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맛집 투썸플레이스… MZ 취향 저격 신규 콘텐츠 2종 공개

투썸플레이스, 음악 라이브 콘텐츠 ‘10PM 라이브 시즌2’와 숏폼 웹드라마 ‘간보는 연애’ 공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K팝 미디어 원더케이(1theK)와 함께하는 라이브 음악 콘텐츠 ‘10PM 라이브 시즌2’와 취향탐구 판타지 로맨스 웹드라마 ‘간보는 연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7일(금) ‘10PM 라이브 시즌2’ 첫 편을 공개했다. ‘10PM 라이브’는 밤 10시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열리는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콘서트를 만나볼 수 있는 감성 콘텐츠로 지난해 4월 선보인 첫 시즌에는 ‘십센치(10CM)’, ‘폴킴’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참여하며 음악을 사랑하는 MZ세대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시즌은 디저트와 음악을 페어링해 즐기는 ‘음악미식회(이하 음미회)’ 콘셉트로, 아티스트가 투썸플레이스의 디저트를 맛보고 그에 어울리는 곡을 직접 구성해 라이브 공연으로 선보인다.

 

여름 시즌을 테마로 한 이번 첫 화에는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로 사랑받는 가수 ‘원슈타인’이 초대 손님으로 참여했다.

투썸플레이스 국회의사당역점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서 원슈타인은 투썸플레이스의 여름 시즌 신메뉴인 ‘샤인머스캣 우유 생크림’과 ‘레몬 바질 스파클링 Refreshing’, 시원한 빙수 메뉴인 ‘베리 크럼블 케이크 빙수’와 ‘애플망고 케이크 빙수’를 맛보고, 라이브 공연으로 관객과 함께 상쾌한 여름밤을 꾸몄다. ‘존재만으로’, ‘적외선 카메라’ 등 원슈타인의 대표 인기곡은 물론, 최근 발매한 EP앨범 ‘DEMO’의 더블 타이틀곡 ‘쿨(Prod. PEEJAY)’, ‘Apocalypse(Prod. PEEJAY)’로 시원한 디저트와 함께 열대야를 ‘쿨’하게 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원슈타인 편을 시작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라이브 음악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디저트와 음악을 함께 즐기며 감성 가득한 시간을 선사할 ‘10PM 라이브 시즌2: 음미회’는 투썸플레이스 공식 유튜브 채널과 원더케이 오리지널(1theK Originals)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숏폼 웹드라마 ‘간보는 연애’를 12일(수)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선보인다. ‘간보는 연애’는 500살이 되기 전에 진정한 사랑을 찾아야 사람이 될 수 있는 구미호 ‘홍나인’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운명의 남자를 찾아 나서는 내용으로 투썸플레이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판타지 로맨스 장르의 웹드라마다.

 

투썸플레이스는 ‘간보는 연애’에서 주인공이 여러 인물과 엮이면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통해 설레는 스토리로 MZ 세대의 로맨스 취향을 저격하고 고객별 최적의 카페 경험으로 다양한 취향을 충족하고자 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숏폼 웹드라마 ‘간보는 연애’는 총 10편의 옴니버스 에피소드로 전개되며, 매달 1편씩 공개된다.

 

또한 투썸플레이스 공식 유튜브에서는 첫 번째 에피소드 공개를 기념해 아이스 아메리카노, 레몬 바질 스파클링 Refreshing, 떠먹는 샤인머스캣 우유 생크림 등 총 100개의 모바일 쿠폰을 댓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증정, 팬들의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투썸플레이스는 MZ세대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을 늘리고자 새로운 유튜브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음악과 디저트의 페어링을 선보이는 ‘10PM 라이브 시즌2’와 로맨틱한 웹드라마 ‘간보는 연애’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재발견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매장에서의 오프라인 경험과 디지털 콘텐츠와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과의 소통을 늘려가고 있다. 특히 유튜브 채널 ‘투썸 스튜디오’를 통해 요즘 세대의 취향을 접목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신개념 셀러브레이션 쇼 ‘투카투카해’, 달콤한 ASMR 디저트 매거진 ‘월간 디저트’ 등 올해 상반기만 총 145만 뷰를 기록할 만큼 MZ 타깃 사이에서 ‘콘텐츠 맛집’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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