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정보]동남권 최대 규모 제28회 2020부산창업박람회 개최

10월 15일(목)~17일(토), 부산 벡스코(BEXCO)에 유망업종 부산 벡스코에 집결한다

제28회 ‘2020부산창업박람회’가 오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3일간 개최된다.

 

‘부산창업박람회’는 동남권 최대 규모로 약 20여 년간 부·울·경지역의 프랜차이즈와 수도권 및 타지역의 프랜차이즈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열어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창업 관련 업체들이 참가하여 변화된 창업 아이템과 정보를 소개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들어 코로나 19가 지속되면서 변화된 창업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사업 아이템이 생겨나고 있다. 배달업과 비대면 관련산업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규모가 커짐에 따라 다양한 프랜차이즈들이 무인운영시스템을 선보이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홈코노미 경향과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이뤄지는 상황 속에서 배달창업, 무인창업, 1인창업, 소자본창업, 숍인숍 등 트렌드가 바뀐 창업 아이템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언택트를 활용한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철저한 단계별 방역절차에 따른 안전한 관람환경 조성

전시장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계획에 따라 운영될 수 있도록 벡스코 전시장 컨벤션 센터와 주최사 모두 노력하고 있다.

벡스코 출입 시 모든 인원이 발열 체크 후 입장이 가능하며, 에어소독기를 통한 전신 소독, 그 외 손소독제 비치, 전시장 내 수시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주최사 또한 박람회장 내 부스 간 일정간격 유지, 상담 테이블 분리배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통해 안전한 관람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부산창업박람회에서는 ‘얌샘김밥, 본도시락, 화화돼지왕갈비, 철판떼기, 광안국밥, 두찜’ 등과 같은 외식 및 주점 프랜차이즈뿐만 아니라 무인창업이 가능한 ‘화이트펜슬스터디카페, 와유포토, 포토이즘, 어라운드스터디카페‘ 등이 참가하였으며, ‘OXPC, 앤유PC, 아나덴, 윈즈데이, 한컴말랑말랑행복케어, 오더엔페이먼트, 워시팡팡, 아테나PC’ 등 점포설비, IT, 미용, 유통 및 서비스 업종에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도 다수 참가할 예정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무료 사전등록을 하지 못한 관람객은 현장에서 입장권 구매 후 관람할 수 있다.


푸드&라이프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마지막 '평양냉면' 전수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8회차 진행, 총 9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 올해 마지막 과정이 오는 5월 12일(화) 진행된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12일(화),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물냉면▲비밈냉면 ▲육회냉면 ▲배

비즈니스 인사이트

더보기

식품외식경영포럼

더보기
[백년가게 비법전수] 올해 마지막 '평양냉면' 전수 교육생 모집
전문식당 조리비책을 전수하는 알지엠푸드아카데미가 18회차 진행, 총 95명 교육생을 배출한 '평양냉면' 전수 올해 마지막 과정이 오는 5월 12일(화) 진행된다. ‘냉면’만큼이나 열렬히, 그리고 수준 있는 마니아층을 꾸준히 유지해온 음식이 있을까. 최근 냉면의 인기는 예전과 사뭇 다르다. ‘냉면’은 오랜 기간 각 지역의 특색이 더해진 우리 고유의 면 요리다. 간단한 음식처럼 보이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깊은 맛을 내는 메뉴로 특히 탄력적인 면발과 육수에 따라 맛 차이가 확연하다. 전문 식당에서 제대로 된 냉면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선 맛의 핵심인 육수부터 반죽, 비빔 양념소스 제조까지 배워야 할 기술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냉면’을 더해 추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레시피 전수 창업 교육이 큰 반향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12일(화), 평양냉면의 모든 것 전수 이번 ‘평양냉면 비법전수’ 진행을 맡은 알지엠푸드아카데미 ‘김종우 원장’은 유명 외식브랜드 메뉴컨설팅, 30년간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형호텔의 총주방장으로 근무, 레시피 개발 및 상품화에 정통한 전문가다. 이번 전수교육에서는 ▲물냉면▲비밈냉면 ▲육회냉면 ▲배

J-FOOD 비즈니스

더보기
농식품부, 한·일 빈집재생 '고수' 들의 만남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0일, 21일 양일 간 민관 협업 ‘농촌 빈집정비 협의회’ 및 빈집재생 지원사업 시범지구 실무자들과의 ‘빈집 재생 포럼’을 개최했다. 금번 협의회 및 포럼에는 일본 빈집재생의 대표사례인 고스게촌 마을호텔을 기획하고 운영 중인 ㈜사토유메 시마다 슌페이 대표가 참여하여 한‧일 양국의 성공적인 빈집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농촌 소멸에 대응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4월 20일 경북 문경(산양정행소)에서 열린 농촌 빈집정비 협의회에서는 한·일 빈집재생 추진사례를 분석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겪었던 문제 해결방안과 함께 민간의 창의성이 공공 정책과 결합될 때 발휘되는 시너지 효과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어 21일에는 2025년 농촌소멸 대응 빈집재생 지원사업 시범지구(전남 강진, 경북 청도, 경남 남해)의 운영주체 등과 일본 고스게촌 운영진이 만나 지역 상생방안, 애로사항 등 현장 중심의 경험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토유메 대표는 “빈집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국의 중앙·지방정부 및 민간기업 등의 고민과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소감과 더불어 그간의 시행착오 경험과 빈집 재생 노하우 등을 아낌없이 공유했다.