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룩트, 용산 브런치 핫플로 자리 잡다

겨울 시즌 한정 메뉴 ‘연어 빠삐요트’ 출시

아티튜드의 프리미엄 그릭 요거트 브랜드 룩트(lukt)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브런치 카페 카페 룩트(cafe lukt)가 올겨울 시즌 한정 메뉴 ‘연어 빠삐요트(Salmon Papillote)’를 새롭게 출시했다.

 

카페 룩트가 계절 한정 신메뉴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겨울철 따뜻하고 균형 잡힌 브런치 수요에 맞춰 메뉴 라인업을 확장하는 전략이다.

 

카페 룩트는 신용산역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온라인에서 구축한 ‘하이브리드 맛문법’ 브랜드 정체성을 오프라인 공간까지 확장하며 브런치·카페·디너를 아우르는 도심형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겨울 시즌 한정 메뉴 ‘연어 빠삐요트’ 첫 공개

 

이번에 선보인 연어 빠삐요트는 프랑스 가정식에서 유래한 빠삐요트 조리법(En Papillote)을 바탕으로 한 메뉴로, 신선한 연어에 제철 채소와 허브, 그리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더해 은은하고 세련된 풍미를 끌어올렸다.

 

 

특히 버터를 중심으로 조리하는 클래식한 빠삐요트와 달리 올리브오일을 사용한 유럽 남부풍 해석을 적용해 훨씬 가볍고 자연스러운 맛을 구현했다. 연어와 허브, 올리브오일이 스팀된 포일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향의 조리’ 방식 덕분에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유지되며, 한층 더 깊고 따뜻한 유럽식 겨울 미식을 전달한다.

 

겨울 신메뉴 음료 ‘뱅쇼·애플사이더티’ 출시

 

카페 룩트는 이번 시즌 겨울의 감성을 따뜻하게 채워줄 두 가지 음료도 함께 선보였다.

 

뱅쇼(Vin Chaud)는 프랑스 겨울 시장과 크리스마스 마켓을 상징하는 전통적인 따뜻한 음료다. 레드 와인을 감귤류와 향신료와 함께 천천히 우려 깊은 풍미를 끌어올린 레시피로, 잔을 손에 감싸 쥐는 순간 유럽 겨울의 포근한 정취가 그대로 전해진다. 알코올은 대부분 날아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은은하게 퍼지는 향과 따뜻한 온기감이 특징이다.

 

애플사이더티(Apple Cider Tea)는 사과·계피·천연 향신료를 조합해 부드러운 달콤함과 티베이스의 깔끔함을 동시에 살린 논알코올 음료로, 겨울철 웰빙과 힐링에 초점을 맞췄다. 따뜻한 사과 향과 은근한 스파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몸을 편안하게 덥히는 겨울 웰니스 음료로 완성됐다.

 

브런치 플래그십 스토어로 자리 잡은 ‘카페 룩트’

 

카페 룩트는 프리미엄 요거트 브랜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플래그십 카페로, 북유럽 감성의 인테리어와 따뜻한 톤을 기반으로 ‘도심 속 여유’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독창적인 시그니처 메뉴 구성도 주목받고 있다. 아보카도 에그 오픈샌드위치, 프리마쥬 블랑 프렌치토스트, 룩트 요거트볼 등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인기를 끌었으며, 매장에서 직접 제조하는 프로마쥬 블랑과 치즈를 활용한 요리는 카페 룩트만의 차별화를 강화하고 있다. 샐러드·샌드위치·파스타·스몰디시·와인 등 다양한 메뉴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평가된다.

 

용산 상권에서 이어지는 높은 수요

 

카페 룩트는 최근 용산 상권 중심에 위치한 이점 덕분에 평일 점심·저녁 시간대 예약이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직장인·거주민 고객층 모두에게 접근성이 좋고, 주말에는 데이트·가족 소비자들의 방문도 꾸준하다. 특히 주말에는 웨이팅이 형성되는 날이 잦아지며 매장의 성장세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건강한 미식 경험’ 브랜드 철학 확장

 

카페 룩트는 이번 겨울 시즌 메뉴를 통해 브랜드가 강조해온 ‘캐주얼하게 즐기는 건강한 미식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온라인에서 형성된 브랜드 경험을 오프라인에서 확장해내며 브런치·푸드·카페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 감성과 맛의 기준이 실제 매장에서 일관되게 이어지면서 다양한 고객층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

 

이번 시즌 메뉴는 카페 룩트가 추구해온 건강한 미식철학과 유럽 감성을 더욱 정교하게 담아낸 결과물이다.

 

룩트는 앞으로도 재료 중심의 조리법과 계절의 풍미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브런치 문화를 한층 더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아티튜드'는 2020년 설립된 푸드 브랜드 기업으로, 프리미엄 그릭 요거트 브랜드 ‘룩트(lukt)’를 통해 그래놀라, 단백질 셰이크 등 건강 지향 식품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아티튜드는 ‘일상을 더 건강하고 맛있게 만든다’는 비전을 기반으로 제품 기획, 브랜드 운영 전반을 수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커머스와 오프라인 유통을 통해 폭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2025년에는 서울 용산에 브랜드 첫 플래그십 브런치 카페 ‘카페 룩트(cafe lukt)’를 오픈하며 고객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품질 혁신과 브랜드 경험 강화를 목표로 한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더리터, 8월 도쿄 1호점 오픈으로 일본 시장 진출
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가 8월 일본 도쿄에 해외 1호점을 연다. 이번 진출은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과 브랜드의 빠른 국내 확장을 이끈 실행력을 갖춘 임원진이 직접 주도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일본 브랜드를 한국에, 이번엔 한국 브랜드를 일본에’ 고재홍 대표는 과거 일본 버거 브랜드 모스버거를 국내에 도입해 대표이사로서 직접 운영하며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을 갖고 있다. 특히 모스버거코리아는 해외 8개국 진출 국가 중 유일하게 자체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해 현지 소비자 입맛에 맞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더리터 도쿄 진출에서는 그 경험을 반대 방향으로 적용해 한국 브랜드를 일본 시장에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1년 6개월 만에 240여 개 매장, 신중한 확장의 실행력 김두진 이사는 대만에서 들여온 음료 브랜드 공차의 국내 초기 확장기 실무를 이끈 경력을 갖고 있다. 가맹 개시 1년 6개월 만에 전국 240여 개 매장을 확보하는 빠른 성장을 이끌면서도 ‘브랜드 전개 방향과 일치하는 상권에만 신중하게 출점한다’는 원칙을 지켰다. 확장 속도보다 브랜드 일관성을 우선하는 이 실행력이 더리터의 도쿄 진출 전략에도 이어질 것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메기가 돌아왔다"…강북구 백년시장, 레트로 야시장 '백년나이트'로 여름밤 공략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오는 8월 7일(금)부터 8일(토)까지 이틀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한천로144길 일대 백년시장에서 '백년나이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백년나이트'는 대형 미러볼과 네온사인, 나이트 테마 테이블, DJ 부스 등을 활용해 백년시장만의 레트로 감성과 독특한 B급 감성을 담아낸 시그니처 야시장 브랜드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 판도를 단숨에 뒤집는 연애 프로그램의 메기남, 메기녀처럼, 전국 야시장 판을 거세게 흔들었던 백년나이트가 다시 한번 밤거리의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구는 지난해 최우수 야시장으로 선정된 저력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풍성해진 먹거리와 볼거리를 마련했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메기 야시장'의 부활을 알리는 의미를 담아 '메기의 귀환'을 부주제로 정하고,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야시장 현장의 재미를 더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현장 맞춤형 음악 방송인 'QR 신청곡 프로그램'이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QR코드를 통해 원하는 음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전문 DJ 부스 운영과 어우러져 전통시장에서의 색다른 야간 문화 콘텐츠를 선사한다. 방문객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도 한층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부터 내 식당 창업 위한 맞춤컨설팅까지! 외식창업 전문 교육 주목
맛집 창업의 꿈을 꾸는 예비창업자, 업종변경과 메뉴, 기술 등의 보완을 고민 중인 자영업자를 위한 솔루션 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35년 경력의 외식전문컨설팅기업 ㈜알지엠컨설팅 산하 교육기관인 <알지엠푸드아카데미>의 ‘외식창업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맛집 브랜딩 전략부터 메뉴개발, 비법전수 등 외식업 경영의 핵심 노하우를 전한다. 시장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외식 아이템만을 엄선, 지역 맛집으로 자리 잡은 오너셰프들과 최소 10년에서 30년에 이르는 경력을 갖춘 조리명장이 교육을 진행, 메인 상품부터 각종 찬류 등 한상차림까지 사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토록 몸에 익을 때까지 충분한 반복 연습을 지원한다.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의 경우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와 장사비법을 전수했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내 가게 홍보전략 등의 실무 중심의 기술도 함께 교육, 진행했다. 2026년 진행중인 외식창업 과정 교육은 다음과 같다. ▲ 평양냉면 전수교육 ▲ 봉평메밀막국수 전문점 창업과정 ▲ 육회 메뉴개발과정 ▲ 치킨 메뉴개발 ▲ 흑염소 전문점 창업과정 ▲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더리터, 8월 도쿄 1호점 오픈으로 일본 시장 진출
커피 프랜차이즈 더리터가 8월 일본 도쿄에 해외 1호점을 연다. 이번 진출은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과 브랜드의 빠른 국내 확장을 이끈 실행력을 갖춘 임원진이 직접 주도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일본 브랜드를 한국에, 이번엔 한국 브랜드를 일본에’ 고재홍 대표는 과거 일본 버거 브랜드 모스버거를 국내에 도입해 대표이사로서 직접 운영하며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을 갖고 있다. 특히 모스버거코리아는 해외 8개국 진출 국가 중 유일하게 자체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해 현지 소비자 입맛에 맞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더리터 도쿄 진출에서는 그 경험을 반대 방향으로 적용해 한국 브랜드를 일본 시장에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1년 6개월 만에 240여 개 매장, 신중한 확장의 실행력 김두진 이사는 대만에서 들여온 음료 브랜드 공차의 국내 초기 확장기 실무를 이끈 경력을 갖고 있다. 가맹 개시 1년 6개월 만에 전국 240여 개 매장을 확보하는 빠른 성장을 이끌면서도 ‘브랜드 전개 방향과 일치하는 상권에만 신중하게 출점한다’는 원칙을 지켰다. 확장 속도보다 브랜드 일관성을 우선하는 이 실행력이 더리터의 도쿄 진출 전략에도 이어질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