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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엠컨설팅-㈜스튜, 소상공인 영업 활성화 MOU 체결

30년간 국내외 외식전문컨설팅을 해온 ㈜알지엠컨설팅이 소상공인 IT 플랫폼기업 ㈜스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태봉 ㈜알지엠컨설팅 대표와 임찬민 ㈜스튜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 내용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스튜가 개발한 어플리케이션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을 활용해 소상공인 영업 활성화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스튜가 개발한 앱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은 위치기반 플랫폼으로 주변 음식점, 카페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직접 매장의 정보를 등록할 수 있고, ‘추천해요’ 기능을 활용해 앱 이용자가 정보를 올릴 수도 있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양사는 보유한 홍보 채널을 통한 지원 및 소상공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공동연구 수행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튜 임찬민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해 만들어진 앱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을 외식산업 종사자들에게 널리 알려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알지엠컨설팅의 강태봉 대표는 “외식업계는 현재 과포화된 상태로 아무리 맛, 서비스가 뛰어나도 고객에게 알리지 못하면 살아남기가 힘든 상황이다.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은 지역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자신의 가게를 홍보할 수 있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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