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OOD 비즈니스

[지금 일본은] 인스타그래머블 ‘핑크버거’, 여름 겨냥한 하와이안 팝업스토어 등장

일본에서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 기간동안 대표 휴양지인 하와이 느낌을 살린 팝업스토어는 기한 한정으로 문을 연다.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힐튼 도쿄에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여성들 사이에서 급격히 인기가 높아진 애프터눈티 세트로 준비했으며, 사진을 찍어 올리고 싶어지는 비주얼에 신경을 썼다.

 

 

메인메뉴로는 ‘하와이안 BBQ 플레이트’와 ‘하와이안 버거’ 두가지가 준비됐다. 하와이안 BBQ 플레이트의 경우 하와이의 전통 조리법을 응용해 만들었다. 지면을 파서 그 안에 바나나 잎 등을 깐 다음 가열한 돌의 증기로 고기를 익히는 방식이다.

 

 

팝업스토어 오픈 소식과 함께 가장 주목 받은 건 핑크색 번을 사용한 ‘하와이안 버거’다. 쫄깃쫄깃한 식감의 타로토란을 번에 첨가했다. 슈레드 포크(돼지고기를 찢은 요리), 구운 파인애플을 넣어 하와이의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난다.

 

 

식후 디저트로는 하와이안 스위트와 2종류의 무알코올 칵테일을 준비했다. 하와이를 대표하는 디저트 ‘하와이 말라사다’, 패션후르츠가 들어간 ‘리리코이 말라사다’ 등이다.

 

 

무알코올 칵테일은 도쿄 중심지에서도 휴양지 기분을 살리 수 있게 하와이의 푸른바다를 형상화한 ‘블루 하와이’, ‘피냐 콜라다’가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면사랑, 가정용 한식 소스 ‘깔끔한 멸치육수’ 출시
면·소스 전문 기업 ㈜면사랑은 국산 멸치를 직접 우려낸 한식 소스 ‘깔끔한 멸치육수’를 출시했다. ‘깔끔한 멸치육수’는 한식 요리에서 육수 베이스이자 감칠맛 베이스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멸치육수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집밥 조리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전통적인 육수의 깊은 풍미를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제품은 엄선한 국산 멸치와 완도산 다시마를 사용해 특유의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깔끔하면서도 깊이있는 풍미로 요리의 원재료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국물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별도의 재료나 밑국물 준비 없이 물에 희석하기만 해도 국물의 농도와 맛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평소 요리 경험이 많지 않거나 육수를 따로 내기 어려운 조리 환경에서도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500g 용량으로 최대 25인분까지 조리가 가능해 필요한 만큼 나눠 쓰기 좋으며, 한식 전반의 국물 베이스로 활용도가 높다. 또한 면사랑의 ‘소면사리’, ‘쫄깃한 생칼국수’ 등 면 제품을 더하면 요리 구성이 한층 넓어진다. 잔치국수, 칼국수 등 국물 면 요리를 비롯해 각종 찌개나 나물무침 등 감칠맛이 필요한 한식 요리에도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희석비율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열려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3일(금)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3일(금),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