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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맹점과의 상생활동 권유에 놀부, 채선당, 달콤 등 14개 프랜차이즈 참여
경기도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맹점들을 돕기 위해 경기도에 본사가 있는 25개 가맹기업에 대해 가맹점과의 상생 활동을 권유한 결과 50%가 넘는 14개 기업이 적극 참여에 나섰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3월 11일부터 4월 말까지 매출액, 가맹점수 등에서 지원 여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상위 25개 기업에 대해 ▲가맹 수수료 인하·면제 ▲ 배달 관련 프로모션 비용 지원 ▲매장 방역 지원 등의 상생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14개 우수 활동 기업은 ㈜채선당, ㈜렌즈미, ㈜쿠우쿠우, ㈜놀부, ㈜7번가, 또봉이에프앤에스(주), ㈜크린토피아, ㈜뮤엠영어, 한국미니스톱(주), ㈜달콤, ㈜와이비엠넷, ㈜돕는사람들(치킨플러스), ㈜하남에프엔비다. 주요 사례를 보면, 콘택트렌즈 전문 프랜차이즈인 ㈜렌즈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맹점의 매출이 부진하자 내부 시스템을 통해 ‘점주들이 원하는 지원안’을 공모했다. 공모 결과 가장 많은 요청이 있었던 가맹 수수료 면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가장 피해가 심했던 2,3월 2개월 분의 수수료를 면제해 줬다. 샤브샤브 전문점인 ㈜채선당과 스시·롤·샐러드 뷔페 프랜차이즈 '쿠우쿠우'도 여기에 동참했다.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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