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시험 임박, 국가기술자격시험 '떡제조기능사' 단기속성반 모집

'떡제조기능사' 취득 위한 ‘원데이(1Day)’ 단기속성반 개설
실기 원서접수는 26일부터 29까지, 실기시험 11.28부터 12.13까지 진행

URL복사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강태봉 소장)가 제4회 정기기능사 시험 ‘떡제조기능사’ 취득을 위한 ‘원데이(1Day)’ 단기특강을 개설한다.

 

2019년 첫 국가기술자격시험으로 신설된 ‘떡제조기능사’는 곡류, 두류, 과채류 등의 재료를 이용해 '빻기, 찌기, 발효, 지지기, 치기, 삶기' 등의 과정을 거쳐 떡을 만드는 전문인력에게 부여된다.

 

2019년 시행된 첫 '떡제조기능사' 국가자격고시 2900명 몰려

최근 전통 떡을 디저트로 재해석하여 떡의 질감을 기존보다 가볍게 하고, 내용물은 과일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식혜 등의 전통음료와 함께 손색없는 디저트로 발전해가고 있다.

또한 웰빙열풍과 함께 전통음식에 대한 이해가 확대되면서 시장과 인력수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2019년 신설된 이래 4회 시험을 맞는 ‘떡제조기능사 자격증’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2020년 제4회 정기기능사 떡제조기능사 자격시험은 ▲필기시험 원서접수 2020. 9.8~9.11 ▲필기시험 2020. 10.11~10.18 ▲실기시험 원서접수 2020. 10.26~10.29 ▲ 실기시험 2020. 11.28~12.13 일정으로 진행된다.

 

원데이 집중 속성반 운영, 시험에 필요한 핵심실기교육

실전 테스트를 통한 개인별 피드백 제공

 

 

떡제조기능사 교육을 맡은 박양숙 명인은 10년간 떡 전문요리학원 ‘참새방앗간’의 최고 강사 근무, 떡브랜드 ‘시루떡집’, ‘콩시루팥시루’, ‘다감’, ‘아란’ 등의 기술고문을 역임한 국내에서 손에 꼽히는 떡 전문가이다.

 

수 십 년의 현장 경험, 자격증 심사위원 경력을 살려 떡제조기능사 취득에 필요한 핵심 포인트, 노하우를 중심으로 강의할 계획이다. 떡 제조 시 주의할 점, 위생평가에서 감점 받지 않는 정리법, 조리시간 단축을 위한 팁 등을 자세히 알려줄 예정이다.

 

알지엠푸드아카데미 ‘떡제조기능사’ ‘원데이(1Day)’ 단기 속성반은 단기간에 필기시험 합격에 필요한 핵심이론 및 기출문제와 핵심실기교육과 실전모의고사를 통한 필기와 이론을 동시에 합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강태봉 소장은 “최근 20~30대 사이에 디저트 문화가 정착되고 다양한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건강, 맛, 멋까지 갖춘 '퓨전 전통 디저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떡 제조기능사 교육 과정을 통해 떡 제조 전문가를 육성하고 떡을 기반으로 한 전통식품과 디저트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떡제조기능사’ ‘원데이(1Day)’ 단기 속성반은 6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비는 30만원(부가세 별도)이다. ‘떡제조기능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상담(02-3444-7339)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알지엠푸드아카데미는 앞으로 ‘떡제조기능사’(자격증반)와 함께 ‘이바지떡 전문반’, ‘기업 행사떡(케이크)’, ‘출장 지도떡’ 등 ‘떡 전문 창업반’도 개설,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배너

푸드&라이프

더보기
[푸드테크]고객 취향 맞춤 서비스 제공하는 러시아 스마트카페 화제
푸드테크의 고도화로 외식업계에서 무인 서비스 도입이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러시아에서 고객 개인 취향에 맞게 음료를 제조하고, 음료 종류에 따라 전용 컵으로 서빙하는 스마트한 로봇카페가 등장했다. 1mm단위까지 레시피 조정 가능한 로봇카페 ‘피비(Fibbee)‘ 무인 로봇카페 ‘피비(Fibbee)’는 2017년 개발되어 시험단계를 거쳐 다음해 러시아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스콜코보의 테크노파크에 첫선을 보였다. 실제 고객들이 이용하며 발생한 문제들을 보완해 커피를 만드는 정확도와 신속성을 높였다. 약 2년을 투자한 끝에 주문이 몰려도 항상 정확한 비율로 커피를 추출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끌어 올렸다. 수비르 쇼핑센터에 정식매장을 오픈한 데 이어 지난 9월 모스크바에 위치한 콜롬버스 쇼핑센터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로봇카페 피비의 음료 주문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키오스크를 통해 가능하다. 원하는 음료를 선택하고 커피, 우유, 크림 등을 1mm 단위까지 조정해 주문할 수 있다. 입력된 수치에 따라 로봇 바리스타가 오차 없이 고객의 요구대로 음료를 제조한다. 100% 아라비카 원두를 로스팅해서 사용하고 있으며, 저칼로리 우유와 함께 아몬드, 코코넛, 콩으로 만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배스킨라빈스, 전통 한옥 콘셉트의 ‘삼청 마당점’ 문열어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전통 한옥 콘셉트의 ‘배스킨라빈스 삼청 마당점’을 오픈했다. 서울 종로구 화동(삼청동길)에 위치한 배스킨라빈스 삼청 마당점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공간’을 지향하는 콘셉트 스토어로, 여유로움과 어울림이 공존하는 한옥의 마당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배스킨라빈스의 열 번째 콘셉트 스토어인 삼청 마당점은 기왓장, 목재 기둥, 담장 등 전통 한옥의 특징을 살리고, 매장 중앙에는 마당과 외부 좌석을 배치해 고객이 매장을 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의 문화유산인 삼베짜기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링 아트(String Art, 실을 활용한 공예)’를 매장 곳곳에 비치해 공간에 멋을 더했다. 배스킨라빈스는 삼청 마당점에서만 판매하는 단독 메뉴도 선보인다. 아이스크림 디저트 3종과 음료 4종으로 구성됐으며, 모두 한국 전통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허니버터 옥수수 또는 팥을 올려 현미칩과 함께 즐기는 ‘마당 선데(5200원)’ △흑임자, 옥수수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고소한 참기름과 바삭한 뻥튀기를 함께 즐기는 ‘마당 소프트 서브(옥수수, 흑임자 아이스크림 중 택일, 4500원)’ △인절미 떡을 넣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지금 일본은]과거 찻집을 재현한 일본식 복고 카페가 뜬다
국내 식품외식업계에서는 뉴트로 트렌드 열풍으로 과거 70~80년대 감성을 살린 복고 카페가 등장해 인기를 모았다. 평화다방, 복고다방과 같이 이름부터 옛정취가 나는 카페 프랜차이즈부터 을지로의 커피한약방, 두화당 등 과거를 간직한 카페도 있다. 우리나라 비슷하게 일본에서도 복고풍 카페에 대해 밀레니얼, 기성세대 모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성세대는 과거를 추억하기 위해서, 젊은 층은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문화를 체험하고자 복고 카페를 찾는다. 일본만의 고유한 카페문화 킷사텐 킷사텐(喫茶店)이란 일본의 카페 형태는 1920년대 나고야 중심으로 80년대 후반까지 음료 소비문화를 이끌었다. 커피, 홍자 등 음료와 함께 가벼운 식사 메뉴를 주문해 이야기를 나누며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다방과 비슷한 느낌이다. 일본 골목 곳곳에 자리 잡고 있었지만 스타벅스 등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에 밀려 점차 사라지는 추세를 보였다. 하지만 뉴트로 트렌드에 힘입어 신규 매장들이 새기며 다시금 활기를 띄고 있다. 킷사 유(喫茶 YOU)는 일본의 여행전문 미디어 리트립(RETRIP)이 꼽은 올해의 도쿄 찻집 1위에 올랐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달걀 2개와 생크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