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 ‘스쿨푸드’가 롯데월드점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메뉴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잠실 롯데월드점에서만 출시되는 스쿨푸드의 신메뉴 2종 ‘마라짱라면’과 ‘썸머 피치 냉면’은 스쿨푸드의 강점을 살린 먹는 재미와 함께 인증샷을 부르는 비주얼의 메뉴로 여름을 맞아 롯데월드를 찾을 고객분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마라짱라면은 특유의 알싸한 매콤함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마라탕을 활용했다. 마라의 맛과 향을 은은하게 담아내 마라가 익숙하지 않은 어른부터 아이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인 마라짱라면은 마라탕하면 떠오르는 핵심 토핑인 푸주와 피쉬볼, 버섯을 넣어 먹는 재미는 물론 실제 마라탕을 먹는 느낌까지 제대로 살렸다. 이와 함께 출시된 썸머 피치 냉면은 스쿨푸드가 올 여름 한정으로 출시한 냉면 메뉴로 오는 9월 1일까지 롯데월드에서만 맛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더위를 잊게 하는 시원한 육수에 달콤한 황도, 매콤한 짱아치가 어우러져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썸머 피치 냉면은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이번 여름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것이 기대된다. 스쿨푸드 롯데월드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여름 시즌
이륙 없이 떠나는 프랑스 가정집, 마담미미 프랑스 가정집의 푸근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프렌치 레스토랑이 서래마을 주택가에 새로이 자리 잡았다. 지난 2월에 오픈한 <마담미미>가 그 주인공. Bien manger et bien boire!(잘 먹고 잘 마셔요!)라는 정겨운 인사로 손님을 맞이하는 주인장은 이역만리 타지에서 날아온 프랑스인 나단 Nathan이다. 업장명은 그의 할머니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할머니 집에서 느끼는 따뜻한 분위기와 편안한 식사를 선보이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주방을 이끄는 인물은 프랑스 르코르동 블루 출신의 김창민 셰프로, 화려한 기교 없이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내는 스타일을 추구한다. 메뉴는 주로 나단 대표의 할머니 레시피에서 영감을 받는데, 파르메산 치즈 튀일을 올린 대저토마토 샐러드, 라타투유를 접목한 생선구이 등이 대표적이다. 6월 중순부터는 갑오징어로 맛을 낸 가스파초와 이베리코 뼈 등심 스테이크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와인 리스트는 요리와의 페어링을 고려해 보르도, 부르고뉴, 사부아, 알자스 등 프랑스 와인만으로 구성했다. 인테리어 역시 현지 정서를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손때 묻은 거울부터 정겨운 가족사진
12개의 와인수입사 총 250여종 이상의 와인을 한 자리에서 테이스팅하고 상담할 수 있는 시음회가 열린다. ‘와인원더(Wine Wonder)’ 시음회는 온라인 와인발주 플랫폼 마켓뱅이 주최하는 행사로 여러 수입사의 와인을 한 자리에서 시음하고 발주까지 할 수 있다. 개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와인 시음행사는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와 같은 대형 행사가 있지만,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들을 대상으로 하는 B2B 전문인 시음회는 수입사가 자체적으로 고객들을 초대해서 진행하는 형태의 소규모 행사가 대부분이다. 이번 와인원더(Wine Wonder) 시음회는 6월 17일 강남역 인근 모나코스페이스 지하1층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12개의 와인수입사 뿐 아니라, 샤퀴테리, 치즈, 올리브등 와인과 어울리는 식자재 수입업체 4개가 함께 참여 한다. 이번 시음회에는 약 250여종 이상의 와인이 소개될 예정이다. 지난 1회, 2회 시음회 당시 약600개의 사업자가 방문하는 등 성공적인 시음행사로 자리잡고 있다고 행사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행사를 주최하는 마켓뱅은 온라인 와인발주 플랫폼으로, 기존의 문자, 카톡등을 통한 수기발주를 24시간 주문이 가능한 자동화 주문 시스템으로
먼키는 브랜드 론칭 5주년을 기념해 새로 입점하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1년간 임대료 ‘0원’ 혜택을 제공한다. 먼키는 전국 지역 맛집과 유명 외식브랜드로 구성된 맛집편집숍에 정보통신기술(IT)·인공지능(AI) 시스템을 접목한 디지털 외식플랫폼이다. 먼키는 현재 강남역점, 문정역점, 구디역점, 시청역점, 영등포점, 분당수내역점 6개 지점에서 약 13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먼키에 입점한 매장은 홀과 주방 등 공간은 물론, 키오스크 및 포스 등 필요 설비를 모두 렌털해 관리비 부담이 없다. 또한, 먼키 대행 서비스를 통해 홀 관리·식기세척·고객응대 등에 필요한 수행인력을 제공해 인건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먼키에 따르면, 권리금 및 시설 투자비 등의 평균 창업비용은 1억7000만 원이지만, 먼키에서는 보증금을 제외한 1000만 원대로 나타났다. 먼키는 이번 ‘임대료 무료 혜택 프로모션’이 자영업자와 더불어 최근 침체한 외식 상권에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키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임대료 때문에 힘들어하는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외식산업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외직구식품 중 효능·효과 표방제품 1600개를 구매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281개 제품에서 위해성분이 확인돼 국내 반입이 차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2023년 한해 동안 국내‧외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하는 해외직구식품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효능·효과 표방제품 1600개를 구매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확인돼 조치했다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이 확인된 281건(17.6%)은 주로 ▲체중감량 효과 표방제품(104건·15.3%) ▲근육 강화 효과 표방제품(39건·13.8%) ▲성기능 개선 효과 표방제품(42건·33.1%) ▲면역력 향상 등 그 외 의학적 효능·효과 표방제품(96건·18.8%)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체중감량 효과를 표방하는 식품군에서 가장 많이 확인되는 위해성분은 센노사이드(25건), 요힘빈(10건), 페닐에틸아민(10건) 등 순이었다. 센노사이드는 변비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 성분으로 체지방 분해·감소 등 효능은 없으며, 다량 섭취하면 설사, 복통, 구토 등 증상을 유발한다. 요힘빈은 발기부전치료제로 사용되는 의약품 성분으로 과량섭취 시 혈압상승, 불안유발, 배뇨빈도 증가 등 부작용이 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4 말레이시아 프랜차이즈 박람회(FIM2024)에 한국관으로 참가해 2148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프랜차이즈 박람회서 2148만달러 수출 상담 성과거둬 올해로 31회를 맞은 말레이시아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박람회로, 특별히 올해는 세계프랜차이즈협의회(WFC)와 아시아태평양프랜차이즈연합(APFC) 회의 등 다양한 국제 컨퍼런스와 프랜차이즈 어워드 등이 함께 열려 더욱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이에 걸맞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홍콩 등 아시아 국가를 비롯해 미국, 영국, 호주 등 전 세계 15개국 130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 할랄 외식 시장의 교두보로 통하는 말레이시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총집결했다. 공사는 말레이시아 외식 시장 진출 확대와 K-외식 브랜드의 홍보를 위해 3년 연속 본 박람회에 참가했으며, 현지 선호도가 높은 K-치킨, 바비큐, 분식 등 인기 외식 메뉴와 브랜드를 중심으로 현지인 공략에 나섰다. 특히 오픈형 공유주방을 활용한 적극적인 현장 마켓테스트와 전문 MC와 함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경기도 이천 소재 치킨대학에서 성남소재의 고등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치킨캠프를 진행,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BBQ 산하 프랜차이즈 전문 교육기관, 치킨대학에서 운영하는 치킨캠프는 치킨 프랜차이즈 산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넓히고 외식 산업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20년간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치킨대학 시설 투어를 시작으로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BBQ 치킨의 우수성과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 전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국의 맛을 더한 K-치킨으로 한식의 대표 음식이자 BBQ의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 치킨을 직접 조리하며,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외식산업 현장을 체험했다. 캠프를 신청한 담당 교사는 "중간고사를 마친 아이들에게 한국의 브랜드가 해외에서도 각광받는 브랜드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 폭넓은 시야를 선물하기 위해 이번 치킨캠프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의 경험이 미래 아이들의 진로 선택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BBQ는 지난 4월에도 외식산업 분야 체험 학습을 원하는 경기
쿠팡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품질인증받은 전통식품과 술을 판매하는 '전통식품 & 술 품질인증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까다로운 심사를 거친 고품질 전통식품을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쿠팡 착한상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기획전은 전통식품과 술 품질인증품을 온라인을 통해 고객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인증업체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총 110여 개의 인증업체가 참여하며 500여 개의 전통식품 및 90여 개의 술 품질인증품을 구매할 수 있다. 전통식품 품질인증제도는 국산 농수산물을 주원료로 하여 예로부터 내려오는 원리에 따라 제조·가공·조리되어 우리 고유의 맛·향·색을 내는 식품에 대해 정부가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술 품질인증제도는 우리술의 고품질 생산을 장려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상품을 심사하고 그 품질을 보증한다. 이에 쿠팡 관계자는 "전통 기술로 우리의 맛을 지키고 있는 인증업체들의 차별화된 상품들을 많은 고객이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이번 기획전이 소비자들에게 전통식품의 우수성 및 관련 인증제도에 대해 알리고 인증업체에게는 새로운 고객 접점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SPC그룹의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브랜드 도입 30주년을 기념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담은 신제품을 출시하고, 인공지능(AI) 뮤직테크 기업과 협업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실시한다. 던킨은 SPC그룹이 美 던킨도너츠 인터내셔널社와 계약을 맺고 1994년 서울 이태원에 첫 매장을 선보인 이래, 국내 도넛 시장을 개척하고 이끌어 온 브랜드로 대표적인 해외 브랜드 도입 성공 사례로 꼽힌다. 특히, SPC그룹이 보유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접목한 혁신적인 경영으로 독자적인 제품과 마케팅을 선보이고, 전 세계 던킨 진출국 중 유일하게 커피 로스팅 공장을 운영하는 등 단순 브랜드 도입을 넘어 국내에 토착화 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 도넛 시장 개척, 해외 브랜드 도입 성공 대표사례 혁신적인 경영으로 국내 토착화 브랜드 평가 던킨이 30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신제품은 ‘라이스 글레이즈드’, ‘인절미 후로스티드’, ‘30th 해피버스데이’ 도넛 등 3종이다. 먼저, 국내 도입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가장 한국적인 원료인 우리 쌀을 활용한 도넛인 ‘라이스 글레이즈드’와 ‘인절미 후로스티드’를 선보였다. SPC그룹의 독자적인 연구개발(R&D)로 개발한 특허 토종
최근 신한카드가 고물가, 인구구조 변화 등의 환경 속에서 ‘새로운 가족상’에 적응하며 육아와 집밥에 대한 기준이 달라지고 이에 따른 소비 역시 변화하는 것을 파악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2019년 대비 2023년 10~12월 신한카드의 반찬 업종 이용자 구성 중 60대가 10.1%에서 14.1%로 늘어나고, 60대 이상 고객의 키즈카페 이용 건수 증가율은 2019년 동기 대비 2023년 1~9월에 80%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 또한 2019년 대비 2023년 10~12월 신한카드의 이용 건수가 편의점은 10%, 샐러드 전문점은 139% 늘어난 것도 확인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이러한 현상을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 증가, 베이비부머 세대 조부모 등장, 펫팸족(Pet+Family)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일상이 변화하고 새로운 식사 문화가 생겨난 것으로 파악했다. 가족 구성원의 역할이 재정립되며, 따로 살지만 함께 육아와 살림을 챙기는 ‘새로운 가족상’이 나타나고, 60대를 포함한 전연령층에서 사 먹는 반찬을 통해 효율적인 방식으로 ‘집밥을 모듈’하는 방식이 정착되고 휴식과 여가 시간을 위해 ‘슬림 다이닝’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신한카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