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오늘] 투썸플레이스 ‘글루텐 프리 초콜릿 케이크’ 론칭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 사용한 ‘글루텐 프리 초콜릿 케이크’ 선봬
촉촉한 초콜릿 시트와 딸기 콤포트, 부드러운 치즈 생크림의 조화… ‘맛없없’ 조합으로 소비자 공략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를 사용한 ‘글루텐 프리 초콜릿 케이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최근 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은 ‘글루텐 프리’ 식품을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밀가루에 포함된 ‘글루텐’은 체질에 따라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 건강한 대체 식단을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글루텐 프리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투썸플레이스는 ‘글루텐 프리 초콜릿 케이크’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글루텐을 일절 함유하지 않았으며,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를 활용해, 기존 빵을 꺼리던 소비자들도 속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몬드 가루로 만든 초콜릿 구움 시트는 은은한 달콤함과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맛없없(맛이 없을 수 없는)’인 초콜릿과 딸기의 조합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다. 짙은 초콜릿 시트 위에는 상큼한 딸기 콤포트와 부드러운 치즈 생크림을 차례로 쌓아 올려, 심플하면서도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한 치즈 생크림과 초콜릿 시트의 사이에 딸기 콤포트는 상큼한 존재감을 뽐낸다.

 

투썸플레이스는 최근 저탄수화물이나 글루텐 프리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주목해 ‘글루텐 프리 초콜릿 케이크’를 선보이게 됐다며, 달콤하고 촉촉한 케이크의 맛을 오롯이 즐기면서도 글루텐 걱정 없이 속 편한 디저트 타임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글루텐 프리 초콜릿 케이크’는 전국 투썸플레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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