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라운드스퀘어, '잭앤펄스'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오픈

삼양라운드스퀘어는 31일 삼양식품의 식물성 식품 브랜드 '잭앤펄스' 출시를 기념해 서울숲에서 팝업 매장을 연다고 밝혔다.

해당 팝업 매장은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스네일하우스에서 열린다. 방문객들은 3층 규모의 매장에서 성향에 맞는 제품 추천을 받고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1층에 위치한 웰컴라운지에서는 방문객의 성향을 파악하는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2층에서 자전거·러닝머신·고무공 미션 및 포토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3층 루프탑에는 성향에 맞는 비즈 키링 제작, 음악 감상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모든 체험을 마친 뒤에는 잭앤펄’의 식물성 단백질을 활용한 요리를 시식할 수 있다. 병아리콩이 주재료인 중동 전통 음식 후무스가 들어있는 ‘소프트 후무스 바이츠’와 식물성 간편식 ‘크리스피 플랜트 바이츠’를 비롯해 저분자 단백질 음료 ‘프로틴 드롭’ 등이 제공된다.

 

삼양라운드스퀘어 관계자는 “이번 팝업 매장은 헬스케어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삼양식품의 잭앤펄스 브랜드 철학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잭앤펄스를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겁게 찾아가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요즘 대세 소금빵, 우리쌀로 만들어요" 봉화군,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 순항
봉화군에서 추진 중인 '2026년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이 교육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우리쌀을 활용한 다양한 제과·제빵 메뉴 개발을 통해 쌀 가공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쌀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특히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메뉴들을 우리쌀과 접목해 농업인들의 부가가치 창출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오는 3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총 8회 과정으로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연수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관내 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사로는 한국외식제과직업전문학교 이은숙 교무처장이 나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된 1~2회차 교육에서는 ‘허니 쌀 피낭시에’와 ‘쌀가루를 이용한 소금빵’실습이 진행됐으며, 밀가루 없이도 쫄깃한 식감과 풍미를 살린 레시피로 교육생들로부터 “당장 상품화해도 손색없겠다”는 찬사를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평소 관심 있던 소금빵을 쌀가루로 직접 만들어보니 훨씬 담백하고 속도 편해 놀랐다”며 “이번에 배운 기술을 활용해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메뉴개발·전수] 2026년 ‘닭칼국수 & 매운닭국수’ 비법전수 과정 주목
젊은 감각의 보양식으로 각광받는 ‘닭칼국수’ 소문난 향토 맛집 기술 전수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울푸드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칼국수’는 달달한 팥칼국수부터 구수한 풍미의 들깨칼국수, 시원한 육수 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 멸치칼국수, 얼큰한 맛으로 해장하기 좋은 육개장칼국수, 해물칼국수까지 다양한 종류만큼 특색 있는 맛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닭칼국수’다. ‘닭칼국수’는 닭과 사골을 고아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칼국수를 넣어 끓인 후, 닭고기 살을 발라 양념한 것을 올려 먹는 영양만점 음식이다. 진하고 담백한 닭 육수는 삼계탕 국물과 비슷해서 여름 보양식으로 특히 좋다. 지금은 수도권 각지에서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는 메뉴인 닭칼국수가 처음 시작된 곳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과 파주지역이다. 이에 30년 외식 컨설팅 전문 알지엠컨설팅 전문가단이 40년 전통의 닭칼국수집부터 소문난 맛집들을 비교·분석, 검증된 최상의 레시피를 제공한다. 닭과 사골로 우려낸 깊고 진한 맛 전한다 닭칼국수 전수 교육은 30년 업력의 면요리 장인 김종우 원장의 주도하에 진행된다. 김종우 원장은 “불향을 머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