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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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이슈] BBQ,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외식 브랜드 2위 선정 화제

캘리포니아·콜로라도주 이어 텍사스주 10호 매장 신규 오픈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외식 브랜드’ 2위로, 500대 외식브랜드 선정됐다. 글로벌 외식업 전문지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Nation’s Restaurant News)에서 발표한 ‘미국 내 가장 빠르게 성장한 외식 브랜드’는 전년대비 3계단을 상승한 2위, 500대 브랜드파워는 43계단을 상승한 332위를 차지했다. 1956년 발간한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는 외식업계 소식지로 많은 구독자와 공신력을 지닌 매체다.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에서는 전년대비 매장 수, 매출, 매장 당 매출을 기준으로 미국 내에서 빠른 성장세를 기록한 외식 브랜드 25개를 선정했으며, BBQ가 2위에 오르며 해외진출 국내 프랜차이즈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BBQ ‘황금올리브’ 미국 텍사스까지 영토 확장 펍(PUB) 형식 매장 인기 BBQ는 현재 뉴욕, 뉴저지, 캘리포니아, 텍사스, 콜로라도, 메사추세츠, 하와이 등 미국 내 주요지역을 포함 19개주에 진출해 있다. 미국에 150여개 매장이 운영중이며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지역에만 총 250여개 매장이 운영중이거나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20년 초부터 코로나19 대유행이 전 세계를 강타하

[화제의 맛] 다양한 색상․용량 즐길 수 있는 '토란' 캔 막걸리 주목

6월 남도 전통주에 곡성 시향가 ‘말이야막걸리야’ 선정

전라남도는 곡성의 친환경 쌀과 유기농 토란 가루를 사용해 만든 캔 막걸리, 곡성 시향가의 ‘말이야막걸리야’를 6월 대표 남도 전통주로 선정했다. 말이야막걸리야는 특허기술을 획득한 시향가만의 황금 비율로 배합하고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연스러운 산미와 산뜻한 목 넘김, 깔끔한 마무리를 자랑한다. '토란'은 칼륨이 많아 나트륨을 배출시켜 고혈압에 효과적이고,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한다. 또한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성분이 함유돼 숙면에도 도움을 준다. 야외 활동 중 간편하게 즐기기 쉬운 200㎖ 작은 캔 막걸리와 캠핑․홈파티 등에서 활용하기 좋은 3ℓ 대용량 탭 막걸리, 2개로 출시됐다. 작은 캔의 경우, 부드럽고 은은한 요구르트 산미의 깔끔한 ‘라이트 버전’인 노랑․빨강․핑크라벨과 달콤하고 청량감 있는 ‘스파클링 버전’의 초록·파랑라벨, 총 5개 종류를 판매해 이를 모으는 재미도 있다. 캔의 라벨 스티커는 환경을 생각하는 최근 추세를 고려해 화살표를 따라 뜯어 분리배출 하기 쉽게 특수 제작됐다. 이 때문에 말이야막걸리야는 엠지(MZ)세대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온라인쇼핑몰과 곡성에 있는 매장(곡성읍 낙동원로 20)에서 200㎖ 작은 캔 막걸리 4개 기준

농촌진흥청, 일상 회복 시작, 훌쩍 떠나기 좋은 ‘농촌체험 여행지 8선’

소모임 여행객 대상 1박 2일 일정… 여성 취향 저격 기대

코로나19 유행이 주춤해지면서 일상으로의 회복이 빨라지고 있다. 특히 그동안 멈췄던 여행 수요가 다시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 맞춤형 여행상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여름휴가 기간을 앞두고 국내 여행 활성화와 농촌체험 여행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농촌으로 떠나는 ‘작은 여행’ 상품을 소개했다. 이번 여행상품은 소모임 단위 여행객이 농촌교육농장, 농촌체험농장에서 1박 2일 동안 체험, 관광, 식사, 숙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일정으로 설계됐다. 각 농촌교육농장, 농촌체험농장은 지난 4월에 실시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에서 선정된 곳이다. 특히 농촌문화, 자연경관, 지역 먹거리 등을 소재로 한 농촌체험 여행에 관심이 높은 40~60대 여성 취향에 맞춰진 점이 눈길을 끈다. 여행지 8곳은 △강원 강릉 ‘해품달’ 농장 △강원 횡성 ‘횡성예다원’ △전북 고창 ‘책마을 해리’ △전남 화순 ‘화순허브뜨락’ △경북 김천 ‘송알송알 산골이야기’ △경남 안동 ‘토락(土樂)토닥’ △경남 고성 ‘콩이랑 농원’ △제주 서귀포 ‘폴개 협동조합’이다. 강원 강릉 ‘해품달’ 농장은 4만 여권의 책으로 꾸며진 실내장식과 야외 조형물이 여행객을 맞는다. 2

[메뉴개발·식당창업] 한식대가 한방삼계탕&닭곰탕 비법전수

'한방삼계탕'과 ‘닭곰탕’으로 서민갑부 반열에 오른 식당의 비결을 전수한다. 왠만큼 이름이 알려졌거나 인지도가 있는 삼계탕 전문점의 기술을 전수를 받으려면 수백만원의 전수비나 체인 가맹비를 내야한다. 30년 외식 컨설팅 알지엠컨설팅은 예비창업자와 업종변경을 고려중인 사업주들을 위해 비용적인 부담을 대폭 줄인 전문 업소용 레시피 전수과정을 진행,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외식 전수창업 전문가단이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 삼계탕 전문점을 비교·분석해 현장에서 직접 시연·시식하고 교육생들에게 검증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이번 삼계탕&닭곰탕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한식대가 ‘박종록 셰프’는 90년대초부터 30년간 국내 대형호텔의 한식셰프로 근무했으며, 2011년 북경교육문화회관이 오픈할 당시 총책임자로 중국에 건너가 현지 조리사들에게 한식 기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특히 국가에서 최상급 숙련 기능을 인정받은 셰프에게 주는 조리기능장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줄서 먹는 ‘명품삼계탕’부터 ‘닭곰탕’, 초계 샐러드까지 비법전수 1+2 혜택 ‘삼계탕’과 ‘닭곰탕’ 모두 닭을 재료로 하여 '탕'으로 만든다는 점에서는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 삼계탕과 닭곰탕에 들어있

[금주의 프랜차이즈] 두끼, 엔데믹 타고 해외 매장 연이어 오픈

동남아시아 넘어 북미, 유럽 포함 3년 내 200개 출점 목표

떡볶이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두끼(주식회사 다른)가 해외 매장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끼는 필리핀 3호점 ‘SM메가몰’과 말레이시아 5호점인 ‘Setia city몰’ 그리고 태국 13호점인 ‘The promenade몰’을 6월 내 오픈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4월 해외 진출 7년 만에 100호점을 오픈한 두끼는 이후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등 신규 매장을 늘리며 엔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섰다. 5월에는 베트남 7군 롯데마트, 미터와 박리우점에 매장을 잇따라 오픈했다. 6월 현재 동남아시아 7개국 112개 매장을 운영 중인 두끼는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높여가며 다른 지역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끼는 3년 내 북미, 유럽을 포함해 200개 점포 출점을 목표로 글로벌 사업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최근 미국 동부지역과 호주의 파트너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신규 매장을 준비 중이다. 두끼 홍보 담당자는 “엔데믹 전환 이후 기존 진출 국가 외에 신규 국가 창업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탄탄한 입지와 체계적이고 안정성이 높은 브랜드를 통해 해외 시장을 선점하려는 예비 창업주들이 늘

[지금 일본은] ‘격신(激辛)붐’ 정착한 일본 식품외식시장

일본에서는 지난 몇 년간 MZ세대를 중심으로 매운맛의 음식을 찾는 소비가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구루나비가 도쿄 내에서 아주 매운 요리를 뜻하는 '격신(激辛)요리' 취급 점포를 조사한 결과 그 수가 2018년 5월 대비 3년 만에 약 2배 증가했다. 식품기업 하우스식품(ハウス食品)은 올해 여름을 겨냥해 ‘격신 시리즈’ 신제품 발매를 예고했다. 6월부터 3개월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제1탄으로 4종의 고추를 혼합해 만든 매운맛과 소고기, 닭고기, 레드와인을 첨가한 파스타소스 ‘카라(辛) 볼로네제’를 공개했다. 매운맛을 책임지는 4가지는 고운 고춧가루, 한국산 고추, 하바네로, 볶은 고추소스로 구성됐다. 2종류의 고기(소, 닭고기)에 완숙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 올리브오일을 사용해 맛을 연출하고 흑후추가루, 바질 등 향신료를 배합해 풍미를 더했다. 츠케멘전문점 미츠야도제면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인터내셔널 다이닝 코퍼레이션은 지난 5월 격신붐에 맞춰 매운마제소바를 새롭게 출시했다. 미츠도야제면 영업이래 가장 매운맛을 낸 소바 메뉴다.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에서 추출한 특제 매운 소스를 사용해 보통 매운 츠케멘의 20배 매운맛이 난다. 홍미 누룩을 사용해 시

[이런 맛남] 운동하면 ‘도넛’ 주는 헬스장?! 교대역 '올데이핏'

‘운동하면 도넛 주는 헬스장’ 교대역 올데이핏이 올 5월 리뉴얼을 마치고 영업에 들어갔다. 올데이핏은 교대역 8, 9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200평 규모의 피트니스센터 겸 헬스장이다. 금요일마다 회원들에게 맛있는 도넛, 음료를 제공하는 행사로 소셜 미디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올데이핏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익스프레스 존’과 ‘도넛 존’을 신설했다. 또 △센터 전체 자동 방역 시스템 △산소 발생기 설치 및 공기 정화 시스템 △태닝 머신 △일대일 PT 룸 △개별 스트레칭 룸 및 개인 부스 샤워실 등을 도입해 프라이빗하면서 프리미엄한 운동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익스프레스 존은 바쁜 현대인을 위해 짧은 시간 최상의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구성된 공간이다. 피트니스 전문가가 구성한 아크 트레이너, 로잉머신, 에어 바이크, 좌식 사이클 조합을 통해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확실한 운동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도넛 존은 올데이핏의 철학이 반영된 장소다. 운동만큼 중요한 게 ‘먹는 것’이다. 올데이핏은 ‘열심히 운동한 당신, 열심히 먹어라’라는 슬로건 아래 매주 금요일 맛있는 도넛과 음료를 제공, 운동을 통해 ‘진짜 건강’과 ‘진짜 행복’을

[푸드&라이프] 씹을수록 건강해지는 곡식의 작은 낱알, '그래놀라'

건강한 식사는 국적, 연령을 불문하고 언제나 모두의 화두다. 최근에는 건강의 범위가 인간을 넘어 자연, 지구에까지 확장되고 있다. 비건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진 요즘, 건강하고 간편한 식사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그래놀라에 대해 알아보자. 그래놀라는 곡류를 기본으로 하여 견과류, 건과일 등을 설탕이나 꿀, 메이플시럽, 오일 등과 섞어 오븐에 구운 음식을 말한다. 그래놀라의 기본 구성 요소인 곡류는 어떤 것이든 가능하지만,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재료는 귀리를 납작하게 눌러 만든 오트밀이다. 통곡물의 형태를 유지해 건강함을 배가하는 그래놀라는 언제부터 섭취하기 시작했을까. 오늘은 그래놀라의 시작과 그 흐름에 대해 알아보자. 그래눌라? 그래놀라? 그래놀라는 뉴욕의 내과 의사이자 영양학자였던 제임스 케일럽 잭슨 Dr. James Caleb Jackson에 의해 ‘그래눌라 granula’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등장했다. 이는 곡식의 작은 낟알을 의미하는 ‘그래뉼스granules에서 따온 것이다. 요양원을 운영하던 그는 껍질까지 분쇄한 통밀가루를 반죽해 굽고 잘게 부순 후 다시 구워냈고, 이를 환자들의 아침 식사에 제공했다. 식이요법을 중시하는 채식주의자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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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식품동향] 中 상반기 '618 쇼핑축제' 3가지 식품키워드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는 중국의 상반기 최대 행사인 ‘618 쇼핑축제’ 기간이었다. 618쇼핑축제는 중국의 전자상거래업체인 징동의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열리는 온라인 쇼핑 행사다.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 내 식품 소비 동향을 파악할 수 있었다. aT 다렌지사는 618 쇼핑축제에서 관측된 주요 키워드로 할인정보, 건강식품, 홈레저 3가지를 꼽았다. 618 쇼핑축제 기간 젊은 세대의 SNS 소통 주제에 변화가 있었다. 과거에는 쇼핑축제 때 쇼핑중독처럼 제품을 많이 사는 것에 초점을 뒀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더 할인정보 수집을 잘하는지, 더 적은 돈으로 많은 제품을 사는지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618 쇼핑축제 기간 징동마트에서는 대용량·세트 포장의 식음료가 인기를 끌었다. 소포장 제품에 비해 대용량 포장 식품 가격의 혜택이 크고 소비자 입장에서 더 실속 있는 소비라고 느낄 수 있다. 최근 전셰계적인 높은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할인, 대용량 상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다. 코로나를 거치며 식품업계의 가장 큰 변화는 건강한 식습관의 정착이었다. 이번 618 플랫폼 데이터에서 소비자들은 더 이상 기능성 식품의 영양 보충에만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일상의 식단에 최적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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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즐기는 쌀 베이킹, 제2회 전국 쌀 베이킹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주최하고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 주관으로 9월 열리는 ‘2022년 제2회 전국 쌀 베이킹 콘테스트’ 참가자를 7월 8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농산물의 맛있는 변신 쌀 베이킹’을 주제로 쌀 소비 확대와 쌀로 만든 건강한 베이킹 제품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마련된 경연대회다. 쌀빵, 쿠키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베이킹 제품으로 제한 없이 도전할 수 있다. 경기 농산물의 맛있는 변신 주목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제과제빵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현업종사자,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가 부문과 음식 문화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일반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전문가 부문은 올해 신설됐다. 참가 부문뿐 아니라 시상 내역도 더 풍성해졌다. 기존에는 대상, 금상, 은상, 동상으로 나눠 경기도지사상만 시상했지만 올해는 제빵 관련 기업·단체가 참여해 일반인 부문과 전문가 부문 모두에 상생협력상을 별도로 시상한다. 신설된 상생협력상은 제과제빵 명장들이 참여하고 있는 대한민국명장회, 베이커리 기업인 신라명과, 브레댄코 그리고 스타벅스 등이 시상한다. 예선심사는 8월 17일 진행되며 본선에 올라갈 30팀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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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격신(激辛)붐’ 정착한 일본 식품외식시장
일본에서는 지난 몇 년간 MZ세대를 중심으로 매운맛의 음식을 찾는 소비가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구루나비가 도쿄 내에서 아주 매운 요리를 뜻하는 '격신(激辛)요리' 취급 점포를 조사한 결과 그 수가 2018년 5월 대비 3년 만에 약 2배 증가했다. 식품기업 하우스식품(ハウス食品)은 올해 여름을 겨냥해 ‘격신 시리즈’ 신제품 발매를 예고했다. 6월부터 3개월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제1탄으로 4종의 고추를 혼합해 만든 매운맛과 소고기, 닭고기, 레드와인을 첨가한 파스타소스 ‘카라(辛) 볼로네제’를 공개했다. 매운맛을 책임지는 4가지는 고운 고춧가루, 한국산 고추, 하바네로, 볶은 고추소스로 구성됐다. 2종류의 고기(소, 닭고기)에 완숙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 올리브오일을 사용해 맛을 연출하고 흑후추가루, 바질 등 향신료를 배합해 풍미를 더했다. 츠케멘전문점 미츠야도제면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인터내셔널 다이닝 코퍼레이션은 지난 5월 격신붐에 맞춰 매운마제소바를 새롭게 출시했다. 미츠도야제면 영업이래 가장 매운맛을 낸 소바 메뉴다.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에서 추출한 특제 매운 소스를 사용해 보통 매운 츠케멘의 20배 매운맛이 난다. 홍미 누룩을 사용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