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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제7회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공간정보산업 분야의 창의성 및 경쟁력 있는 유망한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참가자를 10월 4일부터 11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하여 매년 개최하는 공모전으로서, 2016년부터 개최하여 올해 일곱 번째를 맞이하게 된다. 올해 공모전은 수상자에게 창업자금․사무실 및 사업운영에 필요한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21년과는 달리 정부 지원사업 연계 및 투자유치 기회를 추가로 제공하는 등 후속지원을 강화할 예정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예비창업자 부문 및 창업기업 부문별로 각 5개 총 10개 기업을 최종 선발하여 창업보육지원 공간(1년 또는 우수기업 최장 3년간), IT인프라 및 컨설팅(회계·법률, 기술개발 지원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두 번째, 시상 분야를 창업기업과 예비창업팀으로 구분하여 수상자들에게 상장 및 사업화 자금(최대 3,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 번째,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공간정보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조성한 창업지원펀드를 활용하여 사업성이 우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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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김진민 총괄셰프 수원식·광양식 2종 숯불양념갈비 비법 전수
한국음식관광협회 선정 '갈비 부분 제10대 식품 명인'이자 전 청와대 한식조리장을 지낸 강강술래의 '김진민 총괄 셰프’의 비법 전수 과정이 오는 10월 6일(목)이 열린다. 이번 비법전수 과정에서는 갈비대가 김진민 셰프의 47년 갈비 노하우를 오롯이 전달한다. 김진민 셰프는 72년 한식요리사로 입문해 서울 대표 한식당인 삼원가든에서 22년을 근무하며 총주방장을 역임, 2008년부터는 강강술래의 총괄셰프로서 소갈비 메뉴 레시피 연구 및 HMR 상품개발 등을 책임지고 있다. 2016년 한식 고수들이 대결을 펼치는 한식대첩4의 서울 대표로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명세를 떨쳤다. '수원식 양념갈비, 광양식 등심주물럭 '2종 비법전수 오는 6일(목), 대한민국 갈비대가의 레시피 제공 소갈비 메뉴는 한식당의 단품, 정식, 코스요리로 추가돼 높은 객단가를 올릴 수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의 여파로 숯불갈비를 도시락으로 재개발해 판매하는 외식기업, 고기전문점도 늘고 있는 추세다. 이번 교육에서는 양념갈비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수원식 양념갈비와 광양식 양념갈비 2종을 비법을 전수한다. 자영업자,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교육은 갈비 부위별 해체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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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지역 농가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은 망고 ‘아이코우(愛紅)’
일본에서 오사카부에 위치한 긴키대학(近畿大学)에서 개발한 망고 품종 ‘아이코우(愛紅)’가 높은 가격에 거래되며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긴키대학은 지역의 귤 산업이 정체기로 들어선 20년 전, 부속 유아사농장(와카야마현 아리타군 유아사초 소재)을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해당 품종 연구 및 재배를 시작했다. 아이코우는 일본 최초의 망고 품종으로 농후한 맛과 섬유질이 적고, 실크와 같이 매끄러운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2008년 품종 등록을 마치고 2012년부터 일본의 대표 과일전문점 ‘세비키야’ 총본점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해당 연구에는 농장 작업의 연구 초기부터 기술원과 대학 농학부 학생들이 참가한다. 또한, 수확기에는 수업의 일환으로 약 10명의 인원이 1주일 교대로 농장에 숙박하며 망고 수확에 나선다.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자는 “일반적인 망고는 당도가 15도 이상이나 해당 품종의 당도는 20도에 달한다. 또한, 망고나무 1그루에서 최대 40개 정도가 수확 가능하며, 올해는 1500개~1800개 정도의 망고를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일본 국내에서 고급 망고로 알려진 미야자키현(宮崎)의 타이요노 타마고(太陽のたま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