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BIZ]과일 당도, 이제 들고 다니면서 측정한다
과일 당도와 소고기 신선도를 측정할 수 있는 휴대용 품질측정기를 개발한 벤처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의 'A-벤처스'로 스트라티오코리아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A-벤처스란 농식품 영역의 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우수 벤처·창업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A-벤처스 제3호(7월)인 ‘㈜스트라티오코리아’(대표 이제형)는 소고기 신선도, 과일당도, 우유 내 지방 함유량 등을 측정할 수 있는 휴대용 농식품 품질측정기(분광기)를 개발하여 국내 수요자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트라티오코리아는 농식품이 방출하는 가시광선과 근적외선을 분석해 신선도와 품질을 측정하는 측정기(분광기)를 개발했다. 측정 분야는 사과나 배와 같은 과일 당도에서부터 연어나 참치, 소고기 등의 신선도 등 다양하다. ‘㈜스트라티오코리아’의 품질 측정기는 측정하고자 하는 농식품에서 방출되는 가시광선과 근적외선을 분석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어낸다. 이때 더 넓은 파장을 측정, 다양한 제품들을 분석할 수 있어서 타 제품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 뿐만 아니라 수요자 맞춤형 품질측정 ‘알고리즘’ 제작하고 이를 ‘어플리케이션’과도 연동시킬 수 있









대구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13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제18회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구’가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18회를 맞는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구경북은 해마다 다양한 프랜차이즈 본사 및 창업에 관련된 각종 기업들이 참가하는 명실상부 영남 최대의 창업박람회이다. 올해는 70여 개 브랜드 170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올해 하반기 첫 창업박람회라는 점에서 2019년도 하반기 창업 트렌드를 볼 수 있다. 박람회 주관사인 제일좋은전람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의 참가업체를 보면 '온라인상권'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딜리버리에 특화된 브랜드가 눈에 띈다. 일반적으로온라인상권은배달앱을통한배달앱상권과SNS와블로그를통해홍보되는키워드,해시태그를통해이뤄지는상권이라고할수있다. 배달앱및SNS의일상화로다양한컨텐츠와키워드,해시태그를통해각종노하우와정보가실시간으로공유되면서과거에는대기업및적잖은비용을지불해야만가능했던마케팅이이제는SNS를통해적은비용으로도큰홍보효과를누릴수있게되면서온라인상권의가치와중요성을더욱커지고있다. 이를반영하듯이제배달앱과SNS를통한예약및홍보,마케팅은이제모든기업의필수가되고있다.유명맛집뿐아니라프랜차이즈도SNS에서핫하게떠오르는트렌드를메뉴에적극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