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닭고기 전문기업의 노하우를 담은 고단백 음료 ‘닭가슴살 프로틴 고소한 맛’을 출시하며 단백질 음료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은 물론,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식사 대용 음료’로서의 가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닭가슴살 프로틴 고소한 맛’은 국내산 닭가슴살을 ‘오븐 그릴링’ 공법으로 구워 감칠맛을 끌어올린 뒤, 정성껏 우려낸 육수를 베이스로 만든 제품이다. 하림은 단백질 음료 섭취 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잔여감을 개선하기 위해 닭육수를 활용,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의 바디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쌀의 풍미를 더해 아침 식사 대용이나 일상 속 영양 간식으로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고소한 맛을 완성했다.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그리고 하림이 독자 개발한 분리닭가슴살단백질(ICBP)을 최적의 비율로 설계해 제품 한 개(240ml)로 21g의 풍부한 단백질을 채울 수 있다. 이는 달걀 약 3.5개 분량의 단백질 함량과 맞먹는다. 특히 체내 합성이 되지 않아 식품으로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EAA) 9종과 BCAA를 고루 담았으며, 영양 성분의 원활한 흡수
고흥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지역 농산물 활용 일품 건강요리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흥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일품요리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궁중 갈비찜 ▲궁중 떡갈비 ▲일품 양장피 ▲육전 ▲버섯 불고기전골 ▲명품 쌈밥 ▲안동찜닭 ▲황태고추장구이 등 총 8가지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며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요리 역량을 높였다. 특히, 제철 식재료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림, 볶음, 무침용 기본 양념장 제조 방법도 함께 교육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로컬푸드의 이해 ▲일품요리의 개념 및 특징 ▲상차림 구성 방법 ▲기본 양념장 등 이론 교육도 병행해,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 식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요리 기술을 전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
(식품외식경영) 정선군은 오는 12일 대한민국 대표 전통시장 정선아리랑시장에서 MBN '천하제빵' 프로그램을 통해 큰 화제를 모았던 ‘정선빵’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디저트 개발을 통해 정선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MBN‘천하제빵’프로그램 당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던 이경무 파티시에가 직접 참여하여, 정선만의 스토리를 담은 ‘정선빵 3종 세트’ 300개를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정선빵’은 정선의 풍부한 자원과 역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 구성으로는 ▲정선 사과의 상큼한 풍미를 구현한 ‘홍슈’ ▲정선의 옛 금광과 탄광의 역사를 모티브로 한 ‘흑금슈’ ▲정선 곤드레를 활용, 아우라지의 잔잔한 물결을 형상화한 ‘아우라지 쿠키’ 등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정선빵’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와 시장 반응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향후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로컬 관광상품 개발의 가능성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확인해 나갈 계획이다. 신원선 정선군 관광과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천
전라남도는 9일 ‘2026 전남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한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선 2025년 김밥페스티벌과 소금박람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두 행사의 통합 개최에 따른 추진 방향과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2026 전남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전남도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한 김밥페스티벌과 소금박람회를 통합함으로써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수산 콘텐츠 간 연계성을 강화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전략이다. 앞서 2025년 김밥과 소금 페스티벌 행사에서는 각각 6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고 총 6억 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통합 축제의 브랜드 정체성 확립과 여수세계섬박람회 등 국제행사와의 연계를 통한 관람객 체류 시간 연장 방안 등 실무적인 제언을 적극 제시했다. 또한 김과 소금을 연계한 체험·전시·판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개막식 퍼포먼스와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관람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재)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늘(10일)부터 오는 4월 20일까지 '소상공인 해결사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음식점업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매출 하락 등으로 정체기를 겪는 지역 소상공인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자문(컨설팅)과 사업장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스타 컨설턴트'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경영상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개선 내용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선지원금을 업체당 최대 500만 원을 지급한다. 역대 해결사 스타 셰프로는 2024년 이원일 셰프, 2025년 레이먼 킴 셰프 등이 참여해 소상공인의 경영 개선을 도왔으며, 2025년에는 참여 업체 매출이 전년 대비 평균 17퍼센트(%)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청 대상은 3년 이상 음식점업을 영위하고 있는 부산 소재 소상공인이며, 참가 신청은 오늘(10일)부터 4월 20일까지 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이후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10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소상공인종합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2025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25년 실태조사 결과 1인 창조기업은 전년대비 15.4% 증가했으며, 업종은 전자상거래업(27.9%) 비중이 가장 높고 수도권 비중이 전체 57.5%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출액(266.4백만원), 당기순이익(36.2백만원) 모두 전년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 공동사업자로 상시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자(부동산업 등 제외*)를 의미한다.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는 매년 조사·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제14201호)로, 국가데이터처의 ’23년 기준 기업통계등록부(SBR)에 등록된 사업체 중 한국표준산업 분류체계상 중분류 43개 업종에 해당하는 1인 창조기업 일반현황과 5,000개의 1인 창조기업 표본 설문조사를 활용한 특성 현황을 발표한다. ' 1인 창조기업 일반현황 ' ’23년 기준 1인 창조기업 수는 총 1,162,529개로 ’22년 1,007,769개 대비 크게 증가(15.4%)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종별 1인 창조기업 비중은 ‘전자상거래업’(27.9%), ‘제조업’(21.2%),‘교육서비스업’(17.1%) 순
강진군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2026년 2분기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리신청을 4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직접 대출의 경우 4월 13일부터 접수한다. 현재 정책자금 중 장애인기업지원자금이 마감돼 일반경영안정자금, 일시적경영애로자금, 청년고용연계자금 3개 접수중이며 운영되자금별 지원 목적과 대상, 대출조건이 달라 신청 전 본인에게 적합한 자금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경영안정자금은 업력에 관계없이 신청 가능한 대표적인 정책자금으로 소상공인의 자생력 제고와 경영안정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동일관계기업 기준 연간 7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2년 거치 후 3년 분할상환 조건의 5년 만기로 운영된다.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0.6%포인트를 더한 변동금리가 적용되며, 정책우대, 사회안전망 가입, 성실상환 여부 등에 따라 우대금리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일시적경영애로자금은 매출 감소 등 일시적인 경영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지원 자금이다. 직전 매출 대비 15% 이상 감소한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일부 지역이나 특별 상황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인정된다. 대출한도는 7천만원 이내, 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사업자 점포 임대료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총사업비 5억 4천만 원을 확보하고, 기존 80개소에서 150개소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사업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사업자로, 통영시에 사업장을 두고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소상공인이다. 특히 타 지역 청년의 통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주소 이전 시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원 내용은 점포 임대료의 50% 범위 내에서 월 최대 30만 원까지이며, 1인당 연 최대 36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최대 12개월이며 격년제로 지원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296개소가 신청하는 등 청년사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사회적배려자, 월 임대료 50만 원 미만 사업자 등에 대해 우대 점수를 부여하는 등 심사를 거쳐 기존 80개소에 이어 추가로 70여 개소를 선정해 총 150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4월 중 추가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1~3월분 임대료를 소급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경영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영암군이 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과 협력해 영암 한우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농축산물의 전국 시장 확대에 나섰다. 영암군은 얌샘김밥과 협약을 통해 총 4종의 ‘영암 한우 메뉴’를 개발했으며, 이 중 ‘한우 소보로김밥’과 ‘한우 계란말이김밥’ 2종을 왕인문화축제 현장에서 먼저 공개한다 신메뉴는 영암 한우를 활용해 깊은 풍미와 든든한 한 끼를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기존 김밥과 차별화된 메뉴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얌샘김밥 판매 부스는 왕인문화축제 기간 중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운영되며, 신메뉴는 4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로코노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영암군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영암군은 지난해 얌샘김밥과 협업한 영암쌀 메뉴로 약 8억2천여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어, 이번 한우 메뉴 역시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승준 영암군 유통산업과장은 “이번 신메뉴를 통해 영암 한우의 경쟁력을 알리고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조생종 햇양파가 3월 하순 첫 출하를 시작으로 4월 상순부터 본격 출하됨에 따라, 단맛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이 함유된 국산 조생종 햇양파 소비 확대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2026년산 조생종 햇양파는 경남 지역 하우스 재배 농가와 제주 대정, 고흥 거금도를 중심으로 수확이 시작됐으며, 이달 들어 출하 물량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올해는 겨울과 초봄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적어 병해 발생이 적었으며, 전반적인 작황도 양호한 편이다. 재배면적은 2,904ha로 평년 대비 1.7% 감소했으나, 생산량은 21만 5천 톤으로 2~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3월 양파 도매가격(상품 기준)은 kg당 710원으로 전년 대비 60.9% 하락했다. 이는 2025년산 양파 저장량이 평년보다 많고, 지난해 7월 이후 수입 물량 증가로 재고 수준이 높게 유지된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최근에는 외식·단체 급식 등 대량 소비처를 중심으로 수입 양파 사용이 늘고 있다. 수입 양파는 저장성과 가공 효율이 높아 식자재용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이에 따라 국내산 양파보다 가격이 높음에도 수입량이 증가하는 추세다. 한편, 조생종 햇양파는 수분 함량이 높고 매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식당이 서울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시는 ‘통쾌한 한끼’ 참여 식당이 3,700개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민이 잡곡밥 식당을 직접 추천하고 영업주가 참여를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시민 참여가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통쾌한 한끼’는 외식 업소에서도 잡곡밥 선택지를 제공해 시민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식생활 개선 사업이다. 식당에선 보기 어려웠던 잡곡밥 선택권이 본격 확대되면서, 가정 중심의 건강식이 외식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흐름이다. 참여 식당은 조사단의 현장 확인을 거쳐 인증 절차를 진행한다. 조사단은 잡곡 25% 이상 배합 여부 등 인증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며, 기준을 충족한 식당에는 인증마크를 부착하고 서울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한 홍보를 지원한다. 상세한 인증 식당 목록은 스마트서울맵, 서울시 식품안전정보 누리집과 ‘통쾌한 한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서울시는 시민의 건강을 위해 동참하고 있는 ‘통쾌한 한끼’ 식당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도 한층 강화한다. 먼저, 유명 셰프와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통쾌한 한끼’ 식당 릴레이 추천 콘텐츠를 통해 식당과 대표 메뉴를
경상남도와 (재)경상남도투자경제진흥원이 운영하는 e경남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동행축제’에 동참해 4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e경남몰에 입점한 전 상품을 대상으로 20% 할인(최대 1만원) 쿠폰을 매주 1회 제공한다. 같은 기간 ‘경남 멍게 대축제’ 기획전을 통해 경남 멍게 상품에 대해 20% 할인(최대 1만 원)을 제공하며, ‘통영 동행 특가 할인전’을 통해 통영시 전 품목에 20% 할인(최대 1만 원) 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할인 기획전을 동시에 진행해 지역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e경남몰에서는 시·군별로 발행 중인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을 사용할 수 있어, 10~12% 할인된 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쿠폰 할인과 더해 추가적인 가격 인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황영아 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대한민국 동행축제와 연계한 이번 기획전을 통해 도민들께서 고물가 시대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을 보고, 지역의 우수한 농·수산물과 특
음식점업 외국인 근로자 '26년도 2회차 고용허가 신청 ■ 신청기간: 2026.4.20.(월)~5.6.(수) ■ 신청 요건 · 업종 한식 음식점업(한국표준산업분류 상 5611), 외국식 음식점업(5612) *고용보험 시스템에 등록된 업종 기준(실제 영업을 영위하는지 여부 등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영업신고증'으로 증빙) *기관구내식, 출장이동식, 기타간이, 주점, 비알코올 음료점은 미허용 · 업력 고용허가서 신청일 기준으로 한식·외국식 음식점업으로 연속하여 5년 이상 영업 유지(휴업 기간 포함)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상 과세기간 또는 사업자등록증상 '개업년·월·일'로 확인 · 고용인원 내국인 근로자 1인 이상 5인 미만 사업장은 1명, 5인 이상 사업장은 2명까지 가능 *내국인근로자(피보험자) 수는 고용부에서 고용보험시스템 전산 확인 · 직무 주방보조원(한국표준직업분류 상 95220) 및 음식 서비스 종사원(45311) *현장 여건에 맞게 직무범위 탄력적 운영 가능 · 문의 -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1350 · 신청 - 사업장 관할 고용노동부 지방관서(고용센터) 또는 고용24 · 근로자 도입위탁 신청(사업주 →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업종별 대행기관) -
완도군은 4월 6일 특산품 온라인 쇼핑몰인 ‘완도 청정 마켓’의 앱을 출시했다. 앱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내려받으면 되고, 주문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 소식도 간편히 받아볼 수 있다. 상반기 중에는 지역 화폐인 완도사랑상품권 모바일(chak)과 연동하여 결제 방식을 추가, 사용자 이용 편의 증진과 특산품 소비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완도 청정 마켓’은 지난 1월 단장 후 이벤트 등을 꾸준히 진행 중이며, 전라남도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 장터’와 연동하여 특산품 홍보 및 판매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온라인과 더불어 앱 운영으로 특산물 소비가 늘어나 입점 돼있는 업체와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수)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중소기업 인사․노무관계자 및 관련 협‧단체 등을 대상으로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설명회는 지난 3월 10일부터 시행된 개정 노동조합법이 중소기업 현장에 무사히 안착할 수 있도록 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바탕으로 사용자성 판단기준에 대한 해설과 함께, ‘원하청 상생 교섭절차 매뉴얼(2.27, 고용노동부 발표)’에 따른 단체교섭 절차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고용노동부 관계자가 참석하여 주요내용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서,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1개월 간 중소기업계의 애로사항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질의에 답변하면서 노동조합법의 현장 안착을 위해 폭넓게 소통했다. 권순재 중기부 지역기업정책관은 “현재까지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교섭 요구 등 특이 동향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예방하고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개최했다”면서, “현장 불확실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13개 지방중기청의 비즈니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