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부대장 프차 ‘2023-2024 배달앱매출 트렌드리포트’ 발행

프랜차이즈 디지털 경영 플랫폼 ‘장부대장 프차’ 운영사 푸드노트서비스(대표 강병태)가 ‘배달앱매출 트렌드리포트’를 발행했다.

 

이번 리포트는 2023년 7월부터 2024년 7월까지 13개월 동안 장부대장 프차 서비스 등록 매장의 2억4000만 건 주문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배민, 배민1, 요기요, 쿠팡이츠 주문이 분석 대상이다.

 

리포트는 해당 기간 치킨, 피자, 패스트푸드 등 총 15개의 외식 메뉴군에서 실 결제가 완료된 주문을 기준으로 배달앱 3사의 매출 등락 추이와 점유율의 변화를 알려준다.

 

 

무료배달, 구독회원 할인 등의 변수에 따른 배달앱사별 주문과 결제 매출의 상관관계 인사이트를 알 수 있는 리포트다. 배달앱 채널별 소비자 주문이용 증감에 따른 운영채널 전략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있는 자료다.

 

푸드노트서비스 강병태 대표는 “기존 MAU 또는 앱 설치수 기준에 머물던 배달앱 소비자 이용동향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매출에 대한 통계 리포트다. 4만3000개의 외식사업자 기반 2억4000만 건의 주문 배달앱 매출리포트는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 및 소상공인들의 현황 진단과 방향성의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장부대장의 데이터랩을 통해 외식시장의 전문 통계 리포트 발행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부대장 프차는 외식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 본사를 위한 디지털 경영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2024년 8월 현재 4만4794개의 외식 자영업자와 260개 프랜차이즈 법인이 사용 중이다.

 

이번 리포트 외에도 외식 카테고리별 매출 트렌드, 지역별 매출 트렌드, 배달앱 광고상품별 매출 트렌드 등의 인사이트를 제공해왔다. 이번 리포트는 ‘장부대장 프차’ 공식 홈페이지(www.fc.jangboo.kr)의 상단 배너링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스마트농업으로 딸기산업 선도, 국내 최대 딸기 스마트팜 수출단지, 논산에 들어선다!
충남 논산시가 딸기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을 통해 청년농업인 유입을 확대하며, 대한민국 딸기 산업과 청년 농업을 이끄는 거점 도시로 도약한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3일 부적면 마구평리 일원에서‘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등 도 관계자, 시·도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입주 청년농업인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하여 ‘스마트팜 복합단지’조성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배경과 입주 청년농 인터뷰 영상 상영, 환영사 및 축사, 버튼터치 퍼포먼스, 시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향후 조성될 스마트팜 단지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에 조성되는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는 총 14.1ha 규모로, 충남형 스마트팜 복합단지(7.4ha)와 스마트원예단지(6.7ha)를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딸기 스마트팜 수출 전문 단지다. 사업기간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이며, 총사업비 145억5천5백만원이 투입된다. 단순 생산시설 조성을 넘어 청년농 정착 기반 마련, 스마트농업 기술 실증, 수출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전수] 2026년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 주목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오는 2월 26일(목)에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을 진행한다. 젊은 감각의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닭칼국수’ 소문난 향토 맛집 기술 전수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울푸드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칼국수’는 달달한 팥칼국수부터 구수한 풍미의 들깨칼국수, 시원한 육수 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 멸치칼국수, 얼큰한 맛으로 해장하기 좋은 육개장칼국수, 해물칼국수까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닭칼국수’다. ‘닭칼국수’는 닭과 사골을 고아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끓인 후, 닭고기 살을 발라 양념한 것을 올려 먹는 영양만점 음식이다. 진하고 담백한 닭 육수는 삼계탕 국물과 비슷해서 여름 보양식으로 특히 좋다. 지금은 수도권 각지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메뉴인 닭칼국수가 처음 시작된 곳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과 파주지역이다. 이에 30년 외식 컨설팅 전문 알지엠컨설팅 전문가단이 40년 전통의 닭칼국수집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제공한다. 오는 26일(목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