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경영 공지]일본 진출 희망하는 중소외식기업 주목!

30년간 한국과 일본의 외식산업의 교두보 역할을 해온 ‘알지엠컨설팅’이 2019년 일본 진출을 준비하고 있거나, 희망하는 국내 외식업소 및 프랜차이즈 기업을 돕기 위해 나섰다.

 

인터넷신문 '식품외식경영'은 현재 일본을 포함 중국, 베트남 등 주요 국가별 식품유통 시장현황과 유망업종, 해외진출 전략과 진출사례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특히 2018년 11월 12일 서울 강남구 ㈜알지엠컨설팅 본사에서 일본 식품유통 경제전문 매체 ‘푸드링크’와 컨텐츠 교환제휴 조인식을 열고, 기사 교환 및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 업계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앞으로 식품외식경영은 일본 푸드링크와 함께 컨텐츠 공유를 통하여 마스터라이센스 및 조인트-벤처(합작 투자), 가맹점 개설, 기술제휴 등 일본기업과 연결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 형태 및 내용은 식품외식경영과 조율 가능하며, 협력 업체들에게는 식품외식경영 유망프랜차이즈 멤버십 등록, 한·일 프랜차이즈 국제 세미나 참가 우선순위 제공, 강태봉 소장 멘토링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대표는 “프랜차이즈 국내시장의 치열한 경쟁으로 역량 있는 프랜차이즈 중소기업들이 많이 있고, 한류열풍 등으로 국내 프랜차이즈의 해외 진출 여건이 개선된 만큼, 유망한 중소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해외진출 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컨텐츠제휴 문의 ㅣ 식품외식경영 02-3444-3600 

 


창립 18주년' SF이노베이션, 가맹점 본격 확장 나선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은 종합외식기업 SF이노베이션이 본격적인 가맹점 확장에 나서며 국내 대표 외식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을 7일 밝혔다. 대표 브랜드 ‘스쿨푸드’를 18년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춘 SF이노베이션은 이를 기반으로 스쿨푸드 딜리버리, 분짜라붐, 김작가의 이중생활 등 이색 프랜차이즈를 다수 운영하고 있다. 이들 가맹점은 각 메뉴 영역에서 고객층을 창출하며 성공적 가맹점 운영 기준인 연평균 매출액도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가장 가맹점이 많은 스쿨푸드의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2017년 기준 분식 업종에서 가맹점당 평균 매출이 6억1200여만원으로 가장 높다. 분식 업종 평균이 2억2000여만원인점을 비교하면 3배 이상 높은 매출이다. SF이노베이션은 창립 18주년을 맞아 본격적으로 국내 및 해외 가맹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경쟁력 있는 창업 컨설팅을 제공하며, 고객에게는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보이며 외식 트랜드를 이끌어 간다는 계획. 대표 브랜드인 스쿨푸드의 배달 전문 브랜드 ‘스쿨푸드 딜리버리’를 필두로 스쿨푸드, 분짜라붐, 김작가의 이중생활 등 운영이 검증된 브랜드를 본격적


[식품외식경영 공지]일본 진출 희망하는 중소외식기업 주목!
30년간 한국과 일본의 외식산업의 교두보 역할을 해온 ‘알지엠컨설팅’이 2019년 일본 진출을 준비하고 있거나, 희망하는 국내 외식업소 및 프랜차이즈 기업을 돕기 위해 나섰다. 인터넷신문 '식품외식경영'은 현재 일본을 포함 중국, 베트남 등 주요 국가별 식품유통 시장현황과 유망업종, 해외진출 전략과 진출사례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특히 2018년 11월 12일 서울 강남구 ㈜알지엠컨설팅 본사에서 일본 식품유통 경제전문 매체 ‘푸드링크’와 컨텐츠 교환제휴 조인식을 열고, 기사 교환 및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 업계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앞으로 식품외식경영은 일본 푸드링크와 함께 컨텐츠 공유를 통하여 마스터라이센스 및 조인트-벤처(합작 투자), 가맹점 개설, 기술제휴 등 일본기업과 연결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 형태 및 내용은 식품외식경영과 조율 가능하며, 협력 업체들에게는 식품외식경영 유망프랜차이즈 멤버십 등록, 한·일 프랜차이즈 국제 세미나 참가 우선순위 제공, 강태봉 소장 멘토링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알지엠컨설팅 강태봉 대표는 “프랜차이즈 국내시장의 치열한 경쟁으로 역량 있는 프랜차이즈 중소기업들이 많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