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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과제빵 농식품가공 창업교육 운영

농업기술센터, 레시피 개발-제품 구현-상품화 ‘실습형 교육’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제과·제빵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농식품 가공 아이디어 교육’을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교육생이 직접 레시피를 개발하고, 제품으로 구현해 상품화로 이어지는 창업 실습형 과정이다. ▲제과·제빵 기초 이론 및 제품 기획 ▲실습 중심 제품 개발 ▲조별 제품 테스트 및 상품성 평가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생이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개선하는 전 과정을 통해 상품 완성도를 높이고,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제과제빵 분야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와 창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월27일부터 5월6일 오후 4시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농업기술센터는 서류 심사를 거쳐 교육생을 선발하며, 선발 결과는 개별 통보한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창업 실습형 프로그램”이라며 “향후 개관 예정인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해 교육부터 실습, 창업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신사업리포트] 전남농기원, 곤충 활용 식품소재 산업화 속도

AI 생산기술·기능성소재·대체식품 등 국비 연구과제 3건 선정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에서 국비 연구과제 3건이 선정돼 곤충을 활용한 식품소재 산업화와 농가소득 향상 기반 마련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선정 과제는 ▲AI 기반 곤충 생산기술 ▲기능성 식품소재 개발 ▲대체식품 산업화다. 곤충 자원의 식품소재 활용 가능성 확대에 초점이 맞춰졌다. 농촌진흥청의 ‘AI 기반 곤충 자원 맞춤 생산 및 산업화 기술개발 과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79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지역 부산물을 활용한 곤충 맞춤형 에코피드 생산 시스템 구축과 AI 기반 생산관리 기술 도입을 통해 곤충 사육의 자동화·표준화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생산비 절감과 안정적 원료 공급체계 구축이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기능성 식품소재의 대량생산을 위한 저단계 정제 기반 소재화 기술개발’ 과제는 총 15억 원 규모로 3년 9개월간 진행된다. 단백질 원료의 저단계 정제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능성 식품소재와 제품화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공정 단순화를 통해 생산단가를 낮추고 곤충 단백질의 산업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식사지원 서비스 특화사업' 확대 운영

권선·영통·장안 3개 구 보건소 협업…만성질환자 건강관리 지원 강화

수원특례시는 권선·영통·장안 3개 구 보건소와 협력해 고혈압·당뇨 질환자를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12월 18일까지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식사지원 서비스 특화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건강취약계층 중 고혈압·당뇨 질환자 60가구(구별 20가구)를 대상으로 보건소 사전 건강평가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권선구를 시작으로 영통구, 장안구 순으로 구별 8주간 순차 운영한다. 7~8월은 제외한다. 사업 대상자에게는 8주 동안 주 5회 점심과 저녁 식사를 제공한다. 점심은 저염 일반식, 저녁은 샐러드식으로 구성한 특화 식단을 각 가정에 배달하고, 보건소 전문 인력이 건강교육과 모니터링을 병행한다. 또 사전·사후 건강평가로 혈압, 혈당, 체질량지수 등을 비교 분석해 사업 효과를 확인한다.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확대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30가구에 건강식을 지원했는데, 만성질환 관리에 효과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올해는 대상 지역을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건강관리에 도움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새빛돌봄은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

‘2026 나주방문의 해’ 기념 ‘나주 맛남 키트’ 증정

관내 식품제조업체 10곳 협찬…라면, 배즙, 김 등 대표 먹거리 풍성

나주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나주 1박 2득’ 숙박 할인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역에서 생산한 가공식품이 담긴 ‘나주 맛남 키트’를 증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우수 제품을 홍보함과 동시에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여 다시 찾고 싶은 나주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민관 협업 프로젝트다. ‘나주 맛남 키트’는 관내 대표 식품기업 10개소의 적극적인 협찬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팔도(라면), 좋은영농조합법인(배즙), 남양유업(커피 스틱), 가보팜스(꿀 스틱), 완도물산(김), 해농(김), 광일식품(과자), 한영식품(과자), 짱죽(영유아식 과자·죽), 팜투글로벌(그래놀라) 등 나주를 대표하는 먹거리가 한데 담겼다. 업체들이 후원한 물품 가액은 약 2천만 원 상당에 달하며 총 2천 세트가 준비됐다. 나주시는 키트 내에 포함한 참여 업체들의 온라인 판매처 및 홈페이지 QR코드를 함께 수록하여 관광객이 직접 체험한 나주의 맛이 실질적인 구매와 지역 업체 판로 개척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키트 배부는 나주시의 2026 나주방문의 해 나주 1박 2득 사업과 연계하여 운영된다. 사업 참여를 위해 나빌레라 문화센터를 방문하

충남도 지역 이끌 청년 로컬창업가 30팀 선발

도, 경진대회 개최·협약 체결…인구감소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 ‘박차’

충남도와 충남신용보증재단은 ‘2026년 충남 청년 로컬창업 경진대회’를 열어 청년 로컬창업가 최종 30팀을 선발하고 30일 공주시에서 창업 지원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인구감소지역 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구상을 발굴하고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창업 및 정착을 지원하고자 이번 경진대회를 마련했다. 사업 대상 지역은 공주·금산·논산·보령·부여·서천·예산·청양·태안 등 도내 9개 인구감소지역이다. 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이고 지역 특화성이 높은 사업들이 접수됐으며, 도는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이날 최종 30개 팀을 선정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활용, 관광·체험 콘텐츠, 로컬 브랜드 개발 등 지역성·사업성을 동시에 갖춘 창업 종목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선발된 청년 창업가들은 도·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창업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컨설팅 △최대 500만 원 사업화 자금 △신용보증 연계 금융 지원 △초기 판로 확보를 위한 체험단 운영 등 종합적인 창업 지원을 받게 된다. 도와 재단은 앞으로 참여 청년 창업가 간 관계망을 강화하고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내 창업 생태계 확산에 지속 힘쓸 방침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한다” 남원시·더본코리아, 상생형 상권 모델 구축

민간기업 사회공헌 기반 지역환원 사례 ··· 남원시 상권 활성화 협력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외식 전문기업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와 함께 지역 상생과 사회공헌을 기반으로 한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남원시는 30일 시청에서 ㈜더본코리아와 ‘광한루원 상권활성화 거점센터 조성사업 업무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4년 체결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의 연장선에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민간 기업의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접목해 지역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한루원 일원에 조성되는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양 기관은 남원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 및 마케팅 등 남원시 구도심 상권 전반에 걸쳐 협력하게 된다. 특히 더본코리아는 외식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뉴 개발, 운영 컨설팅, 상권 활성화 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남원시는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함께 지역 상인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민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 자원이 결합된 상생 협력

영양산나물축제, 봄을 담은 산나물의 향연

어수리·곰취·고사리 등 청정 자연의 맛 선보여

경북 영양군은 오는 5월 열리는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통해 청정 자연에서 자란 다양한 산나물을 선보이며 봄의 맛과 향을 전할 예정이다. 영양은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진 청정 지역으로, 일월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나물이 자생하고 있다. 봄이 되면 산과 들에서 올라오는 산나물은 특유의 향과 식감으로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리는 식재료로, 건강식품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어수리, 개미취, 곰취, 고사리, 미역취, 더덕 등 대표 산나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가 운영된다. 각각의 산나물은 자라는 환경과 맛, 활용 방식이 달라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어수리는 예로부터 ‘왕삼’이라 불릴 만큼 귀하게 여겨진 산나물로, 궁중 수라상에 오를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깊은 향과 풍부한 식이섬유를 지닌 어수리는 쌈이나 무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봄철 입맛을 돋우는 대표 산나물로 꼽힌다. 개미취는 깊은 산속 습지에서 자생하는 식물로 어린 순을 나물로 활용하며, 고사리는 부드러운 식감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산채다. 곰취는 향이 뛰어나 쌈 채소로 인기가 높고, 미역취는 봄철 나물로 즐겨

서울시, 중장년 창업 '입주 넘어 성장까지'…팀빌딩·투자연계 지원 확대

민간 AC 트랙별 배치, 팀빌딩·IR·데모데이·오픈이노베이션까지 ‘스케일업’ 지원

서울시가 중장년 창업 지원을 ‘창업 초기’에서 ‘성장 단계’까지 확장한다. 기존 교육·입주 중심 지원을 넘어 팀빌딩과 투자연계 등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강화해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중소벤처기업부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1인 창조기업은 116만 개로 전년 대비 15.4% 증가했으며, 대표자 평균 연령은 55.1세로 나타났다. 이는 창업 시장 확대와 함께 중장년층이 창업의 핵심 주체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전자상거래가 27.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등 플랫폼 기반 창업이 확산되면서,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중장년층의 창업 진입이 활발해지는 추세다. 이에 시는 ‘서울창업센터 동작’을 중심으로 팀빌딩 프로그램을 운영해 중장년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참여자는 4월 30일부터 5월 20일까지 스타트업플러스 플랫폼을 통해 모집한다. ‘서울창업센터 동작’은 지하철 1호선 대방역 인근에 위치한 서울시 최초 중장년 기술창업 특화 보육시설로, 지난해 총 94개 창업기업(입주기업 44개사 포함)을 지원해 매출 171억 원, 투자유치 97억 원의 성과를 창출했다. 2025년 팀빌딩 지원사업에서는 30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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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과제빵 농식품가공 창업교육 운영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제과·제빵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농식품 가공 아이디어 교육’을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교육생이 직접 레시피를 개발하고, 제품으로 구현해 상품화로 이어지는 창업 실습형 과정이다. ▲제과·제빵 기초 이론 및 제품 기획 ▲실습 중심 제품 개발 ▲조별 제품 테스트 및 상품성 평가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교육생이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개선하는 전 과정을 통해 상품 완성도를 높이고,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제과제빵 분야 가공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와 창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월27일부터 5월6일 오후 4시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농업기술센터는 서류 심사를 거쳐 교육생을 선발하며, 선발 결과는 개별 통보한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창업 실습형 프로그램”이라며 “향후 개관 예정인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해 교육부터 실습, 창업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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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J-FOOD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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