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메밀이 뜬다’ LF푸드 하코야, 메밀 인기에 여름면 불티

하코야 여름면 제품군 전년 대비 매출 20% 증가…매출 130% 달성 목표 제시

 

LF푸드의 프리미엄 일식브랜드 하코야의 여름면이 메밀의 인기를 타고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예년보다 빠르게 여름이 다가오면서 이른 더위에 대표 여름철 식재료로 알려진 메밀을 찾는 발걸음이 벌써부터 분주해지고 있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먹는 메밀은 실제로 양질의 단백질과 루틴 성분이 풍부하고 몸속의 열기와 습기를 배출 시켜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신체적 반응 조절과 혈당 관리를 돕는 슈퍼푸드로 꼽힌다.

 

또한 고섬유질 식품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여름 맞이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제격이다.

 

LF푸드는 여름철 건강하고 맛있는 메뉴를 즐기고자 하는 계절 및 미식 트렌드에 발맞춰 하코야 살얼음동동 냉메밀소바, 냉메밀소바 40 등 소바 제품군을 중심으로 탄탄한 여름면 라인업을 구축해가고 있다.

 

LF푸드에 따르면 현재 하코야의 여름면 제품군은 작년 대비 매출이 20% 이상 증가하며 작년보다 빠른 매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는 무더위와 고물가로 인해 집에서 즐기는 여름면의 인기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전년 대비 매출 13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가장 기본에 충실해 맛과 퀄리티를 동시에 잡은 진정한 프리미엄 소바로 뜨거운 여름면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특히 냉메밀소바 40은 메밀 함량 40% 이상의 생면을 사용해 메밀의 구수하고 그윽한 맛과 향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식 전통 레시피를 활용해 쯔유의 깊고 진한 풍미를 가진 하코야 특제 육수와 메밀 생면이 어우러져 시원한 감칠맛을 극대화함으로써 하코야의 대표 프리미엄 플래그십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외에도 쫄깃한 냉우동에 바삭한 가라아게를 올려 식감과 감칠맛을 살린 가라아게 냉우동과 일본 군마현의 명물우동으로 면을 종잇장처럼 얇게 펴 레몬 과즙을 더한 상큼한 쯔유에 적셔먹는 히모카와 납작우동 등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하코야 여름면 라인업을 갖추며 다각화되는 고객 니즈에 대응해나가고 있다.

 

LF푸드 관계자는 "하코야는 장인 정신을 갖고 가장 기본에 집중하여 정통 일식의 깊은 맛과 품질을 살린 소바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LF푸드만의 기술력과 역량을 토대로 다양한 종류의 소바를 선보이며 여름면 HMR 시장의 프리미엄화를 주도하겠다"라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창농·창업] 경남도, '청년농 ‘기회의 땅’ 열린다' 청년농업인분양 스마트농업단지 조성 본궤도
경상남도는 청년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창업을 지원하는 ‘청년농업인 분양 스마트농업단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본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밀양시 초동면 대곡리 일원 약 10ha(국비 89억 원) 규모의 집단화된 농지를 조성해 청년농에게 분양·임대하는 프로젝트로, 경남도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다. 도는 농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 실시한 수요 조사와 사업 공고 결과, 33명의 청년농이 계획 면적의 3배가 넘는 33ha 규모를 신청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강원, 부산 등 관외 지역 희망자도 포함되어 경남이 청년 스마트농업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청년농의 초기 영농 부담을 크게 낮춘 점이다. 우선 임대료는 시세 대비 절반 수준인 3.3㎡당 약 419원으로, 1ha 기준 연간 약 126만 원 수준이다. 또 일정 기간 임대 후 원리금을 상환하면 농지 소유권을 이전받을 수 있다. 연 1% 고정금리에 최장 30년 상환이라는 조건은 자산 기반이 취약한 청년농의 실질적인 ‘자립 사다리’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매도 시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한식창업 선호도 1위 ‘국밥’의 모든 것, '한우국밥&미나리곰탕' 비법전수
잘 팔리는 강력한 상품으로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외식사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이번 메뉴개발 아이템은 점심 한 끼 식사로도 저녁 장사로도 접근성이 좋은 ‘국밥’이다. 한식 창업 선호도 1위인 ‘국밥’은 계절을 타지 않는 꾸준한 수요와 최근엔 배달 창업 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 10일(목) ‘한우국밥’, ‘미나리곰탕’ 비법 레시피 전수 ‘국밥’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그중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받은 백년가게들과 유명 국밥맛집을 비교·분석, 국밥계의 베스트셀러인 명품 ‘한우국밥’과 떠오르는 신예 ‘미나리곰탕’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과정이 오는 3월 26일(목) 진행된다. 먼저 대파와 무. 그리고 양지, 사태 등 소고기가 한 솥에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원조 한우국밥 비법을 전수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칼칼하고 매운 국물을 위해 소기름과 고춧가루로 만든 고추기름을 넣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매운맛을 가미했다. 또한 최근 국밥전문점에서 매출 견인의 효자메뉴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미나리곰탕’ 레시피도 함께 전수한다. 맑고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현지 수료증 받고 번성점투어까지! '2026 사누키우동 연수' 주목!
일본 ‘우동’의 정수를 현지에서 배우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4일간 진행된다. <2026 사누키우동 연수 과정>이 그 주인공으로 커리큘럼은 크게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최신 기계장비 등 우동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우동교육 수료과정 ▲간장, 소스 기업 방문견학 ▲쇼도시마 테노베 소면공장 ▲우동 번성점포 투어 ▲예술섬 나오시마/린츠린공원 투어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 굴지의 우동기업과 현지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관련 업체와의 상담 기회 창출, 메뉴 개발 기회와 기업·제품 브랜딩 기회 창출을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다카마츠가 속한 가가와현은 ‘사누키우동’의 본고장으로 약 600곳 이상의 우동전문점이 있어 ‘우동현’으로도 불린다. 단순 우동 관광투어 상품이 아닌 야마토 우동기술센터 <사누키우동 전문 수료과정> 진행 무엇보다 이번 연수에서는 1975년 개설, 축적한 우동 번성점의 노하우와 제면기술 등 사누키우동의 모든 것을 전수하고 있는 (주)야마토제작소 (大和作用所) <야마토 우동기술센터>에서 사누키 우동면과 육수제조 과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