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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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라이프] 씹을수록 건강해지는 곡식의 작은 낱알, '그래놀라'

건강한 식사는 국적, 연령을 불문하고 언제나 모두의 화두다. 최근에는 건강의 범위가 인간을 넘어 자연, 지구에까지 확장되고 있다. 비건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목소리가 커진 요즘, 건강하고 간편한 식사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그래놀라에 대해 알아보자. 그래놀라는 곡류를 기본으로 하여 견과류, 건과일 등을 설탕이나 꿀, 메이플시럽, 오일 등과 섞어 오븐에 구운 음식을 말한다. 그래놀라의 기본 구성 요소인 곡류는 어떤 것이든 가능하지만,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재료는 귀리를 납작하게 눌러 만든 오트밀이다. 통곡물의 형태를 유지해 건강함을 배가하는 그래놀라는 언제부터 섭취하기 시작했을까. 오늘은 그래놀라의 시작과 그 흐름에 대해 알아보자. 그래눌라? 그래놀라? 그래놀라는 뉴욕의 내과 의사이자 영양학자였던 제임스 케일럽 잭슨 Dr. James Caleb Jackson에 의해 ‘그래눌라 granula’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등장했다. 이는 곡식의 작은 낟알을 의미하는 ‘그래뉼스granules에서 따온 것이다. 요양원을 운영하던 그는 껍질까지 분쇄한 통밀가루를 반죽해 굽고 잘게 부순 후 다시 구워냈고, 이를 환자들의 아침 식사에 제공했다. 식이요법을 중시하는 채식주의자였

디자인·맛·향까지 수박 그 자체! 올 여름 간식 책임질 ‘고창수박빵’이 떴다

첫선 보인 홍보부스 ‘문전성시’ 400세트 완판..“MZ세대 취향저격”

동그라만 초록색에 짙은 줄무늬. 반으로 자르면 빨간 속살에 점점이 박혀있는 씨까지. 빨간 앙금에서 새콤하고 달콤한 수박 맛이 그대로 느껴진다. 고창 수박이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와 만난다. ‘대한민국 수박의 성지’ 전북 고창군이 고창수박으로 만든 캐릭터빵을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에서 첫 선을 보인 ‘수박빵’은 고창수박과 고창복분자를 원료로 향긋한 수박향과 달콤하면서도 촉촉한 앙금이 맛의 조화를 이룬다. 검은깨를 활용해 수박씨를 표현하며 먹는 재미와 맛의 고소함을 더했다. 수박빵 제조업체는 제과 기술이 뛰어난 일본 캐릭터빵을 뛰어넘는 우수한 국산빵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고창수박을 원료로 만들었다. 국내 유명작가와 디자이너가 협업해 포장 디자인까지 심혈을 기울였다. 고창수박빵은 커피나 우유 등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이 좋고, 얼려 먹어도 젤라또와 같은 느낌을 맛볼 수 있다. 소중한 가족과 연인, 특별한 기념일에 선물할 수 있는 고창 수박빵은 고창군을 대표하는 관광 디저트 상품으로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고창수박빵 임득선 대표는 “지속적으로 청정한 고창의 농산물을 활용해 MZ세대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캐릭터 제품으로 전통주, 아이스크림

[이슈UP] 미국 최대 식품박람회 뜨겁게 달군 K-푸드

미 최대 식품박람회서 3000만 달러 K-푸드 수출상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2022 뉴욕식품박람회(2022 Summer Fancy Food Show)’에 참가해 총 3천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전 세계 2600여 식품기업이 참가한 미국 최대규모 국제식품박람회 ‘뉴욕 팬시푸드쇼’에서 차세대 식품 트렌드를 이끌어갈 20만여 상품들이 관람객들에게 첫선을 보인 가운데 우리 기업들이 한국관으로 참여해 3000만 달러 규모의 K-푸드 수출상담을 벌였다. 한국관은 건강과 기능성 식품을 선호하는 미국의 최신 식품 트렌드에 따라 46개의 한국 식품기업으로 구성됐다. 인삼, 홍삼 등 다양한 건강식품류와 유기농 감로차 등 차류를 비롯해 불고기·된장 등 한국적인 맛의 소스류와 인기 스낵류 등을 선보였다. 또한, 한국관에서는 뉴욕 유명 레스토랑의 김한송 오너쉐프를 초청해 참가기업 제품으로 현지 음식을 구현하면서 한국 음식을 다양하게 즐기는 법을 선보였다. 이 중에서도 한국 식재료 고유의 맛을 살린 김치 두부 파스타와 토마토 고추장 소스를 곁들인 맥 앤드 치즈가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편, aT는 박람회에 처음 참가하는 식품기업들을 위해 미국 식품시장 정보

[식품 오늘]교촌치킨, 감자스틱 제품 ‘치킨맛스낵’ 2종 대만 시장 공략나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대만 세븐일레븐에 ‘치킨맛스낵 2종’을 판매하고 대만 소비자들의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대만에서 판매되고 있는 ‘치킨맛스낵’ 2종은 ‘치킨맛스낵 허니’와 ‘치킨맛스낵 신화’로 지난해 출시된 감자 스틱 제품이다. 교촌을 대표하는 소스 맛을 그대로 제품에 담아내고 100℃ 이하의 기름에 튀겨내는 저온 진공유탕공법으로 만들어 기름지지 않고 바삭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현재 대만에서는 K-POP, 한국 드라마 등으로 대만 내 한국 음식 및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에 교촌은 교촌 소스 맛이 그대로 담긴 ‘치킨맛스낵’이라는 이색 제품을 통해 대만 내 한국을 대표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인지도 강화에 더욱 힘쓴다는 방침이다. ‘치킨맛스낵 허니’는 교촌치킨의 시그니처 소스인 허니소스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아카시아꿀, 허니향, 고메버터를 첨가해 허니소스 특유의 맛을 시즈닝으로 구현해 달콤하고 짭잘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치킨맛스낵 신화’는 매운맛을 선호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스모키한 불맛이 특색인 교촌 신화소스의 매운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바삭한 감자스낵에 고춧가루, 할라페뇨 파우더, 스모크

[식품Biz] 건강한 전국 먹거리로 밀키트 개발할 청년창업가 찾는다

서울시, 가락시장․롯데마트 민관협력으로 서울청년 밀키트 창업 인큐베이팅 추진

전국 먹거리가 집결하는 ‘가락시장’이 청년 밀키트 창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시는 가락시장, 롯데마트와 손잡고 먹거리 분야의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각 지역의 우수한 먹거리를 활용한 건강한 ‘밀키트’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가락시장의 먹거리로 청년이 만든 밀키트는 롯데마트를 통해 유통, 소비자와 만나게 된다. '밀키트'는 손질된 재료와 양념 등으로 구성되어 간단한 조리로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것으로 1인 가구의 증가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시장 정착화 및 캠핑여행객의 증가로 2020년 이후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올해 처음 시작된 '서울 청년 밀키트 창업 지원 사업' 은 이번 모집이 2기로 참여 대상은 밀키트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서울시 거주 만 19~39세 청년이며, 7월 1일 18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또한, '건강하고 신선한(Healthy·Fresh)' 가락시장 농수축산물을 활용해 밀키트를 제작할 총 15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포상금 300만원과 롯데마트 입점, 서울먹거리창업센터의 사무공간, 공용부엌 이용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가락시장 내 소상공인(음식점 등)과 협업 계획을

대한민국 수산대전 개최! 고등어·오징어·명태 등 8종을 최대 40% 할인

'대한민국 수산대전-6월 깜짝 특별전' 개최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수산물 가격 안정세를 유지하기 위해 6월 20일(월)부터 7월 6일(수)까지 17일 동안 "2022년 대한민국 수산대전 - 6월 깜짝 특별전”을 개최한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5월까지 총 150억 원 규모로 ’2022년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개최하여 약 903억 원 규모의 수산물 매출 실적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2022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210억 원으로 6월부터 매월 수산물 할인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은 추경 확보를 통해 추가로 진행하는 할인행사 중 첫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오징어, 고등어, 명태, 갈치, 조기(굴비), 마른멸치 등 대중성 어종 6종과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 소비가 증가한 포장회(우럭, 광어)를 대상으로 할인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GS 리테일, 이마트트레이더스 등을 포함한 오프라인 12개사와 SSG, 쿠팡, 위메프 등 19개 온라인 쇼핑몰이 참여한다. 해양수산부는 1인당 1만원 한도로 20% 할인을 지원하며, 참여 업체의 자체 할인을 더해 소비자들은 품목별로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에 행사 품목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들은 한

캐비아(KAVIAR), ‘삼원가든 브랜드위크’ 프로모션 진행

만남이 잔치가 되는 곳, 46년 전통의‘삼원가든’ 리뉴얼 오픈 기념 캐비아몰에서 삼원가든 RMR 제품 구입시 30% 할인

미식 큐레이션 플랫폼캐비아(KAVIAR)가 6월 20일 압구정에 위치한 46년 전통의 한식의 명가 삼원가든 리뉴얼오픈을 기념하며 캐비아몰에서 삼원가든 브랜드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월 2일(토)까지 진행되는이번 프로모션은 캐비아몰에서 삼원가든의 RMR(레스토랑 간편식) 제품들을 30% 할인된 기분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고기 요리부터 시작하여국, 탕과 냉면까지 삼원가든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46년 전통의 고기 외식 명가 삼원가든 리뉴얼 오픈 기념 프로모션 진행 고기류부터 국, 탕, 냉면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고기 요리로는 뛰어난육질과 마블링을 자랑하는 고급 부위에 삼원가든만의 양념 레시피를 더한 스테디셀러인 ‘양념 갈비 꽃살’과 깔끔 담백한 ‘등심 소불고기’,달짝지근하면서 부드러운 ‘서울식 불고기’가 준비되어있다. 또한, 밥 반찬뿐 아니라 아이들 간식, 어른들의 술 안주로도 활용이 다양한 삼원가든 ‘두툼 떡갈비’, 그리고 두툼하고 푸짐한 소갈비와 진한 맛의 국물이 일품인 삼원가든 ‘갈비곰탕’을 포함한 총 4가지 종류의 국물RMR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깊은 맛의 평양식 육수와 쫄깃한메밀

[지금 일본은] 포스트코로나에도 지속되는 日 냉동자판기 도입

코로나를 거치며 영업 제한이 걸린 일본 외식업계에서는 냉동자판기 도입이 증가했다. 대표 메뉴를 밀키트로 개발한 다음 매장 앞에 냉동자판기를 설치 후 판매에 들어갔다. 포스트코로나로 접어든 올해 역시 고인건비, 인력난 문제에 대응하고자 여전히 냉동자판기에 대한 외식업계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닭요리 브랜드 ‘하카타 미즈타키 토리텐(博多水炊きとり田)’ 등을 운영하는 일 외식기업 스튜디오093는 지난 6월 10일 냉동자판기를 후쿠오카 하카타구 매장에 배치했다. 자판기 판매를 위해 1~2인분의 미즈타키 세트를 별도로 만들었다. 하카타 미즈타키 세트는 육수와 손질된 닭고기를 냉동 포장했기 때문에 집이나 캠핑장에서 채소만 손질해 냄비에 넣고 끊어주면 간편하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이외에도 카레 메뉴 4종, 탄탄면(1인분) 등을 판매한다. 스튜디오093측은 “코로나 기간에 성장한 밀키트 시장은 포스트코로나에도 어느 정도 유지할 것이라 본다. 하카타 미즈타키 토라텐이 고객에게 줄 수 있는 외식 경험을 확장 시키고, 24시간 운영으로 각 매장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자 냉동자판기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작년 11월 후쿠오카현에는 12대 냉동자판기로만 운영되는 냉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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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즐기는 쌀 베이킹, 제2회 전국 쌀 베이킹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주최하고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 주관으로 9월 열리는 ‘2022년 제2회 전국 쌀 베이킹 콘테스트’ 참가자를 7월 8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농산물의 맛있는 변신 쌀 베이킹’을 주제로 쌀 소비 확대와 쌀로 만든 건강한 베이킹 제품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마련된 경연대회다. 쌀빵, 쿠키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베이킹 제품으로 제한 없이 도전할 수 있다. 경기 농산물의 맛있는 변신 주목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제과제빵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현업종사자,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가 부문과 음식 문화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일반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전문가 부문은 올해 신설됐다. 참가 부문뿐 아니라 시상 내역도 더 풍성해졌다. 기존에는 대상, 금상, 은상, 동상으로 나눠 경기도지사상만 시상했지만 올해는 제빵 관련 기업·단체가 참여해 일반인 부문과 전문가 부문 모두에 상생협력상을 별도로 시상한다. 신설된 상생협력상은 제과제빵 명장들이 참여하고 있는 대한민국명장회, 베이커리 기업인 신라명과, 브레댄코 그리고 스타벅스 등이 시상한다. 예선심사는 8월 17일 진행되며 본선에 올라갈 30팀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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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즐기는 쌀 베이킹, 제2회 전국 쌀 베이킹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경기도가 주최하고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 주관으로 9월 열리는 ‘2022년 제2회 전국 쌀 베이킹 콘테스트’ 참가자를 7월 8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농산물의 맛있는 변신 쌀 베이킹’을 주제로 쌀 소비 확대와 쌀로 만든 건강한 베이킹 제품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마련된 경연대회다. 쌀빵, 쿠키를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베이킹 제품으로 제한 없이 도전할 수 있다. 경기 농산물의 맛있는 변신 주목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제과제빵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현업종사자,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가 부문과 음식 문화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일반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전문가 부문은 올해 신설됐다. 참가 부문뿐 아니라 시상 내역도 더 풍성해졌다. 기존에는 대상, 금상, 은상, 동상으로 나눠 경기도지사상만 시상했지만 올해는 제빵 관련 기업·단체가 참여해 일반인 부문과 전문가 부문 모두에 상생협력상을 별도로 시상한다. 신설된 상생협력상은 제과제빵 명장들이 참여하고 있는 대한민국명장회, 베이커리 기업인 신라명과, 브레댄코 그리고 스타벅스 등이 시상한다. 예선심사는 8월 17일 진행되며 본선에 올라갈 30팀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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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격신(激辛)붐’ 정착한 일본 식품외식시장
일본에서는 지난 몇 년간 MZ세대를 중심으로 매운맛의 음식을 찾는 소비가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구루나비가 도쿄 내에서 아주 매운 요리를 뜻하는 '격신(激辛)요리' 취급 점포를 조사한 결과 그 수가 2018년 5월 대비 3년 만에 약 2배 증가했다. 식품기업 하우스식품(ハウス食品)은 올해 여름을 겨냥해 ‘격신 시리즈’ 신제품 발매를 예고했다. 6월부터 3개월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제1탄으로 4종의 고추를 혼합해 만든 매운맛과 소고기, 닭고기, 레드와인을 첨가한 파스타소스 ‘카라(辛) 볼로네제’를 공개했다. 매운맛을 책임지는 4가지는 고운 고춧가루, 한국산 고추, 하바네로, 볶은 고추소스로 구성됐다. 2종류의 고기(소, 닭고기)에 완숙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 올리브오일을 사용해 맛을 연출하고 흑후추가루, 바질 등 향신료를 배합해 풍미를 더했다. 츠케멘전문점 미츠야도제면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인터내셔널 다이닝 코퍼레이션은 지난 5월 격신붐에 맞춰 매운마제소바를 새롭게 출시했다. 미츠도야제면 영업이래 가장 매운맛을 낸 소바 메뉴다.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에서 추출한 특제 매운 소스를 사용해 보통 매운 츠케멘의 20배 매운맛이 난다. 홍미 누룩을 사용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