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신상] 샐러디, 저속노화 트렌드 겨냥 신메뉴 선보여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 2025년 상반기 신메뉴를 대폭 개편한다.

이번 샐러디 신메뉴는 웰에이징(well-aging)과 저속노화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새해를 맞아 보다 건강하게 나이를 먹는다는 뜻의 웰에이징이 소비자들의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특히 저당·저염 등 저속노화 식단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샐러디는 균형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를 위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샐러디 신메뉴는 그라브락스 연어 포케볼, 로스트 삼겹 포케볼, 그라브락스 연어 파스타 누들볼, 갈빗살 메밀면 누들볼, 더블 비프 박스, 더블 삼겹 박스, 더블 치킨 파스타 박스, 멕시칸 갈빗살 포케랩 등 총 8종이다. 취향에 따라 참깨소이, 레몬허브 소스 등 저당, 저열량 소스를 추가할 수 있다.

 

우선 기존 웜볼 카테고리를 포케볼로 리뉴얼했다.

샐러드의 신선함을 극대화하면서도 단백질 식단을 충족할 수 있는 포케 트렌드를 반영했다. 일반적인 포케 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풍부한 토핑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숙성한 연어와 통곡물, 채소를 곁들인 ‘그라브락스 연어 포케볼’, 삼겹살에 크리미칠리 드레싱을 더한 ‘로스트 삼겹 포케볼’이 대표 포케 메뉴다.

또한 기존의 프로틴 박스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샐러디의 소비층이 2030 남성 고객까지 확장되면서 가벼운 식단이면서도 더욱 포만감이 높은 저당·고단백 메뉴로 업그레이드했다.

 

누들볼 카테고리도 신설됐다. 2023년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던 메밀면 메뉴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독립된 카테고리로 정규 메뉴화되는 한편 다양한 웰에이징 면 레시피까지 출시한다. ‘우삼겹 메밀면 누들볼’이 누들볼 카테고리의 대표 메뉴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며 여기에 ‘그라브락스 연어 파스타 누들볼’ 등도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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