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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코시국에 치킨 프랜차이즈 연매출 400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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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전수]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메뉴개발 전수 과정 열려
외식업 중 대표적인 여름철 극성수기 아이템으로는 ‘보양식’이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보양식은 삼계탕, 장어 등 한정적인 메뉴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보양식이 흥하는 분위기다. 그중 하나가 바로 ‘닭칼국수’다. 젊은 감각의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닭칼국수’ 오는 20일, 소문난 향토 맛집 기술 전수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울푸드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칼국수’는 달달한 팥칼국수부터 구수한 풍미의 들깨칼국수, 시원한 육수 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 멸치칼국수, 얼큰한 맛으로 해장하기 좋은 육개장칼국수, 해물칼국수까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닭칼국수’다. ‘닭칼국수’는 닭과 사골을 고아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끓인 후, 닭고기 살을 발라 양념한 것을 올려 먹는 영양만점 음식이다. 진하고 담백한 닭 육수는 삼계탕 국물과 비슷해서 여름 보양식으로 특히 좋다. 지금은 수도권 각지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메뉴인 닭칼국수가 처음 시작된 곳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과 파주지역이다. 이에 30년 외식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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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UP] 배달의민족, 외식업 종사자 '베트남' 진출 지원한다
우아한형제들이 해외 진출을 꿈꾸는 식당 사장님에게 교육을 제공, 현지 탐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글로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첫 지역은 베트남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소상공인 교육 프로그램 ‘배민아카데미’를 통해 ‘베트남 외식업 도전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2019년 'BAEMIN'이라는 브랜드로 베트남 배달시장에 진출한 이후 1년여 만에 2위 사업자로 성장했다. 배민 특유의 재치 넘치는 브랜딩과 베트남어 서체 개발 같은 현지화 마케팅을 앞세워 현지인들의 식생활을 빠르게 파고 들었다. '베트남 외식업 도전기' 1차 교육생 모집 베트남은 외식업 연평균 성장률이 10%에 이를 정도로 성장성이 높다. 우아한형제들은 국내 식당들에게 베트남 진출에 대한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고, 철저히 준비해 진출할 수 있도록 준비 과정도 도울 계획이다. 최근 베트남에서는 떡볶이, 치킨, 김밥, 라면 등 국내에서 익숙한 메뉴를 베트남식으로 현지화해 성공한 사례가 늘고 있다. 우아한형제들은 베트남에서 제2, 제3의 K-푸드 성공 사례를 이어가기 위해 식자재, 유통, 조리, 현지화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이번 프로그램 강사진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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