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Biz] '그릭요거트' 식품기업 스위트바이오 , A-벤처스 선정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달의 A-벤처스 제66호 기업으로 식품기업 스위트바이오를 선정했다.

 

A-벤처스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추진 중인 기업을 말한다.

 

 

스위트바이오는 국산 원유 99%와 유산균을 배합한 그리스 정통 제조 방식의 그릭요거트를 개발하고 대량생산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그릭요거트 분야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국내 대표 식료품 판매처를 포함한 36개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지난해 기준 26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2021년 대비로는 275%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기도 했다.

 

또 일본 도쿄의 쇼핑 중심지인 오모테산도에 매장을 개장해 해외 시장 진출 기반도 마련했다.

 

올해 10월에는 해외수출에 대응해 하루 최대 100t의 원유 처리가 가능한 대량생산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HACCP 인증 공장을 준공했다.

 

스위트바이오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누적 약 216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오종민 스위트바이오 대표는 "건강한 식품으로만 이루어진 글로벌 식품회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국산 원유을 활용한 제품 다양화 등을 통해 국내 축산 농가의 소득 증대와 원유 소비 촉진에 기여하겠다"며 "최근 오픈한 일본 오모테산도 플래그십 매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F&B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푸드&라이프] 네슬레코리아, 커피부터 초콜릿까지 지속가능성 선순환 구현 앞장
네슬레코리아가 올 한 해 동안 커피와 초콜릿 분야 전반에서 지속가능한 제품 혁신과 캠페인을 확대하며, 소비자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성 선순환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일상 속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하려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업체 PwC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80%가 환경을 고려해 생산되거나 책임 있게 조달된 제품에 평균 9.7%의 추가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는 소비 과정에서 환경 및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가치가 확고히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네슬레코리아는 ‘굿 포 더 플래닛(Good for the Planet)’이라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전략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지속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제품 전반에 지속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 먼저, 커피 사업 부문에서는 지속가능한 제품 경험을 한층 넓혔다. 그중에서도 차세대 커피 시스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의 국내 출시가 가장 주요한 성과로 꼽힌다. 네 오는 독자적인 스마트브루(SmartBrew) 기술을 기반으로 3가지 브루잉의 프리미엄 커피를 구현할 뿐만 아니라 캡슐부터 머신, 포장재까지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