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루 기자'의 전체기사


월화거리, 강릉음식문화체험전
강릉시는 ‘월화거리, 강릉음식문화체험전’을 오는 23~24일, 이틀간 강릉 월화거리 역사문화광장 내(옥천동 은행나무 인근)에서 개최한다. ‘월화거리, 강릉음식문화체험전’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도심광장인 월화거리 활성화와 강릉음식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기획됐다. '강릉특산음식기행 : 풍류가 있는 시절식'을 테마로 시절음식 전시, 창작요리대회, 김장체험, 로컬푸드 체험 및 시식, 공연,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창작요리대회와 김장체험은 관내 초중고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전 선착순 접수로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어린이 방문객에는 초당두부.콩타작.콩액자 만들기 체험, 김장체험, 딸기디저트.팝콘 만들기, 푸드스탬프랠리 체험 등 다양한 무료 체험과 초당두부, 약선차, 갯방풍붕어빵 등 따뜻하게 추위를 녹여줄 무료 시식 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되어 강릉 월화거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옥천동 은행나무 아래에서 풍류 있는 강릉 음식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특산음식마을 활성화를 위한 푸드스탬프랠리 행사는 기 조성된 5개권역 특산음식마을과 특선음식 판매업소 이용 영수증(스탬프)과 강릉역 승차권을 가지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다양한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영동와인, 또 다시 명품 입증
대한민국 고품질 와인의 대명사인 영동와인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19 우리술 품평회”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영동군은 서울 양재동 aT 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영동군내 시나브로와이너리(대표 이근용)와 갈기산와이너리(대표 남성로)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품평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가 주관하여 우수 전통주 선발·육성 및 우리 술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개최되는 국내 최고 권위 국가공인 주류품평회이다. 품평회는 매년 5개 주종 부문(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기타주류)으로 나누어 부문별 우수한 주류를 선발하고 있다. 이 행사에서 영동와인은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시나브로와이너리는 ‘시나브로화이트와인’을 품평회에 출품하여 과실주부문 최우수상을, 갈기산와이너리는 ‘갈기산로제’와인을 출품하여 과실주 부문 우수상을 받게 되었다. 심천면 약목리에 위치한 시나브로 와이너리는 영동에서 처음으로 청포도 ‘청수’품종을 이용해 화이트와인을 만들었다. 시나브로화이트와인은 은은한 레몬골드빛 색감과 감귤류계열의 상큼한 향으로 많은 와인마니아

2020년 한식 창업 필승 전략을 듣는다! ‘인생창업탐방’ 개최
다가오는 2020년을 준비하며 한식 창업 필승 전략과 외식업 경영 노하우를 한번에 배우는 강연이 오는 12월 5일 열린다. 창업한 지 3년 내 폐업률이 70~80%가 넘는 국내 자영업 현실 속에서도 10년, 20년 장수하는 창업 아이템, 이른바 장수 업종들이 있다. 이에 외식업 컨설팅 회사인 ㈜알지엠컨설팅은 2020년 유망업종 트렌드 분석과 함께 업종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인생창업 탐방’을 개최한다. 이번 ‘인생창업 탐방’ 행사는 빠르게 변하는 외식업 생태계에서 성공한 경영자의 지혜를 배우고 한식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업종 변경을 고려 중인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강연으로 꾸려졌다. 행사에 참여하면 ‘2020년 한식 트렌드와 성공전략’ 강연과 전국에 265개 가맹점을 보유한 바우네나주곰탕 브랜드의 창업 성공사례와 경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이날 성공한 가맹점주의 창업 스토리와 성공비결을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12월 5일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 위치한 바우네 나주곰탕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사전 접수를 통해 예약하면 무료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참가 시 1만 원)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