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 트렌드, 입맛 반영한 델리 라인업 지속 확대

델리 메뉴 판매량 전년 대비 15% 상승 속 신규 메뉴 3종 출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리스'가 신규 샌드위치 3종을 출시하며 델리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다.

 

할리스는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고,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델리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샌드위치, 파니니 등 사시사철 사랑받는 메뉴는 물론, 치즈 에그 브리오슈, 프레즐 등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메뉴 등이 인기를 끌었다. 실제, 할리스의 델리 메뉴 판매량은 2024년 4분기 전년 동기 대비 15% 성장하기도 했다.

 

 

이에 힘입어, 할리스는 새로운 델리 메뉴 3종을 출시하며 상승세를 이어간다. 먼저 ‘에그마요 소금빵’은 트렌드를 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소금빵에 에그마요와 딸기잼을 듬뿍 넣어 만든 샌드위치다. 버터의 진한 풍미를 가득 품은 소금빵에 부드러운 에그마요를 가득 채워 풍부한 고소함을 선사한다. 짭짤한 소금빵과 달콤한 딸기잼의 조화도 입맛을 돋운다.

 

이와 함께, 건강식, 저속노화 식단 등이 트렌드로 급부상하면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2종을 선보인다. 매장에서 직접 제조해 신선함이 살아있는 ‘프레시 샌드위치’가 그 주인공이다. 건강함을 더한 ‘닭가슴살 프레시 샌드위치’와 고소하고 짭조름한 매력의 ‘햄&치즈 프레시 샌드위치’로 구성됐다. 로메인, 토마토 등 풍성한 채소를 활용해 건강 부담을 줄였으며, 뛰어난 포만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할리스의 새로운 델리 3종은 커피와 함께 구성된 세트 메뉴로도 만나볼 수 있다. 할리스는 델리 메뉴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델리 메뉴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를 출시했다. 부담없이 든든하게 델리를 즐길 수 있다는 호평을 받은 할리스 세트 메뉴는 빠르게 성장하며 월 평균 1만건 이상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할리스는 신규 메뉴의 세트 출시를 통해, 델리 메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자 관심을 이어갈 예정이다.

 

할리스 관계자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 포만감까지 모두 느낄 수 있는 델리 3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한다”며 “할리스는 앞으로도 트렌드와 고객 취향을 분석한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며, 바쁜 일상 속 여유의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편 창립 27주년을 맞은 ‘할리스’는 1998년 국내 최초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으로 시작했다. MZ세대를 가장 잘 이해하는 커피 브랜드로 손꼽히는 할리스는 카공족, 코피스족를 위한 1인 좌석과 콘센트 다량 설치, 제철 과일을 활용한 ‘한 잔의 과일’ 등 MZ세대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디즈니, 하이브로우, 데일리라이크, 해리포터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MZ세대의 만족도를 높이는 굿즈를 연이어 출시하며 ‘콜라보 명가’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19 소비자원 조사결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커피브랜드로 선정됐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할리스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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