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BIZ]쌀가공산업 전문인력 교육생 모집

오는 21일까지 신청접수, 27일부터 30일까지 합숙교육으로 전문가 양성

쌀가공식품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쌀가공식품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쌀가공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경영전략, 원료 구매관리, 품질관리(위생관리, 검사관리, 클레임 관리 등), 마케팅 및 수출 실무 교육을 비롯하여 우수 쌀가공식품제조업체의 현장방문도 포함되어 있다.

 

쌀가공식품산업은 대부분 영세한 중소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인력 구인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이번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전문인력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식 습득으로 중소 쌀가공식품업체 품질관리 능력과 정부양곡 관리능력을 함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모집은 오는 21일까지로 교육은 27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aT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합숙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한국쌀가공식품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협회 관계자는 “쌀가공식품 산업 분야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으로 중소 쌀가공업체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쌀가공식품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4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교육을 진행해 연간 20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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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BIZ]쌀가공산업 전문인력 교육생 모집
쌀가공식품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쌀가공식품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쌀가공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경영전략, 원료 구매관리, 품질관리(위생관리, 검사관리, 클레임 관리 등), 마케팅 및 수출 실무 교육을 비롯하여 우수 쌀가공식품제조업체의 현장방문도 포함되어 있다. 쌀가공식품산업은 대부분 영세한 중소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인력 구인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이번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전문인력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식 습득으로 중소 쌀가공식품업체 품질관리 능력과 정부양곡 관리능력을 함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모집은 오는 21일까지로 교육은 27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aT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합숙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한국쌀가공식품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협회 관계자는 “쌀가공식품 산업 분야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으로 중소 쌀가공업체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쌀가공식품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4

[업계이슈]정부, 프랜차이즈 상생협력 워크숍 개최
산업통상자원부가 9일 공정거래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프랜차이즈 상생협력 민·관 합동 워크숍을 열었다. 프랜차이즈 관련 3개 부처가 공동으로 민간의 상생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워크숍은 프랜차이즈업계의 자율적 상생협력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고, 기업 간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공정거래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공동으로 서울 역삼아르누보호텔에서 열린 이날 워크숍에는 정부 관계자 및 프랜차이즈 업종단체, 주요기업,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프랜차이즈 정책 및 업계의 상생협력 추진현황 설명, 주요 가맹본부의 상생협력 사례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산업부는 1월 관계 부처 합동으로 2019년 가맹사업진흥시행계획을 수립했다.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기반 강화, 가맹본부-가맹점 동반성장모델 육성 등을 위한 상생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처가 상생협력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가맹사업진흥법 시행령을 개정했다. 이날 사례발표에서는 프랜차이즈협회와 편의점협회가 나섰다. 프랜차이즈협회는 가맹점주와 소통 강화, 유통 폭리 근절 등 내용을 담은 자정실천안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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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외식경영 포럼]제18회 식품안전의 날 맞아 식품안전 공감대 확산 위한 다양한 행사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식품안전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10일 광화문광장(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된다. 7일부터 21일까지를 식품안전주간으로 정하고,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다양한 포럼과 행사가 함께 열린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촉구함으로써 식품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보건을 향상시키고자 2002년 처음 개최했으며,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건강한 식품을 생산·제조·유통·소비하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기념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톰 하일런트(Tom Heilandt) 사무총장, 미국 FD(식품의약국) 식품관련 전문가, 소비자 단체와 산업계 대표 등이 참석해 식품안전의 날을 축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품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한 노바케이메드 권석형 대표에게 산업훈장, 김해영 경희대 교수와 강일준 한림대 교수에게 근정포장,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오영희 부장 등 5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