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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서울시 도시농업 우수사례 평가 ‘최우수상’ 쾌거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9년 자치구 도시농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도시농업 우수사례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도시농업 성장 △도시농업 (마을)공동체 활동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자치구 노력 등의 항목을 심사한다. 종로구는 서울 도심에 위치해 경작공간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도시텃밭을 꾸준히 확대하고 상자텃밭과 수직텃밭 조성으로 신규텃밭 17개소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아울러 신규 도시농업공동체 등록 확대, 서울농부포털 회원가입자 1,000명 이상 확보, 도시농부포털 홍보영상 등을 제작하여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종로구는 지난 2011년부터 자투리땅을 꾸준히 발굴하고 생활쓰레기 등이 자리하던 공간을 정리하여 도시텃밭으로 만드는 활동을 전개해 왔다. 공공건물의 방치된 옥상 공간을 텃밭으로 만들어 활용하기도 했고, 땅이 없더라도 주민 누구나 베란다 등의 생활공간에서 손쉽게 도시농업을 접할 수 있도록 분양을 희망하는 주민이나 단체에는 상자텃밭을 보급하였다. 이밖에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원예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시농업 관련 교육 등을 열어 도시농업 정보제공과 활성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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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식 창업 필승 전략 설명회' 성공리 마무리
지난 12월 5일 열린 ‘2020 한식창업 필승 전략 설명회’가 예비창업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외식창업경영 컨설팅 회사인 ㈜알지엠컨설팅이 주최한 행사로 외식업 종사자, 창업을 꿈꾸는 이들과 함께 내년도 한식 창업 트렌드와 실제 한식 창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우선 ㈜알지엠컨설팅의 강태봉 대표가 ‘2020 한식창업 트렌드’ 강의를 맡아 창업을 하기 전 알아야 할 핵심키워드, 2020년 외식시장 전망, 창업 전 유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업 생태계 속에서 필요한 성공하는 경영자의 자세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한식브랜드 바우네 나주곰탕측에서 참여해 우수 가맹점주의 사례를 소개하고,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바우네 본사의 지원 시스템, 가맹점 운영전략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 바우네 나주곰탕은 현재 전국에 265개의 가맹점을 개설하며 올해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낸 외식 브랜드 중 하나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바우네 나주곰탕 직영점을 찾아 맑은나주곰탕 등 메뉴를 시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식을 마치고 본사 직원에게 매장 인테리어에 대해 물어보거나 주방을 둘러보며 한식 프랜차이즈가 어떤

J-FOOD 비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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