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프랜차이즈] 샤브탕면과 분식메뉴가 한곳에! '채선당 면가' 런칭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채선당’이 샤브탕면과 분식메뉴가 결합된 브랜드 '채선당 면가'를 런칭하고 지난 9월 마들 1호점 문을 열었다.

 

'채선당 면가'는 1인 평균 점심식대가 1만원을 넘어가는 고물가 시대에, 1인 6천원대 부터 시작하는 메뉴구성으로 부담 없이 든든하고 맛있는 식사를 제공한다.

 

 

여타 저가 음식점과 다른 점은 채선당이 지난 30년간 국내 1등 자리를 지켜온 ‘샤브샤브’를 한 그릇에 재해석해 선보이는 '샤브탕면'과 대중적인 '분식메뉴'와 '덮밥'을 결합시킨 메뉴가 특징이다.

 

 

채선당 관계자는 “요즘 고객님들은 특별한 것도 원하며 익숙한 것도 찾고 있어 그 니즈를 맞추기가 쉽지 않다. 이에 채선당의 30년 노하우가 담긴 시그니처 메뉴 샤브탕면과 유행을 타지않고 대중적이면서 가성비 있는 분식과 덮밥 메뉴를 결합시켜 특별함과 익숙함을 찾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개발, 런칭했다”라며 “트렌드에 맞는 신메뉴도 꾸준히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화천군, 산천어축제 1월의 크리스마스 핀란드 리얼 산타클로스 방문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1월의 크리스마스’가 시작된다.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산타마을의 ‘진짜’산타클로스와 요정 ‘엘프’가 17일 화천산천어축제장에 도착했다. 산타클로스와 요정 엘프는 오는 25일까지 축제장에 머물며 축제 관광객, 화천지역 어린이들과 1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17일 축제장에 모습을 드러낸 산타클로스와 엘프는 얼곰이성에 조성된 산타 우체국에서 수많은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인근 얼음썰매장에서 직접 어린이들의 썰매를 끌어주기도 했다.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는 화천읍 시내에서 열린 선등거리 페스티벌에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산타 일행은 체류 기간, 화천 어린이 도서관, 사내 도서관, 화천커뮤니티센터 등 지역 내 다양한 교육 문화시설도 찾는다. 22일에는 하남면 거례리 산천어 파크골프장에서 화천 어린이들과 이색 파크골프 대결도 벌인다. 화천군의 산타클로스 이벤트가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정통성에 있다. 로바니에미시는 매년 세계 어린이들이 산타에게 보내는 수십만 장의 편지가 모이는 '산타의 고향'이다. 화천군은 2016년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및 체신청과의 업무협약을 거쳐 화천읍에 핀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