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사이트

오산시 ‘줄서는 식당 2020프로젝트’외식업소 종합컨설팅 워크숍 실시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4월 30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19년 종합컨설팅 대상업소 영업주, 컨설팅 용역사 관계자, 위생관련 단체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줄서는 식당 2020프로젝트 외식업소 종합컨설팅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서는 종합컨설팅 대상업소로 선정된 영업주를 대상으로 외식업소 종합컨설팅에 대한 사업안내 및 협약 체결, 외식 마케팅 및 친절서비스 교육을 등을 실시했다.

 

특히, 전문교육 강사로부터 외식업 동향 및 업주로서의 기본자세, 고객응대 매뉴얼 및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실시 후 사업운영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업소별 수행계획, 주요 컨설팅 내용, 지원사항, 사업종료 후 사후관리 등에 대하여 컨설팅 대상업소 영업주들의 심도있는 문의사항들이 이어져 ‘줄서는 식당 2020프로젝트’에 대해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시 관계자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 및 물가상승으로 인한 내수침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줄서는 식당 2020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외식업소 종합컨설팅을 통해 업소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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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줄서는 식당 2020프로젝트’외식업소 종합컨설팅 워크숍 실시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4월 30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19년 종합컨설팅 대상업소 영업주, 컨설팅 용역사 관계자, 위생관련 단체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줄서는 식당 2020프로젝트 외식업소 종합컨설팅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서는 종합컨설팅 대상업소로 선정된 영업주를 대상으로 외식업소 종합컨설팅에 대한 사업안내 및 협약 체결, 외식 마케팅 및 친절서비스 교육을 등을 실시했다. 특히, 전문교육 강사로부터 외식업 동향 및 업주로서의 기본자세, 고객응대 매뉴얼 및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실시 후 사업운영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업소별 수행계획, 주요 컨설팅 내용, 지원사항, 사업종료 후 사후관리 등에 대하여 컨설팅 대상업소 영업주들의 심도있는 문의사항들이 이어져 ‘줄서는 식당 2020프로젝트’에 대해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시 관계자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 및 물가상승으로 인한 내수침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줄서는 식당 2020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외식업소 종합컨설팅을 통해 업소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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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곽상욱)는 4월 30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19년 종합컨설팅 대상업소 영업주, 컨설팅 용역사 관계자, 위생관련 단체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줄서는 식당 2020프로젝트 외식업소 종합컨설팅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서는 종합컨설팅 대상업소로 선정된 영업주를 대상으로 외식업소 종합컨설팅에 대한 사업안내 및 협약 체결, 외식 마케팅 및 친절서비스 교육을 등을 실시했다. 특히, 전문교육 강사로부터 외식업 동향 및 업주로서의 기본자세, 고객응대 매뉴얼 및 주의사항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실시 후 사업운영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업소별 수행계획, 주요 컨설팅 내용, 지원사항, 사업종료 후 사후관리 등에 대하여 컨설팅 대상업소 영업주들의 심도있는 문의사항들이 이어져 ‘줄서는 식당 2020프로젝트’에 대해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시 관계자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 및 물가상승으로 인한 내수침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줄서는 식당 2020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외식업소 종합컨설팅을 통해 업소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

[신사업 리포트]우주까지 간 비상식량, '알파米' 변천사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 최근에도 강원 동해시와 경북 울진군에서 규모 4.0 전후의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다. 자연재해과 함께 주목받는 것이 비상식량이다. 일본은 대규모 자연재해를 여러 차례 겪으며 집에 비축용 물, 음식, 생존 가방을 비치하는 이들이 많다. 재해 등에 대비하는 비상식량은 가스 등 조리시설이 없는 상태에서도 먹을 수 있어야 하며 저장 기간이 길어야한다. 일본 오니시(尾西)식품 주식회사는 알파미(米)를 사용해 각종 밥 종류의 비상식량을 제조하고 있다. 알파미란 쌀로 밥을 지은 후 급속 탈수해 수분을 5% 정도로 건조시킨 쌀이다. 이후 물을 부으면 밥이 된다. 해군 잠수함에서 시작된 ‘알파미’ 오니시식품의 창업자인오니시 토시야스는 해군 잠수함 승무원 출신이다. 바닷속 오랜 잠수함 생활을 하며 식사는 칼로리 중심의 시시한 것들이었다. 그 당시오니시 대표는 조리 과정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공 식품을 궁리하기 시작했고, 이것이 오니시 식품의 출발이었다. 처음 개발한 것은 소화가 잘 되고 보존에 적합한 건조식품이다. 뜨거운 물을 부으면 떡이 되는 상품을 개발해 군용 식량으로 해군에 납품했다. . 그러자 이번에는 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