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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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소상공인 상점가 스마트하게 변신한다

케이디아이덴, 홍대소상공인 상점가의 스마트 상가 기술 보급 업무협약 체결

비대면 통합 서비스 플랫폼 전문 기업 케이디아이덴은 홍대소상공인번영회와 홍대소상공인 상점가의 스마트 기술 보급을 통한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마트 상가 체계 구축 및 확산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케이디아이덴은 2020년 스마트 기술 보급 사업을 통해 홍대소상공인번영회의 홍대소상공인 상점가에 서빙 로봇, 키오스크, 디지털 보드, 라이브 커머스, 태블릿 오더, 스마트 오더 등 스마트 기술을 보급한 바 있다. 스마트 기술 보급을 통한 전략적 제휴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마트 상가 체계 구축 및 확산 진행 케이디아이덴은 이번 상호협력 내용을 기초로 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잠재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기회를 발굴함과 동시에 이를 실현하고, 스마트 상가 체계 구축 및 확산하기 위한 상호협력 의사를 명문화하는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홍대소상공인번영회는 홍대 상권은 지역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흔치 않은 지역으로, 지역 예술가들과 상인들이 협업해 홍대만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나갈 것이며, 홍대 상점가는 상인회를 주축으로 상권 스마트화에 나서며 점점 변화하는 현실을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디아이덴은 비대면 통합 서비스 플랫폼 ‘셀푸드’를 통해

[일본 자영업 엿보기] '60일 숙성돈카츠'로 화제의 배달 점포 등극한 '탄톤탄'

돈카츠는 일본에서 배달, 테이크아웃으로 가장 주문량이 많은 메뉴 중 하다. 안심, 등심 등 고기 부위별로 다양한 단품 메뉴를 만들 수 있고 카츠샌드, 카츠카레, 카츠나베 등 다양한 메뉴 변경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일본 배달 시장에서 60일 숙성돈카츠라는 차별화된 포인트로 인기몰이 중인 브랜드가 있다. 샤브샤브, 스시, 소고기 육회 등 다양한 업종의 외식 사업을 전개하는 할리우드서비스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탄톤탄(たんとんたん)’은 도쿄를 시작해 사나가와현, 사이타마현, 치바현 등을 포함해 점차 매장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갔다. 탄톤탄은 돈카츠를 만들기 위해 60일 동안 고유한 방법으로 고기를 숙성해 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극대화시킨다. 고기 자체에서 농후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탄톤탄 돈카츠의 특징이다. 숙성 과정을 거쳐서 두툼한 고기라도 부드럽게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질 좋은 고기를 사용해 육즙 또한 풍부하게 머금었다. 고품질 돈카츠로 배달 시장에서 차별화를 이루고자 시행착오를 거듭해 지금의 수준까지 품질을 끌어 올릴 수 있었다. 빵가루 역시 매끄럽고 튀겼을 때 바삭바삭한 제품을 엄선했다. 도시락 메뉴로는 숙성 등심카츠(170g, 1300엔

식품·외식업계, ‘뉴트로’ 열풍으로 젊은 층까지 공략

‘뉴트로’ 열풍으로 과거 인기 상품 주목…젊은 층에게는 ‘새로운 맛’, 중장년층은 ‘추억의 맛’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뉴트로 열풍이 불고 있어 식품·외식업계에서는 이를 반영해 과거 히트 상품를 재출시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옛 것을 새롭게 해석해 즐기고 소비하는 2030세대와 ‘옛날 맛’, ‘옛 추억’으로 과거 제품을 그리워하는 4050세대까지 고객층을 확대할 수 있어 이를 수용해 제품을 다시 선보이고 있다. 재출시 상품들은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입소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더욱 주목되고 있다. 정통 방식 구현, 제품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옛날 감성’으로 소비자 공략 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은 지난 6일 피자헛 36주년을 기념해 추억의 맛과 감성을 담은 ‘레트로 스페셜 세트’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레트로 스페셜 세트’는 피자헛 정통의 맛을 구현하고 있는 팬피자가 SNS 상에서 2030세대의 입소문이 더해져 출시하게 되었다. 실제로, 최근 뉴트로 열풍으로 2030세대의 입소문을 통해 피자헛 팬피자의 주문량이 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레트로 스페셜 세트’는 옛날 방식 그대로 팬에 튀기듯 구워 도톰하고 바삭,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피자헛만의 정통 팬피자와 옛날치킨 반마리, 콜라 1.25L,

[금주의 프랜차이즈] 놀부, 2020년 배달 매출 전년비 111.5% 증가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 주요 배달앱 매출 두배 이상 상승 2019년부터 본격적인 배달 사업 강화..다양한 브랜드 조합이 가능한 배달 편집숍 ‘놀부주방’ 선보여

종합외식 전문 기업 (주)놀부 (대표 안세진)가 2020년 배달 매출이 전년 대비 111.5%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요 배달 앱(배달의민족, 요기요)에 등록된 놀부 브랜드의 2020년 매출 실적을 분석한 결과이다. 놀부는 5년 전부터 배달 시장 공략을 위해 배달 전문 브랜드와 배달에 특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기 시작했고, 지난해 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배달 음식이 보편화되면서 놀부의 배달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놀부는 2016년부터 배달 시장 공략을 목표로 꾸준히 다양한 배달 브랜드를 개발해왔다. 현재 놀부는 총 3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삼겹본능’, ‘돈까스퐁당떡볶이공수간’, ‘흥부찜닭’ 등의 배달 전문 브랜드가 18개로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다양한 브랜드 개발에 힘입어 2020년 말 기준 배달 점포 수 또한 전년 대비 약 21% 상승한 595호점을 기록했다. 또한 2019년에는 본격적인 배달 사업 강화를 위해 외식업계 최초로 다양한 브랜드를 한 공간에서 운영할 수 있는 ‘숍인숍(Shop in Shop)’ 형태의 배달 편집숍 ‘놀부주방’을 내놓으며, 코로나19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었다. ‘놀부주방’은 한

[메뉴개발 전수]‘간장·양념게장·새우장’ 비법전수 과정 개최

살이 꽉 차 최상급으로 분류되는 봄철 꽃게를 활용한 ‘간장·양념게장&간장새우장 비법전수’ 과정이 오는 4월 15일(목)에 열린다. 대한민국 3대 도둑이라 불릴 정도로 강한 상품력을 가진 게장은 독립 창업, 배달, 테이크아웃 등 모든 외식 형태로 운영이 가능하다. 하지만 게 선별 요령, 숙성 과정, 보관 방법 등 맛을 좌우하는 요소가 많아 최상의 상품을 만들기 까다로운 음식이다. 이번 ‘간장·양념 게장 비법전수’ 세미나는 매일유업 중앙연구소의 수석연구원 출신으로 대기업 최초로 '간장·양념 게장' 레시피를 개발해 HMR 상품화를 성공 시킨 박두영 소장이 맡는다. 신선한 꽃게 선별법부터 꽃게 손질 노하우, 게장 양념 숙성 레시피 등 모든 것을 공개한다. 또한, 게장과 함께 수요가 많은 간장새우장도 시연과 함께 배워갈 수 있다. 박두영 소장의 비법 간장 소스를 활용해 새우장을 담그며, 최상의 맛을 유지하기 위한 보관 온도, 기간 등도 자세히 설명해 줄 예정이다. 4월 15일(금), 매일유업서 최초로 간장·양념게장 상품화시킨 박두영 소장의 비법 전수 독립 점포 창업부터 게장 배달, 테이크아웃, HMR 상품화 노하우 공개 교육 순서는 우선 게장 담그기의 기본이

20년간 뚝심으로 치킨브랜드 지켜온 '티바두마리치킨'의 유상부 대표를 만나다

브랜드 외연적 확장보단 치킨 한 분야 전문성 강화...작년 12월 '티바옛날통닭' 론칭

“프랜차이즈 사업은 오케스트라와 같다. 함께하는 구성원들이 하나가 된 듯 조합롭게 움직여야 한다.” 지난 8일 화성시 소재의 ‘티바두마리치킨’ 육가공·물류공장에서 만난 ㈜신라외식개발 유상부 대표의 말이다. 외식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평균 수명이 7년을 채 못 넘기는 상황에서 2001년 부산, 경남지역에서 시작한 티바두마리치킨은 올해로 20년을 넘기며 장수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유상부 대표는 코로나시대를 맞아 가맹점이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외식업계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자 지난해 12월 ‘티바옛날통닭’이라는 신규 브랜드를 론칭했다. 어릴 적 부모님이 사오던 추억의 통닭을 콘셉트로, 티바두마리치킨과 '1점포 2가게’로 동시에 운영이 가능하다. 안테나숍으로 오픈한 강남 대치직영점의 경우 지난 1월 동일브랜드 매출 2위에 올랐다. 외식업계 전반이 침체를 겪는 가운데 제2브랜드를 출시한 배경과 20년간 브랜드를 이끌어온 그의 철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새로 론칭한 ‘티바옛날통닭’ 브랜드 소개 티바옛날통닭은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치킨브랜드다. 기본적으로 유년시절 월급날이면 아버지가 사오던 노랑 봉투에 남긴 통닭에 대한 향수를 공유하고자 한다. 백투

[트렌드 인사이트] 생분해 비닐 만들고, 일회용컵 0% 도전, ESG경영 속도낸다

식품업계, 친환경 활동으로 '지구 살리기' 나서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기업의 3가지 비재무적 요소,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의미하는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는 최근 기업 활동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했다. 코로나19의 주요 원인으로 환경 파괴가 거론되고, 정부 또한 발벗고 나서면서 환경의 중요성이 더 대두되고 있다. 특히 비대면 서비스 확산으로 환경 문제가 불거지면서 ‘ESG 경영’에 대한 관심 역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식품업계 또한 ESG 경영 기조에 발맞추어 다방면으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다. 주력 소비층으로 자리잡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가치 소비와 기업들의 ESG 경영을 발판으로 ‘틈새’에 머물던 친환경 소비가 ‘대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먼저 스타벅스는 ‘일회용컵 제로’ 도전을 시작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6일 지속가능성 중장기 전략 ‘가치있는 같이’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2025년까지 한국 내 모든 스타벅스 매장에서 일회용컵을 없애겠다고 했다. 현재 사용되는 일회용컵을 재사용컵으로 바꿀 계획이다. 재사용컵에는 일정한 보증금이 붙고,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올 하반기 재사용컵 사용 시범 매장을 선정하고

[식품BIZ] SPC그룹, 자체 개발 ‘토종효모’ 해외 4개국 특허 등록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쉐이크쉑 등을 운영 중인 종합식품기업 SPC그룹이 해외 4개국에 자체 개발한 토종효모(SPC-SNU 70-1)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SPC그룹은 지난 2015년 자체 발굴에 성공한 토종효모와 유산균에 대해 미국, 중국, 프랑스, 일본 등 4개국에 총 12건의 특허 등록을 마쳤다 전했다. SPC그룹은 2005년 미생물과 식품소재 등 기초 연구를 진행하는 SPC식품생명공학연구소를 설립한 바 있다. 허영인 회장은 매년 신년사에서 품질경영 철학을 강조했다. 허 회장은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려면 독자적인 원천 기술을 가져야한다”며 품질경영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그 결실로 SPC식품생명공학연구소는 서울대 연구진과 공동 연구로 11년간 1만여 개의 토종 미생물을 분석해 우리 고유의 식품인 누룩과 김치에서 제빵에 적합한 효모와 유산균을 찾아냈다. 이들의 조합을 통해 제빵 발효종인 ‘상미종’을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이를 커피에도 적용해 국내 최초로 ‘무산소 발효 커피’도 개발했다. SPC그룹은 제빵용 토종효모 발굴을 통해 국내 ‘발효종 빵’의 산업화·대중화 시대를 열 수 있었으며 그간 수입에만

[이슈UP] 놀부, ‘한식장인’ 론칭하며 유통 사업 개시

첫 상품으로 100% 국산 프리미엄 김치 2종 선보여

종합외식전문 기업 (주)놀부가 새로운 유통 전문 브랜드 ‘한식장인’을 론칭하며 ‘프리미엄 마늘김치’, ‘프리미엄 총각김치’ 등의 김치 2종을 온라인을 통해 오는 9일 첫 선을 보인다. ‘한식장인 프리미엄 김치’ 2종은 네이버 ‘놀부스토어’에서 주문 접수로 만나볼 수 있으며, 얼리버드 행사를 통해 김치 구매 시 ‘놀부요리연구소’ 국탕 시리즈(유통 제품) 중 하나인 설렁탕 1팩(800g)을 200개 한정으로 무상 증정할 예정이다. ‘한식장인’은 놀부가 새롭게 론칭한 유통 전문 브랜드로, 30여 년간 사랑받고 있는 놀부 보쌈김치와 놀부부대찌개 핵심 양념 등 약 4천여 개의 레시피 개발을 주도한 조갑술 총괄 셰프와 연구원들의 결실이다. ‘한식장인’의 첫 상품으로 선보이는 ‘한식장인 프리미엄 김치‘ 2종은 모두 국내 각 산지에서 계절별로 가장 좋은 재료를 엄선해 담근 신선한 전통 김치다. 고운 색과 부드러운 질감을 자랑하는 국산 고춧가루와 선별된 좋은 마늘을 사용해 김치의 맛을 살렸다. 또한, 김치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배추와 총각무는 생산 시점마다 각 산지를 돌며 골라온 재료로, 쓴맛은 없고 시원하면서 아삭한 것이 특징이다. 김치 2종 모두 고객이 받는 시점에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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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프랜차이즈] 교촌치킨, 중동 시장 공략! K-치킨 두바이로 날다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10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갈라다리 브라더스 그룹 (Galadari Brothers Group)'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 교촌에프앤비㈜와 계약을 체결한 갈라다리 브라더스 그룹은 중동 지역에서 40여 년간 글로벌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기업이다. 교촌에프앤비㈜는 중동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프랜차이즈 운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갈라다리 브라더스 그룹과의 계약을 통해, 앞으로 닭고기 소비량이 높고 글로벌 브랜드의 진출이 활발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1호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아랍에미리트·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쿠웨이트·오만·바레인·레바논·요르단 등 중동지역과 아프리카 모로코 등 총 9개국에 향후 5년간 100개 매장 개설을 목표로 한다. 소진세 교촌에프앤비㈜ 회장은 "중동 지역은 전 세계적으로 닭고기 소비량이 많고 한류의 관심도 높아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는 곳"이라며 "교촌시리즈(간장치킨), 허니시리즈(허니치킨) 등의 차별화된 메뉴를 바탕으로 중동 지역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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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개발 전수]‘간장·양념게장·새우장’ 비법전수 과정 개최
살이 꽉 차 최상급으로 분류되는 봄철 꽃게를 활용한 ‘간장·양념게장&간장새우장 비법전수’ 과정이 오는 4월 15일(목)에 열린다. 대한민국 3대 도둑이라 불릴 정도로 강한 상품력을 가진 게장은 독립 창업, 배달, 테이크아웃 등 모든 외식 형태로 운영이 가능하다. 하지만 게 선별 요령, 숙성 과정, 보관 방법 등 맛을 좌우하는 요소가 많아 최상의 상품을 만들기 까다로운 음식이다. 이번 ‘간장·양념 게장 비법전수’ 세미나는 매일유업 중앙연구소의 수석연구원 출신으로 대기업 최초로 '간장·양념 게장' 레시피를 개발해 HMR 상품화를 성공 시킨 박두영 소장이 맡는다. 신선한 꽃게 선별법부터 꽃게 손질 노하우, 게장 양념 숙성 레시피 등 모든 것을 공개한다. 또한, 게장과 함께 수요가 많은 간장새우장도 시연과 함께 배워갈 수 있다. 박두영 소장의 비법 간장 소스를 활용해 새우장을 담그며, 최상의 맛을 유지하기 위한 보관 온도, 기간 등도 자세히 설명해 줄 예정이다. 4월 15일(금), 매일유업서 최초로 간장·양념게장 상품화시킨 박두영 소장의 비법 전수 독립 점포 창업부터 게장 배달, 테이크아웃, HMR 상품화 노하우 공개 교육 순서는 우선 게장 담그기의 기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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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영업 엿보기] '60일 숙성돈카츠'로 화제의 배달 점포 등극한 '탄톤탄'
돈카츠는 일본에서 배달, 테이크아웃으로 가장 주문량이 많은 메뉴 중 하다. 안심, 등심 등 고기 부위별로 다양한 단품 메뉴를 만들 수 있고 카츠샌드, 카츠카레, 카츠나베 등 다양한 메뉴 변경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일본 배달 시장에서 60일 숙성돈카츠라는 차별화된 포인트로 인기몰이 중인 브랜드가 있다. 샤브샤브, 스시, 소고기 육회 등 다양한 업종의 외식 사업을 전개하는 할리우드서비스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탄톤탄(たんとんたん)’은 도쿄를 시작해 사나가와현, 사이타마현, 치바현 등을 포함해 점차 매장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갔다. 탄톤탄은 돈카츠를 만들기 위해 60일 동안 고유한 방법으로 고기를 숙성해 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극대화시킨다. 고기 자체에서 농후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탄톤탄 돈카츠의 특징이다. 숙성 과정을 거쳐서 두툼한 고기라도 부드럽게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질 좋은 고기를 사용해 육즙 또한 풍부하게 머금었다. 고품질 돈카츠로 배달 시장에서 차별화를 이루고자 시행착오를 거듭해 지금의 수준까지 품질을 끌어 올릴 수 있었다. 빵가루 역시 매끄럽고 튀겼을 때 바삭바삭한 제품을 엄선했다. 도시락 메뉴로는 숙성 등심카츠(170g, 13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