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신상] 본가네국밥, 통영 굴 활용한 겨울 제철 신메뉴 2종 출시

시즌 한정으로 ‘통영굴국밥’과 ‘통영굴떡국’ 선보여
바다의 우유로도 불리는 통영 굴에 두부와 계란을 넣어 본연의 신선한 감칠맛 살려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국탕류 전문점 ‘본가네국밥(본설렁탕)’이 겨울 시즌에 맞춰 겨울 제철 보양식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통영굴국밥, ▲통영굴떡국으로, 겨울철 대표 보양 식재료인 굴의 깊은 풍미를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고객의 취향에 따라 국밥 또는 떡국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한 식재료로, 칼슘·철분·아연 등이 함유돼 면역력 강화와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단백질과 글리코겐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아 성장기 어린이나 노년층에게도 좋은 겨울철 보양식으로 꼽힌다.

 

 

‘통영굴국밥’은 통영 굴을 듬뿍 담아 깊고 진한 국물 맛을 완성했다. 함께 선보이는 ‘통영굴떡국’은 탱글탱글한 굴과 쫀득한 떡이 조화를 이뤄 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선사하며 주문 시 미니 공깃밥이 함께 제공돼 한층 더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두 메뉴 모두 신선한 국내산 통영 굴에 부드러운 두부와 계란을 더해 굴 특유의 바다향과 감칠맛을 살렸다. 진한 국물과 어우러진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가 추운 날씨에 뜨끈한 깊은 맛을 전달할 예정이다.

 

‘통영굴국밥’과 ‘통영굴떡국’은 겨울시즌에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메뉴로, 제철 재료를 듬뿍 담은 한 끼를 합리적인 11,000원에 즐길 수 있다.

 

본아이에프 박종철 본설렁탕실장은 “겨울 제철 재료인 통영 굴을 활용해 계절의 맛과 영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신메뉴를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즌 한정 메뉴를 비롯해 고기왕만두, 직화불고기 등의 곁들임 메뉴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언제나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국민 국밥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가네국밥(본설렁탕)’은 지난 5월 브랜드 리브랜딩에 맞춰 선보인 시그니처 메뉴 2종 ▲본가네 해장국밥, ▲본가네 해장라면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4개월 만에 3만 그릇을 돌파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지난 8월 신메뉴 ‘콩나물국밥’을 출시하며 국밥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시즌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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