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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아이디어, 순천에서 현실로!” 창업연당 입주기업 모집

순천시가 창업연당 내 공유오피스 입주기업을 4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 청년 사업가와 예비 청년 창업자들이며,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사무공간과 함께 다양한 창업 지원 인프라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시의 핵심 주력 분야인 애니메이션·웹툰, 우주·방위산업, 그린바이오 분야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템을 보유한 기업을 우대하며, 이를 통해 ‘순천시 특화산업 맞춤 창업 생태계’를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입주 기간은 1년이며, 성과 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4월 15일부터 입주하게 되며, 맞춤형 창업 컨설팅과 네트워킹 기회 등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사업 초기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창업연당 공유오피스는 청년 창업가들이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 내는 든든한 지원 공간”이라며, “창의적이고 열정 있는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신청 자격요건, 제출 서류 및 접수 방법은 순천시청 누리집과 청년정책1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궁금한 사항은 순천시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양매화축제, 71만 흥행...데이터로 개화 맞추고 콘텐츠로 체류시간 늘렸다

적산온도 분석으로 만개 시점 정밀 예측…기후변화 변수도 돌파

광양시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축제기간 71만 명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24년 유료화 이후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았으며, 주말에는 하루 13만 명이 몰려 최대 인파를 기록했다. 개화 절정과 맞물린 축제는 문화·예술·먹거리·체험 프로그램과 안정적인 운영이 어우러지며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광양시는 기상청 기온 자료와 농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화 만개에 필요한 적산온도를 산출해 축제 개최 시기를 조정했다. 기후변화로 개화 시기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실제 만개 시점과 축제 일정이 맞물리며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축제 콘텐츠도 한층 다양해졌다. 축제장은 문화·체험·미식·관광이 결합된 복합 플랫폼으로 확장됐다. ‘엄재권 화백’의 민화 특별전과 미디어아트전은 매화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전시 콘텐츠를 선보였고, 문화축제로의 외연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또한 야외 매화 독서 프로그램 ‘비밀의 정원’도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광양매화문화관 일대에서는 주무대를 중심으로 광양시립예술단 공연과 버스킹, 12개 읍면동이 참여한 ‘우리동네 콘서트’ 경연이 열렸고, ‘봄날 러브레터’, ‘인생네컷’, ‘보이는 스튜디오’ 등 참

“창업부터 양산까지”… 중소·벤처기업이 성장하는 도시, 사천

우주항공 산업 기반 위에 기업 성장 생태계 완성

경남 사천시가 우주항공 산업을 중심으로 중소·벤처기업 지원 특화 도시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창업부터 연구개발, 시험·인증, 양산, 스마트 제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주기 기업 성장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간이 답이다”… 기업이 모이는 도시 사천시는 기업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인 ‘공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사천시 용현면 통양리 533-4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9,289.48㎡, 대지면적 6,991.7㎡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약 300억 원(국비 160억 원, 시비 140억 원)을 투입해 2027년 4월 착공,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시설은 사무공간, 회의실, 작업공간 등을 갖춘 기업 입주형 플랫폼으로, 우주항공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특히, 초기 기업의 고정비 부담을 줄여 ‘아이디어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양산이 어렵다? 사천에서는 가능하다” 사천시는 우주항공 산업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과정

"사진 촬영에 수익창출까지 배워보자" 도봉구, '스톡사진 작가 입문과정' 운영

스톡사진 기초부터 실전 촬영 등 전 과정 안내

서울 도봉구가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18일까지 매주 월요일 도봉구 평생학습관 2층 대강의실에서 ‘스톡사진 작가 입문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톡사진은 스톡 관련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사고파는 기성사진을 말한다. 최근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 향상과 온라인 콘텐츠 시장 성장에 따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과정은 사진 촬영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다. 교육에서는 스톡사진의 기초 개념부터 실전 촬영, 업로드 및 판매까지 전 과정을 안내한다. 총 8회차로 진행되며, ▲스톡사진의 의미와 시장 이해 ▲잘 팔리는 스톡사진 트렌드 분석 ▲스마트폰 카메라 촬영 기초(초점·노출·구도) ▲빛을 활용한 촬영법 ▲음식 사진 촬영 실습 ▲검색어(키워드) 작성법 ▲프로모드 및 화이트밸런스 활용 ▲스톡사진 사이트 업로드 및 거래 실습 등을 다룬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특히 실제 스톡사진 사례 분석과 벤치마킹으로 수강생들이 자신만의 촬영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모집 정원은 30명이며, 모집 기간은 3월 26일 오후 6시까지다.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수강료는 1만8천 원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강좌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아산시, 농산물 가공 기초교육 성료… 가공 창업 활성화 위한 가공 심화 교육생 모집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2026년 농산물 가공 기초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농산물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한 ‘가공교육(심화과정)’ 교육생을 3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기초교육은 농산물 가공을 처음 접하는 예비 가공 농가 및 초기 가공 농업인을 대상으로, 가공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을 통해 가공 창업에 필수적인 기초 이론을 습득했으며, 참기름, 배주스, 딸기잼, 쌀가루 등 다양한 가공 품목을 활용한 현장 견학으로 실질적인 이해도를 높였다. 이와 연계해 운영되는 심화과정은 기초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보다 전문화된 가공기술 습득과 상품화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교육은 3월 31일부터 4월 29일까지 총 5회(19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단계별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가공식품 시장 트렌드 분석 △제품개발 기획 및 콘셉트 설정 △잼·젤리 등 가공식품 제조 이론 및 실습 △농업인 맞춤형 제품개발 △품평회 및 피드백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교육생이 직접 가공제품을 기획하고 실습을 통해 개선·보완하는 실전형 교육 방식으로, 실제 상품화 가능

천안시, ‘임신부 5~30% 할인’ 우대스토어 가맹점 모집

식당·카페 등 관내 소상공인 대상…공식 인증 현판 및 홍보 지원

천안시는 임신부를 예우하고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임신부 우대스토어’ 신규 가맹점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모수첩을 지참한 임신부에게 이용 금액의 5~30%를 할인해 주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운영된다. 천안시는 이번 모집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실천하는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고, 임신부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늘려 ‘아이 낳기 좋은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식당, 카페, 베이커리, 미용실, 의류매장, 문화시설 등 천안에 사업장을 두고 임신부들이 자주 이용하는 모든 업종이다. 참여 기간은 기본 2년이며, 종료 1개월 전까지 별도의 철회 의사가 없으면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 참여 업체에는 임신부 배려 우수 업소임을 알리는 공식 인증 현판이 부착되며, 시 누리집과 공식 누리소통망(SNS) 채널을 통해 가맹점 정보가 홍보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주는 천안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시청 여성가족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가맹점주들이 실천하는 배려가 저출산 해결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따뜻한 동참을 부탁드린

2026년 2기 경기도귀어학교 참가자 모집. 6주 교육·숙식 지원

귀어 희망자들의 안정적 어촌 정착 지원, 4월 27일~6월 5일, 6주간 교육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귀어 희망자의 어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4월 10일까지 ‘2026년 2기 귀어학교’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4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약 6주간 경기도귀어학교와 실습 어가에서 진행된다. 어촌 생활에 필요한 귀어 정책 안내와 어선어업·양식 기술 실습, 어촌 체험 등 현장 견학을 함께 운영해 실제 정착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후반에는 해양레저 관련 중장비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며, 자격증 취득 비용의 50%를 지원해 교육생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귀어를 희망하는 사람과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면서 어업 또는 양식업을 희망하는 재촌 비어업인이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서는 총 17명을 선정해 교육 기간 숙박과 식사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0일까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성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교육생이 안정적으로 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귀어에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귀어학교는 연간 4회 운영되며 기본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나눠 단계별 교육을 제공한다. 현재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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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소 보양탕· 전골· 흑염소불고기' 흑염소 요리의 모든것 전수한다
이제 개고기 대신 '흑염소' 보양탕 시대다. 최고급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흑염소’ 요리는 외식 시장에서도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향후 시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음식이다. 또한 흑염소는 유행을 타지 않아 도심외곽 가든형 매장은 물론 한식당의 상품으로도 추가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개를 식용으로 쓰는 '보신탕’의 대체제로 '흑염소'가 자릴 잡으면서, 보신탕으로 이름난 식당이 흑염소 전문점으로 교체 중이고, 관련 메뉴 전수교육 문의도 크게 늘었다. ‘흑염소탕·전골’부터 ‘염소불고기’와 ‘수육’, 레시피개발과 맞춤 컨설팅까지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 진행 안내 ‘흑염소 전문점 창업 상품개발’ 과정에서는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염소불고기 ▲흑염소전골 등 <흑염소 전문점>의 메인 요리를 모두 전수한다. 본 과정은 교육수료 후 바로 장사에 적용할 수 있는 ‘식당창업 전문교육’으로 백년가게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개발, 교육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전한다. 또한 맛집식당이 되는 노하우는 물론 고객관리, 홍보마케팅 등 영업전략과 효율 극대화를 위한 주방 오퍼레이션 설정, 식재료 코스트, 매장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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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외식업소․카페 구인난 해결 나섰다… 맞춤형 인력풀 해법 제시
강화군이 강화군창업·일자리센터 및 강화군외식업지부와 관내 외식업소와 카페의 만성적인 구인난 해소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 세 기관은 지난 3월 20일 ‘관내 외식업소 및 카페(제과) 취업 희망자 인력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서 외식업 창업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인력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강화군은 사업 홍보 및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창업·일자리센터는 인력풀 모집과 관리, 구인·구직 매칭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외식업지부는 관내 외식업소와 카페(제과)를 대상으로 사업 안내와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농촌 지역 특성상 ‘고용24’ 등 기존 온라인 취업 시스템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점을 고려해, 별도의 전담 인력을 운영함으로써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오윤근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외식업소 및 카페의 경영상 어려움을 해소하고 군민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의 모델이 될 것”이라며 “4월까지 집중 홍보 및 신청 기간을 거쳐 5월부터는 본격적인 인력 연결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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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소 보양탕· 전골· 흑염소불고기' 흑염소 요리의 모든것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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