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현장 목소리 담는다! 식품외식경영 객원기자 1기 위촉식 개최

10일 객원기자 약 30명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 진행

외식전문 인터넷신문 ‘식품외식경영(대표 강태봉)’이 김영갑 자문교수와 함께 기획한 ‘외식산업리더 객원기자 1기’ 위촉식을 지난 10일 열었다.

 

 

이번 객원기자 1기에는 자영업자, 외식프랜차이즈 임직원, 가맹거래사, 청년협동조합 등 외식업계에 종사 중인 다양한 관계자들이 신청을 했으며, 위촉식은 그중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선 강 발행인과 김 교수가 차례로 나와 객원기자 운영 취지와 환영의 말을 전했다. 김 교수는 “시작은 반이지만 끝은 전부다. 끈기 있는 자세로 마지막까지 남아 이번 객원기자 제도를 외식사업 성공의 자양분으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참석한 객원기자 한 명씩 돌아가며 신청동기, 포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기사 쓰기가 생소할 수 있는 참가자들을 위한 기사특강을 마련했다.

 

 

강의는 ‘더 송세실 컴퍼니’의 송세실 대표가 맡아 기사의 종류, 기사작성 요령, 주의사항을 설명했으며, 무엇보다 송 대표는 글이 가진 힘에 대해 말하며 ‘사람을 살리는 기사’를 쓰는 기자가 되기 위한 윤리정신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강 발행인은 외식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도록 변화할 식품외식경영신문 매체의 비전과 객원기자를 위해 지원할 혜택에 대해 소개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했다. 끝으로 위촉장 수여 및 단체사진을 찍고 이날 행사를 마쳤다.

 

 

객원기자로 참가한 프리미엄 경양식당 ‘후레쉬빌’의 박시현 팀장은 “식품외식분야에서의 오랜 경험을 가진 강 대표님, 김 교수님의 도움으로 많은 외식업 종사자분들과 인연을 맺을 수 있게 됐다. 생생한 정보와 이야기를 담아내는 기자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내 가게 살리는 1:1 진단! <식사합시다> 주목
외식업 마케팅의 상당 부분은 네이버 알고리즘, 배달 플랫폼과 SNS 안에서 이루어진다. 빠르게 소급되는 키워드와 그 변화에 맞춰 내 가게를 알리지 못한다면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든 시대다. ‘마케팅’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지금의 외식시장에서 그 체감 효과는 점점 약해지고 있다. 이 모순적인 상황이 바로 지금 외식업이 마주한 현실이다. 이에 15년간 외식전문 온라인 마케팅만을 수행하는 ‘스튜’의 임찬민 대표를 만났다. 이번에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과 ‘스튜’가 함께 ‘식사합시다’라는 재밌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들었습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알지엠컨설팅의 임찬민 실장이라고 불러주세요(웃음). 그동안 저는 알지엠의 컨설팅 노하우와 스튜의 마케팅 전문성으로 함께 많은 부분 업무 협력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알지엠컨설팅의 강태봉 대표님처럼 저도 오롯이 외식업을 전문으로 컨설팅과 마케팅을 수행하며, 배민아카데미, 기업, 지자체등에서 음식점 사장님들의 매장을 직접 찾아가 1:1 컨설팅을 수행하였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온라인 마케팅 업체는 병원, 뷰티, 음식점 등 모든 업종의 마케팅을 진행하다보니 외식업에 대한 전문성이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논산딸기축제, ‘로컬100’ 선정..대한민국 대표 관광콘텐츠 입증
논산딸기축제가 ‘로컬100’ 관광콘텐츠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지역문화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 및 국민 추천을 통해 접수된 약 1,000개의 문화자원 중 1차 심사를 거쳐 200개 후보를 선정한 후,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100선이 확정됐다. 특히,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관광객들이 직접 ‘논산딸기축제’를 선택하며, 축제에 대한 높은 인지도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선정으로‘논산딸기축제’는 향후 2년간 정부의 집중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25년 개최된 논산딸기축제는 약 53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약 201억 원의 경제효과를 달성하는 등 대성공을 거두며,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했다. ‘로컬100’선정으로 논산딸기의 전국적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가 더욱 높아진 만큼,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딸기세계산업엑스포와 연계한 동반상승(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시는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열려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3일(금)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3일(금),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