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인사이트] 2022 스마트팜 코리아 성황리 폐막…누적 관람객 1만명 넘어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개최된 2022스마트팜코리아가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스마트팜코리아 사무국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작년에 비해 1.5배 이상 늘어난 규모와 함께 1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현장 상담 건 수 6,851건, 최대 상담액 약 17억 원, 현장 판매 건수는 약 700건, 판매금액은 총 4,000만원 이상의 기록을 달성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여파가 채 끝나지 않은 상황임을 고려했을 때 충분히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사무국은 설명했다.

 

 

2022스마트팜코리아는 (사)한국스마트팜산업협회 회원사 공동관, 스마트팜 연구개발사업단, 스마트팜 연구센터와 같은 정부의 참여는 물론, 농기계 분야 대표 기업인 대동, LS엠트론부터 드람팜과 같은 스마트팜 컨테이너, 농업 자재공급 및 재배컨설턴트 대표기업 효성오앤비, 반려식물 재배기 업체 코트론부터 축산 기자재 업체 유라이크코리아, 에이아이아이에스 등 97개사가 참가했다.

 

뿐만 아니라 경남지역 18개 시군을 포함한 지역별 농업기술센터와의 연계로 우수 농특산물 특별할인전을 통해 신선한 농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등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이바지했다.

 

 

행사 3일간 부대행사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스마트팜 국유특허 기술설명회 및 상담회,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239바이오, 건설기술호남교육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소담, 전남귀농산어촌종합지원센터 등의 연사를 초청하여 귀뚜라미 생산 사업설명회, 스마트팜 패키지 수출 활성화 사업 및 농업 실용화 기술 R&D 지원사업 소개, 6차 산업 자원을 활용한 청년 농업인의 농가소득 향상 방안, 귀농귀촌 지원 정책, 친환경 모듈러 시스템 및 AI(인공지능) 응용 재배기술 등 5가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함으로써 500여명의 참석자를 동원하여 만족도를 높였다.

 

스마트팜 코리아 사무국은 관람객들과 참가 업체의 성원에 힘입어 2023년 스마트팜코리아 개최가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 등록 및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2023년 6월 15일(목) ~ 17(토),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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