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단신] 파스쿠찌, 주요 5개 도시 가맹사업 설명회 실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오는 28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가맹사업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예비 창업자에게 가맹사업 노하우와 종합 정보, 혜택 등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서울은 오후 1시, 그 외 지역은 오후 2시에 각각 진행된다.

 

 

파스쿠찌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전화·인터넷을 통한 1대 1 상담, 상시 언택트 사업설명회 등을 진행해왔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1883년 안토니오 파스쿠찌가 창업해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파스쿠찌는 고유의 블렌딩과 로스팅 기법을 기반으로 성장해 20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커피 브랜드다. SPC그룹이 지난 2002년 국내에 론칭했으며 5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파스쿠찌는 "'ONLY TOP-QUALITY COFFEE'를 목표로 이탈리아에서 로스팅한 품질 좋은 원두를 사용 중이며 전국 33개 물류거점에서 매일 재료가 배송되는 물류 시스템과 연구개발 전담부서 이노베이션 랩을 통한 지속적 제품 개발, 그룹의 프랜차이즈 시스템 노하우 등을 선보이고 있다"면서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늘어난 점에 착안해 드라이브 스루(DT, Drive-Thru)를 비롯한 특성화 형태 매장도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파스쿠찌 가맹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파스쿠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커피 사업을 고민 중인 예비 창업자라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상담을 받으며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차별화된 메뉴, 감각적인 인테리어,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모두 갖춘 브랜드가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가맹사업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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