전시 분야 통해 글로벌 유통 트렌드 제시

세계 최대 규모의 리테일 전문 전시회 EuroShop 2026이 2026년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5일간 열린 이번 전시회에 141개국 81,000명 이상의 전문 방문객이 모였다. 방문객 해외비중은 67%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EuroShop 2026 전시회에 61개국 1,840개 기업이 참가했다. 올해 전시회는 AI 기반 리테일 기술, 경험 중심 매장 혁신, 에너지 효율 및 지속가능성, 리테일과 F&B의 융합 등 글로벌 유통 산업의 주요 변화 방향을 집중 조명했다. 글로벌 리딩 기업 대거 참가 Wanzl·Umdasch(매장 설비), Trilux(리테일 조명), Rational(상업용 주방 장비), 아르네(리테일 냉장 설비), Danfoss(HVAC·냉동 솔루션), 도시바·Diebold Nixdorf(리테일 테크) 등. 올해 전시회 역시 리테일 기술, 매장 설계, 조명, 냉장 설비, 리테일 마케팅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최신 솔루션을 선보였다. 전시 현장에서는 다양한 기술 협력과 프로젝트 도입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한국 기업 24개사 참가…리테일 테크 분야 강세

[식품Biz] 강진 쌀귀리 활용 건강밥상 레시피 26종 개발 완료

시범운영업체 10곳 선정, 지역 대표 건강 먹거리 기반 마련

강진군이 지역 농특산물인 쌀귀리를 활용한 건강밥상 레시피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현장 확산에 나선다. 이번 ‘건강밥상’ 개발 사업은 강진군의 우수 농특산물인 쌀귀리를 활용해 지역 농가의 소득을 증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군민과 관광객에게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강진군은 쌀귀리를 활용한 건강밥상 개발을 위해 2025년 7월부터 관내 일반음식점과 푸소(FU-SO) 농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참여 의지와 운영 역량을 갖춘 시범운영업체 10곳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은행나무 ▲돌담한정식 ▲대통령밥상 ▲주식회사 다강 ▲병영연탄불고기 ▲꽃뜰 ▲동백골한옥 ▲온새미로 ▲숙이네 민박 ▲강진산들농원이다. 아울러 강진군은 쌀귀리가 가진 고단백·저지방·풍부한 식이섬유 등 우수한 영양적 특성에 착안해 이를 활용한 건강밥상 레시피 26종을 개발 완료했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쌀귀리 샐러드 ▲쌀귀리 단호박 식혜 ▲쌀귀리 단호박 죽 ▲쌀귀리 톳밥 등이며, 쌀귀리를 일상 식단과 체험형 상차림에 자연스럽게 접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발된 레시피는 한식 중심의 상차림은 물론, 관광객과 체험객을 고려한 메뉴까지 다양하게 포

서울시 육성 청년 식품 기업 40개 사, 市 지원 발판 삼아 매출 86% 성장

식품 제조 청년 스타트업 40개 육성해 매출액 ’24년 243억 원 → ’25년 452억 원

서울시가 운영하는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 입주·보육기업의 성장세가 무섭다. 서울시는 두 센터 입주·보육기업 40개 사가 2025년 달성한 매출액이 452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2024년 매출 규모가 243억 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약 86% 성장을 이룬 셈이다. ‘서울시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는 식품 제조 분야 청년 스타트업에 대한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보육 기관이다. 서울시는 공간은 물론, 사업화 자금, 멘토링, 판로 개척 지원 등을 통해 지원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식품 제조 인프라 지원에 특화된 ‘청년 쿡 비즈니스 센터’는 입주 사무공간 외에도 공유주방 운영업 허가를 통해 청년들이 가진 식품 제조․가공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화해 생산·판매하는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8개의 입주기업과 12개의 비입주기업이 보육 지원을 받고 있다. 첨단 기술을 결합한 푸드테크 기업을 지원하는 ‘청년 쿡 푸드테크 센터’는 대기업·중견기업과의 기술 실증(PoC) 협업 기회를 제공해 스타트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을 실제 시장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며, 10개의 입주기업과 10개의 비입주기업이 보육 지

밀양시, 밀양딸기 가공 상품 전국 유통 확대

세븐일레븐 PB 출시·기업 협업 확대·지리적표시 등록 완료

경남 밀양시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밀양딸기를 활용한 가공 상품이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되며 브랜드 확장이 이어지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출시된 ‘밀양딸기젤리’는 세븐일레븐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서주푸드가 밀양딸기 농축액을 사용해 제조했으며,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업과 협업을 추진해 왔다. 홍과옥조와 협업해 ‘알딸딸 딸기 맥주’를 선보였으며, 만랩커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밀양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와 음료를 출시한 바 있다. 또한 지난달 27일 ‘밀양딸기’가 지리적표시 등록이 완료되면서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경쟁력도 한층 강화됐다. 밀양은 1943년 우리나라 최초로 딸기 재배를 시작한 지역으로, 8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현재 1,180여 농가에서 연간 1만 9,853톤의 딸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판매액은 1,661억 원에 달하는 지역 대표 농산물이다. 시 관계자는 “밀양딸기를 활용한 가공 상품이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되면서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와 부가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밀양 농산물의

[푸드&라이프] 혈압 낮추는 라이코펜 섭취 "하루 한 컵 방울토마토"

하루 5mg 이상 섭취 시 혈압 감소 확인, 꾸준한 식습관 관리가 핵심

농촌진흥청은 국내외 임상 연구를 종합·분석해 라이코펜을 하루 5mg 이상 섭취하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는 방울토마토 한 컵(약 160g) 분량으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 라이코펜은 토마토, 수박 등 붉은색 채소와 과일에 풍부한 카로티노이드 계열 색소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항산화 성분은 심혈관계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나, 무엇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부족했다. 이에 푸드테크소재과 연구진은 라이코펜의 권장 섭취량과 그에 따른 건강 지표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2025년 4월까지 보고된 국내외 임상 연구 논문 56건(9,415명 참여)을 메타분석 기법으로 종합 분석했다. 분석 결과, 하루 라이코펜 5mg 이상 섭취 시 수축기 혈압(SBP)은 2.41mmHg 감소, 이완기 혈압(DBP)은 1.33mmHg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한국인 평균 소금 섭취량(8g)의 30% 정도(2.4g)를 줄이거나 체중을 2.2kg 감량했을 때 얻을 수 있는 혈압 감소 수치와 유사했다. 반면,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의 지표에서는 뚜렷한 변화가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연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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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Biz] 샘표, 한국식품연구원과 식품 및 기술 개발 협력 MOU 체결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한국식품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식품 신시장 창출과 고부가가치 식품 및 관련 기술 개발 등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5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와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샘표는 한국식품연구원과 △정부과제 공동 기획 및 수행 △사업화를 위한 기술 이전과 시제품 생산, 제품 인증 △국내외 신시장 진출에 필요한 상품 개발 관련 기술 지원 및 정보 교류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 지원 및 연구개발(R&D) 인프라 교류 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식품연구원은 1987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식품 분야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천 기술 개발 및 기반 기술 고도화, 건강 기능 개선 소재 개발 등을 통해 공익 가치를 창출하고, 성과 확산과 기술 지원 등으로 국가 산업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샘표는 오래전부터 미래 성장 동력이 미생물 공학에 있다고 판단해 매년 매출의 약 5%를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등 핵심 기술 개발에 힘써왔다. 2013년 설립한 샘표 R&D센터 우리발효연구중심은 아시아 유일의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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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소상공인에 스마트기기 최대 100만 원 지원
순천시는 온라인 주문 확대와 비대면 소비 증가 등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키오스크, 스마트오더, 무인판매기, 테이블오더 등 스마트기기를 도입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설치비의 80%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순천시에 사업장을 두고 신청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인 연매출 10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총 54개소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최근 3년 이내(2023~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동일·유사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와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키오스크를 신규 설치하는 경우,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에 따라 점포 면적 50㎡ 이상 사업장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설치해야 하며, 50㎡ 미만 사업장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또는 일반 키오스크를 선택해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설치한 기기는 2년간 의무 사용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순천시 소상공인원스톱지원센터(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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