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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성장한다” 남원시·더본코리아, 상생형 상권 모델 구축

민간기업 사회공헌 기반 지역환원 사례 ··· 남원시 상권 활성화 협력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외식 전문기업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와 함께 지역 상생과 사회공헌을 기반으로 한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남원시는 30일 시청에서 ㈜더본코리아와 ‘광한루원 상권활성화 거점센터 조성사업 업무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4년 체결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의 연장선에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민간 기업의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접목해 지역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한루원 일원에 조성되는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양 기관은 남원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 및 마케팅 등 남원시 구도심 상권 전반에 걸쳐 협력하게 된다. 특히 더본코리아는 외식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뉴 개발, 운영 컨설팅, 상권 활성화 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남원시는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함께 지역 상인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민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 자원이 결합된 상생 협력

영양산나물축제, 봄을 담은 산나물의 향연

어수리·곰취·고사리 등 청정 자연의 맛 선보여

경북 영양군은 오는 5월 열리는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통해 청정 자연에서 자란 다양한 산나물을 선보이며 봄의 맛과 향을 전할 예정이다. 영양은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진 청정 지역으로, 일월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나물이 자생하고 있다. 봄이 되면 산과 들에서 올라오는 산나물은 특유의 향과 식감으로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리는 식재료로, 건강식품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어수리, 개미취, 곰취, 고사리, 미역취, 더덕 등 대표 산나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가 운영된다. 각각의 산나물은 자라는 환경과 맛, 활용 방식이 달라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어수리는 예로부터 ‘왕삼’이라 불릴 만큼 귀하게 여겨진 산나물로, 궁중 수라상에 오를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깊은 향과 풍부한 식이섬유를 지닌 어수리는 쌈이나 무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봄철 입맛을 돋우는 대표 산나물로 꼽힌다. 개미취는 깊은 산속 습지에서 자생하는 식물로 어린 순을 나물로 활용하며, 고사리는 부드러운 식감으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산채다. 곰취는 향이 뛰어나 쌈 채소로 인기가 높고, 미역취는 봄철 나물로 즐겨

서울시, 중장년 창업 '입주 넘어 성장까지'…팀빌딩·투자연계 지원 확대

민간 AC 트랙별 배치, 팀빌딩·IR·데모데이·오픈이노베이션까지 ‘스케일업’ 지원

서울시가 중장년 창업 지원을 ‘창업 초기’에서 ‘성장 단계’까지 확장한다. 기존 교육·입주 중심 지원을 넘어 팀빌딩과 투자연계 등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강화해 창업기업의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중소벤처기업부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1인 창조기업은 116만 개로 전년 대비 15.4% 증가했으며, 대표자 평균 연령은 55.1세로 나타났다. 이는 창업 시장 확대와 함께 중장년층이 창업의 핵심 주체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전자상거래가 27.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등 플랫폼 기반 창업이 확산되면서,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중장년층의 창업 진입이 활발해지는 추세다. 이에 시는 ‘서울창업센터 동작’을 중심으로 팀빌딩 프로그램을 운영해 중장년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 참여자는 4월 30일부터 5월 20일까지 스타트업플러스 플랫폼을 통해 모집한다. ‘서울창업센터 동작’은 지하철 1호선 대방역 인근에 위치한 서울시 최초 중장년 기술창업 특화 보육시설로, 지난해 총 94개 창업기업(입주기업 44개사 포함)을 지원해 매출 171억 원, 투자유치 97억 원의 성과를 창출했다. 2025년 팀빌딩 지원사업에서는 30개 팀(

“제철 바다를 맛보다” 정남진 장흥 키조개축제 5월 1일 개막

수문항서 5일간 미식·체험 어우러진 키조개축제 펼쳐져

제23회 정남진 장흥 키조개축제가 이번 주 5월 1일 안양면 수문항에서 막을 올린다. 축제는 5월 5일까지 5일간 이어지며, 제철 키조개의 풍미를 한껏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장흥청정해역갯벌생태산업특구에서 생산된 키조개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3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 봄 축제다. 특히 4~5월이 제철인 키조개는 ‘키(箕)’ 모양을 닮아 이름 붙여진 해산물로, 타우린과 칼슘, 아연, 미네랄 등이 풍부해 영양식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축제장에서는 장흥삼합을 비롯해 키조개 구이, 탕수육, 죽 등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신선한 재료로 만든 현장 먹거리가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키조개 까기와 썰기 체험, 어린이 문화체험, 키조개 가요제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축제장을 찾아 키조개의 다양한 맛과 즐길 거리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자연과 먹거리, 체험이 어우러진 장흥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기

세계인의 입맛, 순창에 담다… 순창군, 장류축제 성공 개최 ‘총력’

부서별 프로그램 개선·신규사업 집중 논의, 글로벌 축제 도약 준비 본격화

순창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예비 글로벌 축제’로 추진되는 ‘제21회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군은 3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부서별 주무팀장 회의를 열고, 축제 추진 방향과 부서별 역할을 공유하며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는 장류축제를 앞두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축제는 ‘예비 글로벌 축제’로 처음 열리는 만큼 기존 운영방식을 넘어 글로벌 수준의 콘텐츠와 수용태세를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논의가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각 부서가 맡은 축제 프로그램에 대해 공유하고, 기존 프로그램의 개선 방안과 신규 프로그램 추진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부서별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의 보완사항과 발전 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관광객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신규 콘텐츠 도입과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프로그램 간 연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정과 협업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며 축제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

농림축산식품부, K-Food의 새로운 장, 전통주(K-Sool)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K-푸드 수출거점 공관 보급 전통주 36종, 농식품 수출 상위 국가 주한 외교단에 홍보

농림축산식품부와 외교부는 4월 29일, 서울 한국의 집(국가유산진흥원 운영)에서 주한 미국, 중국, 몽골, 독일, 태국 등 외교단 배우자를 대상으로 한국 전통주(K-Sool)와 한식을 함께 하며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주의 세계화와 케이푸드(K-Food) 수출 확대를 위해 전국 각지의 정성과 철학이 담긴 전통주 36종을 전문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하여 K-푸드 수출거점 공관에 보급한 것을 기념하여 마련됐다. 아울러 한식과 한국 전통주(K-Sool)를 연계한 홍보를 통해 한국 식문화 전반의 매력을 주한 외교공관을 통해 확산하고자 했으며, 전통문화 공간인 ‘한국의 집’에서 개최되어 행사 의미를 더욱 높였다. 행사에서는 쌀을 비롯한 한국 농산물(임산물 대추‧감 포함)을 기반으로 생산된 전통주 36종 전시, 참여자에게 전통주 특성 및 유래 설명과 함께 시음이 진행됐다. 시음은 2025년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 중 막걸리,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각 1종으로 구성됐다. 또한 오찬을 진행하며 한식과 어울리는 전통주 2종(약‧청주 ‘청명주’, 과실주 ‘크라테 미디엄 드라이’)을 제공했다. 농식품부는 한국 전통주(K-Sool)의 해외 홍보 지원을 위해 전통

경기도,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30일까지 정기변경등록 당부

매년 사업연도 종료 후 120일 이내(4월 30일까지)에 정보공개서 정기변경등록신청해야

경기도가 가맹점 창업 희망자가 계약에 앞서 가맹본부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문서인 ‘정보공개서’의 정기변경등록을 4월 30일까지 해야 한다고 밝혔다. 가맹정보공개서는 가맹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경영 현황, 가맹점 관련 정보 등을 정리한 문서로, 가맹희망자가 계약 체결 여부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참고자료가 된다. 가맹본부는 가맹 계약 체결 전에 해당 정보를 제공해야 하며, 이 문서는 경기도의 심사를 거쳐 등록된 후 공개된다. 현행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가맹본부는 매년 사업연도 종료 후 120일(2026년 4월 30일) 이내에 정보공개서 정기변경등록을 신청해야 하며,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개인사업자의 경우는 180일(2026년 6월 29일)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최초 1회 200만 원, 2회 500만 원, 3회 1천만 원) 부과대상이 된다. 신청 방법은 우편·방문을 통하거나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누리집(franchise.ftc.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우편·방문의 경우 18시까지 도착해야 하며, 18시 이후에는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접수 마감일인 30일에

익산, 애그리-푸드테크 창업생태계 조성 본격

전북자치도·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한국농업기술진흥원·크립톤 협약

익산시가 지역 농식품 산업 기반과 공공기관, 민간 투자 역량을 결집해 '농식품 기술(애그리-푸드테크)' 창업 도시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익산시는 30일 시청 소희의실에서 '애그리-푸드테크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전북특별자치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비롯해 민간 투자사인 크립톤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익산시에 위치한 농식품·생명 산업 기반에 공공기관의 지원 기능과 민간 투자 네트워크를 연계해 농식품 기술 기반 창업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익산시는 사업 추진과 협력체계 운영을 총괄한다. 전북자치도와 유관기관은 각각 정책·지원 연계와 유망 창업기업 발굴·육성에 협력하고, 크립톤은 투자 연계와 액셀러레이팅 등 기업 성장 지원에 힘을 보탠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기관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실행계획과 후속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고, 창업기업 발굴·육성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농생명·식품 분야 창업 기반을 강화해 지역 청년들이 익산에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청년이 지역에 정착해 도전할 수 있는 여건을 넓혀 청년친화도시 익산 실

“쌀 디퓨저 본 적 있으세요?” 여주 굿즈 기프트샵 첫선

여주시-관광두레 손잡고 ‘여주 기프트샵’ 시범운영..지역 상생 관광의 새 모델

여주시가 지역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준비한 끝에, 여주의 정체성을 담은 특별한 관광 거점을 선보인다. 그동안 여주에는 지역 특색을 담은 전문 기념품숍이 부재하여 관광객들이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는 데 아쉬움이 컸다. 이에 시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손을 잡고 이러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신륵사 관광지 내(출렁다리 북단)에서 ‘여주 기프트샵’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프트샵 오픈은 출렁다리와 빛의 광장 조성은 물론, 남한강의 흐름을 모티브로 한 곡선형 패턴의 ‘물결 광장’과 새 생명의 에너지를 담은 ‘별그루’의 탄생을 대중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여주시 관광체육과 직원들은 이 새로운 공간들이 여주 관광의 지도를 바꿀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시설과 콘텐츠 전반을 다방면으로 신속하게 추진해 왔다. 이러한 하드웨어의 눈부신 변화에 발맞춰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시는 지난 17일 여주 관광두레 사랑방에서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주민사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 관광두레지역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사업체들이 정성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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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일본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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