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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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신사업] 건강카페 결합한 브랜드 복합 체험 공간 ‘세라젬 웰카페’ 론칭

세라젬 헬스케어 제품 체험, 휴식 및 커뮤니티, 건강 카페 결합한 ‘브랜드 복합 체험 공간’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CERAGEM)’이 헬스케어 제품 체험은 물론 건강 음료와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는 브랜드 복합 체험 공간 ‘세라젬 웰카페(Ceragem Wellcafe)’를 론칭한다. ‘세라젬 웰카페’는 ‘웰 라이프 커뮤니티 하우스(Well Life Community House)’를 메인 콘셉트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세라젬 제품 체험 공간, 자연과 건강까지 생각한 ‘웰 라이프 푸드’를 즐길 수 있는 건강 카페, 휴식 및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한 복합 체험 공간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일상 속에 더욱 밀접하게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친환경 유기농, 무색소, HACCP 인증받은 식자재 활용 음료 및 디저트 ‘웰 라이프 푸드’ 제공 고객들은 세라젬 척추 의료가전 ‘마스터 V4’, 안마의자 ‘파우제’ 등 세라젬 주력 제품들을 부담 없이 경험하고 직원의 전문 케어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구매 상담도 가능하다. 또한 친환경 유기농, 무색소 그리고 HACCP 인증도 받은 건강 식자재를 바탕으로 한 음료, 디저트 등 ‘웰 라이프 푸드’를 즐기며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세라젬은 지난 판교점 오픈을

[신사업 리포트] 인공지능 스마트스토어 무인상회(無人商會) 공개

로봇 핸드드립으로 유명한 라운지엑스를 운영하고 있는 (주)라운지랩(대표 황성재)이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스토어인 ‘무인상회’(無人商會)의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무인상회’는 24시간 인공지능이 운영하는 비대면 상점으로, 사용자 행동 인식 기술을 통해 제품의 정보를 적절하게 표시해주고, 물건을 집어가면 결제되는 그립 앤 고(GRIP AND GO) 기술을 통해 사용자 친화적인 경험을 만들어준다. 특히, 내부 시스템을 통해 제품의 유통기한과 재고량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할인율을 스스로 결정하여 적용시킬 수도 있다. 라운지랩은 이러한 비대면 리테일 경험을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사용자 행동 인식 기술인 스페이스 아이디(SPACE ID)를 개발했다. ‘무인상회’를 사용자고자 하는 고객은 앱의 버튼을 눌러 잠금장치를 오픈하거나 신용카드를 인증한 다음 원하는 제품을 가지고 이동하면 모든 구매 과정이 완료된다. 좀 더 편리한 활용을 위해서 사용자의 얼굴정보를 입력해두면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 전면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인증이 가능하다. 라운지랩의 황성재 대표는 “최근 비대면 소비를 원하는 시장의 트랜드를 반영하여 무인화 시스템을

[J-FOOD 비즈니스]대체고기 정육점처럼 장보는 시대 올까? 일본 비건 식당의 실험

비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일본 대체고기 전문 브랜드의 새로운 실험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부터 도쿄 이케부쿠로에서 대체고기를 활용해 고스트레스토랑을 운영해 온 ‘더 베지테리안 부처 딜리버리(The Vegetarian Butcher Derivary)’가 최근 비건 등 채식지향자를 위한 매장을 열었다. 이곳에선 대체고기를 마치 정육점에서 고기 고를 듯 살 수 있다. 또한, 구독서비스를 도입해 매월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금액 할인과 채식관련 영상, 책 등 정보를 공유해준다. 친환경적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무료 식재료 공유 서비스 등 외식업 트렌드가 모두 담겼다. 33살 청년이 설립한 미래를 위한 식당 베지테리언 부처 재팬을 창업한 무라타니 유키히코 대표는 올해로 33살의 젊은 청년이다. 미래 식량으로 대체고기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2017년 회사를 설립했다. 네덜란드 대체고기 브랜드의 일본 판권 계약을 체결 후 사업 전개에 나섰다. 베지테리언 부처는 2011년 네덜란드에서 출범한 식물기반 고기 브랜드로 재작년 다국적 기업 유니레버가 회사를 인수해 세계 시장으로 판매처를 넓혔다. 작년에는 버거킹과 합작해 대체고기 패티를 넣은 햄버거 ‘레블 와퍼(REBEL W

[스마트팜] 과수원 농약 살포 ‘로봇’이 나선다

농촌진흥청, 스마트 로봇 방제기 개발… 농약 살포량 최대 30% 절감 효과

농촌진흥청은 과수원 안에서 스스로 이동하며 나무의 유무와 모양을 신속·정확하게 측정해 농약을 살포하는 스마트 로봇 방제기를 개발했다. 이번 방제기 개발로 농업인 특히 고령‧여성 농업인의 과수 방제 작업 부담을 덜고, 일괄적으로 농약을 살포할 경우 발생하는 농약 과다 사용 문제도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개발한 방제기는 레이저 형태의 광원으로, 물체까지의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LiDAR를 사용해 3차원 공간상 과수 유무와 형태를 파악할 수 있다. 스피드 스프레이어(SS기) 좌우에 전자 밸브를 구비한 분사 노즐을 장착한 뒤 LiDAR로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기적 신호를 보내 농약 살포량을 조절하게 된다. 또한, 지주 파이프 등 과수원 안 시설물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설계해 불필요한 부분에서 농약이 살포되는 것을 최소로 줄였다. 이 스마트 로봇 방제기는 GPS와 관성측정장치를 활용한 궤도형 자율주행 로봇에 탑재돼 과수 사이를 스스로 주행하면서 무인 방제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 방제기를 사용해 방제할 경우, 기존 SS기보다 약 20∼30% 농약 살포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농촌진흥청은 이번에 개발한 스마트 로봇 방제기에 대해 산업재산권 출원을 완료

[금주의 프랜차이즈] 로봇카페 ‘비트’ MZ 세대 입소문 타고 대학가 입점 확대

로봇카페 ‘비트’, 성균관대 포함 6개 캠퍼스에서 대학생, 교직원에 언택트 커피 제공

카페 전문 브랜드 달콤(dal.komm)은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 로봇카페 비트(b;eat)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MZ세대 고객 맞이에 나섰다. 달콤의 카페 노하우와 첨단 IT기술이 융합된 로봇카페 비트는 하이엔드급 에스프레소 머신과 달콤의 프리미엄 원두로 만든 프랜차이즈 커피 수준의 음료를 무인 워크스루(walk-though) 방식으로 빠르고 안전하게 제공한다. 성균관대 중앙학술정보관에 자리잡은 비트는 상주 직원 없이 24시간 운영되는 무인 로봇카페다. 아메리카노 기준 시간당 120잔의 빠른 제조와 앱을 통한 원격 주문 결제, 메뉴 완성 알림으로 점원과의 불필요한 대면 접촉 및 현장 대기 시간을 없애 바쁜 대학생들의 구매 효율을 높였다. AI기능이 탑재된 비트는 기존 커피전문점처럼 고객 취향에 따른 원두 선택과 시럽 양, 진하기 조절 등 개인화된 주문이 가능하다. 또 모바일 기반의 음성 주문 서비스를 지원하며, 디스플레이로 자신의 감정 표현하고, 잠재 고객의 이동 동선을 파악해 먼저 인사를 건네는 등 커뮤니케이션 기능까지 갖춰 MZ세대의 취향저격 카페로 인기를 끌고 있다. 비트는 카페를 위한 별도 공간이나 인테리어, 인건비 등 부대비용 없이, 약 2평 남

[푸드테크]외식업계, '앱 개발·로봇 활성화'로 비대면 서비스 강화한다

‘푸드테크’로 외식업계에 부는 ‘비대면’ 바람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언택트’가 일상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비대면 서비스가 가능한 ‘푸드테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외식업계에서는 앱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관련 업무처리가 가능한 스타트업의 등장부터 주문 앱 활성화 및 로봇 서비스 강화 등 다양한 푸드테크 기술을 활용해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GRS는 최근 자사의 외식 브랜드를 하나로 통합한 멤버십 앱 ‘롯데이츠(LOTTE EATZ)’를 론칭하며 앱 서비스를 강화했다. 롯데이츠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메뉴를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홈서비스(딜리버리)’와 고객이 매장을 방문해 줄서지 않고 대기시간을 최소화 하는 ‘잇츠오더’가 대표적인 서비스다. 언택트 주문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코로나19이후 주문율 증가의 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스타트업 ‘주식회사 외식인’은 외식업 종사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 주기 위해 매장의 서비스 품질 진단 및 가맹점 개설 관리 등의 업무를 앱으로 할 수 있는 ‘FQMS(프랜차이즈품질관리시스템)’라는 앱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특히 외식인의 다양한 앱 서비스 중에서도 프랜차이즈 ‘커뮤니케이션 툴’이 언택트 시대와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

외식인, ‘가맹 개설 관리’ 및 ‘전자 계약’ 기능 도입으로 서비스 강화

프랜차이즈품질관리시스템 앱 내 신규 기능 출시

푸드테크 스타트업 ‘주식회사 외식인’(대표 조강훈)이 프랜차이즈품질관리시스템(FQMS) 앱에서 ‘가맹 개설 관리’와 ‘전자 계약’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외식인은 프랜차이즈품질관리시스템(FQMS)앱을 통해 매장 품질 관리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 본사의 영업 및 계약 관리도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맹 개설 관리 기능과 전자 계약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가맹 개설 관리 기능은 가맹점 영업 단계부터 개설까지 각 프로세스 별 진행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예비 가맹점주의 정보를 입력하면 가맹점 개설을 위한 세부 내용 확인이 가능하며, 기한을 설정해 놓을 시 각 단계별로 업무 지연이 되고 있는 부분까지 체크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본사는 업무 누락 및 지연을 방지 할 수 있으며, 담당자가 변경되어도 진행 현황 파악이 가능하다. 또 다른 기능인 전자 계약은 가맹 계약을 앱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계약서 보관이 용이하고 계약과 관련해 소요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인증을 통해 비대면 계약도 가능해 계약 체결에 소모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외식인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시스템은 기존

[금주의 프랜차이즈] 백종원표 ‘막걸리바’ 가맹사업 본격 시동

‘막이오름’ 1호점 오픈 두 달여 만에 샤로수길에 2호점 오픈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한식·중식·양식을 넘어 주류까지 출사표를 던졌다. 현재 더본코리아는 한신포차·새마을식당·빽다방·홍콩반점 등 20여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막걸리+전’ 공식 깬 ‘생막걸리 바’ 탄생 더본코리아 지난달 공정위 정보거래서 제출, 가맹사업 본격 시동 지난해 5월부터 기획단계를 거쳐 올해 1월 문을 연 ‘막이오름’은 ‘캐주얼 막걸리 바(bar)’ 컨셉을 지향한다. 생맥주가 효모와 거품, 적절온도가 최상으로 유지되도록 전용 보관통인 ‘케그(생맥주 저장용기)’를 통해 필요한 양을 따라 마시는 방식을 막걸리 매장에도 적용, ‘생막걸리 전문 바’로 콘셉트를 잡았다. 가로수길점에 이어 샤로수길에 연달아 오픈 더본코리아는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입구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한 지 두 달 여만에 서울 관악구 서울대입구역 인근 샤로수길에 '막이오름' 2호점을 열었다. 막이오름 2호점은 특히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층을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2호점이 위치한 샤로수길은 아담한 규모로 지어진 이국적이고 독특한 점포들이 줄줄이 들어서면서 최근 대학생, 2030대 자취족과 혼밥족, 미혼 직장인 등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푸드, 테크와 만나다] 국내 최초 아파트 단지 내 배달로봇 서비스 선보여 화제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식당과 아파트를 오가는 음식 배달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배달의민족은 수원 광교의 주상복합 아파트 ‘광교 앨리웨이’에서 실외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드라이브’를 통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광교 앨리웨이에 도입된 실외 배달로봇 서비스는 거주자와 방문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식당과 아파트 1층 오가며 음식 배달 내년 상반기 현관까지 배달 서비스 목표 이곳 아파트와 오피스텔 1100세대 주민들은 집안에서 배달의민족 앱을 열고 QR코드를 찍으면 식당과 카페의 메뉴를 골라 주문할 수 있다. 거주자와 방문객들은 단지 내 광장에서 야외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로도 주문할 수 있다. 주문이 접수되면 총 5대의 로봇 ‘딜리드라이브’가 배달 업무를 시작한다. 딜리드라이브는 단지 내에 마련된 스테이션에 있다가 식당으로 스스로 이동한다. 식당 점원이 딜리드라이브에 음식을 넣고 출발 버튼을 누르면 고객 위치로 배달을 간다. 고객은 배달의민족 앱을 통해 딜리드라이브의 현재 위치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딜리드라이브는 도착하기 100m 전과 도착 후 주문자에게 알림톡을 전달한다. 주문자는 아파트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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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이슈] 소상공인 시름 더는 ‘제로배달’ 오픈…제로페이 함께한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16일 오픈한 ‘제로배달 유니온’에서 제로페이 연계 서울사랑상품권 결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제로배달 유니온’은 제로페이 인프라를 활용해 배달 앱 수수료 인하를 지원하는 서울시 민관협력방식의 배달서비스 사업으로, 총 16개 업체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 중 △띵동 △먹깨비 △맘마먹자 △BRS부르심Zero △서울愛배달 △로마켓 △놀러와요시장 등이 1차로 서비스를 시작하며, 나머지 업체들은 11월 예정인 2차 오픈에 합류하게 된다. ‘제로배달 유니온’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마련된 만큼, 중개 수수료가 0~2%대로 낮고 입점비와 광고비를 받지 않는다. 여기에 서울사랑상품권 결제까지 가능해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도 줄어든다. 소상공인은 중개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 모두 아낄 수 있어 부담 절감 예상돼 소비자는 제로페이 연계 서울사랑상품권을 최대 10% 할인 구입해 제로배달 상품을 결재할 수 있다. 또한 서울시가 10월 14일까지 10% 추가 할인을 지원한다. 할인 한도는 최대 5만원(일일한도 2000원)까지이며, 서울사랑상품권과 함께 이용하면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원하는 상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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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신사업]식품을 서점처럼 진열하면 어떨까? 日 기타노에이스 ‘카레 책장’ 화제
상품의 배치, 디스플레이는 소비자 구매심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같은 상품이라도 어떻게 진열하는지에 따라 매출이 달라진다. 일본의 슈퍼마켓 체인 ‘기타노에이스(北野エース)’는 11년 전 레토르트 카레 상품을 마치 서점의 꽂혀있는 책처럼 표현했고, 현재 브랜드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기타노에이스는 백화점 위주로 매장을 전개하는 식료품 슈퍼마켓 브랜드이다. PB 상품만 800종이 넘는 풍부한 상품 구색으로 지방에 가야 구할 수 있는 식자재도 찾아볼 수 있다. 현재 전국에 약 90개 점포를 운영 중이다. 고르는 즐거움이 있는 카레 책장 ‘카레 책장(카레나루혼다나, カレーなる本棚®)’은 기타노에이스가 2009년 도쿄 이케부쿠로에 위치한 도부백화점에 입점하며 다량의 카레 제품을 어떻게 진열하면 효과적일까 고민하다 탄생한 아이디어다. 기타노에이스는 일찌감치 간편식 시장의 성장가능성을 보고 레토르트 제품군을 확대한 상황이었다. 당시 근무하던 담당자가 작은 진열공간에 300종류에 달하는 카레 제품을 소비자들이 고르기 편하게 할 방법을 연구하다 제품을 책처럼 측면으로 꽂아봤다. 기존 진열방식보다 5~7배 많은 제품이 할당된 진열대에 들어갈 수 있었다. 기존에 볼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