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BIZ]순창군 전통장류제조사 1급 온라인 교육과정 인기

2020년 순창발효아카데미 동영상강의시스템 구축을 통한 교육강화

URL복사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화상회의시스템과 동영상 강의시스템을 활용해 온라인 강의로 전환하며, 교육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연내 예정되었던 대부분의 순창전통장류제조사 교육훈련 프로그램이 취소되어 교육생의 불만이 적지 않았던 터라 이번 비대면 교육전환에 따라 교육생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순창전통장류제조사는 1급, 2급, 3급으로 구분되어 운영되며 1급 자격은 2급 자격을 취득하고 5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가진 사람에 한해 자격취득이 가능하다. 진흥원이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2급 제조사자격을 취득한 사람은 334명으로 올해 1급 과정에 신청가능한 응시대상자는 98명이다.

 

1급과정은 교육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이론평가와 실기평가과정을 통과해야만 자격취득이 가능하다. 이번 1기 수강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선착순 모집을 통해 10명이 접수했다. 온라인 동영상교육과정은 이달 30일까지 수강을 완료하고 자격시험을 치러 제1기 합격생이 탄생하게 된다.

 

이번에 구축한 순창발효아카데미 동영상강의시스템은 순창군에서 지원하는 2020 순창발효아카데미 예산으로 추진됐으며, 순창전통장류제조사 1급과정 등록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2급과정 온라인강의도 시작할 예정이다.

 

황숙주 이사장은 “순창 발효아카데미를 온라인 형태로 운영함으로써 전 국민을 대상으로 순창의 전통장류 문화와 제조기술을 폭 넓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순창 발효아카데미의 온라인 교육을 통해 향후 더 많은 국민들이 순창을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배너

푸드&라이프

더보기
30초마다 에스프레소 한 잔, 로봇 협업 카페 '라운지엑스' 신기술 선보여
국내 최초 로봇-바리스타 협업 카페 ‘라운지엑스(LOUNGE’X)’가 분당 정자동에 새로운 컨셉의 매장을 오픈한다. 라운지엑스, 무인상회 등을 운영하는 리테일테크 스타트업 ‘라운지랩’은 올해 완공되는 두산그룹의 신사옥 1층 로비에 라운지엑스 두산분당센터점 매장을 열고, 오는 1월 18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두의 특성에 따라 각기 다른 드립 제스처를 만들어내는 로봇 ‘바리스 핸드드립(BARIS HAND DRIP)’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과 특별한 커피 경험을 제공했던 라운지엑스는 7번째 직영점인 두산분당센터점에서 새로운 커피 로봇인 ‘바리스 에스프레소(BARIS ESPRESSO)’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바리스 에스프레소 로봇은 두산 로보틱스의 A시리즈 협동로봇 플랫폼에 라운지랩이 그동안 쌓아온 기술과 경험을 다수 적용해 개발되었으며, 이러한 배경에서 신규 매장은 ‘라운지엑스 위드 두산(LOUNGE’X with DOOSAN)’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개장하게 되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바리스 에스프레소 버전은 처음으로 레일 시스템을 적용한 자동화 에스프레소 로봇으로 약 30초마다 한 잔의 에스프레소 샷을 생산해낼 수 있다. 두산분당센터는 두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2021년 '일식 HMR·도시락' 메뉴개발과정, 오는 21일 열려
가정간편식 시장은 1인 가구 증가와 편의성 트렌드가 함께 맞물리며 급성장 중이다. 올해의 경우 가정간편식, 도시락 배달, 기능성식품이 식품외식산업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5년 1조 6천억 원이던 시장규모는 지난해 4조원까지 커졌다. 2022년이면 5조원대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소비는 줄고 배달이 일상화되면서 지역 유명 맛집, 프랜차이즈 기업도 매출 증대 방안으로 간편식 상품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러한 시장흐름 속 알지엠컨설팅이 배달창업, 업종변경 고려자를 대상으로 한 ‘일식 HMR·도시락’ 메뉴개발과정을 오는 21일(목)에 개최, 불황 극복을 위한 상품 차별화 전략을 전한다. 수요급증, ‘차세대 가정간편식'으로의 상품 전략은? 최근 출시되는 밀키트 제품들은 한 끼 분량에 알맞게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 등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 것은 물론, 전문식당의 맛을 완벽하게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품목은 단연 ‘도시락’이다. 혼밥 문화가 정착하고 간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이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900년 역사 가진 日 HMR·도시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2021년 '일식 HMR·도시락' 메뉴개발과정, 오는 21일 열려
가정간편식 시장은 1인 가구 증가와 편의성 트렌드가 함께 맞물리며 급성장 중이다. 올해의 경우 가정간편식, 도시락 배달, 기능성식품이 식품외식산업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5년 1조 6천억 원이던 시장규모는 지난해 4조원까지 커졌다. 2022년이면 5조원대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소비는 줄고 배달이 일상화되면서 지역 유명 맛집, 프랜차이즈 기업도 매출 증대 방안으로 간편식 상품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러한 시장흐름 속 알지엠컨설팅이 배달창업, 업종변경 고려자를 대상으로 한 ‘일식 HMR·도시락’ 메뉴개발과정을 오는 21일(목)에 개최, 불황 극복을 위한 상품 차별화 전략을 전한다. 수요급증, ‘차세대 가정간편식'으로의 상품 전략은? 최근 출시되는 밀키트 제품들은 한 끼 분량에 알맞게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 등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 것은 물론, 전문식당의 맛을 완벽하게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품목은 단연 ‘도시락’이다. 혼밥 문화가 정착하고 간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이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900년 역사 가진 日 HMR·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