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BIZ 단신] 교촌치킨이 선보인 여름 한정 삼계탕 맛볼까

간편보양식 '수(秀)삼계탕' 선보여, 교촌 매장에서 배달 및 포장 구매 가능

URL복사

치킨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건강한 약재와 국내산 통 수삼을 진하게 우린 국물에 쫄깃한 삼계의 육질이 돋보이는 간편 보양식 ‘교촌 수 삼계탕’을 출시했다.

 

교촌은 여름 한정으로 1인 가구 및 집에서 간편하게 영양 보충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교촌 수 삼계탕’을 새롭게 선보였다.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여름을 맞아 간편 보양식을 선보인다. 여름 보양식도 가정에서 간편식 제품으로 대체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고있는 데 따른 것이다.

 

교촌에프앤비는 약재와 수삼을 진하게 우린 국물에 삼계의 쫄깃한 육질이 돋보이는 간편 보양식 ‘교촌 수 삼계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여름 한정 메뉴로 1인 가구 또는 집에서 간편하게 영양 보충을 원하는 고객을 겨냥한 제품이다.

 

 

교촌 수 삼게탕은 100% 국내산 신선 냉장 닭고기를 사용해 갓 끓여낸 듯한 쫄깃한 육질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도라지, 엄나무, 오가피 등 약재와 국내산 통 수삼, 찹쌀, 마늘, 대추 등 건강 식재료를 두번 끓여 담백한 한방 육수의 진한 맛이 돋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교촌 수 삼계탕’은 소진 시까지 전국 교촌치킨 매장에서 배달 및 포장 구매가 가능하며 가정에서 데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교촌 관계자는 “여름 보양식을 대표하는 삼계탕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기실 수 있는 신선 간편식 제품을 마련했다”며, “’교촌 수 삼계탕’과 함께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푸드&라이프

더보기
[외식BIZ 단신] 교촌치킨, 코스피 상장 기념 100% 경품 증정 이벤트 진행
교촌에프앤비(교촌)이 코스피 상장 기념으로 응모 고객 100% 당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교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이달 19일부터 25일까지 총 7일간 교촌 주문앱 회원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응모 희망자는 주문 후 27일까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응모하면 된다. 교촌HMR세트 및 모바일제품교환권 등 다양하게 증정 교촌은 이벤트 응모 고객 100% 당첨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교촌HMR세트 및 교촌 드림교환권(모바일제품교환권)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2월 9일 교촌주문앱 및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교촌치킨 주문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교촌 관계자는 “1991년부터 보내주신 고객의 성원 덕분에 업계 첫 코스피 직상장의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촌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은 내년 창립 30주년을 맞는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정도경영’의 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가맹점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두터운 소비자층을 확보했다. 그 결과 동종 업계 내 매출액 1위,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치킨’부문 18년 연속 선정 및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광진구, "착한 임대인 운동, SNS 이벤트로 동참해요!"
광진구가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광진형 착한 임대인 상생협력 운동’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착한 임대인 인증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광진구 착한 임대인 건물에 있는 점포를 이용한 후, 개인 SNS에 인증사진과 해시태그를 남기고 캡처하여 광진구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SNS를 이용하지 않는 주민들은 바로 구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방법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11월부터 12월 말까지 2개월 간 진행되며, 매주 1회 30명씩 총 240명을 추첨하여 광진사랑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한다. 광진구 착한 임대인 건물 내 점포는 광진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은 줄고 있지만 매월 임대료를 내야하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리고자 임대인 분들에게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를 독려하고 있다”라며 “구민 여러분들께서도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는 마음으로, 착한 임대인 건물 내 점포를 이용하고 SNS이벤트에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진구는 ‘착한 임대인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10월 지역 민간단체 및 대규모 점포와 ‘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비지니스 인사이트] aT, ‘식품외식산업 전망대회’ 온라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오는 26일에 식품·외식산업이 당면한 환경변화를 전망하고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2021 식품외식산업 전망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망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 속 신성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하여 ‘The Next Food’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유튜브, 네이버TV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송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장기화 대응 전략 모색한다 1부 기조강연은 세계적인 식품시장 조사기관인 이노바마켓 인사이트의 대표 패트릭매니언(Patrick Mannion)이 ‘글로벌 식품트렌드 전망’을 주제로 10가지 핵심 키워드로 2021년도 세계 식품 트렌드를 전망할 예정이다. 2부 주제별 강연은 식품·외식산업 분야 전문 연사가 산업 트렌드 전망과 내수·수출 전략, 비즈니스 노하우 등 기업들의 미래 사업전략 수립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소개한다. 베스트셀러 ‘트렌드 코리아’의 저자인 김난도 교수와 식음료트렌드 전문가 문정훈 교수가 식품·외식시장 소비 트렌드를 전망한다. 이용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사와 육주희 한국외식정보 국장은 내년 산업 동향을 발표할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지금 일본은] 일본, 코로나로 쇼핑난민 늘며 이동점포 시장 활성화
주로 도심 외곽에 거주하며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이동식 점포’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일본에서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무인양품도 올해 6월 중형 관광버스를 개조한 이동 판매매장 ‘무지 투 고(MUJI to GO)’를 공개했으며, 소형트럭으로 이동슈퍼를 운영하는 협동조합 ‘도쿠시마루’의 매출은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기 시작한 4월부터 약 20% 증가했다. 이동제한에 집 앞까지 찾아오는 점포 선호 코로나로 거리를 마음 놓고 돌아다니는 것이 힘들어지며 집 앞까지 찾아와 안전하게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이동식 점포의 이용률이 올라가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거래가 활성화 됐지만 이동식 점포는 눈으로 직접 보고 원하는 물건을 고른다는 장점이 크다. 일본의 쇼핑난민을 지원하고자 탄생한 도쿠시마루는 경트럭을 이용해 슈퍼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마을을 찾아간다. 일본 경제산업성 통계에 따르면 전국에 약 700만 명의 쇼핑난민이 있다. 도쿠시마루는 냉장고를 탑재하고 있어 편의점에서 찾아보기 힘든 수산물, 신선식품, 반찬 등 400 품목을 판매한다. 필요한 상품이 있을 경우 예약 주문도 가능하다. 올해 10월 기준으로 약 600대의 이동 점포가 운영 중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