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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맛집 검색 및 예약 서비스 ‘타베로그’ 방일 여행객 위한 다국어 앱 출시

일본에서의 ‘생생한 미식 경험’을 위해 검색부터 예약까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다국어로 제공 방일 여행객들이 선정한 ‘일본 미식 검색 앱’ 다운로드 1위 등극

카카쿠콤(Kakaku.com, Inc)이 운영하는 일본 최대 맛집 검색 및 예약 서비스 ‘타베로그’(https://tabelog.com/en/)가 2025년 11월 17일(월)에 방일 여행객을 위한 다국어 스마트폰 앱(iOS/안드로이드)을 출시했다. 타베로그는 월간 이용자 수 약 1억 명(※3)을 자랑하며, 일본인이 식당을 찾을 때 이용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서비스이다. 일본 전역의 약 89만 개의 맛집 정보와 8500만 건 이상(*4)의 리뷰 및 사진이 수록되며 일본 국내 굴지의 방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지도 서비스나 여행 사이트와 달리 현지 일본 사용자들의 생생한 리뷰와 평가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어, 여행객들이 관광객 중심 맛집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진정한 로컬 맛집’을 찾을 수 있다. 그동안 웹 브라우저를 통해 타베로그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방일 여행객의 증가로 여행 계획 시는 물론 여행 중에도 검색 및 예약의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공식 앱을 출시했다. 이 달 ‘방일 여행객들이 선정한 일본 미식 검색 앱’ 순위에서 다운로드 1위에 등극했다. 타베로그 다국어 스마트폰 앱 소개 ‘타베로그’는 일본 최대 규모

백년가게 우동성지로 유명, ‘히노아먀’ 박선희 대표를 만나다

사업에서는 ‘공명(共鳴)’이 중요하다. 비슷한 사업도 뜻과 스토리에 따라서 부가가치가 달라진다. 공명은 함께 소리를 낸다는 뜻이다. 한 자리서 30년 넘게 변함없는 맛을 전하고 있는 수타우동전문점 ‘히노야마’(火の山)에는 고객과 사장, 그리고 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함께 같은 소리를 내는 공명이 있다. 우동에 대한 열정 하나로 묵묵히 한길을 걸어온 ‘히노야마’ 박선희 대표. 33년이라는 세월 동안 한결같이 사랑받아온 비결에 대해 ‘음식에 대한 진정성’ 그리고 ‘초심’이라 강조한다. 서울 양천구 목동 양천경찰서 뒤편에 있는 ‘히노야마’는 1992년에 문을 연 ‘백년가게’ 우동 전문점으로, 이 곳 우동의 첫 인상은 선명하다. 일본 정통 우동면의 정수를 차용하되 한국인의 미각이 가장 신뢰하는 식재료로 요리한 우동을 선보인다. 우선 매장에 들어서면 ‘면숙성고’와 우동을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제면실’이 있어 일본 정통 수타우동점 다운 면모를 볼 수 있다. 3시간 고온숙성, 8시간 저온 숙성시켜 바로 뽑아 삶은 우동면을 쓰고, 360시간 숙성시켜서 직접 만든 간장 원액으로 우동 국물을 만들었다고 벽면에 커다랗게 적혀있다. 넘버 원 보다는 ‘온리 원’이라는 철학이

[전수창업] 일본 현지 ‘장어덮밥’(히츠마부시)전문점 기술 전수

오는 12월 26일(금) ‘히츠마부시’, ‘장어타래’ 현지 레시피 기술 전수 서울, 부산 유명 장어덮밥전문점 성공비법 전수

일본 나고야 현지 ‘장어덮밥’(히츠마부시)전문점의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교육과정이 오는 12월 26일(금), 전문식당 조리비책 교육시설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에서 진행된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장어’요리. 최근 줄서는 맛집 등 유명 방송프로그램에 일본식 장어덮밥 전문점이 소개되면서 고급 스테미너 음식인 ‘히츠마부시’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나고야 3대 명물인 장어타래 레시피 전 과정 공개 서울과 부산 유명 장어덮밥전문점 노하우 전수 “굽기가 첫 번째 관건이다. 또 깊은 풍미와 맛을 결정짓는 장어타래를 입혀내 윤기와 색감이 어우러져야 진정한 히츠마부시가 탄생한다. 쫄깃한 첫입에 이어지는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하는 조리 방법을 전수, 최고에 가까운 장어구이의 맛을 이끌어 낸다.” 이번 ‘장어타래·나고야식 장어덮밥 상품화 기술전수’ 과정은 일선 요리학원에서 만날 수 없는 현장기술 전수 프로그램으로 김종우 원장이 핵심 노하우를 직접 전수, 시연한다. ‘김종우 원장’은 10년간 일본 동경에서 거주하며 한국과 일본의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도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일본의 히츠마부시 유명 맛집을 다녀보

에그드랍, 일본 규슈 관문 ‘후쿠오카 공항’ 국내선 터미널 입점 확정

프리미엄 에그 샌드위치 브랜드 에그드랍(EGGDROP)이 일본 도쿄 1호점(아오야마점)의 성공적인 안착에 이어 규슈 지역의 핵심 관문인 후쿠오카 공항 국내선 터미널에 정식 입점을 확정하고 2027년 7월 오픈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에그드랍이 K-브런치와 K-푸드 경험을 일본 소비자와 글로벌 여행객에게 더욱 가까이 전달하기 위한 의미 있는 확장으로, 공항이라는 특수 상권에서 글로벌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에그드랍은 이미 국내의 제주·인천·김포 등 주요 공항 터미널에서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하며, 여행객에게 간편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브런치 경험을 제공해 왔다. 연간 수백만 명의 국내외 여행객이 이용하는 후쿠오카 공항은 일본 규슈 지역을 대표하는 국제 허브 공항으로, 에그드랍은 이곳에서 여행객이 ‘일본 도착 후 처음 만나는 K-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쿄 아오야마의 성공을 후쿠오카까지 - 일본 내 매장 확장을 통한 글로벌 도약 가속화 에그드랍은 지난 2025년 11월 도쿄 하이엔드 상권인 아오야마에 일본 1호 직영점을 오픈한 이래 ‘오픈런’ 행렬을 기록하고, ‘WWD Japan’

[외식산업연수] '94차 RGM 일본 우동써밋 2025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 성료

‘우동 중의 우동’이라 불리는 ‘사누키우동’의 정수를 배운 94차 RGM 일본 우동써밋 2025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오는 12월 7일(일)부터 10일(수)까지 4일간 일본 다카마쓰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외식기업 대표들부터 젊은 2세 경영인 등 20명이 참가했다. 3박 4일간의 연수 일정으로는 크게 일본의 전국 우동들이 한데 모인 ▲'우동 써밋 사누키2025’ 참관부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쇼도시마 소면공장 및 간장·소스 기업 방문 ▲사누키우동 투어가 진행되었다. 먼저 연수 첫날에는 일본 3대 우동이라 일컫는 ▲사누키우동(카가와현), ▲이나니와 우동(아키타현), ▲미즈사와 우동(군마현)을 포함 전국 19개 현의 일본 지역 명물 우동이 총집결한 '전국 우동 써밋(SUMMIT) 사누키2025’ 박람회를 참관했다. ‘소금곱창우동’(이바라키), ‘이즈모우동’(시마네), ‘옥수수우동’(아이치) 등 이번 박람회에 출전한 다양한 일본의 명물우동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카마쓰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이 연수생들과 2인 1조가 되어 통역을 진행, 우동을 맛보고 해당 우동에 대한 설명을 도와 연수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일본 전국 우동써밋 2025> 사누키우동 연수과정, 마감입박!

일본 '우동 써밋 사누키 2025', 우동 창업/운영정보 확보 기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수료증’까지!

일본 다카마쓰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연수 과정이 오는 12월 7일(일)부터 10일(수)까지 4일간 진행된다. <RGM 우동써밋 2025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일본 전국 우동이 집결하는 ▲'우동 써밋 사누키2025’ 참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우동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연수 첫날에는 일본 3대 우동이라 일컫는 ▲사누키 우동(카가와현), ▲이나니와 우동(아키타현), ▲미즈사와 우동(군마현)을 포함 전국 19개 현의 일본 지역 명물 우동이 한자리에 모인 '전국 우동 써밋(SUMMIT) 사누키2025’ 박람회를 참관한다. 올해로 11회차 개최되는 '전국 우동 써밋(SUMMIT) 사누키2025’ 박람회는 일본의 최북단 홋카이도에서 최남단 규슈까지, 일본 전국 19개의 현지 우동이 출전한다. 특히나 ‘소금곱창우동’(이바라키), ‘이즈모우동’(시마네), ‘옥수수우동’(아이치)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우동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지금 일본은] 에그드랍, 일본 도쿄 ‘아오야마’ 1호점…개점 전부터 ‘오픈런’ 행렬

에그드랍, 일본에서 글로벌 성장 시동… ‘WWD·엘르 등 현지 매체 집중 조명’

프리미엄 에그 샌드위치 브랜드 에그드랍(EGGDROP)이 지난 11월 22일 일본 도쿄의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중심지인 아오야마에 직영 1호점 에그드랍 아오야마(EGGDROP AOYAMA)를 성황리에 오픈하며 K-푸드 브랜드의 글로벌 도약을 본격화했다. 아오야마는 패션, 디자인, 카페 문화의 중심지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와 카페가 밀집한 도쿄 핵심 상권으로, 에그드랍의 이번 출점은 단순한 매장 오픈을 넘어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오픈 전부터 긴 대기 줄 ‘오픈런’ 행렬… 현지 주요 매체도 주목 이번 아오야마점의 흥행 조짐은 공식 오픈 전부터 감지됐다. 오픈 하루 전인 21일(금) 진행된 ‘미디어 데이’에는 ‘WWD Japan’, ‘ELLE Gourmet Japan(엘르 고메 재팬)’, ‘HYPEBEAST Japan(하입비스트 재팬)’ 등 일본 유력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매체들이 대거 참석해 K-샌드위치의 상륙을 집중 조명했다. 또한 트렌드에 민감한 현지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방문 인증샷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러한 사전 열기는 22일(토) 그랜드 오픈 당일 폭발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 이른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A5 등급 쿠로게와규로 일본 미식 시장 공략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뉴욕의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오사카 맛집

뉴욕의 유명 스테이크하우스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Benjamin Steakhouse)’가 오사카점(KITTE Osaka)에서 대표 메뉴인 ‘프라임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와 A5 등급 ‘쿠로게와규 스테이크’를 앞세워 일본 미식 시장과 한국 관광객 공략에 나선다.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 KITTE Osaka는 JR Osaka Station과 직결된 오사카의 새로운 명소로, ‘KITTE Osaka’ 내에 위치했다. 대표 메뉴 ‘프라임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와 A5 등급 ‘쿠로게와규 스테이크’에 더해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고급 시푸드로 현지인은 물론 오사카를 여행하는 한국 관광객에게 특별한 미식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고의 미식 체험: 28일 이상 숙성시킨 ‘프라임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를 대표하는 메뉴는 바로 ‘USDA Prime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다. 최고 등급의 USDA Prime 비프를 사용해 매장 내 전용 숙성실에서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드라이 에이징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을 통해 고기의 감칠맛과 부드러움이 극대화돼 풍부한 향과 더불어 결이 곱고 촉촉한 육질이 완성된다. 진정한 뉴욕의 맛을 사랑하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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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호떡 전문 카페 해피유머리스트, 신메뉴 5종 론칭… K푸드 진출 정조준
신개념 호떡·붕어빵 전문 카페 ‘해피유머리스트’가 해외 K푸드 진출을 겨냥한 신메뉴 5종을 론칭했다. 해피유머리스트의 주력 메뉴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운 웰빙 호떡과 붕어빵이다. 기존에 없던 16가지의 새로운 맛을 앞세워 차별화된 메뉴와 레시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론칭한 신메뉴는 △블루베리치즈호떡 △불고기호떡 △제육호떡 △닭갈비호떡 △두바이쫀득호떡으로, 특히 두바이쫀득호떡은 최근 화제인 ‘두쫀쿠’의 맛을 구현해 젊은 세대의 주목을 받았다. 해피유머리스트는 호떡을 시장과 노점의 흔한 길거리 간식에서 벗어나 한 끼 식사로 대체할 수 있는 어엿한 푸드로 만들고자 오랜 기간 경험과 연구를 통해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그 결실인 이번 신메뉴 5종은 피자호떡 등 기존 스테디셀러 호떡에 더해 국내는 물론 해외로의 K푸드 진출을 견인할 예정이다. 해피유머리스트 권효림 기획실장은 “기존 꿀호떡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건강한 재료들로 속을 채워 넣은 다양한 웰빙 호떡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현지 업체와 협업해 해외에 진출함으로써 K푸드를 이끄는 또 하나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호떡과 붕어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을 대표하는 호떡 맛집으로 SN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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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편한 하루, 강진군 작두콩차로 건강한 한 해를 선물하세요
강진군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토양, 풍부한 일조량 아래에서 재배된 ‘도두맘 작두콩차’가 설 명절을 맞아 건강을 전하는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도두맘 작두콩차는 위장 보호, 장 건강 개선, 기관지 강화 등에 도움을 주는 작두콩의 효능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적합한 간편 건강차다. 도두맘은 작두콩 재배를 위해 EM(유용미생물) 농법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재배 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유산균, 고초균, 광합성균, 효모 등 다양한 유익 미생물을 활용해 천연 유기질 발효퇴비를 자가 제조하며, 강진 특산물인 장어와 생선뼈를 활용한 특허 액비를 6개월 이상 숙성하여 사용하고, 화학비료와 농약은 일절 사용하지 않으며, 모든 작두콩은 무농약 인증을 받은 차다. 특히 도두맘 작두콩차는 일반 성숙콩이 아닌 약성이 가장 높은 시기의 ‘어린 애콩’만을 선별 수확하여 사용한다. 이는 깍지에 영양이 집중된 시기로, 차의 효능과 풍미를 모두 끌어올리는 핵심 포인트이다. 실제로 도두맘이 재배한 작두콩은 당도가 브릭스 12~13 수준으로, 일반 작두콩보다 약 2배가량 높아 깔끔하고 구수한 맛을 내는게 특징이다. 도두맘 작두콩차는 전문 바리스타가 로스팅한 작두콩깍지를 사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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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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