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2026.01.29
(목)
동두천 -12.4℃
맑음
강릉 -4.4℃
맑음
서울 -8.7℃
맑음
대전 -6.9℃
구름많음
대구 -2.9℃
맑음
울산 -3.6℃
맑음
광주 -4.7℃
구름많음
부산 -2.8℃
맑음
고창 -6.1℃
흐림
제주 0.8℃
구름조금
강화 -10.7℃
맑음
보은 -9.2℃
흐림
금산 -9.4℃
흐림
강진군 -6.1℃
맑음
경주시 -2.8℃
맑음
거제 -1.7℃
맑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메뉴
헤드라인뉴스
트렌드인사이트
오피니언&피플
신사업리포트
푸드&라이프
식품유통
외식산업
글로벌트렌드
비즈니스인사이트
내사업홍보마당
박람회정보
사업설명회
식품외식경영포럼
포럼아카데미
식품외식경영공지
J-FOOD 비즈니스
최신트렌드
주목아이템
정책이슈
닫기
헤드라인뉴스
트렌드인사이트
오피니언&피플
신사업리포트
푸드&라이프
식품유통
외식산업
글로벌트렌드
비즈니스인사이트
내사업홍보마당
박람회정보
사업설명회
식품외식경영포럼
포럼아카데미
식품외식경영공지
J-FOOD 비즈니스
최신트렌드
주목아이템
정책이슈
포토&
홈
포토&
[카드뉴스]네이버, 성공하는 푸드 비지니스 지원사업 실시
관리자 rgmceo@naver.com
등록 2019.06.17 10:22:45
URL복사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관리자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Copyright FOODNEWS. All rights reserved.
주간 TOP 10
더보기
1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2
日 외식산업 연수로 ‘장기불황 터닝포인트’ 찾자! 2026년 동경 외식산업 연수 참가자 모집
3
[화제의맛] 투썸플레이스 ‘두초생 미니’ 사전예약 5분 만에 조기 완판
4
[이슈UP] 삼양식품, 명동시대 개막! 글로벌 식품기업 도약
5
파리바게뜨, 미국 '프랜차이즈 500' 톱 30 진입…베이커리 카페 부문 '1위’
6
[식품Biz] GS25, 일본 인기 ‘젤리형 건기식’ 단독 론칭
7
[키워드체크] 캐치테이블, 흑백요리사 외식 트렌드 공개
8
[식품오늘] 식품 사막 지역에 '시니어 이동형 편의점' 운영 화제
9
“청년과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중구, ‘2026년 골목상권 마케터즈’ 모집
10
[로컬푸드] 땅콩버터부터 막걸리까지… 섬 지역 주민 참여형 특성화 사업 ‘눈길’
푸드&라이프
더보기
호주 먹거리, 한국 시장 ‘본격 드라이브’
호주 푸드&와인 콜라보레이션 그룹(The Australian Food and Wine Collaboration Group)이 한국에서 제8회 ‘Taste the Wonders of Australia’ 캠페인을 개최하고, 한–호주 간 식음료 무역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오는 2월 25일과 26일, 서울에서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정부 및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한국의 유명 셰프 및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식품·와인 세미나 ▲미디어 컨퍼런스 ▲호주산 프리미엄 식재료를 선보이는 ‘Taste the Wonders of Australia’ 갈라 디너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협회로는 호주축산공사(MLA), 원예협회(Hort Innovation), 낙농협회(Dairy Australia), 와인협회(Wine Australia), 수산협회(Seafood Industry Australia) 등 호주 식음료 산업을 대표하는 5개 단체가 이름을 올렸다. 호주 푸드&와인 콜라보레이션 그룹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의 무역·유통·외식업 관계자들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호주산 프리미엄 식음료 수출 시장에서 한국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신개념 호떡 전문 카페 해피유머리스트, 신메뉴 5종 론칭… K푸드 진출 정조준
'서울배달+땡겨요' 2025년 매출 1,500억 돌파… 소상공인 수수료 90억 아꼈다
[화제의맛] 투썸플레이스 ‘두초생 미니’ 사전예약 5분 만에 조기 완판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잘 드는 칼로 명절 준비 수월하게" 서울 중구, 설 맞아 '100원 칼갈이' 동네로 찾아간다!
서울 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칼·가위갈이 서비스’를 운영한다. 명절 음식 준비로 칼과 가위 사용이 잦아지는 시기에 맞춰, 고향사랑기금으로 마련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다. 중구민이라면 누구나 이용료‘100원’만 내면, 칼과 주방 가위를 합쳐 1인당 최대 두 자루까지 갈 수 있다. 칼갈이를 이용하려면, 2월 4일까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서 신청해야 한다. 하루 최대 120자루까지 접수받는 만큼,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칼갈이 서비스는 △5일 회현동·청구동 △6일 신당5동·중림동 △9일 다산동·동화동 △10일 약수동·황학동 △11일 동화동·중림동 주민센터에서 차례대로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이며, 광희동은 오후1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소공동, 명동, 필동, 장충동, 을지로동 등 5개 동은 인근 동 주민센터와 통합 운영한다. 소공동, 명동, 필동 주민은 회현동 주민센터를, 장충동, 을지로동 주민은 광희동 주민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구는 통합운영하는 5개 동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배달서비스’도 지원한다.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칼과 가위를 맡기면, 동 주민센터에서 대
속 편한 하루, 강진군 작두콩차로 건강한 한 해를 선물하세요
컴포즈커피, 한국소비자원 소비자 만족도 1위…아메리카노 1,000원 감사 이벤트
충북농기원, 국내산 포도로 고도수 와인 특허 기술 개발
“청년과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중구, ‘2026년 골목상권 마케터즈’ 모집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남원시 편견을 넘는 한 접시, 곤충 레시피의 신세계를 열다!
[식품외식경영 공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
메뉴개발부터 내 식당 창업 위한 맞춤컨설팅까지! 2026년도 외식창업 전문 교육 주목
[전수창업] 일본 현지 ‘장어덮밥’(히츠마부시)전문점 기술 전수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日 외식산업 연수로 ‘장기불황 터닝포인트’ 찾자! 2026년 동경 외식산업 연수 참가자 모집
식품·외식 기업인들을 위한 맞춤형 외식연수인 '제95차 일본 동경 외식산업 연수'가 2026년 3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4일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다. 이번 RGM '제95차 일본 동경 외식산업 연수'는 국내 외식업계가 일본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 있다는 점에 주목, 장기 불황을 극복해온 현지 기업의 전략을 효과적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불황 속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일본 외식업계를 돌아보고 각 브랜드의 경영전략과 상품전략 등을 직접 체득하는 등 저성장기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제95차 일본 동경 외식산업 연수 주요일정 안내 4일간의 일정으로는 크게 ▲세계 3대 식품박람회인 ‘도쿄 국제 식품박람회(FOODEX JAPAN)’참관 ▲100개 전 점포 직영, 1700억 연매출 ㈜반도타로, ㈜EASTONE 등 일본 외식기업 본사와 식품공장 견학 ▲도쿄 외식산업의 성지 상권탐방 ▲외식업소 벤치마킹 ▲일본 최고 외식 경영인들의 특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95차 동경외식산업 연수는 아시아·환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세계 3대 식품박람회인 ‘도쿄 국제 식품박람회(FOODEX JAPAN)’ 개최 일정에 맞춰 진행, 전 세계 식품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식품Biz] GS25, 일본 인기 ‘젤리형 건기식’ 단독 론칭
일본 맛집 검색 및 예약 서비스 ‘타베로그’ 방일 여행객 위한 다국어 앱 출시
백년가게 우동성지로 유명, ‘히노아먀’ 박선희 대표를 만나다
[전수창업] 일본 현지 ‘장어덮밥’(히츠마부시)전문점 기술 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