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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독일마을 광장 ‘아듀, 도르프 청년마켓!’ 셀러 모집

남해관광문화재단 5월 2일 개최…전국 셀러 모집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오는 5월 2일, 독일마을광장에서 ‘아듀! 도르프 청년마켓 특별 운영’을 개최하기로 하고 이 행사에 참여할 셀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르프 청년마켓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한다. 도르프 청년마켓은 2023년 첫 개최 이후 독일마을광장을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선사해 왔다. 지난해 11월 운영을 마무리했으나, 이후 참여 셀러들의 재개최 요청이 이어지면서 이번 특별 운영이 성사됐다. 행사는 5월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셀러는 도르프 청년마켓에 참여 경험이 있는 기존 셀러와 처음 참여하는 신규 셀러로 나뉜다. 기존 셀러는 80%, 신규 셀러 20%로 총 20팀을 구성할 예정이며, 마켓 참여 희망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가비 2만 원은 불참 방지를 위해 마켓 참여 시 남해군 내에서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로 돌려줄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지역의 가치를 담은 수공예품·특산물·먹거리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며, 셀러들에게는 공통적으로 판매대와 테이블보, 파라솔과 의자, 앞치마 등 운영 물품이 제공된다.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교육생 모집

30명 선발, 현장 실습·현업 유튜버 코칭 지원

김해시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새로운 직업군으로 육성하고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1인 미디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크리에이터가 유망 직종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높은 진입 장벽과 전문 교육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시가 직접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 것이다. 올해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 이론 전달 방식에서 벗어난 ‘현장 콘텐츠 제작 실습’의 신규 도입이다. 교육생들은 김해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현장에서 영상을 제작하는 실전형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실습은 현직 유명 크리에이터의 맞춤형 코칭으로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전문가로부터 촬영 기법과 실무 노하우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수받을 수 있다. 또 시는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 전원에게 취·창업 자산이 될 ‘개인 포트폴리오 제작’을 지원한다. 채널 기획부터 촬영, 편집, AI 콘텐츠 제작까지 전 과정을 이수하면 수료와 동시에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확보하게 돼 이번 교육이 실질적인 경력 형성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모집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 중인

홍천군 봄 기운 가득, 홍천 산채 본격 출하…고품질 산나물 시장 공략

5월 1일 ‘홍천 산나물 축제’로 열기 잇는다

홍천군이 본격적인 산채 출하 시기를 맞아 4월 초부터 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산나물이 시장에 본격 공급되기 시작했다. 이번에 출하되는 품목은 산마늘, 눈개승마, 곰취 등 다양한 산채류로, 봄철을 대표하는 제철 농산물로서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평년 대비 생육이 다소 앞당겨지면서 출하 시기도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홍천군에서는 207 농가가 약 256ha 규모로 산채를 재배하고 있다. 홍천에서 생산되는 산채는 고랭지의 큰 일교차와 청정 환경에서 자라 향이 진하고 조직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도매시장과 직거래 모두에서 안정적인 가격대를 형성하며 농가 소득에 이바지하고 있다. 아울러 홍천군은 산채 출하 시기에 맞춰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3일간 ‘홍천 산나물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 동안 산채 직거래 판매, 시식 행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소비자에게 홍천 산나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군은 그동안 산채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묘목 및 포장재 지원, 재배 기술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

화성산업진흥원, ‘소공인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 시작!

3D 프린터(메탈) 이론 및 실습 교육, 선착순 20명 모집

화성산업진흥원은 화성시 소공인과 예비 창업자의 산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소공인 아카데미’을 운영한다. ‘2026년 소공인 아카데미’는 장비 활용 교육과 최신 산업 트렌드 특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흥원이 보유한 전문 장비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소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도모했다. 1회차 교육은 4월 23일 동탄 소공인복합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3D 프린터(메탈) ▲ 매직스 및 전처리 등의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수강생들의 현업 적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화성시 소재 기업 임직원과 예비 창업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진흥원이 보유한 전문 장비를 활용해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소공인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교육은 다가오는 5월 진행 예정인 2회차 교육을 포함하여, 연중 총 5회 진행되며, ▲3D 프린터(수지) ▲전자 현미경(SEM) ▲AI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통해 소공인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세종한우대왕' 소고기 소비 견인 효과 톡톡

4월 1~5일 출시기념행사 2,600여 명 몰려…매출액 5,436만 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 ‘세종한우대왕’ 출시 기념 할인 행사에 2,600여 명이 몰리며 ‘세종한우대왕’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드러났다. 시에 따르면 싱싱장터 새롬점과 소담점에서 지난 5일간 진행된 ‘세종한우대왕’ 출시기념 할인행사의 총매출액은 5,436만 원이다. 세종한우대왕 출시 전인 지난 3월 27일∼31일 소고기 매출액은 2,052만 원이었으나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소고기 소비가 크게 늘었다. 시는 이번 매출 성과가 농림축산식품부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관내 우수 농가의 고품질 한우에 대한 신뢰도와 전 품목 최대 20%를 할인하는 파격적인 출시 이벤트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했다. 이번 출시 초기 흥행을 발판 삼아 ‘세종한우대왕’을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꾸준히 고급육 출하가 가능하도록 농식품부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참여를 독려·확대하고 참여 농가에 대한 체계적인 품질 관리 교육과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세종한우대왕은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먹거리 선순환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한우를 제공하고,

포항시, 찾아가는 외식업소 SNS 마케팅 교육 참여 업소 모집

오는 22일까지 참여 희망 업소 20개소 선착순 접수

포항시는 지역 외식업소의 자생력과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외식업소 SNS 마케팅 교육’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마케팅 중요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외식업소가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다. SNS를 활용한 홍보 전략 수립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포항시 관내에서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외식업소이며, 총 2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2일까지 방문·우편·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포항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네이버 플레이스, 인스타그램 등 주요 채널 중심 교육과 함께 음식 사진 촬영, 영상·카드뉴스 제작 실습을 통해 외식업주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교육 이후에는 업소별 SNS 채널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성과 분석과 개선 방향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등 사후관리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성수 식품산업과장은 “이번 SNS 마케팅 교육은 외식업소가 디지털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사업”이

인천시 특례보증,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실질적 효과

고용 증가 14.8%, 금융비용 절감 효과 약 122억원 추정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인천시 특례보증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특례보증이 소상공인의 자금조달 부담을 낮추고 경영안정을 지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금융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5년 인천시 특례보증 이용고객 2,77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특례보증 이용실태와 매출·고용·영업상황·자금운용 변화·상품 만족도와 후속 지원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분석 결과, 특례보증 이용 이후 월 매출이 증가했다는 응답은 51.9%로 감소 응답 12.2%를 크게 웃돌았고, 영업상황 이 개선됐다는 응답은 70.2%, 자금운용이 원활해 졌다는 응답은 78.1%로 나타났다. 지원 효과가 나타나기까지의 기간도 6개월 이내가 80.7%로 조사돼, 특례보증이 비교적 단기간 내 자금운용 안정과 영업 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자금 활용 측면에서는 운영자금 비중이 80.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례보증 상품 인지 경로는 재단 홈페이지와 인터넷·SNS 검색을 합한 디지털 경로 비중이 53.9%로 확인돼, 온라인 채널을 통한 정책 접근성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과 금융비용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확인됐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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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전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비법전수요청,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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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2·4 금요일의 약속'으로 골목상권 온기 불어넣는다!
수원시 팔달구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발로 뛰는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내놓았다. 팔달구는 지난 2월부터 구내식당 휴무일인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을 ‘착한 소비의 날’로 지정하고, 구청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관내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숨은 골목 맛집을 이용하는 '2·4 금요일의 약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일상 속 소비를 실천하여 지속 가능한 상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히 인근 식당을 방문하는 것을 넘어, 낙후된 골목 상권 내 숨겨진 맛집을 발굴하고 체험하는 데 주력한다. 직원들이 직접 경험한 맛집 중 이용 후기와 서비스가 우수한 업소를 매달 1개소 ‘이달의 지역 상점’으로 선정해 구청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유한다. 아울러 팔달구는 발굴된 우수 업소 중 아직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지 않은 곳을 적극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요건을 갖춘 업소에 대해서는 수원시 지역경제과에 신규 지정을 추천하여 표찰 부착, 종량제 봉투 지급, 맞춤형 홍보물품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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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