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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작은 공간이 농장으로…‘모듈형 수경재배장치’ 특허 등록

충북농기원, 채소 스마트 재배장치 개발로 도시농업 활용 기대

충북농업기술원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도심 내 소규모 공간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채소 재배용 모듈형 수경재배장치’를 개발해 특허 등록(제10-2925102호)을 완료했다. 이번 특허는 화분 형태의 재배장치를 조합해 공간 여건에 따라 규모를 확장하고 축소할 수 있는 담액식 모듈형 수경재배장치이다. 수위조절 센서와 타이머를 연동한 양액순환시스템으로 채소 생육에 필요한 양·수분을 자동으로 공급하게 설계되어 초보자도 쉽게 재배할 수 있으며, 이동식 의자 재배방식으로 농작업의 편의성과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장치는 작은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아 경로당, 복지시설, 어린이집, 도시 커뮤니티 공간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시 농업형 재배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농업 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에도 활용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농기원은 향후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과 산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개발된 재배장치를 활용해 미나리 수경재배 기술을 실증 연구한 결과, 일반 상토 화분재배 했을 때 보다 생산량이 2.2배 증가했고, 관수 노동력이 절감됐으며 작업 자세 개선을 통해 허

도심형 스마트팜 ‘대전팜’ 확대 추진

유휴공간 활용한 도시형 스마트농업 모델 확산

대전시는 3월 도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마트팜 ‘대전팜’ 6개소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6개소는 기존에 운영 중인 ▲기술연구형 ▲테마형 ▲실증형 스마트팜 3개소에 이어 추가된 것으로, 이로써 대전시는 총 9개소 규모의 ‘대전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도심 공실 공간을 활용해 스마트농업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농산물 생산·유통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도시형 미래농업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통해 민간사업자를 공모·선정해 기존 유형과는 다른 ▲사업장연계형 ▲나눔문화확산형 ▲자유제안공모형 등 다양한 유형의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사업장연계형은 봉봉농원 묘목카페와 ㈜그린에스텍이 참여해 카페 등 기존 사업장과 연계해 농산물을 생산·활용하는 방식이다. ▲나눔문화확산형은 ㈜그린유성팜이 운영하는 공익형 스마트팜으로, 재배한 농산물의 일부를 사회적 약자에게 제공한다. ▲자유제안공모형은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하는 방식으로, 이엔후레쉬㈜, ㈜에스엔, 그린팜㈜ 3개소에서 운영된다. 대전시는 9개소 조성 경험을 바

“경기도 전통시장·골목상권 최대 20% 페이백”…경상원, 20일부터 ‘통큰 세일’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전통시장, 골목상권 500여 곳에서 진행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500여 곳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통큰 세일’은 도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처음 진행된 행사로, 매년 상·하반기 경기도 전역에서 개최되는 경상원의 대표 소비 촉진 사업이다. 2024년 첫 해 상·하반기 각 20억 원씩 40억 원 규모로 시작된 통큰 세일은 2025년 추가경정예산 20억 원이 반영되며 총 120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행사 규모 역시 2024년 상반기 154개소, 하반기 194개소에서 2025년 상반기 396개소, 하반기 429개소로 크게 늘어나며 도민 참여와 상권 활성화를 이끄는 소비 촉진 행사로 자리 잡았다. 첫 해에는 지자체 공연이나 축제 일정에 맞춰 문화공연, 플리마켓 등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상권별로 행사 기간을 달리 운영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는 경기도 전 상권에서 동일한 기간에 통큰 세일을 진행해 행사 기간 동안 소비가 집중되도록 운영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상반기 통큰 세일은 전년 대비 약 298억 원의 매출 증가를 기록하며 행사에 참여하지 않은 상권 대비 8.5

GS25,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 확대…O4O로 편의점 장보기 영역 넓힌다

알찬 신선식품을 앱으로 예약해 가까운 편의점에서 받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올해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선보인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 ‘신선한 예약’ 기획전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선한 예약’은 일반 편의점 매장에서 취급하기 어려운 제철 상품 등 다양한 신선식품을 앱 사전예약 방식으로 판매하는 행사다. ‘우리동네GS’ 앱에서 상품을 결제하고 수령을 희망하는 GS25 점포를 선택해 찾아가면 된다. 신선식품은 냉장 설비와 선도 관리가 필요한 만큼 다양한 구색을 갖추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GS25는 공간 제약을 극복하면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는 방안으로 사전예약 서비스에 주목했다. 주문 방식으로 운영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제공할 수 있고, 근거리 쇼핑을 선호하면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분명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실제로 ‘신선한 예약’ 기획전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월평균 2회씩 총 4차례 진행됐으며 누적 주문 2만 건을 기록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우리동네GS’ 앱에서 발생한 신선식품 매출은 전년 대비 540% 신장했다. 판매 우수 상품은 △한돈 삼겹살(1kg/팩

컴포즈커피, 방탄소년단 컴백 기념 공식 콜라보 메뉴 2종 출시

방탄소년단 컴백 맞아 ‘BTS THE CITY ARIRANG SEOUL’ 협업… F&B 커피전문점 브랜드 중 단독 서울 및 고양시 매장에서 공식 콜라보 메뉴 2종 출시… 구매 고객 대상 스트로우 픽 선착순 증정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방탄소년단 컴백을 기념해 열리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과 협업하여 공식 콜라보 메뉴를 3월 20일에 출시한다. 이번 콜라보는 방탄소년단의 신보 발매에 맞춰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팬 경험을 제공하는 ‘BTS THE CITY ARIRANG SEOUL’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컴포즈커피는 이번 프로젝트에 F&B 커피전문점 브랜드 중 단독으로 참여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컴포즈커피는 프로젝트 콘셉트를 반영한 ▲THE CITY 올데이 오트와 ▲THE CITY 생초콜릿 라떼 등 콜라보 메뉴 2종을 출시한다. 먼저 ‘THE CITY 올데이 오트’는 디카페인 커피에 고소한 오트를 더해, 부드러운 오트의 풍미와 은은한 커피 향이 조화를 이루며, 카페인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함께 선보이는 ‘THE CITY 생초콜릿 라떼’는 컴포즈커피의 베스트 메뉴인 생초콜릿라떼에 쿠키 크럼블을 얹은 스페셜 한정 메뉴로, 깊고 진한 초콜릿 베이스에 우유를 더해 부드러운 라떼 스타일로 완성한 음료다. 컴포즈커피는 해당 콜라보 음료 구매 고객에게만 ‘BTS THE CITY

도쿄 식품박람회(FOODEX JAPAN)에서 주목받은 K-푸드! 일본 바이어 사로잡다!

농식품부, 통합한국관 73개 기업·단체 참가, 수출 상담 1,333건(99백만불, 전년 대비 11% 증가), 업무협약 23건(12백만불, 전년 대비 9% 증가) 체결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도쿄 식품박람회(FOODEX JAPAN)’에 참가하여 총 1,333건, 99백만불(전년 대비 11% 증가)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이 가운데 23건, 12백만불(전년 대비 9% 증가) 규모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1회째를 맞은 ‘푸덱스(FOODEX)’는 전 세계 80여 개 나라에서 3,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7만명 이상의 식품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로 K-푸드 수출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대표적인 플랫폼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 푸덱스에서는 최근 일본 내 외식비 상승, 1인 가구 증가, 건강·미용에 대한 관심 증가 등으로 냉동·간편·건강식품 등이 많이 소개됐으며,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박람회 트렌드에 맞춰 K-푸드 수출기업, 충청북도·전라북도 등 5개 지방정부, 파프리카·토마토·감귤 등 4개 수출통합조직으로 구성된 통합한국관을 운영했다. 특히, 냉동식품을 주제로 ‘K-Frozen’ 테마관을 별도 구성하여 전시와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對일본 수출 전략품목 홍보를 위한 ‘넥스트 K

Z세대의 디저트·뷰티·패션 브랜드 계급도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 Z세대의 브랜드 계급 인식 보고서 무료 공개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Z세대의 브랜드 계급 인식’ 보고서를 무료 공개했다. 오늘날 Z세대는 ‘똑똑한 소비자’로 불린다. 이들은 가격과 품질 외에도 자신만의 소비 기준에 따라 초저가부터 명품까지 다양한 계급의 브랜드를 조합해 소비한다. 이번 보고서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운영하는 Z세대 오픈채팅 커뮤니티 ‘제트워크’ 참여자 7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앙케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Z세대의 브랜드 계급도’를 정리했다. 스타벅스는 프리미엄, 투썸플레이스는 매스 인식 커 디저트 시장에서는 ‘신라호텔’(하이엔드), ‘오설록’(프리미엄), ‘빽다방’·‘컴포즈커피’·‘공차’(가성비) 등을 제외하면 상당수 브랜드가 복수의 등급에서 동시에 언급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우선 하이엔드 등급에서는 ‘신라호텔’, ‘고디바’, ‘조선델리’ 순으로 언급량이 많았고, 프리미엄 등급에서는 ‘오설록’, ‘고디바’, ‘스타벅스’ 순으로 언급 비중이 높았다. 매스 등급에서는 ‘투썸플레이스’가 뚜렷한 강세를 보였고, ‘뚜레쥬르’·‘던킨’이 뒤를 이었다. 가성비 등급에서는 ‘CU’·‘GS25’ 등 편의점 브랜드가 두드러졌으며, 그 다음으로는 ‘뚜레쥬르’·‘파리바게뜨’ 등의 브랜드가 언급됐다. ‘성

[오늘자신상] 써브웨이, 프랑스 정통의 맛 담은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 출시

'써브웨이'가 2030 세대 사이에서 트렌디한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는 ‘잠봉(Jambon)’을 활용한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프랑스 정통 햄 ‘잠봉’의 풍미를 살린 메뉴로, 신선한 재료와 어우러진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은 프랑스식 햄 ‘잠봉’을 메인으로 한 메뉴로 ▲잠봉의 풍미를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잠봉 샌드위치’와 ‘잠봉 샐러드’ ▲잠봉햄을 더욱 풍성하게 더해 깊은 맛을 강조한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와 ‘잠봉 플러스 샐러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잠봉 샌드위치’와 ‘잠봉 샐러드’는 각각 7,400원, 9,400원이며,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와 ‘잠봉 플러스 샐러드’는 각각 8,900원, 10,900원이다. ‘잠봉 샌드위치’는 프랑스어로 ‘햄’을 뜻하는 잠봉의 본연의 풍미를 살린 메뉴다.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염지해 숙성하고 훈연해 만든 프랑스식 햄으로, 고기의 결이 섬세하게 살아 있어 씹을수록 깊은 육향을 느낄 수 있다. 지방과 근육의 균형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으로, 신선한 채소와 어우러져 풍부한 식감과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는 잠봉

[이슈UP] 스마트농업 혁신을 이끌 기업을 찾습니다!

정책사업 우대, 금융지원 제공 등을 통해 혁신 기술의 현장 확산 촉진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과 연관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농업 우수기업'을 3월 26일 18시까지 모집한다. 스마트농업 우수기업 선정은 관련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현장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정책사업 우대, 금융지원 확대 등을 제공하여 민간 중심의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 공모에서는 시설원예, 노지, 축산 분야를 대상으로 총 15개사 내외의 스마트농업 우수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스마트농업 및 연관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스마트농업 기자재·솔루션 공급기업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스마트농업 재배기술을 보유한 농업법인 역시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평가는 차별화된 기술을 보유했는지(기술역량), 기술을 현장에 도입하여 거둔 성과가 있는지(보급실적), 재무 상황이 건전하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지(경영능력)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2년간 유효하며, 2회에 걸쳐 연장할 수 있다. 스마트농업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경영성과 및 상환실적 등을 고려하여 올해부터 스마트팜 종합자금 융자한도를 최대 100억원 이내까지 확대할 수 있다. 또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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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김치 담가 드세요…광주 김장대전 ‘월간김치’ 운영
시민들이 언제든 김치를 직접 담가 먹을 수 있는 ‘김장담그기 연중 프로그램’이 28일 개시한다. 지난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 개최 시기를 한달 앞당겨 3월부터 시작한다. 광주광역시는 3월28일부터 10월25일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과 일요일 광주김치타운 다목적체험관에서 ‘김치담그기 연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치담그기 연중 프로그램’은 김장철 외에도 언제든 김치를 직접 담그고 싶은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202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매달 ‘이달의 김치’로 선정된 김치 3종을 직접 담가 가져갈 수 있다. ‘3월의 김치’는 배추김치, 파김치, 열무김치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김치 담그기 과정을 체험하고 완성된 김치를 가져갈 수 있다. 김치가격은 원재료 시세를 반영해 매달 달라진다. 연중 프로그램의 첫 시작과 함께 특별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광주김치축제 대통령상 수상자와 함께하는 ‘고추장 담그기 체험’으로, 참가자들은 전통 방식으로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및 기업·단체는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공식 누리집 또는 정보무늬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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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3월 26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본격 성수기 전 교육 요청 늘어 오는 26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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