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 역대 최대 규모 ‘2024 아메리칸 버거위크’ 진행

미국산 육류로 만든 패티부터 남다르게 ‘힙(Hip)한’ 수제버거 맛집 총출동!
올해로 8년째 ‘아메리칸 버거위크’ 진행, 13개 수제버거 브랜드 매장 50곳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5월 13일(월)부터 6월 2일(일)까지 약 3주간 국내 수제버거 브랜드를 지원하고 응원하는 ‘2024 아메리칸 버거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년째 진행해오고 있는 ‘아메리칸 버거위크’는 미국산 육류를 사용하여 고품질의 수제버거를 선보여온 브랜드의 홍보를 돕고, 행사 기간 동안 특정 메뉴를 합리적인 혜택가에 선보이는 업계 대표 프로모션이다. 특히 올해는 13개 수제버거 브랜드의 전국 50개 매장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뛰어난 맛과 감각적인 브랜드

개성 돋보이는 실력파 수제버거 브랜드 대거 참여

 

올해 프로모션 참가 브랜드는 GTS버거, 래빗홀버거, 멜팅소울, 밤가시버거, 버거보이, 버거브라더, 브로버거, 세븐패티버거, 슈퍼두퍼, 올더웨이, 텍사스로드하우스, 폰버거, 플렉스버거 등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인기 수제버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쟁쟁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약 3주간 진행되는 ‘아메리칸 버거위크’에서는 참가 브랜드의 행사 메뉴를 매장에서 식사 또는 포장 주문 시 2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쿠팡이츠로 배달 주문 시에도 최대 5천 원 상당의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2024 아메리칸 버거위크’에서는 질 좋은 미국산 소고기, 돼지고기를 활용해 풍부한 육즙과 깊은 풍미를 선사하는 특별한 수제버거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참가 브랜드들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매장 분위기를 즐겨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 요소로 꼽힌다.

 

한편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지난 2017년부터 ‘아메리칸 버거위크’를 통해 소비자들이 미국산 육류로 만든 패티를 활용한 양질의 수제버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홍보 및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장기간 진행해온 만큼 명실공히 버거 업계 대표 프로모션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내 수제버거 시장의 발전에도 이바지했다는 평이다.

 

미국육류수출협회 박준일 한국지사장은 “그동안 미국산 육류의 가치에 깊이 공감하고 뜻을 함께 해온 수제버거 외식업주 및 고객 여러분들 덕분에 8번째 ‘2024 아메리칸 버거위크’를 개최하게 됐다”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전국 50여 개의 수제버거 매장과 함께 진행하는 만큼, 다채로운 수제버거의 매력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이런맛남] ‘던킨’에서 즐기는 부산대표 먹거리, 로컬메뉴 선보이는 첫 매장 화제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국내 대표 관광지 부산에 새로운 특화 매장 ‘던킨 부산역 라마다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부산역 바로 앞에 위치한 라마다 앙코르 호텔에 위치한 ‘던킨 부산역 라마다점’은 던킨이 지역 특화 메뉴를 활용한 도넛을 처음 선보이는 매장으로, ‘남포동 씨앗호떡 츄이스티’, ‘광안리 소금우유 크림도넛’, ‘삼진어묵 땡초 고로케 도넛’, ‘삼진어묵 새우 고로케 도넛’ 등 부산 지역의 대표 먹거리와 관광 명소를 활용한 특화 제품 4종을 선보인다. ‘남포동 씨앗호떡 츄이스티’는 부산 대표 길거리 간식인 씨앗호떡을 던킨의 시그니처 제품 츄이스티로 재해석했으며, 부산의 핫플레이스인 광안리해수욕장을 푸른빛 크림으로 구현한 ‘광안리 소금우유 크림도넛’은 부드럽고 달콤짭짤한 맛에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삼진어묵 땡초 고로케 도넛’과 ‘삼진어묵 새우 고로케 도넛’은 부산의 향토기업이자 대표 어묵 브랜드 ‘삼진어묵’과 협업해 선보인다. 브런치로 즐기기 좋은 고로케 스타일의 도넛으로, 삼진어묵을 통째로 넣어 압도적인 비주얼에 든든한 포만감을 선사한다. AI가 추천하는 커피&도넛 페어링 메뉴도 선봬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브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대구시 전통시장과 대학생과의 만남, ‘상상유니브 소소디 시즌4’ 참가자 모집
대구광역시는 KT&G 상상유니브 대구운영사무국,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과 함께 젊은 고객층 시각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인 ‘상상유니브 소소디 시즌4’ 대학생 참가자를 오는 6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상상유니브 소소디’는 중·고령층의 방문객에 편중돼 있는 전통시장에 젊은 고객층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2021년 와룡시장에서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2년 관문상가시장, 서남신시장으로 사업 확대했고, 지난해는 신매시장과 달서시장에서 각 점포별 맞춤형 마케팅활동을 추진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상상유니브 소소디’는 대구광역시, KT&G,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외에도 중소벤처기업부, 남구 및 달서구, 한국부동산원 등이 참여하는 민·관·공 지역 상생·협력 프로젝트로 확대돼 대명시장(남구)과 용산종합큰시장(달서구)에서 추진된다. 5월 22일부터 6월 24일까지 프로젝트 참가자 공개 모집을 하고, 심사를 거쳐 선발된 대학생 20개 팀(80명)은 6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대명시장 10개 점포, 용산종합큰시장 10개 점포 등 20개 점포와 각각 1 대 1로 매칭해 7~8월 2개월간 상품 개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전수창업] '메밀막국수·물막국수' 메뉴개발 과정 주목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5월 30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오는 30일, 살얼음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막국수 고명 ▲상차림 등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반죽이 핵심이다. 국내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지금 일본은] 전류 통해 '짠맛' 더해주는 숟가락 등장 화제
소금을 적게 넣은 저염식도 일반식과 같은 짠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숟가락이 등장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주류 업체인 기린홀딩스가 지난 2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체에 영향이 없는 미세한 전류를 활용해 짠맛을 증폭하는 이른바 '전자 소금 숟가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린홀딩스가 지난 2019년부터 일본 명문대인 메이지대학과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를 기초로 개발한 이 숟가락은 전류의 세기로 짠맛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식품이나 타액에 포함된 나트륨 이온을 혀에 있는 미각의 수용체에 모아 짠맛을 강하게 느끼게 하는 원리다. 숟가락 손잡이 부분에는 배터리가 들어가며 전류 세기는 4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이 숟가락을 사용하면 평소보다 30%가량 소금을 줄인 간으로도 사용자가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자가 숟가락을 사용하는 순간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미세 전류가 입으로 전달돼 짠맛의 근원인 나트륨 이온을 강화해주는 것이 핵심기술이다. 이 숟가락을 입에 대는 순간 짠맛이 1.5배 강화되는 만큼 저염식을 하는 사람들도 음식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고. 기린홀딩스는 우선 전용사이트를 통해 이 숟가락을 200개만 추첨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