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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식품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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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생활 균형 ‘서울형 강소기업’ 53곳 선정…청년채용 지원
서울시가 청년들이 선호하는 기업문화 확산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청년인재 채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일·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53개사를 신규로 선정했다. 서울시는 ’16년부터 중소기업의 구인난, 청년층의 실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하여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청년인재 채용을 지원하는 ‘서울형 강소기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6~’20년까지 지정된 585개 기업을 포함해 총 638개 기업이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지정되어 서울시의 지원을 받게 된다.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① 청년 정규직 채용 시 최대 4천5백만원까지 지급해 사내복지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② 육아휴직자 대체 청년인턴 인건비를 최대 23개월간, 월 최대 235만원을 지원해 업무공백 해소를 돕는다. ③ 일·생활균형 조직문화의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과 청년채용을 지원한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중 공공기관의 인증을 받은 기업에 한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일자리 창출 성과(상시근로자 증가 실적, 상시근로자 처우 수준), ▴기업 우수성(경영역량, 성장가능성), ▴일자리 질(고용안정성, 적정임금, 복지제도 운영, 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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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제로웨이스트’ 日 정량 판매 슈퍼 확산
식품 소비과정에서 생겨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량 판매 슈퍼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일본에서도 ‘자원의 낭비를 없애고 환경을 지키자’는 취지의 제로웨이스트 매장이 도쿄, 교토, 오사가 등 주요 도시에 속속들이 생겨났다. 정량판매 슈퍼 ‘토토야(斗々屋)’는 도쿄 1호점에 이어 지난 7월 교토에 매장을 추가로 오픈했다. 점내에는 간사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야채를 비롯해 반찬과 건어물, 조미료, 주류 등 식품을 필요한 만큼만 담아서 구입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세제, 샴푸, 스킨케어 등 생필품도 양껏 구매할 수 있다. 토토야 관계자는 “정량 판매 슈퍼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몇 년 전부터 해외에서 생기기 시작했다. 코로나 이후 지속가능성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높아지며 정량 판매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다. 과소비를 막을 수 있어 식품 로스율을 낮추는데도 기여한다”고 전했다. 반찬을 사러 하루에도 몇 번씩 방문하는 소비자도 많은 정도로 오픈과 동시에 호평을 받고 있다. 매장을 찾은 40대 부부는 “처음에는 용기를 지참하고 오는 것이 신선했다. 집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도 줄어드는 편이성고 커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고 밝혔다. 최첨단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