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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커피, 신메뉴 ‘바닐라 크림 라떼’ 등 일주일 만에 35만 잔 판매 돌파...‘커피 한모곰’ 키링 세트 연달아 선보여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신메뉴 ‘올데이 컴포즈’ 출시를 기념해, 최근 공개한 컴포즈커피 브랜드 필름에 등장했던 곰인형 ‘커피 한모곰’ 키링 세트를 선보인다. ‘바닐라 크림 라떼’ 등 신메뉴는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 35만 잔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바닐라 크림 라떼’는 진한 바닐라 크림과 다크초콜릿 풍미로 고객들을 사로잡으며, SNS 상에서 고급스러운 맛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풀어낸 ‘가심비’ 메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키링 세트 메뉴는 이러한 인기에 발맞춰 신메뉴의 매력을 보다 특별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구성한 커피 메뉴에 귀여운 ‘커피 한모곰’ 키링을 패키지로 구성해 일상 속 즐거움을 더했다. ‘커피 한모곰’은 ‘커피 한모금’과 ‘곰인형’을 더해 만든 네이밍으로, 광고 속 몽글몽글한 분위기 그대로 자꾸만 만지고 싶어지는 귀여운 곰인형이다. ‘커피 한모곰’ 세트로 즐길 수 있는 신메뉴 5종은 각 메뉴의 특성에 맞춘 레시피로 구성됐다. 인기몰이 중인 ‘바닐라 크림 라떼’와 더불어 사랑받고 있는 ‘너티 크림 라떼’는 피넛 크림의 달콤함과 고소함이 더해진 크림 라떼로,

K-오리, 베트남 1억 인구 시장 노린다…베트남 시장 진출 본격화

한국오리협회, 베트남 K-MARKET과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최고의 K-FOOD 웰빙 단백질 ‘K-오리’ 뜬다… 베트남 시장 본격 진출 선언

한국오리협회(회장 이창호)가 베트남 현지 유통채널과 협력해 국내산 오리고기(K-DUCK)의 해외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오리협회는 지난 4월 17일 베트남 호치민 동나이 힙프억 공단 내 K-MARKET 물류센터에서 현지 유통사인 K&K트레이딩과 국내산 오리고기의 베트남 시장 진출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올 상반기 내 양국 간 수출 위생조건 협약 타결이 예상됨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전 작업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협회는 향후 국내에서 신뢰받는 계열유통 회원사를 추천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고품질 오리고기를 지속적으로 수출함으로써 식품위생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한편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한국오리협회 이창호 회장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 이연섭 과장 등 정부 관계자와 K-MARKET을 운영하는 K&K트레이딩 박창규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정부의 농축산물 수출 확대 국정과제와 열처리 가금육 수출 중점 추진 정책에 발맞춰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장이 참석했다

웰빙 넘어 ‘자기만족 건강식’ 뜬다… 외식업계로 번지는 '트리토노믹스'

트리토노믹스 소비 트렌드 확산...'웰빙' 넘어 '자기만족 건강식' 떠올라

경기 불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소비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전반적인 지출은 줄이면서도 '나를 위한 소비'에는 기꺼이 지갑을 여는 이른바 '트리토노믹스(Treatonomics)' 현상이 2030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트리토노믹스는 ‘선물(treat)’과 ‘경제학(economics)’을 결합한 개념으로,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에게 작은 보상을 제공하며 일상의 만족을 회복하려는 소비 경향을 의미한다. 이 같은 소비 흐름은 외식 시장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과거 외식 시장에서 웰빙과 안티에이징이 주요 키워드로 자리했다면, 지금은 편리하면서도 최대한의 만족을 주는 '자기만족 건강식'이 지배적인 흐름으로 재편되고 있다. 엄격한 식단 관리보다는 '나를 위한 좋은 한 끼'라는 감각적 만족을 즐기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집밥처럼 건강함을 갖추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중심으로 전략을 강화하는 분위기다. 특히 제철 식재료나 건강한 원료를 활용해 맛과 영양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메뉴 구성이 새로운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본아이에프, 제철 식재료와 집밥의 정성으로 '나를 위한 건강한 한 끼' 구현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수료증’까지! 면제소, 번성점 운영전략 등 일본 우동전문점 창업정보 기술확보 기회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반년의 도전, 평생의 경험으로...마포구, 창업 꿈꾸는 청년 찾는다

6개월 운영, 이후 심사 거쳐 1회 연장 가능...기존 참여자 과반수가 연장하며 큰 호응

마포구는 레드로드 R5 구간에 마련된 ‘청년상인 반년살이’ 점포를 운영할 ‘예비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 참여자 2명(또는 팀)을 5월 4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상인 반년살이’는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이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해당 점포는 총 5개로, 이번 모집은 2개 점포를 대상으로 한다. 마포구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 2명을 선발해 ‘청년상인 반년살이’ 점포 운영을 지원하고, 교육과 멘토링을 진행해 안정적인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마포구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는 약 6개월간 실제 창업을 운영하게 되며, 심사를 통해 1회 연장할 수 있다. 점포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운영해야 하며, 월요일은 자율 운영으로 한다. 점포 사용료는 부가세를 포함해 월 22만 원이다. 참여자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레드로드 일대에서 자신의 상품을 직접 선보이며 시장 반응을 살필 수 있어, 이를 바탕으로 향후 창업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

‘소스’가 맛의 설계도! 식품업계, ‘한 끗’ 다른 비법 소스 경쟁 본격화

미식 트렌드 확산에 ‘집밥의 외식화’ 가속…전문점 수준 맛 구현하는 ‘소스 중심 조리’ 인기

미식 콘텐츠 확산과 외식 경험 증가로 소비자들의 입맛이 높아지면서,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하려는 ‘집밥의 외식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소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식품업계에서는 요리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소스’를 중심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육수와 양념처럼 맛의 핵심이 되지만 시간과 공정이 많이 드는 조리 과정을 제품화한 프리미엄 소스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요리의 출발점이 재료 준비에서 소스 선택으로 이동하면서, 조리 부담을 줄이면서도 일정한 맛을 구현할 수 있는 소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 한식의 기본을 간편하게! 면사랑 ‘깔끔한 멸치육수’ 면사랑의 ‘깔끔한 멸치육수’는 한식 요리의 기본이 되는 멸치육수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집밥 조리의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전통 육수의 깊은 맛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깔끔하면서도 깊이 있는 풍미로 요리의 원재료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국물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엄선한 국산 멸치와 완도산 다시마를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물에 희석해 농도와 맛을 조절할 수 있어 별도의 재료

[정책이슈] 중기부, K-컬처를 수출하는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 추진

실제 수출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제품 개발, 마케팅·판로 등 단계별 패키지 지원 추진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역량을 보유한 유망 소상공인이 수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글로벌 소상공인(K-소상공인) 육성 사업'을 20일 공고했다.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 사업은 유망 소상공인에게 수출역량 강화, 수출형 제품 개발 및 해외판로를 지원하여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2026년에 새롭게 도입됐다. 수출 경쟁력이 강한 기업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로컬트랙 60개 사, 혁신트랙 40개 사 등 총 100여 개사를 선발하며, 실제 수출 성과 창출로 이어지도록 교육, 제품 개발, 마케팅·판로 등을 단계별로 지원한다. 참여업체별 수출 역량을 진단하고, 4대 소비재(식품, 화장품, 패션, 생활용품)를 중심으로 관세 및 통관, 수출 노하우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진출 시장 판매에 적합하고 현지 문화를 반영한 제품개선 및 현지화 전략 수립도 지원한다. 비즈니스모델 고도화를 위한 제품 개발, 수출 브랜드(CI, BI) 디자인 고도화, 인증 및 산업재산권 취득 등 스케일업을 위한 사업화자금을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 글로벌 특화프로그램에서는 글로벌 플랫폼 입점 교육, 국제 박람회 참여 지원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 해외 판

이번 주말 쌀 마실 어때?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 개막

25일~26일 상상플랫폼서 체험·전시 풍성… ‘인천 쌀 문화’ 알린다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인천의 맛과 문화를 담은 ‘제1회 인천 쌀 문화축제(상상 쌀 마실)’를 본격 개막한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곡물창고였던 ‘상상플랫폼’에서 열린다. 인천 쌀을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총 60여 개 부스 규모의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맛있는 장터와 감성 포토존” 인천 쌀의 화려한 변신 행사장은 판매존, 체험존, 전시·포토존, 홍보‧이벤트존 4개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매존’에서는 인천 쌀과 6차 산업 가공식품, 전통주, 쌀 디저트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시민 편의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전시·포토존'은 인천 쌀의 역사와 어린이 쌀아트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동시에 감각적인 포토 스팟을 조성해 SNS 공유를 즐기는 MZ세대에게 인생샷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 함께” 가족 나들이객 사로잡을 이색 체험 프로그램 ‘체험존’에서는 쌀을 활용한 흥미로운

“한정판 굿즈가 쏟아진다” 공차코리아X붕괴: 스타레일, 콜라보 프로모션 전개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글로벌 인기 게임 ‘붕괴: 스타레일’과 협업하여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오는 2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붕괴: 스타레일’은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글로벌 흥행 은하 판타지 RPG다. 공차는 게임 속 세계관을 현실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인기 캐릭터 ‘카스토리스’와 ‘파이논’이 공차와 함께하는 특별한 모멘트를 재해석해 이벤트 전반에 담아냈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내 콜라보 세트 메뉴 구매 시, 오직 공차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붕괴: 스타레일’ 한정판 굿즈를 증정한다. 굿즈는 캐릭터 포토카드를 비롯해 카메라 슬라이드 키링, 아크릴 코스터 등으로 구성되어 게임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대상 음료는 공차의 인기 메뉴 ▲말차초코 스무디 ▲딸기 초콜릿 밀크티 ▲타로 쥬얼리 시그니처 밀크티 ▲브라운슈가 시그니처 밀크티 + 펄 등 4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말차초코 스무디’는 부드러운 초코 스무디에 쌉싸름한 말차폼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시각적인 즐거움은 물론 균형 있는 맛의 밸런스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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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마지막 '평양냉면' 전수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8회차 진행, 총 9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 올해 마지막 과정이 오는 5월 12일(화) 진행된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12일(화),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물냉면▲비밈냉면 ▲육회냉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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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한·일 빈집재생 '고수' 들의 만남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0일, 21일 양일 간 민관 협업 ‘농촌 빈집정비 협의회’ 및 빈집재생 지원사업 시범지구 실무자들과의 ‘빈집 재생 포럼’을 개최했다. 금번 협의회 및 포럼에는 일본 빈집재생의 대표사례인 고스게촌 마을호텔을 기획하고 운영 중인 ㈜사토유메 시마다 슌페이 대표가 참여하여 한‧일 양국의 성공적인 빈집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농촌 소멸에 대응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4월 20일 경북 문경(산양정행소)에서 열린 농촌 빈집정비 협의회에서는 한·일 빈집재생 추진사례를 분석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겪었던 문제 해결방안과 함께 민간의 창의성이 공공 정책과 결합될 때 발휘되는 시너지 효과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어 21일에는 2025년 농촌소멸 대응 빈집재생 지원사업 시범지구(전남 강진, 경북 청도, 경남 남해)의 운영주체 등과 일본 고스게촌 운영진이 만나 지역 상생방안, 애로사항 등 현장 중심의 경험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토유메 대표는 “빈집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국의 중앙·지방정부 및 민간기업 등의 고민과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소감과 더불어 그간의 시행착오 경험과 빈집 재생 노하우 등을 아낌없이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