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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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HP, 성남시 ‘글로벌 전략 R&D허브’ 성공적 구축 ‘맞손’

총 사업비 4억 달러 투입, 연구개발인력만도 1,300명 이상…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식품외식경영) 경기도와 성남시, HP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글로벌 전략 R&D 허브’의 성공적 구축 및 IT 산업발전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판교 알파돔시티’ 건물 내에 입주하는 ‘업무시설’과 수정구 고등동 일원에 건립될 ‘R&D 센터’ 등으로 구성되는 ‘글로벌 전략 R&D 허브’에는 총 4억 달러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으로,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은수미 성남시장, 김광석 HP 프린팅 코리아 대표이사는 21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임신옥 인사총괄전무, 저스틴 지(Justin Chi) HP본사 디자인&건축 프로젝트매니저, 김혜선 HP 프린팅 코리아 정부협력 총괄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HP 신사옥 건립 양해각서’에 공동 서명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가치가 ‘공정함’에 있다고 생각하며, 그것은 기업이든 개인이든 지역이든 다르지 않다”라며 “기업들이 (역량을) 충실하게 발휘하고 기여한 만큼의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부당한 규제없는 공정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야말로 행정이 해야 할 일”이라고 밝혔다. 이 지사

공주시, ‘청소년 요리 경연대회’ 열려

‘청소년과 어르신의 사랑 나눔’행사도 펼쳐져 훈훈함 더해

(식품외식경영)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9일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청소년 어울림마당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친구를 위한 샌드위치’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대회는 청소년들이 즐겨먹는 간식인 샌드위치를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해 만들어봄으로써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친구들과의 원활한 교우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관내 청소년 12팀이 참가해 주어진 시간 동안 요리 실력과 개성을 담아 다양한 샌드위치를 선보였으며, 공주의 특산물인 밤을 활용하여 영양가 있는 핑거 샌드위치를 만든 강신비, 노가윤(공주사대부중 1학년) 팀이 최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심사를 맡은 공주대학교 외식상품학과 강경심 교수는 “식재료를 다루는 기술이 아직 부족하긴 하지만 맛과 정성이 가득 담긴 샌드위치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며 “오늘의 경험이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한편, 청소년 요리 경연대회에 앞서 (사)한국B.B.S대전·충남연맹공주지회(회장 오연욱)의 주관으로 ‘청소년과 어르신의 사랑 나눔’ 행사가 ‘시간이 정지된 음악공원’에서 펼쳐

제5회 한산소곡주 축제 25일 개막

대통령이 택한 1500년 전통, 소곡주의 고장 한산에서 소곡주와 풍류의 만남

(식품외식경영) 한산소곡주홍보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제5회 한산소곡주축제가 10월 25일 개막을 시작으로 27일까지 3일간 한산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산소곡주는 예로부터 선비들이 풍류를 즐기며 마셨다는 명주로 통하는 술이며, 1500년 전 백제 왕실에서 즐겨 마셔왔던 술로 전해지고 있다. 제5회를 맞는 한산소곡주축제는 소곡주 양조장 주민들과 마을 주민들이 주도해 개최하고, 올 9월부터 30명의 도시 청년들이 한산에서 정착과 자립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는 ‘삶기술학교’의 청년들과 협업하여 한산소곡주의 우수성을 알리고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산면 20여 개 소곡주 양조장과 한산소곡주갤러리에서 각자의 소곡주를 관광객들에게 홍보하는 ‘소곡주 무제한 시음ZONE’과 한산면 마을 주민, 명인, 삶기술학교 청년들, 전국 각지에서 온 청년메이커 등 자발적 주체들이 함께 만드는 ‘전통기술 및 메이커 체험’, 소곡주 양조장 판매·체험, 소곡주 칵테일 체험, 한산소곡주 초콜릿 체험, 전국청년메이커워크숍, 청년 메이커 프리마켓, 로컬푸드존 - 한산포차, 한산한가 D.I.Y 워크숍, 1,500분 릴레이 공연, 오토캠핑 & 바비큐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체험할 수

과천시, 2019 여성 취업박람회 ‘꿈드림’ 23일 개최

이력서 컨설팅, 화상모의면접 등 다양한 부대행사 열려

(식품외식경영) 과천시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여성 취업박람회 꿈드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천시여성비전센터와 경기광역새일센터가 함께하는 이번 취업박람회는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 ‘미취업 여성구직자들의 취업’을 돕는 한편, 우수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10개의 업체가 참여하여 현장면접으로 4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간접참여 기업 20개 구인업체에서도 당일 서류를 접수한 여성지원자 대해 추후 3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이력서 컨설팅과 화상모의 면접,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서비스와 이미지 메이킹 등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진년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여성취업박람회가 여성들이 구직은 물론 실속 있는 알찬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에게 취업 동기 부여 및 정보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과천시여성비전센터 새일사업팀(02-3679-2008, 2009)으로 연락하면 된다.

천안시, 오는 25일 ‘산소생성숲’ 나무심기 행사

(식품외식경영) 천안시가 ‘나무로부터 더 큰 내일로(路)! 500만 그루, 나무로 푸른도시 천안’이라는 슬로건 아래 25일 오후 2시 도솔광장에서 ‘산소 생성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산소 생성숲 조성 행사는 500만 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주도 식목행사가 아닌 시민이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추진해 나무심기 운동을 확산하고 나무심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초 시는 시민 참여 적극 독려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계획했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천안시 공원녹지과, 산림휴양과, 관계자만 참여하는 행사로 축소 시행한다. 이에 따라 이날 행사를 시범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친근하게 나무심기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단체, 학생 등 각계계층이 참여한 가운데 음악과 이벤트가 어우러진 나무심기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또 시민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홍보와 노력을 기울여 산소 생성숲 조성행사를 단편적인 1회성 행사가 아닌 연속성을 가진 행사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천안시는 나무 심기를 위한 로드맵을 수립해 올해 상반기 누적 89만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