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Biz] 충남 수박·토마토, 이디야커피에서 즐겨요

이디야커피 상생 협업 첫 시작…지역 농산물로 만든 생과일주스 출시

 

 

충남도와 이디야커피의 첫 상생 협업 결과물인 ‘제철 생과일주스’가 26일 전국민에게 공개됐다.

도와 이디야커피는 ‘신선한 맛남 프로젝트’를 통해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과 토마토를 활용한 생과일주스 출시했다.

 

제철 생과일주스는 논산시와 부여군에서 공급하는 원재료들을 사용해 만들어진다.

 

도와 이디야커피는 앞으로 생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음료를 개발하는 등 농산물 유통 상생협업을 지속해 신선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전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이디야커피와 지속적인 협업 통해 충남 농산물의 명성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판매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디야커피에 신선한 충남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와 이디야커피는 지난달 21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필영 행정부지사와 조규동 이디야커피 가맹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 유통과 판매촉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메뉴개발·식당창업] 한식대가 한방삼계탕&닭곰탕 비법전수
'한방삼계탕'과 ‘닭곰탕’으로 서민갑부 반열에 오른 식당의 비결을 전수한다. 왠만큼 이름이 알려졌거나 인지도가 있는 삼계탕 전문점의 기술을 전수를 받으려면 수백만원의 전수비나 체인 가맹비를 내야한다. 30년 외식 컨설팅 알지엠컨설팅은 예비창업자와 업종변경을 고려중인 사업주들을 위해 비용적인 부담을 대폭 줄인 전문 업소용 레시피 전수과정을 진행,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외식 전수창업 전문가단이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 삼계탕 전문점을 비교·분석해 현장에서 직접 시연·시식하고 교육생들에게 검증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이번 삼계탕&닭곰탕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한식대가 ‘박종록 셰프’는 90년대초부터 30년간 국내 대형호텔의 한식셰프로 근무했으며, 2011년 북경교육문화회관이 오픈할 당시 총책임자로 중국에 건너가 현지 조리사들에게 한식 기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특히 국가에서 최상급 숙련 기능을 인정받은 셰프에게 주는 조리기능장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줄서 먹는 ‘명품삼계탕’부터 ‘닭곰탕’, 초계 샐러드까지 비법전수 1+2 혜택 ‘삼계탕’과 ‘닭곰탕’ 모두 닭을 재료로 하여 '탕'으로 만든다는 점에서는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 삼계탕과 닭곰탕에 들어있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bhc 족발상회, 여름 신메뉴 3종 출시
bhc가 운영하는 족발 브랜드 족발상회가 ‘와사비톡 냉채족발’, ‘매콤냉칼국수’, ‘매콤냉칼국수 보쌈세트’ 등 여름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첫 번째 신메뉴는 여름과 잘 어우러지는 ‘와사비톡 냉채족발’이다. 기존 냉채족발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겨자 소스 대신 생 와사비를 접목해 톡 쏘면서도 깔끔한 맛을 선사, 이색적인 맛을 찾는 MZ세대의 입맛을 공략한 것이 특징이다. 소스 제공 방식도 독특하다. 기존 냉채족발과 달리 접시에 두른 냉채소스 위에 얇게 썬 족발을 넓게 펼쳐 올려 소스가 고루 스며들게 했다. 여기에 참나물, 양파, 오이, 고추(청양고추, 홍고추), 마늘 등의 고명을 얹어 입 안 가득 상큼하면서도 향긋한 맛이 퍼지도록 했다. 당일 삶은 고기만 사용한다는 브랜드 원칙도 철저하게 따랐다. ‘와사비톡 냉채족발’은 황기, 헛개나무, 통계피 등 10가지 한약재로 우려낸 육수에 100% 국내산 돈족을 넣고 삶아 잡내를 없앴다. 특히 3대째 전수된 비법을 사용해 만든 갱엿으로 족발 특유의 단맛과 윤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매콤냉칼국수’는 족발상회 인기 메뉴인 ‘어탕칼국수’의 부추생면을 활용했다. 부추생면에 살얼음을 띄운 냉면 육수를 부어 쫄깃함과 시각적 재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식당창업] 한식대가 한방삼계탕&닭곰탕 비법전수
'한방삼계탕'과 ‘닭곰탕’으로 서민갑부 반열에 오른 식당의 비결을 전수한다. 왠만큼 이름이 알려졌거나 인지도가 있는 삼계탕 전문점의 기술을 전수를 받으려면 수백만원의 전수비나 체인 가맹비를 내야한다. 30년 외식 컨설팅 알지엠컨설팅은 예비창업자와 업종변경을 고려중인 사업주들을 위해 비용적인 부담을 대폭 줄인 전문 업소용 레시피 전수과정을 진행,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외식 전수창업 전문가단이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 삼계탕 전문점을 비교·분석해 현장에서 직접 시연·시식하고 교육생들에게 검증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이번 삼계탕&닭곰탕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한식대가 ‘박종록 셰프’는 90년대초부터 30년간 국내 대형호텔의 한식셰프로 근무했으며, 2011년 북경교육문화회관이 오픈할 당시 총책임자로 중국에 건너가 현지 조리사들에게 한식 기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특히 국가에서 최상급 숙련 기능을 인정받은 셰프에게 주는 조리기능장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줄서 먹는 ‘명품삼계탕’부터 ‘닭곰탕’, 초계 샐러드까지 비법전수 1+2 혜택 ‘삼계탕’과 ‘닭곰탕’ 모두 닭을 재료로 하여 '탕'으로 만든다는 점에서는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 삼계탕과 닭곰탕에 들어있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지금 일본은] ‘격신(激辛)붐’ 정착한 일본 식품외식시장
일본에서는 지난 몇 년간 MZ세대를 중심으로 매운맛의 음식을 찾는 소비가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구루나비가 도쿄 내에서 아주 매운 요리를 뜻하는 '격신(激辛)요리' 취급 점포를 조사한 결과 그 수가 2018년 5월 대비 3년 만에 약 2배 증가했다. 식품기업 하우스식품(ハウス食品)은 올해 여름을 겨냥해 ‘격신 시리즈’ 신제품 발매를 예고했다. 6월부터 3개월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제1탄으로 4종의 고추를 혼합해 만든 매운맛과 소고기, 닭고기, 레드와인을 첨가한 파스타소스 ‘카라(辛) 볼로네제’를 공개했다. 매운맛을 책임지는 4가지는 고운 고춧가루, 한국산 고추, 하바네로, 볶은 고추소스로 구성됐다. 2종류의 고기(소, 닭고기)에 완숙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 올리브오일을 사용해 맛을 연출하고 흑후추가루, 바질 등 향신료를 배합해 풍미를 더했다. 츠케멘전문점 미츠야도제면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인터내셔널 다이닝 코퍼레이션은 지난 5월 격신붐에 맞춰 매운마제소바를 새롭게 출시했다. 미츠도야제면 영업이래 가장 매운맛을 낸 소바 메뉴다.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에서 추출한 특제 매운 소스를 사용해 보통 매운 츠케멘의 20배 매운맛이 난다. 홍미 누룩을 사용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