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는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및 영업장 청소비 지원 사업’ 대상업소를 모집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우수한 업소에 등급을 지정·공개하는 제도다. 시는 위생등급제 인증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전문 업체의 1:1 맞춤형 컨설팅(총 3회)을 지원하며, 위생등급 지정에 필요한 영업장 청소비를 최대 70만원을 지원하여 업주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영업신고한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영업으로, 1월 9일부터 선착순 50개소를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컨설팅 및 영업장 청소비 지원 대상업소 모집공고 세부 사항을 확인하고 신청 서류를 김포시 식품안전과에 제출하면 된다. 식품안전과장은 “맞춤형 컨설팅 및 영업장 청소비 지원사업은 영업주가 위생등급제를 원활하게 취득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해 지역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은 1월 9일 오전 11시, 강원랜드 하이원팰리스호텔에서 폐광지역 경제활성화 및 외식업 분야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도가 폐광지역의 자생력 확보와 지역 특색을 살린 창업기업 발굴을 위해 추진 중인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과, 재단이 외식업 맞춤형 지원과 운영 개선을 통해 지역 맛집 육성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정태영삼 맛캐다 지원사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폐광지역 창업자 발굴 및 지원 ▲창업자 대상 교육·컨설팅·홍보 등 프로그램 운영 및 사업비 지원 ▲정보 공유 및 공동 홍보 등으로, 양 기관은 체계적인 창업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역할 분담에 따라 도는 창업지원사업의 계획 수립, 공고, 대상자 선정, 사업 관리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재단은 외식업 분야의 조리 전문 교육, 메뉴 개발, 홍보, 사후관리, 위생시설 개선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보조금을 지원받은 외식업 분야 창업기업 가운데 매출 감소나 영업 부진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서울 은평구는 주민 참여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확대하고 구정 홍보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2026년 은평구 온라인 홍보활동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온라인 홍보활동가는 은평구의 숨은 명소와 주요 행사 등을 직접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구민의 시선에서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민 공감을 이끌어 내는 ‘은평형 참여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구는 공식 블로그에 주민 참여형 콘텐츠 전용 카테고리를 운영하는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전반에 온라인 홍보활동가의 콘텐츠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온라인 홍보활동가 4명을 운영해 총 54건의 콘텐츠를 제작했다. 구정 소식과 생활정보를 담은 기사, 은평구의 명소와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낸 사진 등 생활 밀착형 콘텐츠와 현장 중심 취재로 주민 공감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짧은 콘텐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릴스 크리에이터’ 분야를 신설해 온라인 홍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온라인 홍보활동가 모집인원은 총 5명이며, 모집 분야는 ▲SNS 서포터즈 ▲사진 홍보활동가 ▲릴스 크리에이터다. 사회관계
경북도가 운영하는 경상북도 농특산물쇼핑몰 사이소가 지난해 총매출액 5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매출(500억원) 대비 8.3% 증가하는 등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온라인 쇼핑몰 성장의 핵심 지표인 회원 수는 무려 23.7% 증가한 29만 7,476명으로, 지난 1년간 소규모 도시 인구에 맞먹는 5만 6,978명이 신규 가입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함께 공개한 매출 현황 정보에 따르면, 연간 총매출 1억원 이상을 기록한, 이른바 억대 판매 농가는 94곳으로, 품목군별로는 가공식품 26개소, 과일․채소류 23개소, 곡류 13개소, 축산물 12개소, 임산물 11개소, 수산물 6개소, 친환경농산물 3개소를 나타내며 전 분야에 걸쳐 고매출 농가를 배출했다. 단일업체 최고 매출은 25억 6천만원을 기록한 참기름·들기름 제조업체이며, 단일 제품 최다 주문은 2만 5,010건을 판매한 닭갈비 세트로, 사이소가 단순한 홍보 기능을 넘어 주요 수입원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경상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사이소가 고매출 농특산물 쇼핑몰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가운데, 신규회원 증가율이 매우 가팔라 올해 사이소의 전망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본격적인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은 요즘 ‘돌밥(돌아서면 밥)’에 지친 부모들을 위해 ‘초딩 입맛’ 저격 제품들을 추천했다.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해 아이들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들로 엄선했다. 먼저 간편하게 한 끼를 완성하기 좋지만 짜고 기름기가 많아 아이들 식단에 쉽게 활용하기 어려웠던 캔햄을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챔’을 추천한다. 24시간 냉장 숙성한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100g 기준 단백질 함량은 20g으로 일반 돈육 캔햄보다 40%가량 높고, 지방 함량은 1.8g으로 10분의 1 수준이다. 간단하게 굽기만 해도 담백한 ‘밥도둑’ 햄구이가 완성된다. 김밥이나 무스비, 샌드위치 등에 넣어 주말 나들이를 위한 도시락 메뉴로도 손색없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커리와 마라 맛을 부드러운 고단백 닭고기와 함께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제품도 있다. ‘정통 일식 커리퐁닭’, ‘정통 사천식 마파퐁닭’은 신선한 국내산 냉장 순살 닭고기에 해외 여행지에서 맛볼 법한 현지 스타일의 요리 소스로 구성됐다. 별도의 추가 재료 없이 약간의 물과 함께 냄비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따끈한 밥과 함께
경주시는 제11회 경주시 건축상 대상에 황남동 소재 커피전문점 ‘테라로사 경주’를 선정했다. 일반건축 부문 최우수상에는 브레스커피웍스(하동 커피전문점), 한옥부문 최우수상에는 수미가(사정동 단독주택)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건축상은 지난달 26일 열린 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상 1점과 일반건축 부문 최우수상 1점, 한옥부문 최우수상 1점, 우수상 4점 등 총 7개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확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월 중 별도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우수상에는 깃티(보문동 단독주택), 문무대왕과학연구소 화랑관(교육연구시설), 별하당(사정동 단독주택), 황남동행정복지센터 등 4개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최근 경기 침체로 출품작 수는 다소 줄었지만, 건축물의 활용도를 높이면서도 건축 개념과 완성도 측면에서 수준 높은 작품들이 다수 출품됐다”며 “경주시 건축상이 지역에 우수한 건축문화가 정착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만의 역사와 공간적 특성을 현대 건축으로 풀어낸 우수한 작품들이 선정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건축가의 창의성과 건축주의 자긍심이 조화를 이루는 품격 있는 건축문화도시
이지스퍼블리싱이 손님이 제 발로 찾아오는 매장 홍보 비법을 담은 ‘된다!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336쪽, 2만2000원)를 출간했다. 이 책은 네이버 공식 인플루언서이자 마케팅 전문가인 고수진(위드지니) 저자가 집필했으며, 마케팅이 낯선 ‘컴맹’ 사장님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늘날 고객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예쁜 사진을 보더라도 실제 방문과 결제는 ‘네이버 지도’ 검색 후 결정한다. 이 책은 고객이 검색하는 결정적 순간에 우리 가게가 상위에 노출돼 매출로 직결되도록 돕는 실전 공략집이다. 막막했던 플레이스 설정부터 AI 활용까지, 사장님을 위한 마케팅의 모든 것 저자는 꼼수나 편법이 아닌 네이버가 권장하는 ‘정공법’으로 탄탄한 마케팅 자산을 쌓는 법을 안내한다. 독자는 스마트플레이스 가입부터 메뉴 등록, 매력적인 사진 업로드까지 PC와 스마트폰 화면을 그대로 보며 따라 할 수 있다. 책은 △돈 안 들이고 상위 노출을 만드는 키워드 설정법 △신뢰를 주는 리뷰 관리 노하우 △무료로 블로그 체험단을 모집·운영하는 비법 △하루 3000원으로 시작하는 소액 광고 세팅법 등 현장에서 검증된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최신 트렌드에 맞춰 ‘AI 활용법
대한민국-중국 식품 교역 확대와 안전 협력이 한층 강화됩니다. - '식품안전협력'과 '자연산 수산물 수출입 위생' 양해각서(MOU) 체결('26.1.5.) 양국 간 식품안전 협력 강화 식품안전 법률·규정 등 정보 교환, 수입식품 부적합 정보 제공 및 현지실사 협조 등 식품안전 규제 분야 협력 체계 구축 식품 수출 공장 등록 절차 간소화 식약처가 일괄 등록 가능해져 복잡하고 오래 걸리던 절차 부담 완화 자연산 수산물 수출 절차 완화 자연산 수산물 신규 수출 등록 시 위생평가가 제외되어 우수한 K-수산물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 기대 "식약처는 국제 협력을 통해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수출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2일~ 내달 6일 ‘천안도시농부학교 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센터는 체계적으로 농업에 대해 배우고 싶은 시민들을 위해 천안도시농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생에게는 1년간 9.9㎡(3평)의 실습 텃밭이 제공되며, 텃밭 만들기부터 수확까지 농산물을 재배하는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다. 10기 모집인원은 100명이며, 모집인원 초과 시에는 기간 내 신청자 중 추첨해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3월 12일부터 11월 19일까지 32회기 66시간 동안 진행되며, 재료비는 5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도시농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나주밥상'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미식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한다. 나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일 '나주밥상' 지정 업소 대표자 44명과 한국외식업중앙회 나주시지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나주밥상 브랜드화 사업설명회를 열고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운영 기준과 관리 방향, 외식업 품질 향상을 위한 각종 지원, 관광과 연계한 콘텐츠 개발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나주시는 설명회를 계기로 지정 업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간 협력을 토대로 한 운영 체계를 꾸려나갈 방침이다. 음식 문화 개선을 위한 위생 물품 지원과 노후 위생시설 개보수 지원, 대외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고 위생과 친절 서비스 교육, 외식 경영 컨설팅 등을 할 계획이다. 나주밥상은 나주시 대표 외식 브랜드로 맛과 위생, 서비스, 가격 등이 우수한 업소를 선별해 지정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밥상은 나주의 역사와 문화, 삶의 이야기가 담긴 중요한 관광 자산"이라며 "나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오산역 앞 아름다로(구 문화의 거리) 일대 원도심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차료를 지원하는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 내 장기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총 3개 점포가 신규 개점하며 원도심 상권 회복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원도심(아름다로) 내 빈 점포를 임차해 신규 창업을 하거나 점포를 이전하는 소상공인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점포 임차료를 월 최대 100만 원씩 최대 2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 구역과 신청 자격, 세부 지원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생경제과 관계자는 “오산역 인근 원도심 상권에서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창원특례시는 새해를 맞아 초기 기술창업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과 지역 우수 기업의 해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CES 2026 참가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내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본격적인 지원 행보에 나선다. 초기 기술창업자 35명 선정… 9개월간 ‘창업활동비’ 지원 먼저 시에서는 초기 창업자금 부족, 생계활동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기 기술창업자들에게 성공적인 사업 안착을 위해 창업 활동에 수반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창의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창업 활동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지원 대상을 일반창업 분야에서 기술창업 분야로 변경했고, 관내 사업장을 둔 연매출 8억원 미만의 기술창업자 35명을 선정하여 사업 활동에 투입되는 직·간접비를 최대 63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5년 1월 발표한 ‘2022년 기준 창업기업 실태조사’에서 창업의 주요 장애 요인(복수응답)으로 ▲자금확보(50.3%) ▲실패에 대한 두려움(46.0%) ▲창업에 대한 지식·능력·경험의 부족(34.7%) ▲창업까지의 생계유지(28.9%)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국산 와인 제조 과정에서 현안으로 꼽혀온 알코올 보정 문제를 돕는 ‘와인 계산기’를 개발하고,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와인 계산기’는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알코올 도수 편차를 기준에 맞춰 자동으로 계산해 주는 기술이다. 복잡한 수식이나 수작업 없이도 보정 값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소규모 와이너리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게 직관성을 높였다. 와인연구소는 기술 개발과 함께 알코올 허용오차 기준의 제도적 한계도 검토해 왔다. 한국와인연구회, 한국와인생산협회와 협업해 농가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해외 주요 와인 생산국의 기준도 조사·분석해 2021년 10월 25일 제도 개선을 공식 건의했다. 그 결과 주세법 시행령 제3조 제2항(별표2)이 지난 2025년 2월 28일 개정됐다. 알코올 허용오차 기준은 기존 ±0.5도에서 –0.5도~ +1.0도로 조정됐다. 발효 특성에 따른 자연스러운 도수 변동을 제도적으로 반영한 조치로 평가된다. 특허 기술 확보와 법령 개정이 맞물리면서, 전국 약 150여 와이너리 농가가 겪어온 알코올 보정 계산과 행정 기준의 부담이 크게 줄었다. 현장 기술과 제도가 동시에 정비됐다는 점에서 의
통합 매장 관리 플랫폼 페이히어(대표 박준기)가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과 손잡고 가맹점의 ‘동네 상권 마케팅’을 강화한다. 페이히어는 업계 최초로 자사 포스(POS)와 당근 비즈프로필을 연동했다. 이번 협업으로 전국 페이히어 가맹점은 4,300만 당근 가입자를 대상으로 매장을 홍보하고,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먼저, 매출 증대의 핵심인 리뷰 관리가 자동화된다. 고객이 페이히어 가맹점에서 결제하고 포인트를 적립하면, 당근 리뷰 작성을 독려하는 알림톡이 즉시 발송된다. 고객은 알림톡을 통해 바로 리뷰를 작성하고, 가맹점은 신뢰도 높은 방문 후기를 더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 등록된 리뷰는 페이히어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답글을 작성할 수 있어 운영 효율이 향상된다. 또한 당근 동네지도에 신메뉴 출시, 할인 이벤트 등 매장 소식을 효과적으로 노출할 수 있다. 향후 포스 정보를 기반으로 운영 시간, 상품, 가격 등의 정보가 자동 업데이트되는 기능도 추가되어 관리가 더욱 편리해질 예정이다. 페이히어 포스에서 ‘당근페이’ 간편 결제를 지원해 결제 편의성도 높였다. 페이히어 단말기 ‘터미널’에 탑재된 카메라로 당근페이 QR 코드를 스캔하면 손쉽게 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26년 1월 6일 오전, 서울특별시 중구 소재 ‘쿠엔즈버킷’의 도심형 공장을 방문하여 국산 콩기름 제조·가공시설을 시찰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장에서는 GMO 완전표시제 도입 등을 계기로 Non-GMO 국산 콩기름 시장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송미령 장관은 건물 내부의 친환경 착유 및 전처리 시설, 쿠킹클래스, 제품 판매시설 등을 둘러보며 제품 생산부터 체험·판매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살피고, 국산 콩기름 및 과자 등 관련 제품도 시식했다. 업체 대표는 “국내 콩기름 대부분이 GMO 수입 콩으로 제조되는만큼, 국산 Non-GMO 콩기름에 대한 수요는 지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콩기름 생산, 소비 활성화를 위해 착유용 비축 콩 추가할인, 국산 콩기름 우수성 적극 홍보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송미령 장관은 “국산 콩의 새로운 활로가 되어줄 콩기름 시장의 확대를 위해 적극 힘쓰겠다”며, “국산 콩 제품의 우수성을 지속 홍보함은 물론, 비축 콩 추가 할인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국산 콩 소비 확대를 위해서는 업계에서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우수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