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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골목이 브랜드가 되다’, 동명로컬상품 4종 탄생

밀크티 믹스·드립백 패키지 등 동명동만의 감성 담겨

광주 동구는 지난 8월 발굴·선정한 동명 로컬 크리에이터 4팀이 동명동의 지역성과 창의성을 반영한 특화상품을 최근 개발 완료하고 제5회 동명커피산책에서 선보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동구는 ‘광주 대표 1호 상권’인 동명동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로컬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광주 우수상권 집중육성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로컬크리에이터 중심의 지속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조성에 힘썼으며, 올해는 동명동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로컬크리에이터가 직접 기획·제작하는 로컬 특화상품 개발을 집중 지원했다. 이번에 개발된 상품은 ▲잠정 은퇴의 저카페인 ‘동명심야커피’ ▲연재의 공예 브랜드 ‘동명 COFFEE-CUP’ ▲홍차 카페 티앗의 ‘동명홍 밀크티 믹스’ ▲물고기커피 로스터스의 ‘드립백 디자인 패키지 개발’ 등 총 4종이다. 동명심야커피는 자체 추출 공법을 개발해 기존 디카페인 대비 카페인 함량을 대폭 낮춘 저카페인 커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동명홍 밀크티 믹스는 시중 제품보다 홍차 함량을 5% 이상 높여 풍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차 산업 연구소의 자문을 통해 밀크티 믹스 포장의 완성도를 높였다. 동명

논산 기업과 ‘딸기산업엑스포 성공’ 힘 모은다

조직위, 논산 산단 관리사무소장 간담회 개최…참여 방안 등 논의 -

충남 논산 산업단지와 입주 기업들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탠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7일 논산시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논산 지역 산업단지관리사무소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논산딸기엑스포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지역 기업 참여를 통한 상생 방안 모색 등을 위해 연 이날 간담회에는 논산 일반산단과 동산 일반산단 등 주요 산단 관리사무소장 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조직위의 엑스포 추진 상황 설명, 기업 협력 프로그램 안내, 산단 내 기업 참여 지원 협조 요청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조직위는 각 산단에 △기업 홍보관 참여 △비즈니스 상담회(B2B) 참여 △입장권 단체 구매 △후원 기업 맞춤형 홍보 패키지 등 구체적인 연계 방안을 제시했다. 또 산단 내 기업들이 딸기엑스포를 통해 판로 확대와 홍보 기회를 얻을 수 있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논산은 전국 최대 딸기 주산지이자 우수한 기업들이 다수 입지한 산업도시”라며 “지역 산단 기업들과 함께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

‘경북 로컬 체인지업’, 코엑스서 국내외 시장 공략 나선다

11.26.~11.28. 로컬 체인지업 지원기업 소비재 박람회 ‘소싱인마켓 2025’ 참가

경상북도는 오는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소싱인마켓 2025’에 참여하여, ‘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을 통해 발굴된 지역 기업 12개 사의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소싱인마켓’은 변화하는 소비재 문화와 국내외 유통 산업 흐름을 반영한 차세대 생활 소비재 유통 창구를 지향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로 올해는 4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비동물성 입욕제로 일본 진출에 성공한 구미 ‘지구의 온도’와 경주의 역사와 풍경을 담은 기념품으로 황리단길을 대표하는 ‘베리삼릉공원’ 등 지역기업 12개사가 국내외 소비자와 구매 담당자에게 경북의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동안 경북도는 해외 유통 담당자가 참여하는 구매 상담회와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입점 상담회 등 연계를 지원하여 지역 기업의 전국 소비재 유통시장 확대와 전세계 유통망 진입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경북 로컬 체인지업은 잠재력 있는 지역 자원을 발굴하여 새로운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올 한 해 성수동 기획전, 스타필드마켓 특판전, 해방촌 특별전을 연이어 개최하며 수도권 소비자에게 기업 경쟁력을 알렸다. 특히 경주쑥이 들어간 부드러운 과자를 빚는 경주앙

부산우수식품, 축산물가공품까지 넓어졌다… 올해 2개사 3개 식품 신규 인증

시, 올해 신규 부산우수식품으로 2개사 3개 식품 선정

부산시는 올해 신규 부산우수식품으로 2개사 3개 식품을 인증하고, 27일 현판식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 인증 공모에는 총 11개사 18개 식품이 신청했다. 서류평가와 74개 항목의 현장평가를 거쳐 4개사 7개 식품이 1차로 선정됐으며, 1차 선정업체를 대상으로 식품수거검사, 품질평가회와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난 10월 최종 2개사 3개 식품이 선정됐다. 신규 인증된 식품은 ▲신앙촌식품(주)의 농후발효유인 '런(RUN)' ▲(주)갈비구판장의 양념육 '사미헌 엘에이(LA)갈비', 식육추출가공품 '사미헌 갈비탕'이다. 특히, 올해는 '부산광역시 우수식품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지금까지 규정상 인증이 어려웠던 축산물가공품의 인증 장벽을 해소하고 해당 유형의 식품들을 우수식품으로 처음 인증했다. ▲우수식품 인증과 관련해 ‘식품의 정의’에 축산물가공업소에서 생산한 것도 포함할 수 있도록 추가했으며, ▲인증 신청 시 ‘축산물에 대한 인증 신청은 생산·도축·가공·유통에 대한 총괄 브랜드 경영업체만 할 수 있다’는 단서를 삭제해 진입장벽을 낮췄다. 이를 통해 부산우수식품의 유형이 기존 주력 분야였던 수산물가공식품 위주에서 벗어나 축산물가공품

‘도시 속에서 피어난 변화’ 새내기 도시농부 19명 탄생

지난 9~11월까지 10회, 41시간의 이론·실습·현장체험으로 친환경 도시농업 실천 역량 키워

전주시가 맞춤형 농업교육을 통해 새내기 도시농부 19명을 양성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26일 ‘전주시 도시농업 기초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9월 1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약 2개월여 동안 진행된 이번 ‘도시농업 기초과정’에는 생활권에서 텃밭을 가꾸고자 하는 시민 20여 명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 현장 체험이 어우러진 도시농업 교육을 받았다. 교육 과정은 총 10회 41시간(이론 23시간·실습 18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전주시 농업기술과 2층 교육장과 전주시 도시농업체험농장 ‘도란도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도시농업의 이해 △농업·농촌의 가치와 중요성 △토양–작물 생육 관계 △가을작물 식재 계획 수립 △텃밭 조성·식재 실습 △추비·관수·제초 및 병해충 관리 △생활재료를 활용한 친환경 살충제 만들기 △도시농업 속 곤충사육의 이해 △화훼 관리와 삽목 △텃밭 수확물 요리 및 나눔 활동 등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됐다. 그 결과 총 19명의 초보 도시농부가 교육과정을 이수해 수료증을 받았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 수료생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도시농업 전문가 과정’을 추진하는 등 도시농업을 시민 참여형 평생교육

부산진구, ‘창업 키워드림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부산 부산진구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사업계획을 가진 청년창업가를 지원하고자 ‘2026년 창업 키워드림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수요를 반영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창업가가 부산진구 지역 내에서 원하는 입지를 선택해 창업공간을 얻으면 구는 창업자금(임차료, 시설개선비, 제품개발비 등)을 지원한다. 또한 창업초기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컨설팅도 제공하여 초기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공유오피스 입주 지원 외에도 오프라인 매장이나 개별 사무실이 필요한 업종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그에 따라 청년창업가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키고 지역 골목상권 중심의 창업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모집대상은 부산광역시에 거주하는 39세 이하의 미취업 예비창업가 또는 사업자등록 3년 이하의 초기 창업기업으로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11월 26일부터 12월 9일 18시까지이며 신청은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함양시니어클럽, '청춘산삼짜장' 이은 '엄마 손맛 수제비' 출시

겨울철 맞이 새로운 메뉴 출시로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 기대

함양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청춘산삼짜장’이 겨울철을 맞아 ‘엄마 손맛 수제비’를 신메뉴로 개발하고 25일 시식회를 거쳐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산삼 짜장’으로 이미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청춘산삼짜장’(함양읍 교산1길 5)은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신메뉴 ‘엄마 손맛 수제비’ 출시 역시 사업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출시된 ‘엄마 손맛 수제비’는 어릴 적 어머니가 끓여주시던 그 맛을 재현하기 위해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반죽하고 끓여 깊고 구수한 맛을 자랑하며, 겨울철에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저렴한 가격에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청소년, 저소득층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착한 가격 5,000원에 판매된다. 청춘산삼짜장은 평일 점심시간인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메뉴는 산삼짜장 3,900원, 짜장 곱빼기 4,900원, 엄마 손맛 수제비 5,000원으로 판매된다. 이 사업을 통해 얻은 모든 수익금은 전액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재투자되어, 참여 어르신들이

지역상권 경쟁력 높인다…남양주시, 퇴계원먹자골목 공동브랜드 사업 성과 발표

남양주시는 24일 퇴계원읍행정타운에서 ‘골목상권 공동브랜드 개발사업’ 성과공유회를 열어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계기로 퇴계원먹자골목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동브랜드를 개발해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본 사업은 남양주시와 특허청이 지원하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의 소상공인 IP 지원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성과공유회에는 상인회와 지역 주민, 관계기관이 참석해 브랜드 개발 과정과 주요 결과물을 함께 공유했다. 이번에 개발된 브랜드는 상권 조사를 기반으로 상인회 로고와 캐릭터 등 통합 디자인으로 구성돼 퇴계원먹자골목에 통일된 이미지를 제공한다. 해당 브랜드는 장바구니, 앞치마 등 각종 굿즈 제작과 상인회 홍보물, 행사 운영 등에 폭넓게 활용돼 상권 인지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앞으로 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공동브랜드 개발 성과를 연계해 퇴계원먹자골목의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추가 지원, 통큰세일, 공공배달앱 활성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등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병행해 상인들의 체감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광명시, 여성창업자 연결·협력 위한 디딤돌 네트워킹데이 열어

여성 창업동아리·협동조합 등 90여 명 참석, 경험 공유와 네트워킹 진행

광명시가 여성 예비·초기 창업자를 위한 교류와 성장의 장을 마련했다.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6일 소하동 카페 가우디에서 ‘2025 여성창업자 디딤돌 네트워킹데이–말자할매 김영희와 함께 하는 창업수다방’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여성창업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협동조합으로 성장한 디딤돌취창업동아리 5팀, 예비창업동아리 4팀, 졸업동아리 협동조합설립 6팀, 2025년 직업교육훈련 참여자 등 약 90여 명의 여성창업자와 예비창업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사전 퓨전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참석자 소개 ▲2025 디딤돌취창업동아리 활동 영상 상영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했으며, 이후 참여자 간 자율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특별 강연에는 ‘말자할매’ 캐릭터로 잘 알려진 개그우먼 김영희가 참여해 ‘수다로 푸는 창업 이야기’를 주제로 창업 과정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예비창업자는 “서로의 경험을 편하게 나누고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창업 준비에 꼭 필요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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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통 김장문화, 전라감영에서 되살린다!
전라감영에서 전주의 전통 김장문화를 체험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행사가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전라감영 서편부지에서 ‘2025 전라감영의 날’ 행사인 ‘담그랑께 나누랑께’를 개최한다. 전라감영은 조선시대 전라도를 대표하며 정치·문화·경제 중심지 역할을 해온 역사적 공간으로, 이번 행사는 전통 김장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문화 체험형 축제로 기획됐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점차 잊혀가는 공동체 중심의 겨울나기 전통을 되살리고, 전라감영의 역사적 위상을 더욱 널리 알린다는 구상이다. 이날 행사는 △김장 체험 △떡 만들기 체험 △조선시대 직업 체험 등 총 5개 세부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특히 이날 전라감영에서는 과거 마을 공동체가 함께 겨울을 준비했던 풍경을 재현해 전라감영을 중심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김치를 담그는 색다른 장면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장 체험은 총 3회차에 걸쳐 500포기로 진행되며, 참가자가 직접 담근 김치 중 일정량은 가져가고 남은 김치는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을 통해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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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지역 유명 우동이 한자리에, 사누키우동 현지 수료증까지! <일본 우동써밋2025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다카마쓰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전문교육 과정이 오는 12월 7일(일)부터 10일(수)까지 4일간 진행된다. <RGM 우동써밋 2025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일본 전국 우동이 집결하는 ▲'우동 써밋 사누키2025’ 참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우동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연수 첫날에는 일본 3대 우동이라 일컫는 ▲사누키 우동(카가와현), ▲이나니와 우동(아키타현), ▲미즈사와 우동(군마현)을 포함 전국 19개 현의 일본 지역 명물 우동이 한자리에 모인 '전국 우동 써밋(SUMMIT) 사누키2025’ 박람회를 참관한다. 올해로 11회차 개최되는 '전국 우동 써밋(SUMMIT) 사누키2025’ 박람회는 일본의 최북단 홋카이도에서 최남단 규슈까지, 일본 전국 19개의 현지 우동이 출전한다. 특히나 ‘소금곱창우동’(이바라키), ‘이즈모우동’(시마네), ‘옥수수우동’(아이치)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우동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업체와의 상담 기회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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