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BIZ 단신]SY프랜차이즈, 자영업 창업자 위한 '하이키친' 오픈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SY프랜차이즈가 지난달 29일, 경기도 광주에 외식 창업 종합 할인매장 ‘하이키친’ 오픈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오픈한 하이키친은 자영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주방용품과 설비를 비롯해 로봇 바리스타 등 푸드테크 관련 기기, 각종 자재, 교육장 등 외식 창업에 관한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중고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리사이클 아울렛도 마련됐으며, 외식 창업 컨설팅을 위한 공간도 갖췄다. 규모는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총 4층이다.

 

 

이날 오픈식에는 SY프랜차이즈 임직원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업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픈 기념 행사와 함께 SY프랜차이즈 임직원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200박스와 쌀 2000kg을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에 기부하는 ‘행복 나눔 기탁식’도 진행됐다.

 

김성윤 SY프랜차이즈 대표는 “자영업자들이 성공적인 외식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창업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자 하이키친을 오픈하게 됐다”며 “이번 하이키친 광주점을 시작으로, 더 많은 자영업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매장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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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외수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1:1 전담 밀착 지원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코트라지원단과 함께 내수기업과 수출 초보기업을 대상으로 1:1 전담 밀착 지원하고 초보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돕는『2020년 수출초보기업 멘토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외 여건 악화와 글로벌 경기둔화 속에서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수출동력을 창출하고 중소기업의 수출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신규기업에 대한 수출준비, 수출활동을 지원하여 수출 붐업을 조성하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수출멘토링 사업은 수출입 경험과 시장 정보 부족, 전담인력 부재 등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집중 발굴하고, 기업이 원하는 현장 중심의 밀착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작년에 이어 2년차로 추진하는 인천광역시 핵심 수출지원사업으로 올해에는 10만 불 이하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33개사를 모집하고 2억9천6백만 원을 지원한다. 주요프로그램은 수출멘토링과 수출지원단으로 추진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수출멘토링’은 글로벌 역량진단과 소정의 절차를 거쳐 33개사를 선정하고 1년간 코트라 수출전문위원을 활용하여 해외진출전략 수립, 수출입 애로 관련 1:1 전담 밀착지원 등과 이에 따른 기업당 240만원 내외의 맞춤형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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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가가와현 ‘사누키우동’ 현지 기술 전수한다
‘우동 중의 우동’이라 불리는 일본 ‘사누키우동’의 현지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는 ‘사누키우동 마스터 5기 과정’이 오는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알지엠컨설팅의 기술전수창업 교육 프로그램인 ‘사누키우동 마스터 과정’은 ㈜알지엠컨설팅(대표 강태봉)과 일본 ㈜사누키멘키(대표 오카하라 유지)가 지난 2018년 12월 14일 면기술 연구센터 협약식 체결 후 공동기획한 기술전수 창업교육 과정이다. 일본에서 가장 역사가 긴 ‘우동면학교’를 운영하며, 5만 명에게 기술 전수(그중 13,000명이 성공 창업)해준 우동 장인의 지도에 따라 생지반죽비법, 아사부미(반죽밟기), 숙성노하우 등 가장 기본이 되는 수타기술부터, 우동 소스제조, 제면기로 뽑아내는 과정까지 사누키우동의 전 조리 과정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사누키우동 마스터 과정’ 1기부터 4기까지, 일본 우동의 성지인 가가와현에 있는 ‘사누키우동 기술센터’의 우동 명인이 직접 한국을 찾아 이론부터 실습까지 맛의 핵심 노하우를 수강생에게 전수했다. 이번 5기 또한 동일하게 진행된다. 5차 교육과정은 오는 2월 12일부터 3일간 진행되며, 교육의 완성도를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최대인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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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OOD 비즈니스]백년을 이어 온 조미료 회사 '아지노모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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