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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제1회 간판디자인공모전 우수작 전시 개최

의정부, 간판으로 다시 태어나다!

의정부시는 도시 경관 개선과 품격 있는 간판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한 ‘제1회 의정부시 간판디자인공모전’의 우수작들을 3월 3일부터 6일까지 시청 시민갤러리에 전시한다. 간판디자인공모전은 간판을 단순한 상업적 표시 수단을 넘어 도시의 품격과 이미지를 형성하는 공공디자인 요소로 인식하고, 지역 특성과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창의적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창작간판 부문과 설치간판 부문에서 출품된 작품 중 디자인 완성도, 적합성, 심미성‧창의성, 조화성, 환경친화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작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들은 과도한 시각적 표현을 지양하고 건축물과 거리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는 간판을 통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디자인을 향후 간판 개선사업과 연계해 참고 모델로 활용함으로써 자율적인 간판 문화 개선과 도시 경관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모전 수상작이 일회성 전시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확산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시민과 소

농특산물 온라인몰 ‘장수몰’ 마케팅 설명회…전년도 매출 12억 원 성과 공유

전년대비 매출액 150% 증대…‘전 군민 농어촌 기본소득 시대’ 개막과 연계 결제로 활성화 박차

장수군은 한누리전당에서 장수군 직영 농특산물 쇼핑몰 ‘장수몰’ 지역농가 및 입점업체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수몰 온라인 B2C 마케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상품 디자인,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온라인 판매 쇼핑몰 운영과 마케팅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전년도 매출 성과 및 홍보 전략, 2026년 운영 방향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군은 올해 전 군민 농어촌 기본소득 시대가 열리면서 ‘장수몰’에서도 기본소득 지급 수단인 지역상품권 chak카드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을 적극 홍보하고 이를 활용한 소비 촉진 방안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교육에서 고객관리와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소비자 신뢰 확보를 통한 재구매율 제고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장수몰’은 군에서 직영하는 농특산물 직영 온라인 쇼핑몰로 입점 농가의 품질 향상 노력과 체계적인 온라인 홍보 전략으로 2025년 매출액 1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50%의 매출액을 증대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특히 장수군은 지난해 ‘장수몰’과 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장수가꿈’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송인 ‘장수좋다’를 제작했고 장수군의 아들이자 군 홍보대

"식당이 곧 판로"...연중 소비처 육성으로 양구쌀 브랜드 키운다

연간 1톤 이상 사용 업소 지정·지원...인증제·맛집 홍보 연계 추진, 브랜드 이미지 강화

양구군이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구쌀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구축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양구쌀 소비촉진 및 브랜드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대량 소비처 중심의 일회성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메뉴의 주원료로 양구쌀을 연간 1톤 이상 사용하는 외식업체를 지정·관리하여 연중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순 구매 지원을 넘어 인증과 홍보를 연계한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로 양구쌀의 신뢰도와 인지도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양구군은 군비 2천만 원을 투입해 총 40톤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며, 외식업체 4~5개소를 지정업체로 선정할 예정이다. 지정업체는 양구명품관을 통해 구매한 오대쌀 포함한 다양한 품종의 양구쌀에 대해 20kg당 1만 원의 구매비를 지원받게 된다. 양구명품관을 기본 구매처로 운영하되, 양구군농업협동조합과 관내 도정업체도 공급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하여 지역 유통업체와의 상생 기반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외식업체 운영 여건을 고려해 배달 공급 방식을 병행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편리한 공급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군은 지난달 27일까지 사업 신청을 접수했으며, 오는 3월 중 대상 업체를 최종

배럭, 강진청자축제서 ‘하멜촌 맥주’로 관광객 사로잡아

대표 메뉴 라거·IPA 인기 속 브라운에일·사우어 신메뉴 호평

강진군 병영면에 있는 수제맥주·전통주 양조장 ‘브루어리 배럭’이 제54회 강진청자축제에서 ‘강진 하멜촌 맥주’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기간 동안 약 400만 원 상당의 판매 성과를 올리며 지역 대표 수제맥주의 인기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강진의 깨끗한 물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양조한 ‘라거’와 ‘IPA’가 많은 방문객들의 선택을 받았다. 두 제품은 평소에도 강진을 대표하는 맥주로 꾸준히 사랑 받아온 브랜드 대표 라인업으로, 축제 현장에서도 그 인기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신메뉴 2종이 새롭게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브라운에일’은 강진산 쌀귀리 16%를 사용해 크리미한 질감을 살리고, 초콜릿 몰트의 카카오 터치가 더해진 밸런스 좋은 맥주로 깊이 있는 풍미를 선사했다. ‘사우어’는 토종 멧돼지찰벼를 활용한 케틀 사워링 방식으로 양조해 선명한 산미와 곡물의 여운을 담아낸 제품이며 산뜻하면서도 개성 있는 맛으로 젊은 층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배럭 대표자는 “신메뉴는 마실수록 디테일이 살아나는 술”이라며 “가볍게 퍼지는 향과 부드러운 질감 위에 지역 원료 특유의 고소

인천 관광산업 이끌 창업 초기 기업 찾는다 ‘2026 인천 관광스타트업’ 모집

창업 7년 이내 기업 대상…최대 3,800만 원 사업화 자금 지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4월 17일까지 지역 내 유망 관광 창업 초기 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6 인천 관광스타트업 모집」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창업 7년 이내 관광 분야 창업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성장 단계와 특성에 따라 총 6개 분야로 구분해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예비(예비창업자) ▲초기(창업 3년 이내) ▲도약(창업 3년 초과 7년 이내) ▲지역상생(한국관광공사관광벤처기업 또는 타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인증 창업기업) ▲성장플러스+Ⅰ(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수료 기업 중 심화단계 희망 기업) ▲성장플러스+Ⅱ(2024~2025년 성장플러스+ 졸업 기업) 등이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15개 내외의 창업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결과는 5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3,8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1:1 기업진단을 비롯해 창업 전문교육, 맞춤형 컨설팅, 투자유치(IR)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관광산업포털에 가입한 뒤 기업 등록(예비 창업기업 제외)을

전주시, 전통시장형 복합문화공간 남부시장 ‘모이장’ 개관

시, 3일 남부시장 모이장 여는 날 개최·전통시장형 복합문화공간이자 특산물 판매공간으로 조성

전주남부시장에 전북에서 생산된 다양한 특산물을 만나고, 문화도 즐길 수 있는 전통시장형 복합문화공간이 문을 열었다. 전주시는 3일 남부시장 내 공동판매장 및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 ‘모이장’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소상공인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 관계자, 전주문화재단 관계자, 인근 상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이장 여는 날(개관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범기 시장의 기념사와 전주시의원·유관기관의 축사, 수탁기관인 ㈜더레드의 운영계획 보고,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개관한 1층(1424㎡) 남부시장 ‘모이장’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전라북도 특산물을 판매하는 공간을 비롯해 식음료 판매 공간과 공연장 등을 갖춘 전통시장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졌다. 건물 2층(1639㎡)은 앞서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재생사업 공모사업을 통해 ‘서브컬쳐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돼 운영되고 있다. 모이장은 크게 문화예술 공간인 ‘놀장’과 식음료 판매·여행자 휴식 공간인 ‘만나장’, 팝업전시 공간인 ‘업장’, 특산품 판매 공간인 ‘모다장’으로 구성됐다. 남부시장 공동판매장(모이장) 운영을 맡게 된 ㈜더레드는 지역 내

포항시, ‘제7기 외식산업 최고경영자(CEO) 과정’ 교육생 모집…외식업 경쟁력 강화

경북대 경영대학원 위탁 운영으로 전문성 강화, 31일까지 30명 내외 선발

포항시는 급변하는 외식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외식업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제7기 외식산업 최고경영자(CEO)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포항시 외식업 관련 대표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경영 관리에 필요한 제반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보조사업자 공모를 통해 선정된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과 협력해 전문성 있는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외식산업 트렌드 분석 및 마케팅·유통 기법 ▲로컬푸드 식재료 이용 및 원가 절감 방안 ▲업소별 브랜드 컨셉 및 SNS 전략 ▲리더십 자질 향상과 고객·종업원 관리 등 실전 경영 마인드 함양 교육으로 구성된다. 지난 2020년 시작된 포항시 외식산업 최고경영자 과정은 총 15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특히 동문회 운영을 통한 인적 네트워크 형성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제7기 수강생은 3일부터 31일까지 30명 내외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포항시 외식업 관련 대표자 및 종사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포항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대구광역시 북구 대학로 80

영월군 베프인증센터, 제과·제빵 창업 기반 마련

영월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영월군 베프인증센터’가 제과·제빵 창업 지원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베프인증센터는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기준을 충족하는 제과·제빵 설비를 갖춘 공동 작업공간으로,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 시설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유휴시설 활용 지역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북면 마차리 (구)농협 마차지소를 리모델링해 2025년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제과·제빵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뿐 아니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도 이용할 수 있다. 센터에는 봉가드식 데크 오븐과 컨벡션 오븐 등 다양한 제빵 장비가 마련돼 있어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하다. 현재 4개 업체가 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추가 이용 신청도 받고 있다. 영월군은 베프인증센터를 통해 제과·제빵 분야 창업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 공간이 제빵 기술 습득과 창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설 이용 관련 문의는 영월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청양 농업의 미래 이끌 ‘제19회 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명품고추·칠갑마루품목과정 운영… 3월 26일까지 접수

청양군이 지역 농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제19회 청양군 농업인대학’ 교육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청양군의 전략 특화 품목에 대한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명품고추과정 ▲칠갑마루품목과정 등 2개 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은 오는 4월 3일부터 10월 8일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되며, 농번기 일정과 현장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세부 운영안을 살펴보면 명품고추과정은 매주 화요일, 칠갑마루품목과정은 매주 목요일에 수업이 열린다. 과정별로 40명 내외를 선발하며, 농업기술센터 강의실과 영농 현장을 오가며 ▲품목별 재배기술 심화 교육 ▲현장 실습 및 견학 ▲품질 관리 및 브랜드 경쟁력 향상 전략 등 이론과 실전이 결합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청양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 또는 농업 희망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또한, 청양군으로의 귀농을 희망하는 사람 중 대학장(농업기술센터 소장)이 교육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수료를 위해서는 전체 강의 시간의 70% 이상 출석해야 하며, 50% 이상 출석 시에는 이수증이 발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을 직

농식품부&아워홈 국산 콩 소비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MOU 체결

국산 콩, 보고 즐기고 먹는 ‘일상 속 경험’이 시작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아워홈과 함께 3월 3일 15시, 아워홈 본사에서 국산 콩 소비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산 콩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방송 콘텐츠과 온·오프라인 참여형 활동을 연계해 실제 소비로 이어지는 확산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산 콩 소비 촉진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산 콩 소비 확산 캠페인은 ▴방송 콘텐츠를 활용한 소비 인식 확산 ▴방송 우승 레시피 기반 오프라인 소비 캠페인 ▴영상·온라인 이벤트를 통한 참여형 확산 활동으로 구성된다. 4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영 예정인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산 콩’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가 소개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국산 콩의 활용성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소비자 인식 제고와 함께 국산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우승 레시피를 활용해 대국민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국산 콩 소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국민이 일상 속에서 국산 콩요리를 직접 시식할 수 있도록 현장 행사를 운영하고, 캠페인 과정을 담은 홍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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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전수] 2026년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 주목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오는 3월 5일(목)에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을 진행한다. 젊은 감각의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닭칼국수’ 소문난 향토 맛집 기술 전수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울푸드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칼국수’는 달달한 팥칼국수부터 구수한 풍미의 들깨칼국수, 시원한 육수 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 멸치칼국수, 얼큰한 맛으로 해장하기 좋은 육개장칼국수, 해물칼국수까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닭칼국수’는 닭과 사골을 고아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끓인 후, 닭고기 살을 발라 양념한 것을 올려 먹는 영양만점 음식이다. 진하고 담백한 닭 육수는 삼계탕 국물과 비슷해서 여름 보양식으로 특히 좋다. 지금은 수도권 각지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메뉴인 닭칼국수가 처음 시작된 곳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과 파주지역이다. 이에 30년 외식 컨설팅 전문 알지엠컨설팅 전문가단이 40년 전통의 닭칼국수집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제공한다. 오는 3월 5일(목) 닭과 사골로 우려낸 깊고 진한 맛 전한다 닭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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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후기청소년 창업 프로젝트 ‘인생스타트업’ 참가자 모집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또는 청년들이 자신의 삶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실행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인생스타트업’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인생스타트업은 진로 탐색에 그치지 않고, ‘자기이해–목표설정–실행계획 수립–프로젝트 실습–성과 공유’까지 이어지는 단계형 성장 프로그램이다. 올해 6개 기업이 참여하며, 총 2,000만여 원의 프로젝트 후원금이 조성됐다. 참여자는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실제 생활과 연결된 과제를 기획·실행하며, 과정 전반에서 멘토의 피드백을 통해 문제해결력과 의사소통 능력, 자기주도성을 강화할 수 있다. 특히 본 사업은 작년에 시작돼 다양한 팀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진로·자기계발 △생활기술 △지역사회 문제 해결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주제로 성과를 도출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로 창업을 하는 과정이 어떤지 실무적인 경험을 해볼 수 있었다”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26 인생스타트업은 오는 4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운영되며, 모집대상은 고양시 후기청소년(만 19~24세)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23일까지로, 신청을 희망하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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