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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전통시장 투어패스' 본격 운영

"원주 관광지에서 즐기고, 전통시장에서 할인받자!

원주시는 서부권의 주요 관광지와 원도심 전통시장을 잇는 ‘원주 전통시장 투어패스’를 오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뮤지엄산 등 원주 서부권에 집중된 관광객을 원도심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투어패스 이용 대상은 소금산 그랜드밸리, 오크밸리 리조트, 뮤지엄산, 빙하미술관 등 주요 거점 관광지를 방문한 외지 관광객과 시티투어버스 탑승객이며, 원주시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투어패스는 각 관광지와 시티투어버스 내부에 설치된 홍보물의 큐알(QR)코드를 휴대전화로 스캔해 발급받을 수 있다. 패스 발급 시 1인당 총 9천 원 상당의 할인 쿠폰(3천 원권 3매)이 제공되며, 쿠폰은 원도심 내 중앙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중앙로 문화의거리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투어패스 발급은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요 관광지 내 안내문 또는 원주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원주시는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방문객의 유입 경로와 선호도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향후 원주시 맞춤형 관광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데이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경

부평, 안전한 식사문화 개선 ‘안심식당’ 모집

부평구는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사문화 보급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 신청을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음식을 덜어 먹을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거나 수저를 개별 포장하는 등 위생 관리를 강화한 식당을 지정하는 제도로, 지난해까지 총 1천2곳이 안심식당으로 지정됐다. 2026년 안심식당은 ▲덜어먹는 도구 비치·제공 ▲개별 포장된 수저 제공 또는 수저 사전 비치 등 위생적 관리 ▲조리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문화 3대 개선과제를 충족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구는 새롭게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해 기준에 적합할 경우 종이수저집 등 위생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기존 안심식당에 대해서는 ‘3대 수칙’ 이행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미이행 업소에는 1차 경고하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지정 취소하는 등 안심식당 신뢰도 관리에도 나설 방침이다. 안심식당 정보는 네이버와 구 누리집에서 위치와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지정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부평구청 위생과로 전화 신청하면 담당자가 현장 확인 후 지정 절차를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을 통해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

'우리동네 맛집·체험을 관광 코스로!' 광명 관광 이끌 '관광두레' 주민 공동체 모집

관광 콘텐츠 직접 기획·운영할 3인 이상 주민 공동체, 3월 31일 오후 2시까지 온라인 신청

광명시가 지역 자원을 활용해 관광사업을 이끌어갈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스스로 공동체를 구성해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 관광 관련 사업을 직접 경영하며 지속가능한 지역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사업이다. 광명시가 올해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로 선정되면서, 주민 주도의 관광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신청 대상은 여행·숙박·체험·식음·기념품 등 관광 분야에서 신규 창업을 희망하거나 기존 사업의 경영 개선을 원하는 3인 이상의 지역 주민 공동체다.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역량 강화 교육, 전문가 컨설팅, 파일럿 사업비 지원 등 체계적인 육성 과정을 지원받는다. 또한 최장 5년간 총 1억 1천만 원 상당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오는 31일 오후 2시까지 광명시 전담 관광두레 프로듀서(PD)와 협의 후 관광두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전담 프로듀서와 협의 방법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위해 오는 17일 오후 2시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가 열린다. 설명회

1만 명이 탐낸 강원의 맛,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 370대 1, 지자체 최초 기록적 매진

9일 접수 시작과 동시에 1만 1천여 명 접속, 성원해주신 모든 분을 향한 감사와 양해 전해

강원관광재단은 4월 11일, 평창 월정사에서 개최되는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 행사가 지난 3월 9일 모집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진행된 이번 접수에는 총 11,101명의 신청자가 일시에 접속하며 370대 1이라는 이례적인 경쟁률을 기록해, 지자체 최초로 강원 사찰 관광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넷플릭스(Netflix)‘흑백요리사2’최종 7인에 올라 사찰음식 명장으로 화제를 모은 선재스님의 사찰음식 시연을 필두로 월정사 스님의 싱잉볼 명상과 차담, 그리고 전나무 숲길 걷기 등 오감을 깨우는 고품격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고요하고 차분한 사찰의 수행 환경을 유지하고 참가자들이 체험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인원을 30명 소수 정예로 제한하여 운영의 질을 높였다. 특히 참가비 일부를 평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여 관광객의 발걸음이 지역 상권의 온기로 이어지도록 설계함으로써,‘관광이 곧 지역 경제의 활력’이라는 재단의 사업 철학을 실천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는 강원 로컬 농특산물을 활용한 사찰음식의 정수를 경험함과 동시에 지

지역 대표 맛집 ‘달서맛나 음식점’ 신규 모집

3월 31일까지 신청 접수…달서구 대표 맛집 브랜드 발굴

대구 달서구는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음식점을 발굴하고 외식문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달서맛나 음식점’을 신규 모집한다. ‘달서맛나 음식점’은 달서구가 인증하는 대표 음식점 브랜드로, 맛·위생·서비스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우수 업소를 선정하여 지역 음식문화 수준을 높이고 외식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71개 업소가 지정되어 있다. 이번 모집 대상은 달서구에서 3년 이상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 및 제과점이며, 영업환경, 고객서비스, 위생관리 등을 기준으로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업소에는 ‘달서맛나 음식점’ 지정증과 표지판이 교부되며, 달서맛나 홈페이지와 SNS, 홍보 리플릿 제작·배포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3월 31일까지 달서구청 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맛나 음식점은 달서구를 대표하는 맛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며“앞으로도 우수한 음식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건강하고 경쟁력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

안산시, 청년 사업자 대상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안산시는 온라인 시장에서 상품 홍보와 매출 확대를 희망하는 청년 사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2년간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온라인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줬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우수한 상품력을 보유했지만 마케팅 노하우 부족이나 비용 부담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사업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10명에게는 최대 200만 원의 온라인마케팅 비용과 함께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마케팅 비용은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 홍보 영상 제작 ▲포털 사이트 키워드 및 쇼핑 검색 광고 ▲택배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19~39세 청년 사업자이며, 통신판매업으로 사업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내달 30일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청년 사업자는 온라인(경기테크노파크 성과관리시스템 누리집), 전자우편, 방문 또는 우편(상록구 해안로 705)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 사업자들이 온라인 판로 개척으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 기업의 자생

문경새재관리사무소, 푸드부스 2호점 운영 주인공 찾는다

옛길박물관 앞 목 좋은위치, 친절·청결로 새재의 맛 책임질 운영자 모집

문경새재관리사무소가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먹거리와 편의를 제공할 ‘문경새재 푸드부스 2호점’의 새로운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입찰은 문경새재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옛길박물관 앞 푸드부스를 대상으로 하며, 입찰 기간은 2026년 3월 10일(화)부터 3월 18일(수)까지 9일간 진행된다. 문경새재 푸드부스 2호점은 문경읍 상초리 241-4번지 일원에 위치해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곳이다. 규모는 7.5㎡이며, 허가 업종은 매점 및 소매점이다. 특히 이번 입찰은 문경시에 3년 이상 거주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제한경쟁입찰로 진행되어 지역민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낙찰자 선정은 예정가격 이상의 최고가 입찰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3월 19일 개찰을 통해 최종 운영자가 결정된다. 운영 시 주의사항으로는 기존 인근 상권과의 상생을 위해 식사류, 커피류, 빙수류는 판매 품목에서 제외되며, 조리가 필요 없는 완제품 위주로 판매가 가능하다. 입찰 희망자는 반드시 공고문과 행정재산 사용수익허가 조건을 사전에 숙지한 후 투찰해야 한다. 입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이나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

양천구, 열정 있는 창업가 모여라… '양천공공오' 입주기업 모집

이달 20일까지 4개 기업 모집… 기본 1년, 심사 통해 최대 3년 입주 가능

양천구는 지역 내 유망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양천 공공형 공유오피스(이하 양천공공오)’의 잔여 공실에 입주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개관한 ‘양천공공오’는 9호선 염창역 인근(목동 515-5)에 위치한 민간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지상 2층부터 4층까지 연면적 1,905㎡ 규모로, 현재 18개 기업이 입주해 활발한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모집은 기존 입주기업의 신청 철회 등에 따른 추가 선발로, 총 4개 기업(3인실 1개, 4인실 1개, 6인실 2개)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2026년 3월 3일)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기업 △대표자가 1년 이상 양천구에 거주한 기업 △입주 후 1개월 이내 본점 주소 이전이 가능한 기업이다. 1차 서류 심사, 2차 대면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우수한 사업 아이템과 사업 수행 역량을 보유한 창업기업은 선발 시 우대한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주변 시세 대비 약 50~70%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월 15,650원/㎡)로 사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오피스 내 회의실, 커뮤

"청년 한 끼 챙긴다!" 동작구, 전국 최초 '청년 식비 지원' 지속 추진

연 54만 원 동작사랑상품권 지급 … 오는 22일까지 관내 미취업 1인 가구 청년 500명 모집

동작구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해 큰 호응을 얻은 ‘동작 청년 식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구직 청년들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2025년 2월 한국외식업중앙회 동작구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량진 학원가 등 청년 1인 가구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사업을 기획했다. 특히, 학업과 취업 준비 등으로 끼니를 거르거나 편의식품으로 식사를 해결하는 청년들이 많다는 점에 주목해, 월 6만 원을 동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구는 올해도 중앙대·숭실대·총신대 학생과 취업준비생 등 1인 가구 청년 500명을 선발해 4월부터 12월까지 월 6만 원의 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급된 동작사랑상품권은 관내 서울페이 가맹 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협력 음식점에서 ‘모바일 인증 카드’를 제시하면 음식값의 10% 또는 1천 원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동작구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만 19~39세 1인 가구 미취업 청년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22일(일)까지 동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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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 K-푸드 이끌 '수출주니어' 참여기업 모집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은 우수한 상품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식품 창업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6 K-푸드 수출주니어 기업 육성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K-푸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기존 판로 지원 위주의 사업에서 벗어나 수출 준비 단계의 ‘기술적 허들’을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대상은 식품벤처센터 입주기업 및 졸업 기업, 청년창업성장지원사업 수료기업 등으로, 특히 권역별 전략 품목(김치, K-소스, 쌀가공식품 등)을 보유한 기업이나 지역 특화 농산물을 활용하는 기업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7개 기업에는 ▲수출전문 지원기관의 1:1 밀착 코칭 ▲수출 기획 및 준비 지원 ▲ 현지 바이어 매칭 및 수출 계약 체결 지원 등 전주기 맞춤형 솔루션이 제공된다. 또한 식품진흥원의 해외수출지원센터를 통한 식품 수출과정의 애로사항 등을 밀착지원 할 계획이며 식품진흥원이 보유한 12개 기업지원시설과 1,114여 종의 장비를 활용해 수출형 기업으로 성장 할 수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수출 경험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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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 2026년 '소상공인 IP출원(상표출원)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안내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경기북부 지역 소상공인의 소중한 지식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IP출원(상표출원)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처와 경기도의 지원으로 추진된다. 소상공인이 보유한 브랜드(CI, BI)와 레시피 특허 등의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돕고,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많은 소상공인이 사업자등록이나 상호등기만으로 충분하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상표등록’을 마쳐야만 타인과의 상표 분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상표권을 확보하면 라이센싱이나 브랜드 매각을 통한 추가 수익 창출은 물론, 백화점 입점 및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 시 강력한 법적 무기가 된다.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상표 출원 비용이 지원된다. 소상공인 본인 분담금은 총 비용의 20%(현금 10%, 현물 10%) 수준으로 책정되며 소상공인 IP 인식제고 교육 이수 시 기업분담금은 면제가 되어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이번 사업의 상세 공고와 진행 현황 등 전반적인 내용을 공식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소상공인들과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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