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은] 채식주의자 위한 제철 채소메뉴 제공, 스시체험시설 화제

JOYPACK CO.,LTD (대표 김강석)의 일본문화를 맛볼 수 있는 스시 만들기 체험시설 ‘SUSHI Making Experience JOY ASAKUSA’가 채식주의자 손님을 대상으로 한 생선을 쓰지 않는 스시 만들기 체험 메뉴 제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JOYPACK은 창업부터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고객의 기쁨으로 이어지는 ‘재미’와 ‘즐거움’을 창출하는 것을 기업 이념으로 하고 있으며, 생활에 필수인 식사 분야에서도 많은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해 나가고 있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 개발의 배경

 

최근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일본을 찾고 있으나 베지터리언과 비건 고객은 일본의 전통적인 식문화의 하나인 스시를 즐기는데 제한이 있었다.

 

JOYPACK은 모처럼 일본 여행을 왔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고객이 일본 전통문화의 중요한 부분인 스시를 맛보는 기회를 놓치는 것이 아쉬워 이번 메뉴를 개발하게 됐다.

 

엄선된 신선한 채소를 맛보는 스시 체험

 

엄선된 싱싱하고 신선한 채소를 일본 독자적인 조리법(소금에 삶기, 소금 절임, 초절임, 발효 등)으로 조리해 채소의 원래 단맛을 JOYPACK의 초밥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JOYPACK은 스시 재료로 계절에서 가장 맛있고 영양가가 풍부한 제철 채소를 사용한다. 그러므로 첫 방문에는 물론이고 다시 방문할 때도 새로운 제철 채소를 만날 수 있다.

 

엔터테인먼트성 넘치는 몰입형 일본 체험

 

아울러 JOYPACK은 단순한 스시 만들기 체험으로 그치지 않게 일본문화 체험도 준비했다. 점내에 설치돼 압도적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초대형 곡선 스크린에는 일본 문화나 스시 역사 등이 나와 2시간에 걸쳐 몰입해 일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세계 74개 언어로 일본 문화를 체험

 

SUSHI Making Experience JOY ASAKUSA에는 영어에 능통한 스텝이 상주하고 있으며 최신형 AI 음성 번역기도 완비함으로써 세계 74개 언어에 대응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스시나 일본 문화를 알기 쉽게 해설하며 세심한 서비스로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오모테나시’ 문화를 구현한다


 

  • 프로그램 내용(약 2시간)

·프리 드링크 : 일본 녹차/생수/맥주/일본 사케

·초밥 만들기

·스시 만들기 체험(총 12개) :

- 소금에 삶기 : 호박, 단 옥수수, 감자, 브로콜리

- 소금 절임 : 각종 오신코(장아찌)

- 초 절임 : 무, 파프리카

발효 : 나라즈케, 이부리갓코(일본의 전통 반찬,단무지 절임), 사케즈케(일본 전통 술 절임) 등

·군함말이 만들기 체험(총 4개) : 아보카도 페이스트/호박 페이스트 등

·식사 시간

※ 스시 재료는 입하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매장정보
  • 매장명: SUSHI Making Experience JOY ASAKUSA
  • 체험시간: 정원 10명 ①10:00〜12:00, ②14:00〜16:00
  • 정기휴일: 화요일, 수요일
  • 주소: 도쿄도 다이토구 카미나리몬 2-18-16 THE CITY 아사쿠사 카미나리몬 5F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세종 파닭-맥주 연계한 미식 축제 만들어야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파닭과 같이 지역 정체성을 지닌 먹거리를 주제로 특별한 축제를 개최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계기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매년 봄 지역 대표 먹거리인 파닭과 맥주를 연계한 미식 축제를 개최하되 전 세계에서 맥주로 유명하면서 시와 우호협력을 맺고 있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와의 협력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최민호 시장은 20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타 지자체의 김밥축제나 라면축제처럼 우리 세종시도 먹거리를 주제로 한 축제가 있으면 시민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지역에도 파닭을 비롯해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차별화된 먹거리가 있다”며 “여기에 대중성이 있는 맥주와 결합하면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젊고 활력 넘치는 행정도시로 마케팅 수단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러면서 최민호 시장은 이르면 올해 상반기 중 호수공원 및 중앙공원에서 먹거리 축제를 기획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시와 우호협력을 맺은 독일 슈투트가르트시와 협업해 독일 맥주를 축제에 공급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세종연구원에서 매년 선발 중인 장학생들이 소속감과 유대감을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2026년 올해 첫 ‘평양냉면 전수과정’ 열려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6회차 진행, 총 7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1월 29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1월 29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