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캠핑부터 백패킹까지, 칠곡 ‘트윙클 캠핑 페스티벌’에서 모두 즐긴다

9월 26일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약 시작

 

칠곡보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Twinkle Camping Festival in 칠곡’ 캠핑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2024년도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칠곡군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차박캠핑, 오토캠핑, 백패킹 등 다양한 캠핑을 한 자리에서 즐기며 캠핑하기 좋은 칠곡군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낙동강과 관호산성 둘레길을 포함한 칠곡보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캠핑존, 피크닉존과 무대공연을 포함한 이벤트 존으로 나누어 캠퍼 이외에도 일반 관람객들도 무료로 방문해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200사이트 규모의 캠핑존을 중심으로 생물계의 아이돌 유튜버 정브르의 토크콘서트와 테이, 주시크 등 들려주는 가을밤 트윙클 콘서트가 준비 되어 있으며 불꽃놀이, 아웃도어 체험 프로그램, 브랜드 스폰서 부스 이벤트, 로컬존 운영 등 캠퍼 이외 지역민과 일반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생 축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캠핑 참가팀에는 트윙클 캠핑굿즈, 칠곡사랑상품권(참가비의 50%), 유료관광지 할인 쿠폰, 칠곡 배달앱 먹깨비 할인쿠폰 등 특전이 준비되어 있다.

 

캠핑상품은 카라반존, 차박캠핑존, 일반캠핑(텐트)존, 백패킹존으로 구성되며, 티켓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9월 26일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트윙클 캠핑 페스티벌 세부 프로그램 및 이벤트 정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캠핑페스티벌을 통해서 가족, 연인, 친구 참가자 모두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며, “우리 칠곡군도 앞으로 캠핑을 통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금주의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 국내 최대 규모 흑염소 매장 열어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보양식 브랜드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이 충주에 180평 규모의 국내 최대 흑염소 전문 매장을 그랜드 오픈했다고 밝혔다.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프랜차이즈 업력 24년의 ‘본죽’을 운영해온 본아이에프가 선보인 보양식 브랜드로, 자연 방목 환경에서 자란 흑염소만을 사용한 원재료 경쟁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메뉴를 제공한다. 사료 없이 천연 허브와 자연 건초만을 먹고 자란 흑염소를 엄격하게 선별해 사용함으로써, 흑염소 특유의 잡내를 최소화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본흑염소능이삼계탕은 2025년 상반기 ‘방배점’과 ‘선릉점’ 오픈을 시작으로 브랜드 운영을 본격화했으며, 하반기 ‘김천연화지점’, ‘수원탑동점’을 잇따라 오픈하며 가맹점 확대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12월 오픈한 가든형 매장 ‘수원탑동점’은 도심형 매장 대비 약 20% 높은 일평균 매출을 기록하며 대형 가든형 매장 모델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지난 11일 180평 규모의 '본흑염소능이삼계탕 충주한국관점'을 그랜드 오픈했다. 충주한국관점은 대형 주차 공간과 다수의 단체룸을 갖춘 가든형 매장으로, 가족 단위는 물론 지인 모임이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2026 원주라면축제’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는 ‘2026 원주라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9일 오후 2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삼양식품,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주라면축제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원주시는 축제의 총괄 기획과 행정 지원을 맡는다. 삼양식품은 원주 향토기업으로서 축제 콘텐츠 구성과 기업 참여, 브랜드 협업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사업 수행과 현장 운영을 담당해 행사 추진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원주라면축제를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라면을 매개로 지역 먹거리 산업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축제로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상권 활성화는 물론, 원주를 대표하는 특화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이 함께 만드는 협력 모델로, 원주라면축제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축제로 성장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평양냉면' 노하우 전수 교육 조기마감, 2차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7회차 진행, 총 8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과정이 오는 2월 26일(목) 진행된다. '평양냉면' 교육의 경우 조기마감 되어, 3회차 교육으로 이어질만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2월 26일(목),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