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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동백꽃에 담긴 사찰음식의 향연 마무리

제6회 백련사 차와 사찰음식 경연 성료

천년고찰 강진 백련사에서 지난 28일 열린 제6회 백련사 차와 사찰음식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동백꽃에 담긴 사찰음식’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강진원 강진군수, 서순선 강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과 불자, 관광객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경연대회는 발효음식을 주제로 한 사찰음식 특별전시와 백련사 차, 다식 전시가 백련사 만경루에 마련돼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사찰음식의 깊이와 전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현장에서 직접 조리 과정을 선보이는 라이브경연에는 8개 팀이 참가해 창의적이고 정갈한 사찰음식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해 우승자와 심사위원장이 참여한 사찰음식 라이브 공연과 더불어 사찰음식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라이브 경연과 공연 음식 모두 직접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백련사 주지 설도스님은 “사찰음식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수행과 치유의 의미를 담고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동대문구, 봄과 함께 ‘DDM 도시농업장’ 열었다…중랑천 옆 960개 텃밭

모종 식재 지도, 연 2회 농작물 안전성 검사, 케나프·튤립 식재까지…‘걷는 중랑천’서 ‘머무는 중랑천’으로

서울 동대문구는 27일 장안2수변공원에서 장안교 일대에 조성한 ‘DDM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봄이면 씨를 심고, 여름엔 땀을 흘리고, 가을엔 수확을 나누는 도심 속 텃밭이 다시 문을 연 것이다. 이날 개장식에는 어린이집 원아와 주민, 가족 등 600여 명이 모여 직접 모종을 심으며 새 계절의 시작을 함께했다. 올해 체험학습장은 모두 960구획으로 조성됐다. 이 가운데 개인이 가꾸는 텃밭은 927구획, 공공텃밭은 33구획이다. 공공텃밭은 어린이집 7곳이 참여하는 어린이 농업체험교육 공간과 서울시민 대상 텃밭작물·정원식물 관리 공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치유텃밭으로 나뉜다. 단순히 채소를 키우는 분양형 텃밭을 넘어, 생태교육과 마음돌봄까지 아우르는 생활형 도시농업장으로 꾸린 셈이다. 관심도는 올해도 높았다. 참여자 모집 결과 960구획에 3032세대가 신청해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금은 1만 원,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다. 선정된 주민들에게는 개장일에 맞춰 상추 등 쌈채소 모종 등이 배부됐다. 지난해 2911세대가 신청했던 것과 비교해도 도시농업에 대한 주민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동대문구가 이 텃밭에

공주 ‘사백년 인절미축제’ 성료…8만명 방문, 매출 16억원 돌파

전통과 캐릭터 결합 ‘흥행’… 민관 협력으로 지역 경제 활력 입증

공주시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산성시장과 공산성 일원 등 왕도심에서 열린 ‘2026 사백년 공주 인절미축제’에 약 8만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약 400년의 역사적 유래를 지닌 공주 인절미를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봄철 대표 축제로 마련됐다. 특히, 산성시장과 공산성, 문화공원 등을 잇는 도심형 이동 축제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방문객들의 체류시간과 소비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그 결과, 축제 기간 이틀 동안 산성시장과 공산성 일대 상권은 16억 원 이상의 매출(수행사 측 기준)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된 이번 축제에는 상인회와 지역 단체가 적극 참여하여 상권 전반에 활기를 더한 것으로 나타났다. 축제 기간 인절미 만들기와 떡메치기 체험, 인절미 올림픽, 전통놀이 체험, 디저트 경연대회, 노래 경연대회, 대학생 페스티벌 등 세대별 맞춤 콘텐츠도 큰 호응을 얻었다. 총 60여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참여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또한 축제장 3개 구간을 순회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의 이동을 유도하고 상권 전반으로

'고품질 파주쌀 음식점 등 차액지원사업' 추진

20kg 1포당 5천 원 지원, 지역 농가와 외식업 상생 기대

파주시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파주쌀의 소비를 확대하고, 관내 음식점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고품질 파주쌀 사용 음식점 등 차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내 음식점이 파주쌀을 구입해 사용할 경우, 20kg 쌀 1포당 5천 원이 지원된다. 사업 시행 이후 참여 업소와 공급 물량은 꾸준히 증가했다. 2023년에는 1만 7천 포의 파주쌀이 관내 음식점에 공급됐으며, 파주시는 사업 효과와 현장의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2025년에는 4만 포까지 공급을 확대했다. 이는 2023년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특히 해당 사업은 단순한 가격 지원을 넘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 ▲파주쌀 상표(브랜드) 인지도 향상 ▲음식점 원가 부담 경감 ▲시민들에게 고품질 지역 농산물 제공 등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신고된 관내 일반음식점, 집단급식소, 위탁급식영업소다. 파주시 지정 공급처(지역농협 하나로마트 등)를 통해 파주쌀을 구매할 경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용 쌀은 음식점 전용 포장으로 별도 제작·공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문의하

강남구, 로봇 테스트베드 참여기업 모집...로봇 친화도시 조성 박차

4월 14일까지 접수…최종 5개 기업에 보조금 최대 3천만 원 지원 및 실증 기회 제공

강남구가 ‘제3회 로봇(AI) 테스트베드 공모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공원과 민원실 등 공공시설에서 로봇 서비스를 실증해 로봇산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로봇육성지원 사업이다. 강남구는 올해도 함께할 기업을 찾아 로봇 친화도시 조성을 이어간다. 공모사업은 로봇 기업이 실제 도시 환경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고도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종 5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하고, 공공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 기회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기술의 완성도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고, 강남구는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로봇 서비스를 발굴해 공공서비스 혁신으로 연결하는 구조다. 강남구의 강점은 로봇이 실제로 적용될 생활 현장이 풍부하다는 점이다. 구립요양병원, 도서관, 학교, 공원, 체육시설, 민원실, 스마트팜 등 다양한 공간에서 기술 특성에 맞는 서비스 검증이 가능하다. 강남구는 2024년부터 자체 테스트베드 공모사업과 외부기관 공모사업을 병행하며 이러한 실증 기반을 꾸준히 넓혀 왔다. 실제로 첫 공모사업에서는 실내순찰, 폐페트병 회수, 관광안내, 업무자동화, 건식청소 분야 로봇을 실증했다. 두번째

'K-논산딸기'로 세계딸기 산업수도 위상 높였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서 다시 만나요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나흘간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약 67만 여 명이며, 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이른다. 총 판매금액은 15억 2천만 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약 2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 막을 올린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평일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딸기 판매 부스뿐 아니라 성심당의 딸기소보로, 딸기모찌, 딸기 두쫀쿠 등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부스 역시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먹거리 외에도 어린이 상상마당과 자연놀이 체험마당, 회전익기(헬기)체험, 육군병장 악세사리 체험, 딸기 무드등 만들기, 딸기 모종심기 등 체험과 전시, 공연장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활기를 띠었다. 특히, SNS를 통한 홍보 효과로 MZ세대 참여가 크게 늘면서 축제 전반에 활력을 더했고, 세대 공감을 얻는 젊고 트렌디한 축제로 거듭났다. 논산딸기축제 대표 캐릭터인 ‘스윗벨과 삼총사’를 활용한 굿즈는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며 이른 오전부터 품절 사태를 빚었고, 이후 예약 판매로까지 이어졌다. 그동안 논산딸기를 활용한 상품들이 크게

광양시, 벚꽃길 따라 펼쳐지는 광양의 봄 미식 여행

서천꽃길 ‘광양불고기’… 꽃향 속에 깊어지는 불향

광양의 봄이 꽃을 넘어 미식으로 깊어지고 있다. 광양시는 서천꽃길과 광양불고기, 섬진강 벚꽃길과 재첩국·벚굴이 어우러지며 광양이 봄철 미식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읍 서천꽃길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며 봄의 절정을 알린다. 벚꽃 터널 곳곳에는 벤치와 정자가 놓여 있어 꽃잎이 흩날리는 풍경 속에서 피크닉을 즐기기에도 좋다. 꽃길 건너편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는 숯불에 구워내 불향이 깊게 스민 광양불고기의 풍미를 가까이에서 맛볼 수 있다. 광양불고기는 얇게 썬 소고기를 백운산에서 생산되는 참숯에 구워내는 고유의 방식으로, 담백한 양념과 어우러져 깊은 감칠맛을 낸다. 인근에는 전남도립미술관과 광양예술창고, 인서리공원,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 등 역사·문화·예술 공간이 자리해 봄날의 여정을 이어가기 좋다. 섬진강권에서는 또 다른 봄 풍경이 펼쳐진다.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망덕포구 일대의 벚꽃은 강물과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이룬다. 포구를 따라 형성된 ‘망덕포구 먹거리타운’에서는 섬진강 맑은 물이 길러낸 재첩국과 재첩회, 벚굴을 맛볼 수 있다. 재첩은 유네스코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전통 방식인 ‘손틀어업’으로 채취돼 그 맛과 함께 문화적

완주로컬푸드, ‘매출 334억 원’ 정기총회 마무리

조합원 공로패 수여, “농업‧농촌 미래 견인”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권승환)이 지난 27일 완주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조합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조합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과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2026년 완주로컬푸드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로컬푸드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조합원에게 완주군수 표창과 완주군의회 의장 표창, 공로패 순으로 이어졌다. 이들은 한 해 동안 타의 모범을 보이며 정직한 먹거리 생산과 조합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지는 2부 본회의에서는 ▲2025년 감사보고서 및 사업 보고·결산(안) 승인 ▲결손금 처리(안) 승인 ▲임원 선출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정관 개정(안) 승인 등 주요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완주로컬푸드는 지난해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매출 334억 원, 영업이익 7억 원

인천 서구, 청년들의 ‘옥상텃밭’ 상반기 참여자 모집... 함께 심고 함께 수확하는 기쁨

인천광역시 서구는 청년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커뮤니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도시농부, 옥상텃밭’ 프로그램의 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농부 옥상텃밭’은 도심 속 옥상 공간에서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자연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청년 간 교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격주 화요일 총 8회 운영되며, 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부터 39세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4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상자텃밭을 직접 조성하고 관리하며 모종 심기, 수확 체험, 텃밭 요리, 친환경 비료 만들기, 천연염색 등 다양한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기후위기, 로컬푸드, 생태환경 등과 관련된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단순 체험을 넘어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된다. 서구 관계자는 “옥상텃밭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경험하고 싶은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청년센터 서구1939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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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청년기업 ‘팜투글로벌’, MCF 식자재 선발대회 우수 선정
전남 나주시에 소재한 청년기업이 생산한 제품이 세계 미식 전문가들로부터 우수 식자재로 선정되며 지역 농산물 기반 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나주시는 최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CF) 세계총회 기간 중 개최된 ‘MCF 고급 식자재 선발대회’에서 나주시 대표 쇼핑몰 ‘나주몰’ 입점업체인 팜투글로벌의 제품이 우수 식자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발대회는 세계 각국 정상급 셰프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식재료의 맛과 품질, 창의성,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회에서 팜투글로벌의 대표 제품인 ‘허니칩놀라’와 ‘코코넛칩놀라’는 지역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원재료 구성과 차별화된 식감, 자연스러운 단맛을 인정받아 우수 식자재로 선정됐다. 특히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간편 식자재”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나주시는 이번 성과가 단순한 기업 수상을 넘어 전남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서 입증한 사례로 보고 있다. 또한 팜투글로벌은 이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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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10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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