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맛집 여기 어때?

2024 청양군 최다 추천 맛집 선정

 청양군이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스마트청양 맛집 추천 이벤트’를 통해 2024 최다 추천 맛집 7개소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벤트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청양군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최다 추천 맛집은 총 98개소 추천을 받아 선정된 7개 업소로, ▲요멍(샌드위치, 파스타) ▲오부세(돈가스, 한우샤브샤브) ▲도삼판(삼겹살, 목살) ▲청양파스타(파스타, 피자) ▲미지수(선술집) ▲윤돈카츠(돈가스) ▲한가네어죽(뚝배기어죽)이다.

 

이벤트에는 총 244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개인 SNS에 해시태그(#스마트청양 #맛집추천)을 게시한 뒤, 해당 SNS 링크를 네이버폼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정된 7개 맛집은 청양군 공식 SNS와 군정 소식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될 예정이며, 각 맛집에는 ‘2024 최다 추천 맛집’ 현판이 전달될 예정이다.

 

청양군 관계자는 “선정된 맛집들이 더욱 많은 주민들에게 사랑받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군의 우수한 음식 문화가 퍼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푸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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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 배달음식점 집중 점검
광주시는 최근 소비가 급증한 디저트류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6일까지 배달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두바이 쫀득 쿠키’,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 유행 디저트류를 전문적으로 조리·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전문 판매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소비자 관심이 높은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점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배달음식점에 대해서는 그동안 위반 사례가 잦았던 항목을 중심으로 식품 및 조리장의 위생적 취급 여부, 방충망·폐기물 덮개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의 주요 원재료가 수입식품인 점을 고려해 무신고·무표시 식품이나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의 보관·사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은 소비자 신고가 빈번한 사항을 중심으로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여부와 관리 부주의에 따른 제품 변질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소비 동향과 식중독 발생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있다”며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배달음식점과 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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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막국수 제면부터 비법 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전수교육>이 오는 2월 12일(목)에 진행된다. '막국수'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외식아이템이다. 건강식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막국수에 대한 인기는 높아졌다. 메밀을 재료로 한 막국수와 소바(일본식 메밀국수)전문점 창업도 늘고 있다.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운영에 관한 리스크가 적고 먹는 속도가 빨라 테이블 회전률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2026년 2월 12일(목), 육수부터 메밀반죽 비법양념장까지 장사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막국수 레시피 전수 이번 ‘메밀막국수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메밀가루를 사용한 면 반죽▲막국수의 맛을 결정짓는 ‘육수’▲막국수 양념장▲'비빔막국수'부터 '들기름막국수'까지 전 조리 과정과 막국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김종우 원장은 “봉평메밀막국수는 엄선한 과일, 야채 등 식재료를 사용해 수제로 만든 비법 양념장과 국산 메밀가루로 만든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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