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슈

농림축산식품부, 궁금한 농식품 통계정보 이제 국민 손안에!

농업 농촌 현실을 알 수 있는 시각화 된 농식품 ‘100대 통계표’, 손 쉽게 국가농식품통계서비스 홈페이지와 앱에서 언제 어디서나 원클릭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국민에게 농업·농촌의 현실을 알 수 있는 핵심 통계정보를 누구나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8월 1일부터'국가농식품통계서비스 홈페이지'와 앱에서'농식품 100대 통계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 흐름에 맞춰 농식품분야 데이터의 체계적인 수집과 활용을 위하여'국가농식품통계서비스'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은 홈페이지를 웹·모바일 반응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2023년에는 '농림축산식품 주요통계' 등 약 2,500종의 통계자료를 구축했으며, 2024년은 국민을 위한 시각화된 농식품 통계정보를 구축·제공하고 있다.

 

이번'농식품 100대 통계표'는 국민이 평소 궁금해하는 농지, 농산물 생산액, 유통, 소비, 고용, 물가 등 농식품 통계정보를 시각화한 콘텐츠로 국민 누구나 손쉽고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농식품통계’를 검색하여 ‘국가농식품통계서비스(KASS)’ 앱을 설치하면 휴대전화에서 언제든지 활용 할 수 있다.

 

농식품부 김정주 정책기획관은 “이번 농식품 100대 통계표를 통해 언제든지 필요한 농식품 통계정보를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데이터 기반의 농정과 농식품 정책 수요자 입장의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해 국가농식품통계서비스를 적극 활성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은평구와 함께할 홍보천재들을 찾습니다" 은평구, 2026년 온라인 홍보활동가 모집
서울 은평구는 주민 참여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확대하고 구정 홍보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2026년 은평구 온라인 홍보활동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온라인 홍보활동가는 은평구의 숨은 명소와 주요 행사 등을 직접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구민의 시선에서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민 공감을 이끌어 내는 ‘은평형 참여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구는 공식 블로그에 주민 참여형 콘텐츠 전용 카테고리를 운영하는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전반에 온라인 홍보활동가의 콘텐츠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온라인 홍보활동가 4명을 운영해 총 54건의 콘텐츠를 제작했다. 구정 소식과 생활정보를 담은 기사, 은평구의 명소와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낸 사진 등 생활 밀착형 콘텐츠와 현장 중심 취재로 주민 공감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짧은 콘텐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릴스 크리에이터’ 분야를 신설해 온라인 홍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온라인 홍보활동가 모집인원은 총 5명이며, 모집 분야는 ▲SNS 서포터즈 ▲사진 홍보활동가 ▲릴스 크리에이터다. 사회관계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