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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프랜차이즈]차돌박이 전문점 '이차돌'

차돌박이 전문 브랜드 '이차돌'이 ‘2019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 프랜차이즈(차돌박이)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는 성공적인 소비자감동 문화정책과 소비자감동 경영을 실천하며,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을 발굴해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됐다. 이차돌은 차별화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의 만족도를 이끌고 있다. 대표 메뉴 차돌박이를 비롯해 차돌 삼겹, 부채살 및 갈비살 등 고급 바비큐 요리를 제공한다. 더불어 프리미엄 소고기 전문점으로 도약하고자 목심과 등심 사이에 숨겨져 있는 스페셜한 부위인 ‘히든 등심’,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의 ‘포갈비’ 등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이차돌은 또한 고정 관념을 탈피한 이색적인 사이드 메뉴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차돌박이를 싸먹을 수 있는 돌초밥, 구워먹는 치즈, 차쫄면 등 새로운 콘셉트의 사이드 메뉴를 통해 고객 감동을 실현한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며 2017년 1호점 매장 오픈 이후로, 브랜드 론칭 2년 여 만에 전국 가맹점 200개를 돌파했고 12월 현재 240 여 개의 매장이 성황리에 운영 중에 있다. 이차돌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최

골목상권 활성화시키는'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본격화

낙후된 구도심 상권을 살리기 위한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에 사업 대상지 5곳이 최종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9일 심의조정위원회를 열고 3차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 대상지 5곳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 대상지는 △군산 공설상권 △부산 연일상권 △정선 아리랑상권 △관악 신원상권 △공주 산성상권 등 총 5곳이다. 2022년까지 전국적으로 30곳의 상권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5곳의 상권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2곳의 상권이 선정돼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2년까지 30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2022년까지 30곳 확대… 5년간 80억원 지원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낙후된 구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점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존 단일시장, 상점가 등에 대한 개별 지원을 벗어나 침체된 전통시장과 주변의 골목상권 등 상권 전체를 대상으로 5년간 80억원 내외를 지원한다. 지원되는 사업비는 상권환경개선(HW)과 상권활성화(SW)에 맞게 활용이 가능하다. 지자체와 상인회 주도로 상권의 특색을 반영한 구역을 조성하고, 쇼핑·커뮤니티·청년창업·힐링 등 종합 지원을 통해 사람

[업계이슈]백종원,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시작하나

브랜드 가맹점 3곳 오픈 준비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빽다방'이 베이커리 사업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업계 시선이 쏠리고 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4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제공시스템에 빽다방베이커리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본격 가맹사업을 시작하는 빽다방 베이커리에선 기존 빽다방에 제공하던 베이커리 수준을 넘어 독립 베이커리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가질 만한 다양한 특화 제품을 늘려갈 것으로 보인다. 더본코리아가 베이커리 브랜드를 운영한 건 처음은 아니다. 제주 호텔더본에서 ‘본앤베이커리’를 운영 중이다. 빽다방에서도 ‘계란사라다빵’ 등 인기 양산빵을 판매해왔다. 기존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였던 빽다방의 주력 메뉴가 커피와 음료였다면 ‘빽다방베이커리’는 제빵·제과를 대표 메뉴로 한 가맹사업을 시작하는 셈이다. 한식·중식·양식·커피 전문점을 넘어 베이커리도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현재 가맹점 3곳이 오픈을 준비 중이다. 빽다방베이커리는 베이커리 특화 점포로 지난해 9월 서울 신사역 인근에 개설된 ‘빽스커피 베이커리’가 출발점이다. 이는 더본코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매장으로, 매장 공간이 협소한 다른 빽다방 매장에 비해 50여석의 좌석 수와 비교적 넓은 공간으로 눈길을 끌

외식·유통업계, 브랜드 가치 내 건 2020년 ‘다이어리’ 마케팅 집중

연말을 맞아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투썸플레이스, 탐앤탐스 등 커피 전문점들이 다이어리 전쟁에 돌입한 가운데 치킨·아이스크림·쇼핑몰 등 외식, 유통업계로 다이어리 마케팅이 확산되고 있어 화제다. 다이어리는 아날로그 감성을 대표하는 굿즈로 모바일 중심인 디지털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인기를 끌고 있다. 다이어리 마케팅, 치킨 등 외식·유통업계로 확산 다이어리는 처음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나 이제는 소장의 가치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인 마케팅으로서 다양한 업계에서 이를 활용하는 사례가 확대되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은 지난달 말 모던함을 강조한 ‘2020 다이어리’를 선보이고 ‘블랙올리브’ 치킨을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증정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bhc치킨이 올해 선보인 ‘2020 다이어리’는 화이트와 블랙 등 2가지 색상으로 미니멀리즘에 부합하는 디자인을 적용해 단순하고 간결하면서도 모던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 하드커버로 내구성을 추구함은 물론 휴대하기 편한 크기와 월별 일정 메모, 넉넉한 프리 페이지 등으로 구성해 이용자의 편리성을 높여 실속형 다이어리로서 소장 가치를 높였다. bhc치킨

제19회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구 2020 트랜드를 담다

‘제19회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in 대구’가 엑스코에서 12월 5(목요일)~7일(토요일)까지 열린다. 영남권 최대이자 가장 안정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창업박람회로서 2020년의 창업 트렌드를 미리 볼 수 있는 자리이다. 12월 5일부터 7일까지 관람객 8000명 참가사 100개 부스 200여개 2019년에는 ‘무인화와 공유주방, 배달’ 등 3개의 트렌드 키워드가 큰 주목을 받았다. 그중 ‘무인스터디카페’는 창업자에 니즈에 적중하면서 많은 브랜드가 탄생했다. 이번 대구창업박람회에서는 위넌스터디카페, 멘토즈독서실, 공부인스터디카페, 화이트펜슬, 디플레이스 등 전국의 무인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들을 한자리에 모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이번 창업박람회에는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으로 관심이 높아지는 분야인 무인창업, 무점포창업, 부업, 투잡, 1인 창업, 샵인샵 업종들이 대거 참여했다. 또한 비교적 리스크가 크지 않은 소자본 업종의 높은 인기를 반영하듯 5천만원 미만의 소자본부터 3억원 이상 대형자본으로 시작하는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참가한다. 영남권 최초 창업박람회 콜라보 ‘커피클래스’ 및 ‘향수만들기 클래스’ 등 다양한 행사 진행 이번 박람회에서는 창업박람회 최

사막에서 먹는 인절미 빙수와 커피, ‘K-푸드’ 미개척 해외 시장 진출 가속화

중소 외식 브랜드들이 최근 동남아를 넘어 해외 각지에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그간 국내 외식 업계의 해외 진출은 주로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한류 영향권인 ‘신남방’ 지역에 편중돼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중동 등 국내 프랜차이즈의 미개척지로 분류되는 지역까지 진출하며 해외 시장 다각화에 나서는 추세다. 유럽카페 문화에 도전장 달콤커피,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한국 커피 전한다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는 국내 식음료 프랜차이즈 최초로 북아프리카 모로코에 매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현지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에 나섰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 지역에서 1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인 달콤커피는 최근 모로코 카사블랑카에 현지 마스터 프랜차이즈 1호점인 ‘오션 스토어’를 개점했다. 오션 스토어는 모로코 최대의 상업도시인 카사블랑카 중심부의 쇼핑 핫플레이스인 마리나 쇼핑몰 1층에 입점했다. 해당 매장은 북대서양 바다를 조망하는 파노라마 오션뷰 테라스를 갖춘 약 150석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꾸며졌다. 아프리카 대륙에 속해 지중해와 맞닿아 있는 모로코는 에스프레소 등 유럽식 카페 문화에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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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도시농업 공영농장 사회적가치창출 워크숍 개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지난 10일 도시농업 공영농장을 통한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기도도시농업시민협의회, 한국마스터가드너 경기지회, 사회적기업 팝그린, 안양도시농업포럼, 움찬협동조합, 만듦협동조합, 도시농업포럼 경기지회, 시흥시생명도시농업협동조합 8개 시민단체의 도시농업 전문가 ‘프론티어’ 60여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제2차 경기도 도시농업 육성 5개년 계획에 따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도시농업으로 함께하는 가치, 새로운 행복”이라는 비전에 맞추어 시민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경기도의 민관협치의 본보기가 됐다. 특히 도시와 농촌 공동체간의 연계를 통한 도농상생을 실현하는 추진전략에 따라 도시농업이 가지고 있는 상생의 가치, 농업,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도시화로 인한 생태계, 자원순환, 사회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됐다.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하여 올해 개장한 경기도 1호인 용인 흥덕 공영도시농업 농장에서는 지역의 어르신들이 농사의 재능을 살려 어르신 일자리가 만들어졌으며 경력단절로 인해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도시농업 전문가로서 새로운 역할을 갖게 해주었다. 경기도 도시농업은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

식품외식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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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리포트]日 차세대 스마트팩토리 ‘닛신 식품 간사이 공장’을 가다
마치 무인공장과도 같은 생산라인 위를 막 완성된 컵라면이 나란히 흘러가는 모습은 마치 가까운 미래를 그린 영화의 한 장면같다. 일본 닛신 식품이 올해 3월부터 제2기 가동을 개시한 간사이 공장(시가현 릿토시 시모마가리 21-1)은 동사 그룹의 연구 시설 ‘the WAVE’(도쿄도 하치오지시)에서 자체 개발한 최신설비 도입과 IoT기술의 활용 등에 의한 자동화와 효율화를 이뤘다. 이를 통해 제품 안전성과 가격 경쟁력을 실현시켜 식품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차세대형 스마트 팩토리이다. 닛신 식품은 공장 직원을 기존의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새로운 기술을 최대한 받아들이고, 이때까지 사람의 손으로 거쳤던 확인, 검사, 원자재 용기 등의 이동을 자동화했다. 사람의 힘이 필요하지 않은 작업공정을 확립함으로써 인위적인 리스크를 줄이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를 도입 후 이전과 비교했을 때 불량품 발생률은 1개/100만개 이하를 실현하고 있다. 이는 우주로켓의 안전기준보다 높은 안전성이라고 한다. 일본 최대 규모 연간 최대 10억개 제조 총 사업비 약 655억엔(제3기 공사 완료시)을 투입하고 정비를 추진하는 동공장은 부지면적 9만 9천 865㎡, 총면적 11만 8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