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뉴스

㈜알지엠컨설팅-㈜스튜, 소상공인 영업 활성화 MOU 체결

30년간 국내외 외식전문컨설팅을 해온 ㈜알지엠컨설팅이 소상공인 IT 플랫폼기업 ㈜스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태봉 ㈜알지엠컨설팅 대표와 임찬민 ㈜스튜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 내용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스튜가 개발한 어플리케이션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을 활용해 소상공인 영업 활성화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스튜가 개발한 앱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은 위치기반 플랫폼으로 주변 음식점, 카페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직접 매장의 정보를 등록할 수 있고, ‘추천해요’ 기능을 활용해 앱 이용자가 정보를 올릴 수도 있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양사는 보유한 홍보 채널을 통한 지원 및 소상공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공동연구 수행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튜 임찬민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해 만들어진 앱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을 외식산업 종사자들에게 널리 알려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알지엠컨설팅의 강태봉 대표는 “외식업계는 현재 과포화된 상태로 아무리 맛, 서비스가 뛰어나도 고객에게 알리지 못하면 살아남기가 힘든 상황이다. ‘한마디-동네가게 소식통’은 지역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자신의 가게를 홍보할 수 있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배너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J-FOOD 비지니스

더보기
[글로벌 벤치마킹]2020 일본 식품·외식시장에 부는 레몬 열풍
올해 일본 식품·외식산업 주요 트렌드 중 하나는 바로 '레몬'이다. 레몬 과자와 같이 레몬을 원재료로 만든 식품의 인기를 끌며, 식당에서는 맥주 대신 레몬 사와(소주와 탄산수를 섞는 알코올음료)를 찾는다. 레몬 열풍을 타고 레몬사워 전문점부터 레몬을 전면에 내세운 레스토랑이 등장하기도 했다. 없어서 못파는 레몬 음료의 인기 레몬은 스트레스 해소 및 리프레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찾는 직장인, 학생 사이에서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일본의 식품제조업체들은 레몬 관련 신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으며, 가장 인기가 높은 건 단연 음료류다. 레몬을 사용한 사와 음료는 다른 과일 맛 음료에 비해 높은 판매량을 올리는 중이다. 일본 코카콜라는 작년 10월 레몬 알코올음료인 ‘레몬도’를 출시했다. 레몬도는 코카콜라가 선보인 최초의 알코올음료이다. 레몬도는 총 4종류로 벌꿀을 넣은 ‘하치미츠 레몬’, ‘시오(소금) 레몬’, ‘오니(귀신) 레몬’, ‘테에반(기본) 레몬’이다. 레몬과즙 함유량은 7~10% 사이며, 알코올은 3~9% 내외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올해 1월에는 판매가 예상보다 늘어 일시 품절이 되기도 했다. 산토리 베버리지&푸드는 미네랄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