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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2층에서, 동네 문화는 1층에서…동대문 '유니콘Ⅱ·휘경열린마루' 문 연다

입주사무실 7실 등 창업 인프라 구축…멘토링·아카데미·투자연계 프로그램 본격화

서울 동대문구가 청년 창업 지원 거점과 주민 생활 문화 공간을 한 건물에 묶은 복합시설 ‘DDM 청년창업센터 유니콘Ⅱ·휘경열린마루’를 본격 가동한다. 이 시설은 연면적 640.65㎡(지상 1~2층) 규모다. 2층 ‘유니콘Ⅱ’에는 입주 기업 사무실 7개 실을 비롯해 회의실·라운지·스튜디오를 갖춰, 초기 창업가들이 ‘일단 앉아 일할 수 있는 자리’부터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구는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전담 멘토링, 창업 아카데미, 경진대회, 투자 연계, 국내·외 전시 참가 지원 등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을 유니콘Ⅰ과 연계해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1층 ‘휘경열린마루’는 주민을 위한 생활 문화 공간으로 채웠다. 주민소통방과 프로그램실을 중심으로 캘리그라피·중국어·소도구 필라테스·건강체조 등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하러 오는 건물’이 아니라 ‘머물고 배우는 건물’로 쓰임새를 넓힌다는 취지다. 동대문구가 이 공간에 담은 핵심은 ‘동선의 교차’다. 낮에는 청년 창업가가 회의실과 스튜디오를 오가고, 저녁에는 주민이 프로그램실로 들어오는 구조를 통해 창업 지원이 지역과 분리되지 않고 생활권 안에서 자연스럽게 순환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청년의 아이디어가

영천와인,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 대거 수상!

6개 와이너리·15개 제품 우수성 입증

영천시는 지난 10일 열린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 품평회 화이트와인 부문에서 최고상인 ‘그랑골드’ 수상을 비롯해 총 15개의 제품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영천와인의 우수한 품질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KISA)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소믈리에들의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가렸으며, 영천와인은 화이트, 레드, 로제 전 부문에서 골고루 수상하며 뛰어난 품질을 입증했다. 먼저 화이트와인 부문에서 조흔와이너리 홀스타화이트가 최고 영예인 그랑골드를 수상했다. 이어 ▲골드 대향와이너리 샤인아이스와인 ▲실버 대향와이너리 청수화이트, 별길와이너리 별길청수, 오계리와이너리 오계리화이트 ▲브론즈 까치락골와이너리 까치락골화이트가 각각 선정됐다. 레드와인 부문에서는 ▲골드 조흔와이너리 레드스위트, 별길와이너리 별길레드, 까치락골와이너리 까치락골레드 ▲실버 조흔와이너리 홀스타레드 ▲브론즈 대향와이너리 대향레드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로제와인 부문에서도 ▲골드 오계리와이너리 오계리아이스, 대향와이너리 머루아이스 ▲실버 대향와이너리 스위트로제 ▲브론즈 고도리와이너리 로제와인이 선정되어 영천

방학엔 역시 익산 '백반여행' 시티투어

시티투어 '백제에 반하다, 방학엔 백반여행이지' 130여 명 참여 신청

익산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준비한 가족형 시티투어가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익산시는 시티투어 프로그램 '백제에 반하다, 방학엔 백반여행이지' 참여자 모집에 전국 각지에서 130여 명이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는 오는 30일과 31일 이틀간 진행되며, 방학 기간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기획됐다. 익산역을 출발해 △미륵사지·백제체험관 △미륵산골 농촌체험마을(고구마 함박스테이크 체험) △이상한교도소(교도소 세트장) △왕궁포레스트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중심으로 역사와 문화, 농촌 체험과 자연을 고루 담아 온 가족이 함께 익산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3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참여 이벤트를 통해 마룡 굿즈를 제공하는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시는 이번 겨울방학 시티투어의 성과를 바탕으로 2월 말 추가 시티투어를 모집·운영할 계획이며, 방학 시즌을 겨냥한 가족 친화형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시티투어는 가족 단위 관광 수요를 반영한 맞춤

대전농업기술센터 60명 모집… 장 담그기와 장류 활용한 요리 교육

전통 장과 우리 쌀 퓨전 쿠킹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쌀 중심 식문화를 확산하고 소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전통 장과 우리 쌀 활용 퓨전 쿠킹’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통 고추장과 된장 담그기 실습과 함께 장류와 우리 쌀을 활용한 다양한 퓨전 요리 실습으로 진행된다. 특히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가 202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농심관 2층)과 현장 실습장에서 진행되며,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2개 기수, 총 60명을 모집한다. 기수별로 된장 담그기 분량에 따라 ▲1기:4㎏(반말)과정 ▲2기:8㎏(한말)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교육생은 본인의 여건에 맞는 과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전통 고추장 담그기 ▲된장 담그기 ▲장류를 활용한 우리 쌀 요리 실습 등으로, 우리 밀 된장 버터링 쿠키, 간장소스 라이스 엔칠라다, 된장 냉이 쌀 귀리 리조또 등 전통과 현대 및 세계 요리를 접목한 메뉴가 포함된다. 담근 된장은 숙성 후 교육생이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운영된다. 교육 신청은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2월 9일

제주 착한가격업소서 네이버페이 결제하면 포인트 지급

2만 원 이상 결제 시 2,000포인트 적립, 2월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

제주특별자치도가 네이버페이(Npay)와 손잡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결제 혜택 프로모션을 2월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도내 착한가격업소 399곳에서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로 2만 원 이상 결제하면 2,000포인트가 자동 적립된다. 1인당 월 최대 4회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한 달에 최대 8,000포인트를 돌려받는 셈이다. 올해 프로모션은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운영된다. 지난해(6개월)보다 5개월 늘어난 만큼 적립 규모와 수혜 인원도 확대될 전망이다. 2025년에는 5,580명에게 총 1,116만 원이 지급됐으며, 착한가격업소 이용률이 높아지고 체감 물가 부담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 착한가격업소는 재료비·인건비 상승에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업소를 제주도가 선정해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하는 제도다. 올해는 착한가격업소에 Npay 커넥트 단말기 설치를 지원한다.해당 단말기를 통해 현금, 카드, 큐알(QR), 모바일 간편결제 등이 가능하다. 특히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체크카드를 Npay에 등록하면 모바일 결제가 가능해 도민과 관광객 모두 편리하게 지역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도민과 관광객에게

종로구x성균관대, 청년창업 동행 이어간다

2026년 1월 1일 자로 협약 맺고 종로구의 핵심 청년창업 지원 거점인 ‘종로청년창업센터’ 공동 운영 약속

종로구는 성균관대학교와 종로청년창업센터(새문안로 41) 공동 운영을 공식화하며 올해 청년창업 지원에 힘을 싣는다. 종로청년창업센터는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입주기업에 안정적인 창업 공간과 체계적인 보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구는 성균관대학교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공재원과 연계해 창업 전반을 지원할 방침이다. 구와 성균관대학교는 2024~2025년 서울캠퍼스타운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년간 총 46개 입주기업이 88건의 각종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6건의 투자유치와 64건의 지식재산권 출원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이를 바탕으로 양 기관은 공모사업 종료 이후에도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다. 종로구와 성균관대학교는 2026년 1월 1일 자로 협약을 체결하고 종로청년창업센터 운영을 공동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보육 지원 수준의 유지·강화와 입주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 구축이다. 궁극적으로는 2028년 서울캠퍼스타운 신규 공모사업의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경희궁청사(구청 별관) 2~3층에 자리한 종로청년창업센터는 독립 사무실과 개방형 좌석, 회의실, 공용 공간, 사무공간을 갖춘 구의 핵심

원주시,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원주시는 1월 30일부터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금리·고물가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92개 업체에 온라인 홍보마케팅, 경영전략, 연구개발, 판로 개척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총 33개 업체를 선정해 최대 3회까지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경영·홍보마케팅 ▲창업·사업화 ▲법률·기술 등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기준 원주시에 사업장(본사 기준)을 둔 소상공인으로,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은 상시근로자 수 10명 미만, 그 외 업종은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인 업체다. 선정된 업체는 분야별 전문가의 일대일 맞춤형 현장 방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1월 30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사업이 정부의 민생경제 종합대책과 맞물려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진, 지역 특산물 ‘쌀귀리’로 농업·식품·관광산업 본격 육성

쌀귀리 가공상품 개발 쌀귀리 고부가가치화 성과 본격화

강진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쌀귀리를 활용한 농업·식품 산업의 융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강진군은 전국 최대 쌀귀리 주산지로, 2025년산 재배면적 약 1,163ha, 생산량 1,720톤을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쌀귀리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강진군은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한 계약재배 정책을 시행하는 한편, 쌀귀리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가공산업 육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강진군 쌀귀리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상품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아침밥 대용으로 귀리선식을 비롯해 귀리떡과 귀리빵이 인기를 끌고 있고, 쌀귀리가 첨가된 쌀귀리 고추장, 쌀귀리 스낵류 등 다채로운 제품들이 생산·판매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군민의 식생활 개선을 목표로 ‘건강밥상 꾸리기’의 프로그램을 통해 쌀귀리 밥상 레시피 개발에 나서고 있다. 또한 건강 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쌀귀리 피자와 강정 시제품을 개발중이어서 쌀귀리 활용 범위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아울러 강진군은 쌀귀리 개발 상품의 상품화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검증하고, 향후 지역 소상공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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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 배달 음식점 등 집중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류를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 등 3,600여 곳을 대상으로 2월 2일부터 6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 관심이 많은 식품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크게 유행하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초콜릿 케이크 등 디저트류를 전문으로 조리해서 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전문 판매점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배달음식점은 그동안 위반 빈도가 높았던 ▲식품·조리장의 위생적인 취급 ▲방충망, 폐기물 덮개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며,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의 재료가 주로 수입식품인 점을 고려하여 ▲무신고 수입식품 또는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사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보관 부주의로 인한 변질 등 소비자 신고가 많은 항목을 중심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과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 등 조리식품 약 100건을 무작위로 수거해 식중독균 등도 검사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배달음식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다소비 배달음식을 중심으로 중점 점검을 실시하고

비즈니스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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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년 창업몰 홍보에 청년이 나선다!!
고흥군은 청년 창업 사업장과 생산품을 체계적으로 홍보해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창업몰 SNS 홍보 서포터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홍보 역량과 비용 부족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고, SNS 기반 소비 트렌드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년의 시각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지역 청년 창업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19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흥군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홍보 서포터스는 청년 4명을 선발해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선발 결과는 2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스는 청년 창업 사업장을 직접 취재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를 통해 홍보하는 활동을 하게 되며, 콘텐츠 제작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0만 원의 활동 지원금을 받게 된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청년들이 직접 제작한 홍보 콘텐츠를 통해 지역 청년 사업장과 생산품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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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오는 2월 13일 '메밀막국수·들기름막국수' 전수과정 열려
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3일(금)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3일(금),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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