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정호영 셰프의 한방 쿠킹쇼 개최

한방과 미식의 만남, 제천 한방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다

 

2024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인기 셰프 정호영이 진행한 ‘한방 쿠킹쇼’는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으며 박람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떠올랐다.

 

정호영 셰프는 제천 한방 재료를 활용한 특별 요리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한방의 효능과 건강한 식문화를 알렸다.

 

쿠킹쇼를 통해 정 셰프는 전통 한방 재료의 신선한 활용법을 설명하고 직접 요리를 시연하여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이 몰려들어 자리를 가득 메웠으며, 요리가 완성되자마자 긴 줄이 이어지는 시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시식 행사에는 김창규 제천시장과 박영기 제천시의장이 직접 참석해 정 셰프의 요리를 시식하고 박람회 방문객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행사에 힘을 실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한방바이오와 천연물의 중심지인 제천에서 이런 특별한 행사가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제천의 먹거리를 활용해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0월 7일까지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에서 계속된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화천군, 산천어축제 1월의 크리스마스 핀란드 리얼 산타클로스 방문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1월의 크리스마스’가 시작된다.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산타마을의 ‘진짜’산타클로스와 요정 ‘엘프’가 17일 화천산천어축제장에 도착했다. 산타클로스와 요정 엘프는 오는 25일까지 축제장에 머물며 축제 관광객, 화천지역 어린이들과 1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17일 축제장에 모습을 드러낸 산타클로스와 엘프는 얼곰이성에 조성된 산타 우체국에서 수많은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인근 얼음썰매장에서 직접 어린이들의 썰매를 끌어주기도 했다.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는 화천읍 시내에서 열린 선등거리 페스티벌에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산타 일행은 체류 기간, 화천 어린이 도서관, 사내 도서관, 화천커뮤니티센터 등 지역 내 다양한 교육 문화시설도 찾는다. 22일에는 하남면 거례리 산천어 파크골프장에서 화천 어린이들과 이색 파크골프 대결도 벌인다. 화천군의 산타클로스 이벤트가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정통성에 있다. 로바니에미시는 매년 세계 어린이들이 산타에게 보내는 수십만 장의 편지가 모이는 '산타의 고향'이다. 화천군은 2016년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및 체신청과의 업무협약을 거쳐 화천읍에 핀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