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1위 노하우 담았다! 삼성웰스토리, '스페셜 메뉴 솔루션 북'

 

삼성웰스토리가 식자재를 공급하는 케이터링(급식) 고객사를 지원하기 위해 ‘급식 스페셜 메뉴 솔루션 북’을 제작했다.

이번 솔루션 북 제작은 식자재 고객사 성장을 돕는 360솔루션의 일환이다. 삼성웰스토리는 “중소형 케이터링 고객사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메뉴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솔루션 북은 오피스, 대학, 병원 등 급식 업종별 트렌드와 그에 맞는 스페셜 메뉴 정보를 담았다. 삼성웰스토리는 식자재 영업 전문가인 SD(Sales Developer)를 통해 8월부터 케이터링 고객사에 배포할 예정이다.

 

산업체와 오피스 구내식당은 창립기념일처럼 고객 기대가 높은 스페셜데이를 타깃으로 한 특식 메뉴를 추천했다. 대학교 학생 식당은 가성비를 추구하면서 화려한 색과 독특한 플레이팅으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공유를 자극하는 메뉴로 구성했다.

 

 

또 병원·요양시설 급식은 영양을 유지하면서 맛과 질감을 개선한 연하 보조식과 면역력 증진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 강화 메뉴를 제안했다. 메뉴에는 예상 식재료비와 식자재 주문에 필요한 정보를 기재했다. 한 상 차림으로 같이 내기 좋은 부찬과 국을 추천하는 세트도 덧붙였다.

 

이 밖에도 유명 외식 브랜드의 급식용 대용량 밀키트 상품, DIY 샐러드바, 간편식 라인업 등 삼성웰스토리만의 다양한 급식 서비스 정보도 공유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매일 다른 메뉴를 제공하는 급식의 특성상 차별화된 메뉴 기획 역량이 급식의 핵심 경쟁력임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전문 조직을 두기 어려운 케이터링 고객사를 지원하기 위해 솔루션 북을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메뉴뿐 아니라 공간, 위생 안전 등 식음 서비스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솔루션 제공을 통해 식자재 고객사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금주의 프랜차이즈] '본죽' 보양식 브랜드 '본흑염소능이삼계탕', 가든형 매장 매출 호조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보양식 브랜드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이 가든형 매장 출점 확대에 따라 매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지난해 12월 넓은 평수와 쾌적한 공간을 기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보양식을 즐길 수 있는 ‘가든형 매장’을 연이어 출점한 바 있다. 가든형 매장은 기존 도심형 매장과 달리 대형 평수를 확보함과 동시에 건강반찬채움존(셀프 반찬바)을 운영해 고객 경험의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흑염소탕 주문 시 솥밥을 기본 제공하는 등 메뉴 구성도 강화했다. 가든형 대표 매장으로 운영 중인 ‘수원탑동점’은 지난해 12월 27일 오픈한 이후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2026년 1월 현재 도심형 매장 대비 일평균 매출이 약 20% 높은 수준으로 집계될 정도다. 내방객들 사이에서는 흑염소 특유의 잡내가 적은 메뉴 경쟁력과 가족 단위 방문 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매장 환경에 대한 우호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이러한 흐름이 흑염소 보양식을 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일상적으로, 가족 단위로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브랜드 방향성에 맞춰 가든형 매장 출점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세종 파닭-맥주 연계한 미식 축제 만들어야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파닭과 같이 지역 정체성을 지닌 먹거리를 주제로 특별한 축제를 개최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계기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매년 봄 지역 대표 먹거리인 파닭과 맥주를 연계한 미식 축제를 개최하되 전 세계에서 맥주로 유명하면서 시와 우호협력을 맺고 있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와의 협력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최민호 시장은 20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타 지자체의 김밥축제나 라면축제처럼 우리 세종시도 먹거리를 주제로 한 축제가 있으면 시민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지역에도 파닭을 비롯해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차별화된 먹거리가 있다”며 “여기에 대중성이 있는 맥주와 결합하면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젊고 활력 넘치는 행정도시로 마케팅 수단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러면서 최민호 시장은 이르면 올해 상반기 중 호수공원 및 중앙공원에서 먹거리 축제를 기획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시와 우호협력을 맺은 독일 슈투트가르트시와 협업해 독일 맥주를 축제에 공급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세종연구원에서 매년 선발 중인 장학생들이 소속감과 유대감을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