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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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지역 브루어리와 상생 나선다 ‘전국 수제맥주 여행’ 첫 시작은 강릉

GS25가 2026년 지역 수제맥주 연결 프로젝트 ‘전국 수제맥주 여행’의 첫 시작을 강릉 지역 대표 수제맥주 ‘버드나무 브루어리’와 함께 동행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지역 브루어리와 상생을 강화하는 활동에 나선다. GS25는 2026년 와인25플러스 수제맥주 카테고리 핵심 전략으로 ‘전국 수제맥주 여행’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는 지역을 대표하는 수제맥주를 발굴해 전국 고객에게 소개하고, 지역 소상공인 및 브루어리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상생형 플랫폼 모델이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은 강릉의 대표 수제맥주 브랜드 ‘버드나무 브루어리’다. 버드나무 브루어리는 1926년 시작된 강릉합동양조장 터를 기반으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한국형 수제맥주를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 최초 쌀맥주를 생산한 브루어리로 알려져 있다. 특히 버드나무 브루어리는 강릉 방문 시 필수 코스로 꼽힐 만큼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영동권 일부 점포에서만 제한적으로 판매돼 왔다. GS25는 와인25플러스를 통해 해당 상품을 전국 단위로 선보이며, 지역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실

오늘의 ‘공차’ 픽은? 청량한 ‘납작복숭아’

돌아온 역대급 청량함...공차코리아,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3종 출시

글로벌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청량하게 즐길 수 있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공차는 지난 수년간 엄선된 찻잎과 최적화된 레시피를 바탕으로 국내 차(茶) 시장을 개척하며 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쌓아왔다. 이번에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시리즈를 다시 선보이며 프리미엄 티 전문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신제품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시리즈는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특화 메뉴다. 가정용의 흔한 아이스티와 달리, 공차만의 방식으로 직접 우려낸 프리미엄 찻잎의 깊은 풍미와 납작복숭아의 고급스러운 달콤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아이스티 베이스까지 공차 티를 직접 침출해내 한층 더 깊고 풍부한 차의 향을 느낄 수 있다. 전 메뉴 대용량 점보 사이즈로 제공되어 넉넉하게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토핑을 추가해 개인의 취향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재미까지 더했다. 이번 시리즈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얼그레이 + 미니펄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블랙 + 미니펄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얼그레이 + 샷 등 총 3종으로

던킨,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부터 버터떡 먼치킨까지 통했다!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최근 연이은 히트 제품을 앞세워 디저트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며 실적 확대에 나서고 있다. 대표 히트 제품인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은 글로벌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된 제품이다. 원더스 매장에서 선출시된 이후 입소문을 타고 전국 440여 개 매장으로 확대됐으며, 올해 3월 기준 누적 판매량 230만 개를 돌파했다. 올해 2월 선보인 ‘두바이st 쫀득 먼치킨(두쫀먼)’ 역시 출시 직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며 빠르게 인기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해당 제품은 원더스 강남점과 청담점에서 선출시된 뒤 전국 매장으로 확산됐으며, 현재까지 약 72만 개 이상 판매됐다. 던킨은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로투스 비스코프’, ‘흑임자’, ‘프랄린’ 등 쫀득 먼치킨 시리즈를 연이어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버터떡 먼치킨’을 선보이며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에도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 같은 제품 흥행의 배경에는 허희수 사장이 주도한 ‘원더스(Wonders)’ 기반의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 전략이 있다. 던킨은 프리미엄 플래그십 매

370대 1, 전석 매진… 강원관광재단, ‘비건·웰니스 관광 성지’ 시대를 열다

서울 그린 페스타 호평 속 사찰음식 행사 역대급 경쟁률, 6월 전국 최초 비건 축제로 정점 찍는다

370대 1.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비건·웰니스 관광의 중심으로 올라섰음을 증명하는 수치다. 강원관광재단은 사찰음식 행사의 기록적 경쟁률로 비건 관광의 폭발적 수요를 확인한 데 이어 서울 학여울 전시컨벤션센터(SETEC) ‘비건 페스타’에서 수도권 현장의 뜨거운 호응까지 끌어냈다. 오는 4월 월정사 행사와 6월 전국 지역관광진흥기구(RTO) 최초 비건 축제 개최로, 강원 비건 관광의 독보적 행보는 이제 시작이다. 재단은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린 친환경·지속 가능 생활문화 전시회 ‘비건 페스타·그린 페스타’에 ‘강원 방문의 해’ 홍보관을 운영하며 수도권 잠재 관광객과 비건 산업 관계자를 직접 만났다. 현장에서는 강원의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사계절 비건 푸드 축제 정보를 안내했으며, 비건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강원의 천혜의 자연과 지역 식재료가 비건 관광의 새로운 대안”이라는 높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그간 서울·수도권 중심이던 비건 소비 문화가 ‘여행’과 결합하며 지역으로 확산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점에서, 이번 현장 반응은 강원 비건 관광이 일시적 유행이 아닌 구조적 수요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서울 현장의 열기는 4

2026년 1분기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수출은 전년 대비 3.5% 증가한 33.5억 달러

농식품 25.6억 달러, 농산업 7.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 2.1% 증가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1분기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 수출액(잠정)은 33.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다. 농식품(K-푸드)은 25.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으며, 증가율이 큰 권역은 중동(GCC, 32.3%↑)·중화권(14.5%↑)·북미(6.3%↑) 순이었다. 중동 지역은 3월 들어 물류 상황 악화 및 소비 위축 등의 영향으로 수출이 감소했지만, 2월까지 연초류, 인삼류 등의 수출 호조로 전년 대비 1분기 수출 실적이 높게 나타났다. 가공식품 중에서는 K-푸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라면과 함께 과자류, 음료, 쌀가공식품, 아이스크림 등이, 신선식품 중에서는 딸기, 포도, 배 등이 수출 실적을 견인했다. 과자류, 음료, 아이스크림 등 ‘K-간식’의 수출 증가는 세계적 트렌드인 ‘즐거운 건강관리(Healthy Pleasure)’ 흐름에 발맞춘 저당・제로・비건 제품군 확대 전략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과자류·음료는 중국시장에서, 아이스크림은 유제품 수출이 어려운 캐나다와 EU 시장을 대상으로 한 식물성 제품이 현지 비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쌀가공식품의 경우, 미국 내 글루텐프리 수요 확산에

[식품오늘] 전통 떡에 K-매운맛 더했다!

모시잎을 이용한 영광 모시몽 매운맛 개피떡' 특허 등록 성과 창출 지역농산물 기반 캐릭터형 디저트 개발로 신시장 창출 기반 마련

영광군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식품 개발 및 전통 떡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한 '모시잎을 이용한 영광 모시몽 매운맛 개피떡'제조 기술이 특허 등록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 기술은 영광군 특산물인 모싯잎과 고추를 활용한 전통 개피떡에 특색 있는 매운맛을 접목한 것으로, 기존 전통떡의 소비 한계를 극복하고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강렬하고 도전적인 맛 기반의 새로운 디저트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영광군 모싯잎송편 마스코트인 ’모시몽‘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함으로서 제품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온라인에서 확산이 가능한 콘텐츠형 디저트로 기획하여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소비자층까지 확장 가능한 상품성을 확보했다. 이번 특허등록은 단순 제품 개발을 넘어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특산물의 고부가치화 ▲정체된 지역 떡 산업의 구조 개선 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쌀 기반 디저트 개발을 통해 지역 떡 산업의 기술 역량을 고도화하고, 향후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연계한 푸드테크 기반 산업화 모델 구축 가능성도 확인됐다. 영광군은 향후 해당 특허 기술에 대해

[오늘자신상] 투썸플레이스, SNS 휩쓴 보랏빛 ‘우베’ 활용한 신메뉴 한정 출시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최초로 글로벌 트렌드 ‘우베(ube)’ 적용, 투썸만의 재해석 담은 시즌 한정 제품 선봬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국내 프랜차이즈 최초로 새로운 트렌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베(ube)’를 활용한 음료 및 디저트를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선명한 보랏빛과 이색적인 풍미를 앞세운 ‘우베’가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우베는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활용되는 식재료로,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며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보라색 컬러로 인기를 끌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올해 식음료 업계의 빠른 흐름에 맞춰 한정 제품을 선보이는 LTO(Limited Time Offer) 전략을 운영하고 있다. SNS 소비자 반응과 글로벌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해 선보이는 ‘F-NPD(Fast New Product Development)’를 도입, 제품 기획부터 출시까지의 기간을 절반 이상 단축했다. 특히 단순히 유행을 답습하는 것이 아닌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투썸만의 레시피를 개발하고, 나아가 시그니처 메뉴의 확장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두초생’과 ‘떠먹는 두아박’을 잇달아 출시했으며, 이번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떠오르고 있는 우베를 적용한 신제품을 국내

[화제의맛] 써브웨이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 2주 만에 20만 돌파…트렌디 식재료 통했다

SNS서 “담백한 풍미” 호평…입소문 타고 인기 확산

‘써브웨이’가 선보인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이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30 세대에게 트렌디한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는 ‘잠봉(Jambon)’을 활용한 메뉴로, 프리미엄 샌드위치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잠봉 샌드위치’의 인기는 간편하면서도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최근 외식 시장에서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메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써브웨이의 ‘잠봉 샌드위치’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분석이다.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은 프랑스식 햄 ‘잠봉’을 메인으로 한 메뉴로, 돼지고기 뒷다리살을 통째로 염지해 숙성하고 훈연해 만든 것이 특징이다. 고기의 결이 섬세하게 살아 있어 씹을수록 깊은 육향을 느낄 수 있으며, 일반적인 가공 햄과는 차별화된 풍미를 제공한다. 이번 컬렉션은 ▲잠봉의 풍미를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잠봉 샌드위치’와 ‘잠봉 샐러드’ ▲잠봉햄을 더욱 풍성하게 더해 깊은 맛을 강조한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와 ‘잠봉 플러스 샐러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소셜미디어(

"전국 김밥 고수 모여라" 경기미 김밥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일반부·소상공인부 2개 부분, 총 30팀 본선 진출. 6월 13일 본선 경연

경기도가 우수 경기미 소비를 촉진하고 독창적인 K-푸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 제3회 경기미 김밥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경기미 김밥 페스타’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경기도는 4월 1일부터 23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경연대회는 일반부(만 20세 이상 누구나)와 소상공인부(김밥 판매업 종사자)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서류심사를 통해 총 30팀(부문별 15팀)을 선발해 본선 경연을 진행하며, 참가자는 경기미를 필수로 사용하고 경기도 농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김밥 메뉴를 구성해야 한다.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된 30팀은 6월 13일 현장에서 본선 경연을 펼친다. 일반부는 현장 조리 경연으로 진행되며, 소상공인부는 현장 판매를 병행해 대중성을 함께 평가받는다. 시상은 통합 대상 1팀을 포함해 총 13팀에게 경기도지사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경기미 김밥 페스타는 매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대회에는 114개 팀이 참가해 29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행사에는 7,500여 명이 방문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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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향연” 할리스, 제 2회 ‘레시피 콘테스트’ 성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제 2회 ‘레시피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할리스는 맛은 물론, 독창성, 소비자 취향 등을 다각도로 고려한 매장 근무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레시피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레시피 콘테스트’는 지난 4월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KG F&B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가맹점주부터 점장, 아르바이트생까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각기 다른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이며 열띤 대결을 펼쳤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오른 11명의 참가자들은 지원 동기와 메뉴 소개, 메뉴 시연을 진행했다. 가을 시즌에 맞춰 할리스에서 출시하면 좋을 ‘가을 시즌 레시피’ 부문과 한국 최초의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서 할리스의 헤리티지를 전할 수 있는 ‘K-테마 음료 레시피’ 부문을 선택해 메뉴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메뉴뿐 아니라 다른 참가자의 메뉴 소개에 호응하고 눈빛을 빛내며 새로운 메뉴 개발에 대한 열의를 뽐냈다. 대상에는 부산 해운대점의 문소희 점장이 선정됐다. 지난해 열린 제 1회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울 오로라 스파클링’의 개발자이기도 한 문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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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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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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