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써브웨이의 타코 샐러드 ‘여러분이 다 했다’ 헌정영상이 공개 이후 누적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헌정영상은 샐러드에 또띠야를 곁들여 즐기던 고객 레시피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타코 샐러드가 탄생하게 된 과정을 위트 있게 풀어낸 콘텐츠다. 소비자 사용 방식에서 출발해 정식 메뉴로 이어진 타코 샐러드의 배경을 중심으로, 이를 만들어낸 주체로 고객을 ‘창시자’로 표현했다. 영상 말미에는 타코 샐러드를 즐기는 모습을 SNS에 인증한 고객들을 직접 언급하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한다.

영상 공개 이후 소비자들은 “타코 샐러드는 우리가 만든 메뉴라는 말에 공감된다”, “영상을 보고 타코 샐러드를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다”, “타코 샐러드 진짜 너무 짧은 판매로 우리 지역은 품절 이슈로 아쉬웠는데 다시 나와줘서 정말 고맙타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코 샐러드는 샐러드에 또띠야를 곁들여 즐기던 소비자 사용 방식에서 출발한 메뉴로, 한정 출시 이후 재출시 요청이 꾸준히 이어지며 상시 메뉴로 자리 잡았다. 현재 ▲풀드포크 타코 샐러드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 샐러드 ▲로티세리 치킨 타코 샐러드 등 총 3종으로 운영되며, 토마토 살사 소스를 기본 구성으로 더해 한층 풍부한 맛을 완성했다. 또띠야는 타코를 감싸듯 곁들여 즐길 수 있도록 제공돼 메뉴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이번 헌정영상은 이러한 타코 샐러드의 탄생 과정과 변화를 콘텐츠로 확장한 사례로, 고객 의견을 반영해 메뉴를 발전시켜온 써브웨이의 브랜드 철학을 보여준다. 헌정영상 공개 이후 타코 샐러드에 대한 온라인 언급량과 관심도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고객 참여형 스토리텔링을 통해 메뉴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재방문 및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타코 샐러드는 한정 출시 당시 조기 종료될 만큼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재출시 요청이 이어지며 상시 메뉴로 자리 잡았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이번 헌정영상은 타코 샐러드가 고객의 아이디어와 사용 방식에서 출발해 메뉴로 발전해 온 과정을 콘텐츠로 확장한 사례”라며 “고객 의견을 반영해 메뉴를 만들어온 써브웨이의 철학과, 그 과정을 함께해 온 고객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의미를 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써브웨이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 3만7천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QSR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신선한 재료와 맞춤형 주문 방식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