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뉴스

[카드뉴스]11년간 본질을 지키며 성장한 도시락 가게



배너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약처, 식품업체를 위한 코로나19 대응 지침 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식품 업계 및 종사자들이 지켜야 할 사항을 정리한 ‘식품업체를 위한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마련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식약처의 지침은 식품 생산·유통 과정 전반에 있어 안전 관리를 강화한 것으로, 세계보건기구(WHO)·세계식량농업기구(FAO) 등 국제기구의 권고, 국내 방역 수칙 등을 고려해 마련됐다. 식약처가 지침에 따르면 감염 예방을 위해 식품을 다루는 작업장에서는 작업자를 서로 마주 보지 않도록 엇갈리게 배치하고, 식품을 운송할 때는 손이 닿는 운전대와 차 문 손잡이 등을 수시로 소독하는 게 좋다. 각종 식자재나 식품을 배송할 때도 차 안 운전대, 문손잡이 등 손이 자주 닿는 공간은 수시로 소독하고 가급적 고객과의 거리를 유지하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작업장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 물리적 거리 두기 실천 방안, 확진자가 발생 시 주의사항, 식품 배송 시 주의사항, 직원 식당·휴게실 관리 권고 등이 담겼다. 식품을 다루는 작업자들은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작업장 안에서 자주 손이 닿는 부분은 수시로 청소하거나 소독해야 한다. 기침, 발열 등 의심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J-FOOD 비지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